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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과정을 끝내신분들과 중급학습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고급학습자에게는 약간 쉬운것 같다. 꼭 외워야할 문형중에서도, 특히 문어체문장, 신문이나 논문같은것에 나오는 딱딱한 문체의 글을 접해볼 좋은 기회이다. 그리고, 구성이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어서, 혼자서 차분히 읽고, 노트에 정리하면서 공부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리고, 여기 설명에 나오는 예문들은 좋은 문장이 많아서 통째로 외우면 나중에 여기저기에서 많이 쓰일 것이다. 일어로된 논문을 읽어야 하는 분들에게도 적당한 책이다. 그리고 문장을 공부하면서 비교적 최신의 일본 사회경제정치등의 다양한 소식을 접해볼 수 있는 것도 이책의 큰 장점이다. 그냥 사설을 읽으려면, 모르는 단어찾는 것 부터 요미까따를 몰라서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하지만, 이책은 위에 후리가나가 써있고, 뒤에 문형 단어가 깔끔히 정리되어 있다. [인상깊은구절] ~が問い直される ~이 다시 문제시 되다. 예문 : じんけん意識が問い直されてい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