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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암기용 도표가 아니다. 이 책은 국기를 세계사로 통하는 매력적인 창문으로 바꿔놓는다. 색과 문양 뒤에 숨은 독립과 혁명의 순간을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풀어내어 자연스레 지리적 맥락까지 깨우치게 한다. 세계를 향한 첫 시야를 넓혀줄 압축적이고 영리한 어린이 교양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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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두찌가 국기를 유난히 좋아해요~ 세계국기 노래도 찾아서 따라 부르고 국기 카드, 국기 자석까지 국기로 꽤 많이 놀고 있는데요~ 심지어 보드게임도 부루마불을 가장 좋아해요 >.< 그런 아이에게 이 신간을 선물해주니 정말 재밌다고 마르고 닳도록 읽네요~~ 국기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까지 알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