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한중일의 소설들이 조금씩 다르면서 조금씩 같다고 느끼게는
이런 소설들 때문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한국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읽게 하는 작품입니다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궁금해집니다
다른 듯 닮은 그러면서 차이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