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이 책이 자꾸 생각나고 읽고 싶어 졌어요. 톨스토이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글과 잘 어울리는 표지 디자인이 이미지로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란 작품의 첫장 성경인용 부분은 온통 사랑으로 가득해서 복잡했던 마음도 가라앉혀 주네요.
일단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이 책이 자꾸 생각나고 읽고 싶어 졌어요. 톨스토이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글과 잘 어울리는 표지 디자인이 이미지로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란 작품의 첫장 성경인용 부분은 온통 사랑으로 가득해서 복잡했던 마음도 가라앉혀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