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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펼치면 끝에 다다를 때까지 도무지 덮을 수 없는 '세계사 백과' 추천드려요!
전 세계 고고학자들과 역사학자들이 기록하고 발굴한 작업, 오래된 건축물과 전쟁에 얽힌 이야기와 수많은 비밀과 믿기 힘든 사실, 그리고 이런 역사의 흔적을 낱낱이 짚어주는 신비롭고 놀라운 역사 이야기가 담긴 <최강 역사 백과>
책이 두툼하고 사이즈도 커서 택배도 책이 손상되지 않게 잘 패킹되어 왔어요. ^^ 책 받았을 때 모서리 뭉그러짐이나, 책 기둥 휨 같은 훼손이 있으면 정말 읽기도 전에 기분이 상하거든요. 다행히 조심조심 상하지 않고 왔답니다.
책 판형은 재어보니 23.5×30.5 사이즈의 양장본으로 총 160 페이지에 꼼꼼한 역사 이야기가 실렸어요.
역사 탐험은 늘 흥미진진하지요. 더욱이 우리에게 많은 사료가 남지 않은 고대 역사라면 두근거림이 더해지는 것 같아요. 많은 시간이 흘러 사라지고 묻힌 역사의 흔적들을 위해 오늘도 고고학자들은 어디선가 열심히 발굴 작업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껏 드러난 역사의 발자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새롭게 밝혀진 내용은 무엇일까요? 늘 역사책을 보면서 이런 기대감으로 최강 역사 백과를 펼쳐 보았어요.^^
책 속으로 go go!
책을 펼치면 근사한 콘텐츠 소개가 등장해요.
밝혀지는 역사 ~p.41 땅속에서 찾아낸 역사 ~p.77 건축물에 담긴 역사 ~p.113 잔인한 전쟁 ~p.149 찾아보기 ~p.159
책의 각 콘텐츠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의 흐름을 바꾼 굉장한 사건과 아이디어 & 사람들, 고대의 유물부터 잃어버린 도시, 인류의 과거를 드러내어 주는 중요 건축물, 전투 뒤에 숨어있는 진실과 용맹함과 잔인함의 사이 등 다양한 역사 여행이 펼쳐진답니다.
파도 파도 끝없이 나오는 미스터리, 간담이 서늘해지는 죽음의 세계, 역사 속 지도자들의 암살과, 위대한 탐험과 발견, 죄와 벌의 형태 등 어느 하나 호기심이 안 드는 주제가 없어요.
그중 아이와 재미있게 그리고 유심히 읽어 본 파트들이 있었어요. 책을 읽고 역사 속 인물을 재조명하게 된 것인데요.
보통 역사서를 보면 해당 인물이 주인공이 되어 인물의 업적이 많이 강조되고 그 이면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이번에 칭기즈칸이 악당 섹션에 있는 걸 보고 몽골의 드넓은 초원을 가로질러 중앙아시아를 호령한 칭기즈칸이 사실은 꽤 잔인하고 극악무도했구나, 정복자를 다른 표현으로 학살자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었어요.
긴 역사에는 전쟁과 핍박의 시기가 상당했을 텐데도 여전히 그 위용을 드러내는 세기의 건축물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중세 기사들의 전투들을 거쳐 화기가 무장된 최신식 전쟁에 이르기까지 포화 속에서 어떻게 잘 버티고 있었을까 생각하면 사람들이 건축물에도 상당한 가치를 부여하고 지켜냈구나 싶더라고요.
또, 여기에 이어지는 전쟁사가 오늘을 있게 한 과정들을 살피면서 인류가 무엇을 도모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피를 흘렸을까?를 생각해 보기에도 좋았어요.
여전히 풀 수 없는 다양한 미스터리! 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지금이지만, 역사 유물과 유적을 보면 외계인 설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구나 싶어요.
지금 만들어도 힘들 것 같은 유적들이 과거에 어떻게 축조가 가능했을지 그 상상만으로도 역사 속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랍니다.
이런 호기심 때문에 사람들은 과거로부터 전해오는 이야기를 허투루 넘기지 못하고 멀리멀리 찾아 나섰던 것 같아요.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 아틀란티스, 어딘가 꽁꽁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새로운 문명의 도시들을 말이지요.
그런 적극적인 모험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자의 용맹함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세상 어디에 더 있을지 또 모를 일이니까요.
현대와 비교해 과거를 무지하고 무모했다고 폄훼할 수 없어요. 단지 지금보다 덜 편리했던 것이었겠지요. 그래서 현재 발굴된 유산으로 과거와의 간극을 메우려 고고학자와 역사학자들이 분주히 노력해 이렇게 책으로, 영상으로 쉽게 역사를 알아갈 수 있는 것이겠죠.
쉽게 역사를 알아서 좋지만 또 역사책을 보다 보면 호기심이 발동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픈 장소들이 생기는 법!
저희 집도 어드벤처 영화 속 단골 장소인 페루의 잉카문명지와 요르단의 페트라, 이집트 피라미드 등을 버킷리스트에 올려보았답니다. 아마도 아이 성년 전후로 다녀오면 세상에 대한 눈이 활짝 트일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 중이에요. ^^
이 책을 펼치면 과거로부터 초대장이 날아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답니다. 그리고 선명한 이미지에 빠져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생생하기도 하지요.
인디언 깃털 개수에 따른 의미나 원시 부족 이야기, 세상을 정복하려 했던 많은 인물들과 그로 인해 발발했던 전쟁과 살상, 제국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한 건축물과 아직도 풀리지 않은 문화유산들이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흘러간 느낌이에요.
영국 내셔널갤러리에서 하루 꼬박 공들여 역사를 탐험한 기분!
폼페이의 폐허, 이집트 투탕카멘, 샤르트르 대성당, 모아이 석상, 잉카 문명의 흔적 등
실제 유적지에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우리에게 남겨진 과거의 지혜와 유산이 어떤 형태로 남겨졌고 우리에게 납득이 가게 하는지 그 관계들을 조리 있게 설명한 최강 역사 백과로 아이들 역사 마중물 만들어 주세요.
항공 마일리지 쌓듯 즐겁게 쌓이는 역사 지식! 최강 역사 백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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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처음에 최강 시리즈를 접했을때는 저학년쯤까지 보는 그림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사진의 퀄리티나 씌여있는 내용이 너무 좋은거예요. 그래서 눈여겨 보게 된 책이랍니다. 그림,사진이 많아서 볼거리가 풍부하고 그러면서도 그에 따른 설명이 자세해서 이번 역사는 어떻게 구성되어있을지 궁금했어요! 밝혀지는 역사 / 땅속에서 찾아낸 역사 건축물에 담긴 역사 / 잔인한 전쟁 이렇게 나뉘어져 구성되어있어요.
전쟁에 동물이?? 물론 싸울때 말타고 가니까 말을 타고 가나부다 했는데 의외로 코끼리가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코끼리의 크기가 제일 크고 무서운 힘이있으니 그럴만도 하네요. 1차 세계대전중에는 개가 메세지나 총기류를 운반하기도 했다고하고 사막에 최적화된 낙타부대도 있었다고해요.
지구가 스스로 자정능력이 가동될때 많은 인구가 몰살당해 죽기도 한다는 이야기 설이있죠. 전염병으로 휩쓸어 흑사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페스트로도 그리고 지금도 진행중인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어요. 지금도 어디선가 진행중이기도 하고요.. 이런일들이 반복되는건 사람의 무분별한 개발, 포획에서 온다고 들었어요. 결국 사람이 시작한 일로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는 결과가 벌어지게 되는것같아요.
바다 속 잠긴 배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타이태닉 워낙에 영화로도 유명했던지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 같은데요. 여기서도 타이태닉이야기를 담고있네요. 요즘 다시 끌어낼거라고 한다는데 그시대의 유물이 그대로 담겨있는 타임캡슐이라고도 한다고하네요. 정말 다양한 어디서 들어보거나 사진으로 본 유명한 건축물, 랜드마크, 도시 다양한 것들이 많이 있고 이런일이 있었어? 하는것이 어디서 못본것들이 담겨있었어요. 왜 최강 백과사전인지 보시면 알것같아요~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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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점점 커가면서 주변에 대한 관심에서 점점 그 범위를 넓혀가더라고요. 한동안은 한국사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더니 요즈음에는 세계 역사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마침 집에 있는 백과 중 <최강 지구 백과>를 엄청 자주 보는데 <최강 역사 백과>가 새로 나왔다기에 얼른 데려왔어요. 초등 이상이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최강 역사 백과> 소개해 드릴게요!^^
고대 이집트의 미라부터 놀라운 건축물, 끔찍한 전쟁들까지, 인류가 남긴 흥미진진한 역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크기도 A4용지보다 큰데다 요 두툼한 두께좀 보세요. 백과사전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죠? 이 한 권에 세계 역사의 이모저모가 가득 담겨 있답니다.^^
차례를 보면 밝혀지는 역사 / 땅속에서 찾아낸 역사 / 건축물에 담긴 역사 / 잔인한 전쟁 이렇게 총 네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역사에 관심 없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역사 속 영웅과 악당! 영웅에는 공자, 링컨, 나이팅게일 등 유명한 위인들이 나와 있고요, 악당에는 칼리굴라, 아틸라 등 모르는 인물들도 있어요. 실제 사진이나 일러스트가 함께 나와 있으니 더 실감나는 인물들.^^
아들이 뽑은 가장 나쁜 악당은 폭군 이반!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화를 참지 못해 자기 아들까지 죽였다고 나와있어서 뽑았대요. 아들에게는 가족을 죽이는 악당이 가장 나쁜 악당!!
역사 속 위대한 전사들의 모습이 멋지게 두둥~ 마치 싸우고 있는 듯 리얼한 포즈들이 인상적이네요. 각각의 전사들 모습 옆에는 활동지역, 활동시기, 보호구, 무기 등 자세한 정보가 나와 있어요.
휙~휙~ 무기를 들고 싸우는 모습을 흉내내보며 각 전사들의 싸움을 짐작해 보던 아들은 우리나라 전사의 모습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은 등장하지 않지만 책에 나온 전사들 못지않게 강인하고 용감했으리라고 짐작해요.^^
가장 대단한 고고학적 발견은 역사를 바꿔 놓을 수도 있다고 하죠.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 진시황의 무덤 등 책에는 역사상 위대한 발견이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요.
투탕카멘의 무덤 사진을 보더니 예전에 투탕카멘 파라오의 전시를 관람했던 기억이 난다고 조잘조잘.
아들의 말을 듣고 사진을 찾아보니 한창 코로나 시기라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오디오 설명을 들으면서 유물들의 모습이 정말 신기하다 생각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책장을 넘기다보니 알람브라, 파르테논, 브란덴부르크 문 등 유명한 도시들에 세워진 역사적으로 중요한 랜드마크들의 모습들도 보이네요. 이 중 한때는 미국 최악의 범죄자들이 갇혀 있던 감옥이었다던 앨커트래즈 섬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어요.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 영국의 빅벤은 꼭 보고 싶다는 아들. 어릴때는 동남아시아 휴양지 중심으로만 다녔는데 이제 스스로 어디 가고 싶다 이야기 하는 아들을 보니 해외여행의 범위를 넓혀도 될 것 같죠?^^
전세계의 어마어마하게 큰 동상의 모습은 저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이 중 단연 일등이 자유의 여신상이네요. 결혼 전 미국여행했을 때 실제로 보고 가 그 크기에 우와~~~ 했었던 기억이 나요.
"오잉? 93미터? 이렇게 커요? 사촌동생 90명이 줄지어 있는 길이네~" 실제의 크기를 수치화 해 놓으니 동상들의 크기가 더 잘 짐작이 돼요.
아들이 이 책에서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이 전쟁 이야기인데요, 이 페이지는 동쪽으로는 아시아를 가로질러 중국에서부터 서쪽으로는 흑해까지 영토를 넓힌 몽골족의 전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전쟁이 벌어지면 몽골족이 얼마나 잔인한 전사들이었는지 설명해 주고 있는데 그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니 오금이 떨리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몽골족이 쳐들어왔을 때 매우 힘들게 싸웠다면서 책을 읽으며 끄덕끄덕. 저는 전쟁 이야기는 너무 잔인해서 좋아하지 않는데 아들래미는 저와 너무도 취향이 갈리네요.^^;; 생생한 사진자료와 함께 역사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있자니 과거에서 현재까지 쭉 탐험을 한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책을 읽고 저녁식사 하면서 책에 나온 이야기를 꺼내니 역사 좋아하는 신랑까지 합세해 대화거리가 훨씬 풍부해졌어요.^^ 땅속에서, 하늘에서, 바닷속에서, 건축물에서, 전쟁의 흔적에서 찾아낸 신비롭고 놀라운 역사 이야기 <최강 역사 백과>. 온가족이 함께 보는 책으로 추천드릴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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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중 하나가 '역사'에 관한 책이에요.
교과목으로 있어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지식과 상식을 쌓기 위해서도 책으로 읽으면 좋은 분야라고 생각해요.
제가 학생이었을 때는(라떼는...ㅎㅎㅎ) 역사를 썩 재미있게 배우지 못했어요.
교과목으로 배우다보니 공부라는 생각이 들어서 억지로 했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에는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책들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요즘 어린이들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ㅎㅎㅎ
<최강 역사 백과>는 세계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흥미진진한 역사를 실제 사진과 그림을 보며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최강 역사 백과>는 인류의 역사를 4개의 챕터로 나누어서 생생하게 기록했어요.
이 4개의 챕터 안에서 역사에 기록된 내용들을 소주제로 나누어 생생한 이미지와 설명을 통해서 역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평소 궁금했던 내용, 몰랐던 내용들로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일 가득해요.
미라 제작의 배경과 만드는 방법, 전쟁에 동원된 동물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소개, 전염병으로 인한 세계의 피해, 신기하고 잔인하기까지 한 패션의 역사,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의학 치료 방법 등 여기에 기록하기에는 부족할 정도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어요.
<최강 역사 백과> 책에 실린 사진과 그림 자료들로 전 세계의 유물과 유적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세계 곳곳의 유적과 유물이 궁금하지만 직접 가볼 수 없지만 고화질 이미지로 보면서 현장감 있게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다룬 역사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전 세계에서 찾아낸 역사의 흔적을 <최강 역사 백과> 책을 통해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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