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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친구에게 내 것을 나누기 어려운 아이의 심리를 잘 반영해 웃음을 안겨주었던 그림책 <이거 다 내 거야!>의 후속 이야기! 아이가 너무 재밌게 보았던 그림책이기에 <안녕, 또 안녕!>도 너무 기대되었어요. 이번 이야기에도 니코가 살리의 집에 놀러 오는데요. 친구와 더 놀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잘 반영해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어요. 살리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니코와 살리. 이제는 집에 갈 시간이라는 살리 엄마의 말에 니코는 인사를 하고 문밖을 나섭니다. 그런데 조금 뒤, 깜빡 잊은 게 있다며 니코가 다시 찾아옵니다. 하지만 뭘 잊었는지 잊은 니코는 다시 되돌아갔다가 또 초인종을 누르고, 다시 되돌아갔다가 또 초인종을 누르며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이제 살리는 환청까지 들리는 듯합니다. 니코가 온 줄 알았지만 문밖은 텅 비어있었죠. 아마도 니코를 보낸 아쉬운 마음이 '똑똑!' 문을 두드렸나 봅니다. 과연 살리는 오늘 밤 잠에 들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참 친구 집에 놀러가고, 초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놀 때는 좋지만 헤어질 때가 되면 많이 아쉬워하죠. 내일 되면 유치원에도 또 만날 텐데 뭐가 그리 아쉬울까 싶지만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합니다. 매일 봐도 또 보고 싶은 소중한 친구를 떠오르게 하는 그림책 <안녕, 또 안녕!>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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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고 집에 갈 시간 니코는 살리와 인사는 나누고 집으로 갔어요. 조금 뒤, 딩동, 딩동! 니코가 돌아왔어요. 깜빡 잊은 게 있다고 했는데 뭘 잊었는지 잊어버렸다고 하네요. 다음에 다시 찾기로 하고 인사를 나누고 니코는 집으로 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니코가 집에 가서 볼링공을 가지고 함께 놀기 위해 왔어요. 신나게 놀고 헤어졌는데 니코가 또다시 배가 고프다며 찾아왔네요. 함께 팬케이크를 먹고 집으로 갔어요. 하지만 자꾸 살리의 집으로 놀러 오는 니코 과연 니코는 언제쯤 집으로 돌아갈까요? 매일 보는 친구라도 헤어질 시간이 오면 아이들은 가기 싫다고 떼를 쓰고 우는 것 같아요. 다음에 다시 또 만나자고 이야기해도 지금의 헤어짐이 너무 아쉽고 싫은가 봐요. 헤어짐이 있어야 다시 만나고 더 즐겁게 놀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이해시키는 건 조금 어려운 일이지요. 그래도 서로 다정하게 안아주고 헤어진다면 다음의 만남도 조금 기대하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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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와 니코는 친구에요. 니코가 이제 집에 갈 시간이에요. 서로 안녕, 안녕! 인사를 했어요. 그런데 조금 뒤, 딩동, 딩동! 어? 누구지? 니코였어요. 장화는 그냥 두고 갔고 장갑은 끼기 싫었어요. 잊은게 무엇인지 잊어버렸어요. 니코는 다시 인사를 하고 갔어요. 딩동, 딩동! 이번엔 누구지? 또 니코였어요! 볼링공과 볼링핀을 가지고 다시 왔어요. 이렇게 니코는 계속 계속 살리집에 와요. 살리는 자야하는데 말이죠. 딩동, 딩동! 니코였어요. 잊어버린게 뭔지 생각났어요. 그건 바로 안아주기! 안녕! 안녕! 끝! 오늘은 끝! 안녕, 또 만나! 친구와 함께 노는 건 너무 즐거워요~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요. 그래서 헤어지기 아쉽고 싫어요. 내일 또 만나도 반갑고 좋은 친구. 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살리와 니코의 안녕 놀이. 아이들의 우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나무말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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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살리와 니코의 안녕 놀이, 안녕, 또 안녕!" 서로 얼마나 헤어지기 싫었으면 계속 안녕이란 말을 쓰며 다시 만날까? 하는 생각에 입가에 살짝 미소가 지어집니다. 살리네 집에서 함께 놀고 있는 니코!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어 살리의 엄마가 그만 집에 가라고 합니다. 아쉬워하는 니코의 표정~ 니코가 나가자 마자 누군가 딩동~ 딩동~ 초인종을 누룹니다. 누굴까요??^^ 정말 다양 핑계거리와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계속 나타나는 딩동~ 손님!~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 가며 살리와 함께 더 놀고 싶은 니코!~ 니코의 엉뚱하고 약간은 집요한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나왔다가도 내가 저 상황의 엄마였다면 많이 지쳤을 것 같기도 한 그런 장면이였습니다. 밤새 놀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놀고 헤어지는 법도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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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와 함께 읽은 안녕 또 안녕. 그리고 다시 새로운 만남을 통해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예요.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글과 그림 덕분에, 읽는내내 조용히 빠져들었어요.“안녕”이라는 말 속에 담긴 슬픔과 기대, 두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더 의미 있었어요. “또 읽고 싶어”라고 하더라구요. 꼭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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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매일매일 놀고 싶은 마음! 한때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텐데요~ 저도 친구들이랑 헤어지기 아쉬워서 계속 서로 먼저가라고 말하면서 서로 집에 데려다주기를 무한반복 했던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ㅎㅎ 오늘은 유아 교양 감정 그림책 나무말미 출판 안녕, 또 안녕!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안녕, 또 안녕! 책이에요~^^ 이제 니코가 집에 가야 할 시간이야.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살리와 니코의 안녕 놀이 만날 때 안녕은 반갑지만 헤어질 때 안녕은 너무 아쉽죠~^^:;; 하지만 니코는 집에 가야 할 시간인데요~ 그렇게 살리와 니코는 손을 흔들며 헤어져요! 그런데 잠시 뒤, 딩동 딩동!! 다시 니코가 왔어요 ㅎㅎ 잊어버린 물건이 있다면서 다시 왔는데 기억하지 못해요 ㅎㅎㅎ 그렇게 집에 간다고 하고 다시 오기를 여러번!!ㅎㅎ 저도 옛날 추억들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만난 두친구!! 서로 안아주고 정말 헤어지는 친구들~ 밤이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가는군요!ㅎㅎ 저도 한때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늦은시간이 되어서야 집에 가곤 했는데요~ 지금은 다 추억으로 남았네요^^ 오늘은 유아 교양 감정 그림책 나무말미 출판 안녕, 또 안녕!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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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 또 안녕! 클라라 페르손 (지은이),샬롯 라멜 (그림),최선경 (옮긴이)나무말미2025-11-20 길게 통화를 해놓고, 전화 끊을 때는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하자며 끊을 때가 한번 이라도 있었던 우리라면 이 그림책의 이야기가 너무 공감될 듯 합니다.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해 놓고는 만났을때 못다한 이야기를 하자는 것과 하루종일 놀았으면서도 헤어지는게 아쉬워 집에 안 가겠다고 떼쓰거나 대문 앞을 서성거리는 니코의 상황과 다를건 없어보여요. 귀염둥이 살리와 니코는 서로 함께 노는게 너무 좋은가봐요. 이 그림책에서는 살리보다는 니코에게 초점이 맞춰져 헤어져야 하는 상황임에도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니코임에도 돌아가지 못하고 계속 살리 주위를 맴돌고 있어요. 몇번이나 헤어짐을 반복하고 인사를 했지만서도 니코는 여전히 살리의 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살리의 엄마가 이제는 헤어지고 각가 집에서 잠들고 난 후 내일 다시 새롭게 만나서 놀자고 달래면서도 니코는 아쉬움만 남아있어요. 살리의 집에 얼마나 벨을 눌러대는지 띵동띵동이 수십번 반복됩니다. 헤어짐이 아쉽고 놀고 싶고 또 놀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긴 해요. 짧은 인사를 하면서도 조금만 더 놓고 싶은 마음에 살리의 집을 떠나지 못하고 초인종을 누르는 니코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오죽하면 저럴까 싶기도 합니다. 니코에게는 오늘 밤이 길게 느껴지는 듯 하겠죠? 빨리 달님이 떠나고 햇님이 나타나 살리의 집으로 놀러를 와야 하는데 말이죠. 하루종일 놀아도 지치지 않는 저 체력이 놀랍기도 하네요. 선인사로 안녕을 말하지만, 행동은 말과 달라서 발걸음이 쉽사리 살리의 집에서 떠나지 않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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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니코가 집에 갈 시간이에요 살리와 니코는 손을 흔들고 인사했어요 "안녕!" 그런데 조금 뒤 딩동, 딩동! 어? 누구일까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나면 헤어지기 싫어요 울면서 헤어지는 친구들도 있지요 조금만 더 같이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잘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니코였어요! "나랑 볼링 놀이할래?" 집으로 가려던 니코가 다시 와서 한참 동안 볼링 놀이를 했어요 또 딩동! 니코가 왔어요 "나 배고파···" 인사를 하고 헤어지지만 또 놀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찾아오는 니코 니코는 오늘 집으로 갈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놀고 나면 저녁 먹으러 집에 가자고 말해도 안 가려고 해요 친구들이 다 집으로 가야 겨우 집에 돌아가는 아이 더 놀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지만 엄마의 마음을 그렇지 않아요 "이제 그만! 내일 또 놀려면 오늘은 정말 집에 가야 해!" 살리가 자려고 하는데 똑똑 소리가 들려 밖에 나가보았어요 또 니코일까요? 오늘은 끝이 날 수 있을까요? 헤어지고 나서도 또 놀고 싶은 마음에 자꾸 찾아왔지만 마지막에는 내일을 기약하며 안녕! 하고 헤어지는 니코와 살리가 참 기특합니다 실감 나는 아이들의 집 안 풍경과 함께 개성 있게 그려진 유쾌한 캐릭터들로 안녕, 또 안녕!이라는 제목과 정말 딱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클라라 페르손 작가와 스웨덴의 권이 있는 그림책 상인 엘사 베스코프 상을 수상한 살롯 라멜 그림 작가의 안녕, 또 안녕! 입니다 계속 계속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신나게 놀다가 집에 갈 시간이 되면 안녕!이라고 인사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에요 헤어져도 우리는 또 만날 수 있어요 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마음 안녕, 또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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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딸아이가 어릴 때 일인데요. 친구 집에서 놀다가 집에 가자고 하면 조금밖에 못 놀았다며 더 놀겠다고 떼를 쓰곤 했습니다. 몇 시간이나 놀았는데 그런 말을 하면 참 황당했지요. 그런데 저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니 저도 친구들과 놀아도 놀아도 그 시간이 아쉬웠던 것 같아요. 해가 질 때까지 놀다가 엄마의 밥 먹으라는 소리에 집으로 들어가며 무척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가끔은 '밥 먹고 또 놀래?'라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조금 더 커서 고등학교 때는 우리 집과 친구 집 사이를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며 계속 이야기를 하곤 했어요. 그러고도 나눌 이야기가 남아 '집에 가서 전화해'로 마무리를 짓곤 했지요. 니코와 살리도 그렇습니다. 살리 집에서 놀다 집에 가려고 '안녕!'하고 인사를 하지만 다시 돌아와 초인종을 누르는 니코. 깜빡 잊은 것이 있다는데 장갑도 장화도 아니랍니다. 다시 인사를 하고 집에 가지만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니코. 볼링을 하자며 돌아오기도 하고요. 배가 고프다며 돌아오기도 합니다. 니코는 왜 자꾸 되돌아오는 걸까요? 아이들의 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 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너무나 잘 보여줍니다. 아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일 때 이제는 집에 가야 한다고 나무라기도 했었는데요. 안녕하며 돌아서는 니코의 모습에서, 니코의 '안녕'이라는 말에서 친구와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 더 놀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어요. 예전에 저도 느꼈던, 그동안 잊고 있었던 그 마음이 떠오르더라고요.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런 아쉬운 마음도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친구와 더 놀고 싶다는 이야기를 앞으로는 다른 느낌으로 바라볼 것 같네요. 두 아이의 모습이 예쁘고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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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도 또 만나고 싶은 살리와 니코의 안녕 놀이, ‘안녕, 또 안녕!’ 매일매일 친구와 놀고 헤어지기 싫어 아쉬운 마음에 조금만 더 놀래요! 조금만 더요! 미끄럼틀 한번만 더 탈께요! 한번만! 아니 두번요! 그리고선 마지못해 “우리 내일 또 만나자!” 하고 아쉬운 인사 나누며 친구가 안보일때까지 손 흔들며 인사하고 헤어지는 우리집 꼬맹이 같아서 자꾸만 넘겨보게 되는 귀여운 그림책! 제목마져 너무 사랑스러운 ‘안녕, 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