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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작가님의 [외서] From Head to Toe 리뷰입니다. 리뷰는 개인적인 견해이오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육아서 중에서 영어 교육에 관한 책을 보다가 기본 추천서적으로 발견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님이시고 유명한 작품이고 초보가 접할 수 있는 외서 중 아이가 좋아할 만한 동물들과 신체 부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구매한 외서였는데 엄마로서도 좀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다른 외서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에게 접하게 하는 외서 중 하나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 워낙 유명한 책이라 색감이 정말 정말 좋네요. 아가들 보여주고 영어 글밥도 짧고 쉬어서 영어도 배우고 재미있게 보지않을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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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아무래도 유튜브나 TV같은 매체가 더 익숙하다 보니 부모로서 언어능력 발달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많습니다. 그래서 유치원 버스를 기다릴 때나 집에서 TV시청을 조를때는 반드시 책을 한두권 정도는 읽어주고 미디어를 허락해 주곤합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단순 그림과 단어를 배열해 놓은 책들은 아이들의 관심을 오래 끌지 못합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속에서 한두 단어 정도 익히는 수준으로 독서활동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인데.. 아이들은 흥미있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서 영어 표현은 덤으로 가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 책도 상당히 흥미있는 스토리라서 저희 아이 또한 너무나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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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에릭칼의 from head to toe로 엄마표영어 시작 에릭칼의 책은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책인 듯해요. from head to toe는 다양한 동물 흉내를 내는 책인데 나는 펭귄이야~나는사자야~나는 원숭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