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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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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남자아이의엄마입니다. 24개월때부터 영어에관심이많아 영어관련책을많이샀습니다. 좀더 일찍 사줄껄하는생각이듭니다. 돌지난아이가봐도좋을것같습니다. 하드보드책이라 찢여지지않아요. 영어에관심있는아이라면 권해주고싶어요 제가영어에자신이없어서교재와시디있는책만사줬었는데 혼자서도잘봐서 다행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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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남자아이의엄마입니다.

24개월때부터 영어에관심이많아 영어관련책을많이샀습니다.

좀더 일찍 사줄껄하는생각이듭니다.

돌지난아이가봐도좋을것같습니다.

하드보드책이라 찢여지지않아요.

영어에관심있는아이라면 권해주고싶어요

제가영어에자신이없어서교재와시디있는책만사줬었는데 혼자서도잘봐서 다행입니다.ㅎㅎㅎ

k*****6 200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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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행복하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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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샀는데 정말 이책 가지고 한달이상 행복해했습니다. 그야 그후에도 보고 있지만 처음 책을 산 한달간은 정말 이책만 봤답니다. 워낙 엘모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숫자를 알수 있고 모양 반댓말 알파벳등을 알 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아이가 들쳐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잃어버린 테디베어를 찾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몇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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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모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샀는데 정말 이책 가지고 한달이상 행복해했습니다. 그야 그후에도 보고 있지만 처음 책을 산 한달간은 정말 이책만 봤답니다. 워낙 엘모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숫자를 알수 있고 모양 반댓말 알파벳등을 알 수 있어서 좋고요 또한 아이가 들쳐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잃어버린 테디베어를 찾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몇번 보니까 테디베어가 어디있는지 아는데 엄마는 모르는 척하면서 열심히 다른 곳을 들쳐보면 테디베어를 가리키며 여기있다고 하며 좋아합니다. 이책을 한참 본 후에는 알파벳을 찾는 부분에는 "where is the star?", "Where is a book?"이렇게 묻고 아이가 한개씩 들쳐보며 찾기를 해요. 이제는 하도 많이 해서 한번에 내가 묻는 사물을 찾는답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d******5 200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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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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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 시기가 되니까 플랩들추는 것들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찢어지는 줄 알면서도 플랩북들에 관심이 가져지고 테잎으로 도배하다못해 거의 스카치테잎코팅 수준에 이르른 책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기에 또 사게 되는 것이 플랩북이나 어떤 작동할수 있는 장치가 있는 책들인것 같아요 암튼 일반 책들에서 얻는 재미와 감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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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 시기가 되니까 플랩들추는 것들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찢어지는 줄 알면서도 플랩북들에 관심이 가져지고 테잎으로 도배하다못해 거의 스카치테잎코팅 수준에 이르른 책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기에 또 사게 되는 것이 플랩북이나 어떤 작동할수 있는 장치가 있는 책들인것 같아요 암튼 일반 책들에서 얻는 재미와 감동과 볼때마다 새롭게 다가오는 느낌들과는 또 별개로 이러한 책들은 장난감과 비슷한 개념으로서 아이에게 책이라는 걸 친숙하게 해 주는 좋은 장치임에는 틀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 플랩북은 그래도 플랩북 중에서도 굉장히 튼튼하다고 볼수 있고 플랩들추는 재미를 양적으로도 충당시킵니다.^^ 아주 작은 플랩들이 너무나 많이 있거든요. 각 페이지마다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것도 맘에 듭니다.게다가 영어로 되어 있어 재미있게 기본적인 색깔과 도형을 비롯한 여러가지 것들을 맛볼수 있습니다. 아이가 조금 커도 볼수 있을정도로... 플랩들추는 재미에 빠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r*****n 200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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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재질,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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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날개가 달린 플랩북을 정말 좋아한다. 플랩북을 사주면 처음 한주동안은 하루의 대부분을 그 책에 매달려 날개를 열었다 닫았다 너무 신기해 한다. 그러니 플랩북의 날개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아이손에 망가져서 아무리 투명 테이프로 땜질을 해주어도 책의 수명이 서너달을 넘지 못하였다. 플랩북이 아이의 손놀림을 바쁘게 해주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으며 기억력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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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날개가 달린 플랩북을 정말 좋아한다. 플랩북을 사주면 처음 한주동안은 하루의 대부분을 그 책에 매달려 날개를 열었다 닫았다 너무 신기해 한다. 그러니 플랩북의 날개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아이손에 망가져서 아무리 투명 테이프로 땜질을 해주어도 책의 수명이 서너달을 넘지 못하였다. 플랩북이 아이의 손놀림을 바쁘게 해주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으며 기억력도 좋게 할 수 있다는 여러가기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플랩북의 특성상 두꺼운 종이로 만들수 없기 때문에 너무 쉽게 망가졌다. 그런데 이 책은 적당한 두께와 코팅을 하여서인지 망가지지 않고 꽤 오래 버티고 있어서 만족스럽다. 또한 세서미스트리트에서 보았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까 우리 아이의 흥미를 더욱 유발시킬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도 아주 알차다. 숫자와 알파벳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도형, 반대 개념, 곰인형 찾기도 할 수 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알파벳이 나오는 장을 좋아한다. 주인공 엘모가 각각의 알파벳이 쓰여있는 상자을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는데 그 상자의 날개를 들추면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나온다 (예 : A를 열면 alligator, B를 열면 book,,, ). 내가 아이스크림하고 외치면 아이는 I 날개를 열고, 오렌지하면 O, 바이올린하면 V를 펼치고 자신이 맞으면 아주 좋아한다. 24개의 알파벳중 어느 날개를 열어야하나 고민하는 모습은 정말 귀엽다.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가르쳐 줄수 있어서 좋다.
j******1 2001.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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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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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월이 지나면서 요람을 세워 앉힌 다음, 요람의 테이블에 이 책을 놓아주었어요. 첫 페이지의 그림들은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복잡한 거 같아서 두번째 장을 열면서 "HI!성호 I am Elmo" 라고 하면 관심있게 몸을 숙이며 손으로 잡으려고 하더라구요. 책이 워낙 튼튼해서 아이가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구요.. 침을 흘려도,우유를 쏟아도 젖지 않아요. 걸어다니면서부터 아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예요." 내용보기
6 개월이 지나면서 요람을 세워 앉힌 다음, 요람의 테이블에 이 책을 놓아주었어요. 첫 페이지의 그림들은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너무 복잡한 거 같아서 두번째 장을 열면서 "HI!성호 I am Elmo" 라고 하면 관심있게 몸을 숙이며 손으로 잡으려고 하더라구요. 책이 워낙 튼튼해서 아이가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구요.. 침을 흘려도,우유를 쏟아도 젖지 않아요. 걸어다니면서부터 아이의 손이 닿는 곳에 놔 두면 자기가 빼서 펼쳐 보면서 좋아해요. 한참 호기심이 왕성할 때라 그런지 들추는 걸 참 좋아하구요..점점 자라면서는 이 책을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이제 14개월이 되었는데 지금은 여기저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뭐라고 뭐라고 말을 하면서 봐요. 자기의 생각을 저에게 설명하려는 거 같아요. 오래 보다보면 flap의 윗부분이 떨어지려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스카치테이프로 붙여보세요. 끄떡없어요. 아뭏든 저의 아이는 세사미스트리트를 본 적도 없는데 엘모를 참 좋아해요.
p*******m 200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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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Flap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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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Flap Book을 좋아한다. 집에 있는 몇권의 Flap Book이 거의 너덜너덜해져서 금세 떨어져서 보수공사를 하기도 여러번 지칠대로 지칠 정도인데...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튼튼해서 엄마로서는 걱정 끝이다. 아이에게 내맡겨도 전혀 걱정없을 정도로 그렇게 많이 봐도 끄떡없이 건재하고 있다. 색감 역시 원색이면서도 전혀 눈에 자극적이지 않는 아이들을 고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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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거의 대부분 Flap Book을 좋아한다. 집에 있는 몇권의 Flap Book이 거의 너덜너덜해져서 금세 떨어져서 보수공사를 하기도 여러번 지칠대로 지칠 정도인데...이 책은 그런 면에서 아주 튼튼해서 엄마로서는 걱정 끝이다. 아이에게 내맡겨도 전혀 걱정없을 정도로 그렇게 많이 봐도 끄떡없이 건재하고 있다. 색감 역시 원색이면서도 전혀 눈에 자극적이지 않는 아이들을 고려해서 아주 잘 만들어진 상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한다는 점이 더욱 중요하다. 첫 페이지에서는 1~10까지 숫자의 의미와 함께 숨겨진 것을 들춰보면서 숫자세기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그 다음 페이지는 알파벳 블럭뒤에 숨겨진 낱말과 그림들..우리 아이는 star를 가장 좋아해서 s를 들추고선 고사리같은 손으로 twinkle,twinkle, little star 노래를 해달라고 손을 흔든다. 그리고 도형 익히기와 숨은 그림찾기등이 실려있는데...다소 아쉬운 점은 너무 페이지가 짧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이 좀 커서 아이가 들고 다닐때 불안한 면이 없지 않지만, 아직까지는 한번도 떨어뜨린 적이 없으니 엄마의 기우일지도 모르겠다. 엄마의 욕심으로 몇가지 꼬집어 내기도 했지만, 아이는 그런지 어떤지 아주 잘 보고 혼자서도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같은 책이다. 이 책을 만난 이후로 엘모가 나오는 무엇이던 좋아한다. 옷이랑 책,그리고 엘모 비디오..엘모만 나오면 에모에모..하면서 큰소리로 웃으면서 박수를 친다. 엘모는 우리 아이에겐 스타와 같은 존재가 된 듯 하다.
n*****l 200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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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날개 들춰보는걸 참 좋아하네요.
"우리 아기 날개 들춰보는걸 참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아직 어린 애기 들에게 책이란 장난감과도 같다고들 한다. 우리 아기는 현재 대교 방송에서 하고 있는 세서미스트리트의 열렬한 팬이다. 그런데 우리 아들네미 13개월 경에 우연히 영어 서점에 들러 노란표지에 엘모가 커다랗게 그려진 엘모를 보고 세서미를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우선 어린 아기라 책속에 있는 알파벳 보다는 그 안에 있는 플랩(날개)에 더 관심
"우리 아기 날개 들춰보는걸 참 좋아하네요." 내용보기
아직 어린 애기 들에게 책이란 장난감과도 같다고들 한다. 우리 아기는 현재 대교 방송에서 하고 있는 세서미스트리트의 열렬한 팬이다. 그런데 우리 아들네미 13개월 경에 우연히 영어 서점에 들러 노란표지에 엘모가 커다랗게 그려진 엘모를 보고 세서미를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이책을 사게 되었는데, 우선 어린 아기라 책속에 있는 알파벳 보다는 그 안에 있는 플랩(날개)에 더 관심이 있는것 같다. 책이 좀 크긴 하지만 두꺼운 보드북에 모서리 처리도 부드럽게 되어있고 어린 애들이 날개를 막 잡아당겨도 잘 찢어지지 않았다. 내용은 첫장은 숫자,둘째장은 알파벳,셋째장은 모양,넷째장은 반대말,마지막 장은 곰돌이 찾기 로 구성 되어 있는데 한장한장 날개 넘기는 재미가 있는지 무척이나 좋아한다. 특히 알파벳은 상자모양으로 쌓인 알파벳 하나하나를 열어보면서 무척 좋아한다. 쌔써미 스트릿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좋아할꺼다. 캐릭터들이 친숙하니까.... 사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동화책보다는 정서적으로 부족할것 같지만 아기들은 뭔가를 들추고 그안에 그림이 나오는 것에 상당히 호기심을 갖고 있고 이 책은 그런면에서 아주 좋은 책 같다. 내가 보기에도 참 잘 만든것 같다. 튼튼하고 재미있게... 그리고 자꾸 들쳐다 보면 알파벳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것 같다. 이건 엄마의 기대이지만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아인 이 책에서도 A부터 Z까지 있는 페이지를 너무 재미있게 열심히 보고 들쳐보곤 합니다. 알파벳뿐만 아니라 숫자 도형등이 있는 것도 아주 열심히 보는데 1-10까지 그리고 기본적인 도형들에 아기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에 아기들이 관심을 갖게 하는 동기 부여측면에서 상당히 잘 만든것 같네요.
f*****g 200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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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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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그거의 문제점은 그 날개가 늘 찢어진다는 거다.. 다른 여느 플랩북을 구입하고 싶어도 아직 아기가 돌이 안 지난 관계로 쭉 미뤄어왔었다... 이 책? 오~~ 튼튼하게 생겼다.. 플랩도 넘 넘 많아서..울 아가는 이거 만졌다 저거 만졌다.. 정신이 없다... 그리도 심하게 박박 긁어가면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적 플랩은 멀쩡하다.. 흑... 하지만.. 역쉬... 그 플랩 하나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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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 그거의 문제점은 그 날개가 늘 찢어진다는 거다.. 다른 여느 플랩북을 구입하고 싶어도 아직 아기가 돌이 안 지난 관계로 쭉 미뤄어왔었다... 이 책? 오~~ 튼튼하게 생겼다.. 플랩도 넘 넘 많아서..울 아가는 이거 만졌다 저거 만졌다.. 정신이 없다... 그리도 심하게 박박 긁어가면서 봤음에도 불구하고.. 아적 플랩은 멀쩡하다.. 흑... 하지만.. 역쉬... 그 플랩 하나를 아가가 어느순간 물고 있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다 이 책엔 그거 말고도..엄청난양의 플랩이 있어서.. 이 책은 주인공이 엘머라는거와 내용이 걸맞게 배경도 세서미 스트리트의 배경이다.. 그것도 맘에 든다... 주인공만 엘모면..재미가 없었을텐데.. 여기에 엘머의 친구들이 다 나온다... 빅버드까정..
t****e 200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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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영역이 골고루 들어있네요.
"다양한 영역이 골고루 들어있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엘모를 좋아해서 사주게 됐습니다. 책도 커다랗고 색깔도 선명하고, 쎄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온갖 캐릭터들이 다 등장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또 알파벳부터 숫자, 색깔, 도형, 반대말 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특히 알파벳 블럭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요.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이 들어있어서 교육적인 효과도 큰 것 같구요. 가
"다양한 영역이 골고루 들어있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엘모를 좋아해서 사주게 됐습니다. 책도 커다랗고 색깔도 선명하고, 쎄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온갖 캐릭터들이 다 등장하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또 알파벳부터 숫자, 색깔, 도형, 반대말 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특히 알파벳 블럭은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요.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이 들어있어서 교육적인 효과도 큰 것 같구요. 가끔 우리 주변에서 보기 힘든 생소한 단어들이 들어있는 것 빼고는 나무랄데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쎄서미를 즐겨보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겁니다. 책도 튼튼한 편이라 아이들이 마구 다뤄도 쉽게 망가지지 않구요. 하긴 책이 망가질 정도로 본다면 더 기쁜 일이겠죠?
m*****n 200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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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이야? 소근육운동책이야?
"영어책이야? 소근육운동책이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이 도착했던 날을 기억한다. 다른 여러 동화책들이 함께 박스에 들어있었는데도 아이의 눈엔 이 책이 두드러지게 보였나보다. 다른 책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비닐 겉포장지를 뜯자마자 아이는 책속으로 빠져들어갔다.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이 너무 신기했나보다. 새 책이라서 잘 뜯어지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너무 급한 나머지 결국엔 하나를 조금 찢고 말았다. 속으로
"영어책이야? 소근육운동책이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이 도착했던 날을 기억한다. 다른 여러 동화책들이 함께 박스에 들어있었는데도 아이의 눈엔 이 책이 두드러지게 보였나보다. 다른 책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비닐 겉포장지를 뜯자마자 아이는 책속으로 빠져들어갔다.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이 너무 신기했나보다. 새 책이라서 잘 뜯어지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너무 급한 나머지 결국엔 하나를 조금 찢고 말았다. 속으로 도대체 내가 이걸 영어 학습용으로 샀는지 아이의 소근육운동용으로 구입했는지 헷갈리는 순간이었다. 일단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나니깐 그 속에 숨어 있는 단어들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제법 큰 판형에 튼튼한 하드커버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 게다가 아이가 텔레비젼을 통해서 이미 친숙한 엘모그림이라서 그런지 아이는 더욱 좋아한다. 이 책은 숫자부터 알파벳, 간단한 반의어까지 나오니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참 실용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인 내가 보아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라서 매우 만족스럽다.
YES마니아 : 로얄 k****a 200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