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멋진 앨범입니다. 뭐라고 더 설명할 필요가 없지요.(;;;) 까놓고 말해 앨범 전 트랙 모두 타이틀 곡으로 내세웠어도 아쉬울게 없는 완성도를 보여줍니다만, 몇몇 분들께는 이들의 심한 욕설로 도배된 가사가 다소 거북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처럼 그런것에 전혀 편견을 갖지 않으시는 분들이나(물론 가치관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아예 영어가 안되시는 분들.(하핫;;) 프레드의 샤우팅과 랩 모두 일품이구요, 역시 헤비한 기타 음 끝내줍니다. 부모님 둘 중 누구라도 영어를 좀 잘 하시는 분 계 시는 분들은 부모님 계실 땐 절대 듣지 마십쇼. 죽습니다(..) 아...그리고 앨범 자켓은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더군요... 좀..징그러운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