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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설명한 일과 삶에서 개개인 스스로가 스위치를 켜고 끄는 법을 배울 수만 있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론적으로 아는 것과 그것을 실제 나의 삶의 대입하고 실천하는 것인데 정말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책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애쓰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렵지만 나도 조금씩 조금씩 도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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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먼트(OFF-MENT)』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와 균형을 찾는 방법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끊임없이 달리기보다 때로는 멈춤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며, 일상에 작은 쉼을 더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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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깝네요, 잡담 같은 얘기에 상식적이지 않은 혼동의 문장들과 사례, 핵심 메시지와 자신의 사례가 모순되는 얘기, 서울대 3수나 하면서 힘을 안 썼다고 하니 앞뒤가 안 맞음, 3수까지 준비하며 노력을 했기에 이후 내려놓고 다른 관점에서 도전하는 게 가능한 것임. 열심히만 하지 말고 내려놓고 힘을 빼라는 건데 계속 내려놓고 잠이나 퍼 자고 유튜브 쇼츠나 보면서 놀면 인생에 성취는 물 건너 감, 촌놈 마라톤처럼 몰아붙여 번아웃돼서 쓰러지지 말고, 에너지를 축적하라는 건데 다 아는 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