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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물설사 삼총사의 깨닮음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물설사 삼총사의 깨닮음" 내용보기
오달봉 선생님 반에는 '물설사 삼총사'가 있다.'물설사'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 하며 사재끼기'란 뜻이다.준우,민규,도현이가 물설사 삼총사이다. 준우가 골드킹 가방을 자랑스럽게 메고 학교에 등교하자 반친구들이 준우를 부러워 하면서 몰려들었다.골드킹 가방은 가격이 비싸서 메고 다니는 아이가 별로 없었는데준우가 반에서 처음으로 메고 온 것이다.친구들에게 '부럽다'는 말을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물설사 삼총사의 깨닮음" 내용보기
 오달봉 선생님 반에는 '물설사 삼총사'가 있다.
'물설사'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 하며 사재끼기'란 뜻이다.
준우,민규,도현이가 물설사 삼총사이다.
 준우가 골드킹 가방을 자랑스럽게 메고 학교에 등교하자 반친구들이 준우를 부러워 하면서 몰려들었다.
골드킹 가방은 가격이 비싸서 메고 다니는 아이가 별로 없었는데
준우가 반에서 처음으로 메고 온 것이다.
친구들에게 '부럽다'는 말을 듣자 준우는 일등하는 형태도, 여자애들에게 인기 만점인 은수도 부럽지 않았다.
준우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 된 기분이였다.
 멋진 가방을 메고 어깨가 올라간 준우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 웃음이 나왔다.
 민규는 바닥에 바닥에 떨어진 지우개와 연필이 자기꺼 인데도 줍지 않는다.
선생님께서 주워서 쓰라고 하셨지만 민규는 "딴 연필도 많고, 없으면 새로 사면 돼요."라고 대답하면서 줍지 않는다.
민규는 어떤 물건이라도 조금만 쓰고 버리고 새 걸 샀다.
도현이는 마구잡이로 물건을 샀다.
준우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주로 샀다.
 어느날 '물설사 삼총사' 세명에게 용돈 금지령이 내려졌다.
세명은 친구들의 부러운 눈빛을 더이상 못 받아서 속상해 했다.
'물설사 삼총사야 제발 정신 좀 차리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물건을 사지 못하자 삼총사는 속상해서 한숨만 내쉬었다.
삼총사는 수업시간 준비물로 가져가야 할 '소고' 대신에 준우는 칠천오백원이나 하는 검정색 샤프를 사고 도현이는 수첩과 공책,메모지를 샀다.
민규는 새 지우개와 공책을 샀다.
분명히 나중에 크게 혼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결국 수업시간에 소고 준비믈을 가져가지 않아서 오달봉 선생님께 혼나고 삼총사는 "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를 참가하라는 벌을 받았다
오래된 물건이 없어서 억지로 닳은 지우개와 몽당연필을 가지고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4년된 필통, 15년된 선풍기, 10년된 옷등을 소개하는 모습에 삼총사는 저렇게 물건을 오래 쓸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삼총사는 무엇을 느끼고 어떤 마음이였을까?'
 그리고 반 친구들이 적어준 칭찬 편지에서 삼총사의 멋진 모습은 새 물건을 쓰는 내가 아니라 모둠 숙제를 하는데 어려운 일을 맡거나, 달리기 1등 같은 일이라는 걸 읽고는 지난 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다
'물설사 삼총사'는 이제 물건을 아껴쓰고, 취미생활을 하는 멋진 친구가 되었다.
오달봉 선생님께서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참여하는 벌을 안 주셨으면 '물설사 삼총사'는 계속 낭비하고 살았을 거 같다.
'물설사 삼총사'를 읽고 나니 앞으로 물건이 꼭 필요할 때는 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은 최대한 아껴쓰는 현명한 소비를 해야겠다.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을 사는 것은 아닌지 물건을 사기 전에 3번은 생각하고 사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현명한 소비를 하면 불필요한 물건은 최대한 적게 사고, 그러다보면 점점 더워지는 지구 온난화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고생하셔서 돈을 버시는 부모님이 주신 용돈을 최대한 아껴 써야겠다.
물건을 살 때는 세번 생각하고 아끼는 '물세아'가 되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q*****m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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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소비
"현명한소비" 내용보기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지음 한현주 그림 최해영 팜파스   아이가 하나여서인지 아이는 뭐든 여유있게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아무래도 둘이상을 키우는 사람들보다는 더 여유있게 아이에게 물건을 사 주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도 주변에 친구들보다 자신이 더 여유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부모인 나의 잘못으로 아이에게 바른 소비 패턴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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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지음 한현주

그림 최해영

팜파스


 

아이가 하나여서인지 아이는 뭐든 여유있게 가질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아무래도 둘이상을 키우는 사람들보다는 더 여유있게 아이에게

물건을 사 주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아이도 주변에 친구들보다 자신이 더 여유있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부모인 나의 잘못으로 아이에게 바른 소비 패턴을 알려 주지 못한거 같다.

 


물설사 삼총사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끼기

 

물설사 삼총사라는 우스운 별명을 보며 이에 무슨말인가?

생각했던니 문구점만 가면 물건을 사들이고 브랜드 물건을 좋아하고

스트레스해소용으로 충동구매를 하는 소비 패턴을 가진아이들의 이야기였다.

사실 이 아이들의 소비 패턴을 보며 얼굴이 화끈거림을 느끼기도 하였다.

어쩌면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이였는지 돌아 보게 되었다.

 



물설사 삼총사는 학교에 가져갈 준비물을 사야할 돈으로 멋대로 쇼핑을

즐기게 되도 그로 인해 선생님에게 특별관리 대상이 되어

현명한 소비에 대한 가르침을 배우게 된다

진전으로 현명한 소비가 어떤 것이지?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진짜 멋지게 보일때가 언제인지에 대한

진진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브랜드가 아닌 것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높일

방법을 선생님께 배우게 된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이에게 너무 쉽게도 물건을 구입해 주는 나의 모습도 반성하게 되었다.

아이는 물설사삼총사처럼 물건을 마구잡이로 사들이지 않겠다며

꼭 필요한 물건만 그리고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겠다고 말하였다.

난 속으로 딱지만 사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더이 상 말은 하지 않았다.

아이와 함께 현명한 소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d********3 201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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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 자린고비의 모습이 아닌 현명한 소비를 가르치는 훌륭한 책이네요~|‥
"*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 자린고비의 모습이 아닌 현명한 소비를 가르치는 훌륭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나부터도 사실 자린 고비 정신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그렇게 아껴써라..아껴써라 이런 잔소리는 크게 안했던것 같아요~ 또 아이가 원하면 사주고..아이가 원하기전에도 사주고... 그랬던 제가 읽어야 될 책인것 같아요~ "물설사 삼총사"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기한다..ㅋㅋㅋ 그야말로 잘 만들어낸 단어
"*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 자린고비의 모습이 아닌 현명한 소비를 가르치는 훌륭한 책이네요~|‥" 내용보기

*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나부터도 사실 자린 고비 정신은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그렇게 아껴써라..아껴써라 이런 잔소리는 크게 안했던것 같아요~

또 아이가 원하면 사주고..아이가 원하기전에도 사주고... 그랬던 제가 읽어야 될 책인것 같아요~

"물설사 삼총사"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기한다..ㅋㅋㅋ

그야말로 잘 만들어낸 단어네요~

비싸고 멋진 브랜드를 입어야 내자신이 제일 멋있어 보인다는 말에

제 스스로 부끄러워지네요~

브랜드도 약하고 조금 저렴한 가방을 메고 다녀도 솔직히 부끄럽고 챙피하다고 느꼈던 나인데

저는 아이에게 뭐라고 말할 자격도 없는것 같아요~


* 오래쓴 물건 자랑하기 전시회 *

돈을 주고 샀건 돈을 안주고 샀건 물건을 아껴써야하는건 당연한 진리다..

그 당연함을 아이에게 가르치기에 이 책만큼 효과적인건 없는것 같다.

그만큼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딱딱한 교양서적보다는 이렇게 아이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그려내며

아이들이 웃으며 머리속에 마음속에 담아둘 수 있는 멋진 책인ㄴ듯 싶다.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현명한 소비가 어떤건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는 멋진책..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가이드를 주고 있는 멋진책..






j****a 201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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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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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팜파스) 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죠.. 내 아이에게는 부족함 없이 풍족하게 키우고 싶은게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기도 해요. 저희 아이들도 말만하면 거의 다 들어주는 편이고 용돈도 넉넉하게 주고요... 그러다 보니 사고싶은건 사야하고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고 물건을 아낄줄 모르는것 같다. 일주일에 용돈을 5,000원씩 주는데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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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팜파스)

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죠..

내 아이에게는 부족함 없이 풍족하게 키우고 싶은게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기도 해요.

저희 아이들도 말만하면 거의 다 들어주는 편이고 용돈도 넉넉하게 주고요...

그러다 보니 사고싶은건 사야하고 잃어버리면 또 사면 되고 물건을 아낄줄 모르는것 같다.

일주일에 용돈을 5,000원씩 주는데 용돈을 주면 한꺼번에 쓰기도 하고,

작아진 연필이나 지우개는 쓸려고 하지 않아요.

엄마인 제가 그렇게 만든것 같아 반성하면서 아이와 왜 아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물건만 보면 설레여하며 사째끼기란 뜻을 담고 있는 물설사...

민규,도현, 준우를 보면서 저도 살짝 찔리네요..

스트레스 받거나 아님 굳이 필요도 없는데 좋아보여서 사는 경우도 많으니깐요..

무엇이든 새것만 갖고 싶어 하는 민규,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도현이, 값비싼 브랜드에 집착하는 준우.

이런 모습이 걱정이 되는 오달봉선생님은 오래쓴 물건 자랑하기대회에 참여한 후

전시회장에 있는 그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네요.

민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몽당연필을 만들겠다고

뾰족한 심을 부러뜨리면서 멀쩡한 연필을 깍고 또 깍아 몽당연필로 만들죠.

요즘 유치원생이나 초등생들을 보면 몇십만원씩 하는 등산브랜드 점퍼를 입은 아이들이 대부분이에요.

뉴스에 나오듯이 교복점퍼라고 불릴정도죠..  이런걸 못입는 아이들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가장 중요한건 사람의 됨됨이는 비싼물건으로 판단할수 없다는거죠.

됨됨이가 휼륭한 사람은 저절로 많은 사람의 존경과 시선을 받으니까요.

사야할 물건이 무엇이지 정리해보고, 나에게 물건을 사는데 쓸수 있는 돈이 얼마있는지 확인을 하고

가진돈으로 살수 있는 제품을 정리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현명한 소비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아이와 생각을 해보면서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실천해보도록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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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잘못된 소비습관 바로 고치기 프로젝트!
"(팜파스)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잘못된 소비습관 바로 고치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물설사 삼총사 준우, 민규, 도현이가 있다. 물설사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끼기를 해서이다. 준우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주로 샀고, 특히 유행하는 물건을 반드시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렸다. 민규는 새물건을 사는데 도사다. 어떤 물건이든 조금만 쓰면 버리고 새 걸
"(팜파스)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잘못된 소비습관 바로 고치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물설사 삼총사 준우, 민규, 도현이가 있다.

물설사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끼기를 해서이다.

준우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주로 샀고, 특히 유행하는 물건을 반드시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렸다.

민규는 새물건을 사는데 도사다. 어떤 물건이든 조금만 쓰면 버리고 새 걸 샀다.

도현이는 딱히 사는 물건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가끔가다 마구잡이로 물건을 사들인다.

세 아이는 이런식으로 물건 사는 것을 마치 배고플 때 밥을 먹는 것처럼 당연하게 여겼다.

그래서 물설사 삼총사로 불려도 그다지 기분 나빠하지도 않았다.

 

 

물설사 삼총사는 하굣길에 어김없이 문구점에 들려 필요없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샀다.

부모님이 힘들게 버시는 돈을 이렇게 생각없이 쓰더니 부모님께 세명 모두 용돈 금지를 당했다.

조금만 쓰면 버리고 새 물건을 사는 버릇을 고칠 때까지 민규는 용돈금지령이 내렸졌고,

도현이는 옆집 형 때문에 용돈을 금지당했다고 한다.

준우네 집은 비싼 물건을 번번이 사줄만큼 형편이 넉넉지도 않은데,

유행하는 골드킹 가방을 아빠에게 졸라서 엄마몰래 들고 다니다 들키고 역시나 용돈 금지령을 받는다.

세 아이는 기분이 좋지 않아 소고 준비물값으로 받은 돈으로 문구점에서 돌발 쇼핑을 했다.

준우는 요즘 유행하는 검정 샤프를 사고,

도현이는 그동안 쇼핑을 못해 쌓인 스트레스를 수첩과 공책 몇권을 사면서 풀었으며, 민규는 새 지우개와 공책을 샀다.

준비물이 없어 마음을 졸이던 세 아이는 선생님께 불려갔고, 우연히 목격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제안을 한다.

 

 

선생님의 제안으로 주어진 미션을 해보면서 아이들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선생님도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그릇된 소비를 했던 것을 고치기 위해 했던 일들을 아이들과 같이 공유했다.

가장 오래 쓴 물건 자랑하기대회에서 많은 교훈을 얻게 된 민규~

그리고 선생님이 주신 편지를 받고 내가 언제 멋져 보였는지를 진심으로 알게 된 준우,

준우는 꼭 비싼 물건을 갖고 있어야 아이들의 시선을 받는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고,

부모님이 힘들게 번돈을 비싼 물건을 사들이는데 펑펑 쓰게 된 자신을 돌아보며 엄마의 밑창이 떨어진 신발을 떠올렸다.

또한 울적한 기분을 쇼핑으로 풀지 않고 취미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난 진심어린 충고를 받은 도현이까지~

삼총사는 그날 이후로 소비 습관이 참으로 많이 달라졌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생기면 당장 사고 싶고, 좋은 것, 새것을 갖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터지만,

충동구매나 과소비는 곧 우리를 후회하게 만든다.

용돈이 없으면 왠지 주눅이 든다거나 돈을 쓰는 것에 대해 신중하지 못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그리고 물건을 아껴쓰는 것이 왜 필요한지도 말이다.

소비만능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지혜가 담겨 있는 이 책을 많은 아이들이 보고 느끼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너무 비싼 물건을 사주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도 해본다.

 

 

 

k*****6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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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물설사 삼총사의 소비습관을 바꿔라[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특명 물설사 삼총사의 소비습관을 바꿔라[또 사면 되지! 왜 아껴?]" 내용보기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처음 아들에게 용돈을 주고 아들이 들뜬 순간이 떠오르네요 자기손에 쥐어진 용돈은 자기만의 돈이 되어 뭘하든 저희 부부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처음엔 들뜨고 행복한 마음에 사고싶은것들을 문방구에서 사오던 녀석인데  어느순간 필요없는 물건들이 쌓이는걸 보며 돈을 모아야지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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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팜파스

 

처음 아들에게 용돈을 주고 아들이 들뜬 순간이 떠오르네요

자기손에 쥐어진 용돈은 자기만의 돈이 되어 뭘하든 저희 부부는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처음엔 들뜨고 행복한 마음에 사고싶은것들을 문방구에서 사오던 녀석인데

 어느순간 필요없는 물건들이 쌓이는걸 보며 돈을 모아야지 하더라구요

모이고 모아 큰돈이 되서 원하는 게임기도 사고 저축도 하면서 돈도 불려보니

사고싶은걸 마구잡이로 사지말고 계획적으로 사는게 좋을꺼같다며 제법 어른스런 이야기도 하는데요

 아마 이책을 읽고나면 생각이 바뀌게 될꺼예요

 아니 무조건소비는 나빠가 아니라 올바른 소비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레 깨닫게 될꺼예요 ㅋ

 특히 물설사삼총사의 소비습관을 함께 바꿔나가면서 말이죠^^

 

 

 

 

제목만 봐도 읽고싶은 생각이 든다며 얼른 꺼내들더라구요

"엄마 혹시 저두 이랬어요??? 으이그 물설사삼총사 못말린다니깐 ㅋㅋ"이라는 녀석입니다

"한때는 엄마도 사고픈거 살때가 있었지 ㅋ특히 홈쇼핑을 보고 있음 왜 사게될까 ㅋㅋ"

참 공감이 되는 이야기가 많아요 저두 어릴적엔 집에 가득한 문구세트 아니죠

 이쁘고 새로운 노트나 연필에 특히 볼펜에 혹해서 정말 다양하게 수집했던거 같아요

 말이 수집이지 ㅋ 은근 소모성 소비습관이였는데 말이죠 ㅋㅋ

 민규나 도현이 모습을 보면서 앗~~~저두 깨닫는게 많더라구요

브랜드를 선호하는 준우의 경우는 고학년이 될쯔음 한번쯤 겪게되는 난관이구요 ㅎㅎ

 

 

그런데 여기서 잠깐 물설사 삼총사 의 의미가 뭘까요??

물설사는 물건만 보면 설레어하며 사재끼기란 뜻으로

 준우와 민규 도현이의 소비습관을 보고 붙혀진 별명이라죠 ㅋㅋ

서로 용돈으로 사고픈거 때로는 스트레스풀기위해

 문방구에서 저절로 손이가는 소비습관이기도 해요

이모습을 지켜보는 눈이 있었으니 바로 오달봉 선생님^^

 

 

 

 

 

 

낭비벽이 심한 세친구에게 청천벽력같은 용돈금지령이 떨어지면서

 결국 소고사건으로(준비물 소고를 살돈을 그만 ㅠ.ㅠ)오달봉선생님께 불려간 물설사 삼총사~!!

 

그렇게 소비습관을 바꿔나가는 특명이 부여되는데요 ㅎ

<오래쓴 물건 자랑하기 대회>에 출전 명령을 받은 민규

브랜드는 자존심이라 여기는 준우에게 내려진

 용돈만으로 윤샛별 신발 살수 있는 방법과

 스스로 생각하기에 언제 멋졌을까 적어오는 특명~!!

그리고 도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밝혀지는 오달봉선생님의 진솔한 경험담이 더해지며

세친구의 변화하는 모습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경험이 묻어난 선생님의 이야기와 스스로 깨우쳐가며

 잘못된 소비습관을 올바르게 풀어나갈 수있게 지도하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이 참 읽고나서 흐뭇하더라구요

자연스레 아들도 "음 제 소비습관을 점검해야겠습니다"라니 ㅋ

역시 책은 백마디 잔소리를 쏘~~옥 들어가게 한다니깐요^^

더불어 저역시 제 소비습관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배우고 따라하게 되니깐요

 현명한 소비을 위한 올바른 방법~!!

민규와 준우 도현이의 각자 다른 스타일의 소비습관이 주는 문제점과

 오달봉선생님과 함께하며 자연스레로 깨달아가는 소비습관의 변화를 눈여겨보며 책을 만나면 좋을꺼같아요

 

그리고 내 스스로 용돈관리를 점검해보고

현명한소비를 위한 올바른 선택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보는것도 잊지말구요^^

아참 물설사 삼총사 이제 무분별한 소비습관이 좀 잠잠해졌을까요??



 

f******n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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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해서 아끼고 절약하는 것을 잘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지원이만 해도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다 쓰고보는 타입이에요. 집에 문구제품이 넘쳐나는데도 이쁜것을 보면 또 사야 직성이 풀리고, 일단 값비싼게 좋은거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과시하기위해서 비싼 정품만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우리아이들이 자신의 소비습관을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해서

아끼고 절약하는 것을 잘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지원이만 해도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다 쓰고보는 타입이에요.

집에 문구제품이 넘쳐나는데도 이쁜것을 보면 또 사야 직성이 풀리고,

일단 값비싼게 좋은거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과시하기위해서 비싼 정품만 사달라고 조르는 경우도 있는데요.

우리아이들이 자신의 소비습관을 들여다보며 반성하고,

바른 소비를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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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설사 (물건만 보면 설레어 하며 사재끼기) 삼총사라 불리우는

준우,민규,도현이에 관한 이야기네요.

유행하는 비싼 브랜드 제품을 사서 과시하는 준우,

조금만 쓰면 버리고 새 제품을 사는 민규,

가끔가다 마구잡이로 물건을 사서 자신의 물건인지도 모르는 도현이

이 세 친구들의 소비습관을 살펴보며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생각해볼수 있어요.

우리 지원이도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데다가

이쁘면 새로 사고, 한꺼번에 대량 구매하기도 하지요.

사실 엄마도 싸면 대량구매하기도 하고, 기분이 안좋으면

쇼핑을 하면서 기분을 풀기도하는데

제 소비습관까지 돌아볼수 있더라구요.ㅠ

잘못된 소비습관으로 인해 용돈금지령을 받은 세친구들은

준비물 살돈을 털어 자신이 원하는 문구제품을 사고,

수업시간 준비물을 마련하지 못하게되네요.

그일로 꼬투리를 잡은 선생님은 부모님께 얘기하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세 친구들에게 무엇인가를 시키게 되는데..

과연 친구들의 못된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ㅎ

요즘아이들 대부분이 어느정도는 이런 경험이 있고

삼총사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낭비하는 습관을 버리고 현명한 소비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물론 하루아침에 바뀔수야 없지만 왜 충동구매가 나쁜지,

또 내가 물건을 사들인 만큼 환경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도 배울수 있지요.

현명한 소비, 행복한 소비를 위해

우리 친구들한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r******4 201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아껴야 잘살지!! 어른들 말씀 틀린것 하나도 없다.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아껴야 잘살지!! 어른들 말씀 틀린것 하나도 없다." 내용보기
팜파스 어린이 18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팜파스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물건을 아껴서 사용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더더욱 아이에게 설명하기에는 더 어렵다. 엄마가 아끼고 절약하면 아이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이 아닌가 보다. 설명해주고 말해주고 또 말해주어야 알까? 말까? 이다. 그런데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익히는 가풍이라는 것이 있기는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 아껴야 잘살지!! 어른들 말씀 틀린것 하나도 없다." 내용보기

팜파스 어린이 18

또 사면 되지! 왜 아껴?

팜파스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물건을 아껴서 사용한다는 것은 참 어렵다.

더더욱 아이에게 설명하기에는 더 어렵다.

엄마가 아끼고 절약하면 아이도 저절로 될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이 아닌가 보다.

설명해주고 말해주고 또 말해주어야 알까? 말까? 이다.

그런데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익히는 가풍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것 같다.

좀 창피한 이야기지만 우리는 소변을 한번보고는 내리지 않는다.

2-3번을 봐야만 아니면 냄새가 나야만 내린다. (나름 절약이라고 생각하고있다 ^^)

쇼핑을 하기 위해서 헤매는 하이에나갔다.

엄마들의 아이쇼핑을 보는것 같고 분면 이아이들도 부모나 티브이에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배웠을 것이다.

아이만 탓해서는 안될 것이다.

충동적으로 소비가 이루어진다는것은 엄마의 모습이 아니면 엄마가

학교 갔다오면 사줄게, 공부잘하면 사줄게, 숙제하면 사줄게 하는 식으로 아이를 가르친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것이다.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아이엑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서는

경제 관련 책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가 하는 말은 이제는 귓등으로 들으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재미있는 동화로 아이를 구슬려 보는 것도 좋다.

바로 또 사면 도지! 왜 아껴? 같은 책

현명한 소비를 하는 방법이 있다.

첫째 소비를 하기전에 마음을 들여다 보아요.

나에게 필요한것인지 혹시 남들이 비싼 물건을 가지고 있어서 자랑하고 싶어서는 아닌지 말이다.

남들이 가지고 있으니깐 갖고 싶은것은 아닌지,무조건 새것을 가지고 싶은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자.

둘째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물건을 구입해요.

사고 싶다고 무조건 덮어놓고 사다보면 거짓꼴을 면하지 못합니다.

1. 사야할것이 무엇인지 메모한다. (여러개라면 우선순위를 정한다)

2. 나에게 물건을 사는데 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한다.

3. 가격을 대비해 본다. (인터넷, 전단지, 직접 가게를 가보는 것도 좋다.)

4. 자신만의 기준점을 세워놓는다. (튼튼한지?, 디자인이 좋은지?, 꼭 필요한 물건인지?)

5. 여러가지 비교한점을 점수로 매기어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것을 구매한다.

처음 물건을 구입할때는 엄마랑 구입해 보는것도 좋다.

요즘은 책이 정찰제로 바뀌었지만 전에는 책을 인터넷 서점으로 구입할때는 서점보다 좀 쌌다.

서점에거 구경하고 가격을 보고 인터넷으로 구입하는것이 휠씬 이득일때가 있었다.

인네넷서점은 중고장터가 활성화되어 있어써 꼭 새책이 필요한것이 아니라면 활요해 보는 것도 좋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새책같은 중고가 너무 많이 나와 있다. 가격도 싸고 재활용도 하고 일석이조이다.


k*****7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