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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사람들에게 쫒겨 조가촌에 하루밤 머무르게 된 원윤중과 송적운은 조가촌 노부인에게 일자리 제의(?)를 받지만 슬기롭게 빠져나옴. 집으로 되돌아 가는 길에 다시 추적을 당하지만 원윤중의 수하의 도움을 받고, 송적운은 원윤중과 수하가 관리들이 자주쓰는 용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
| 지지 작가님의 등당입실 제03권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송적운은 정말 도자기를 잘 빚는가 봅니다.. 그녀의 손에서 나오는 도자기는 하나같이 모두가 뛰어나고 아름다운 도자기가 되는군요. 그녀의 뛰어난 재주가 정말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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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유지를 잇는 여성도예가의 성장기입니다. 숙부와 백부의 음모 도자기 기술을 훔쳐서 따라하는 사촌언니는 너무 얄밉네요. 그래도 가짜 정혼자인척 해주는 정체 모를 공자와 알콩달콩한 이야기 무엇보다 가업을 잇고 아버지에 대한 사랑 가족을 지키려는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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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적운 그녀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이집안의 장녀로 다시태어났다 거대한 유산과 상속을 둘러싸고 그녀는 가족들과 오랜싸움을 벌였고 천신만고 끝에 그녀가 승자가 되긴했지만 부모형제 사촌 친척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가족을 배신하고 원수가 될수있다는 교훈을 얻었지만 그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새로운 삶같은건 다시 살고 싶지않았다 그녀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다시시작된 삶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존재 |
| 예전 지지 작품 여주는 눈물만 흘리는 짜증나는 캐릭터였는데 이번 작품 여주는 당차면서 주관이 뚜렷한 캐릭터여서 맘에 들어요. 남주는 아직 진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약간 거만하면서도 얄미운 성격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이야기 흐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