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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이상, 연인 미만. (코믹) 13권입니다. 이번 13권은 ‘부부 실습’이라는 가상의 동거 생활이 마무리되어 가는 중요한 시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험 공부에 매진하던 지로는 중학교 동창과의 재회를 계기로 아카리와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거짓된 관계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감정이 점점 진실되어 가는 과정이 설레면서도 긴장감 있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권은 시리즈의 결착이라고 불릴 만큼 두 사람의 관계에 결정적인 변화가 찾아오는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기회에 갑자기 이 작품에 꽂히게 되어 타 플랫폼에서 찾아서 책까지 오게 된거 같다.뭧권 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13권낀지는 만족하며 읽은거 같다.표지는 역시 주인공 히로인이 차지지하고 있다.14권이 언제 나올 지 모르겠고 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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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이상, 연인 미만. 13 후기 입니다. 벌써 13권..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해서 이번 13권도 구매해 보았습니다. 다만 아쉬운 건 초판 부록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네요. 다음 14권은 특별판이나 아님 초판부록이 같이 있는채로 나와주었으면 좋겠지만 그냥 14권이 무사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13권도 만족했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어느덧 13권이 나왔네요. 13권은 초판 특전이 없어요. 남주와 여주 빨리 사귀고 결혼하는것까지 보고싶은데 작품이 인기가 많아서 질질 끄는건지…13권 이후에 소식이 없어서 보니 작가가 반년정도 연재중단했더군요. 최근 재개했던데 빨리 결말이 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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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 만화가인 카나마루 유키 작가가 글과 그림을 모두 지은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13권 리뷰합니다. 지로와 아카리는 가짜 부부 실습으로 시작한 관계지만, 이제는 이미 서로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사이입니다. 그런 관계도 종착역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애니메이션 2기 제발 좀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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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설정 자체가 이미 맛있는데(가상 부부 실습), 권이 쌓일수록 감정선이 점점 진해져서 “이제 장난 아니네…” 싶잖아요. 13권은 그게 특히 크게 와요. 둘이 같이 사는 설정에서 오는 티키타카는 여전히 웃기고 설레는데, 동시에 각자 마음이 ‘정리’ 쪽으로 슬슬 기울면서 관계가 다음 단계로 가려는 압이 느껴져요. 그냥 달달한 장면만 쌓는 게 아니라, 선택해야 하는 지점이 자꾸 나오니까 페이지가 빨리 넘어가더라고요. 읽고 나면 제목 그대로 “부부 같긴 한데 연인은 아닌 그 애매함”이 왜 이렇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 다시 체감하게 되는 권… 결착 분위기가 강해서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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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출판사, 카나마루유키 글그림 송재희 번역의 부부이상 연인미만 13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전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에도 만족스러웠네요. 작화도 너무 예뻐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몰아보니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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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한 특전 있다가 13권에서는 특전이 없이 나왔네요. 찾아보니 정발이 일본 다 따라잡았군요. 음 14권 부터는 텀이 길수도 있겠네요. 아직 일본도 안나온 모양이니 아무튼 재미게 보고 있습니다. 게속 정발 되었으면 하네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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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이상, 연인 미만. 13』은 현실적이면서도 섬세한 연애 심리를 다루며,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관계의 긴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상적 상황 속에서도 긴장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연인과 부부 사이의 복잡한 마음을 진솔하게 담아낸 매력적인 연재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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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13권>은 아카리와 시오리가 진로 상담을 받은 이후 짧은 담소를 나누는 모습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있어서 이 진로 상담은 중요한 시간이었는데… 주인공 지로는 원하는 대학에 합격을 목표로 매일 같이 수험 공부를 하고 있었다. 물론, 공부만 아니라 수험이 끝난 이후 연인이 되기로 한 아카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만화 13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지로와 아카리 두 사람이 함께 한 시간은 새해 참배로, 여기서 지로는 우연히 중학교 시절 육상부에서 함께 뛰었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지로가 과거를 마주 보는 계기가 되면서 한층 더 지로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뭐, 이 과정에서 아카리의 격려나 시오리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에 지로는 좀 더 용기를 발휘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었다. 역시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극한의 의지만 아니라 자신을 응원해 주는 소중한 한 사람의 존재라고 생각한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부부 이상, 연인 미만 13권>을 읽어 보자. 수험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고 해도 수험이 완벽히 끝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지로와 아카리의 이야기는 더 길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다. 과연 지로는 아카리와 연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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