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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칠작가님의 황상서죄 06권입니다... 중국 연정소설은.... 호흡이 너무 깁니다... 중요 사건만 요약요약하면 좋을텐데... 쓸데없이 주인공 옷은 왜 그리 길게 설명하며 음식은 왜 그리 장황하게 서명하며 배경은 그리 중요하지 않은데 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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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칠작가님의 황상서죄 005권입니다... 여주인공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남장이 표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남자 옷을 입고 화장을 하지 않고 해도 여인의 태가 드러나기 시작하니 난감합니다. 그리고 여주도 이미 각오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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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칠작가님의 황상서죄 04권입니다... 중국 연정소설에서 쌍둥이라는 설정은 참으로 많이 등장하는거 같습니다... 이 이야기 또한 여주는 쌍둥이로 태어났고 그의 쌍둥이 남매인 오라버니의 죽음으로 인해서 본인이 대신 남자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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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칠작가님의 황상서죄 03권입니다... 이 이야기의 소재는 중국 연정소설에서 흔히 있는 소재인 여주인공이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남자인 채 살아가는 남장여주 소설입니다. 본인의 비밀이 밝혀질까 노심초사하며 불안한 나날을 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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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십칠작가님의 황상서죄 02권입니다... 이 이야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작가님이 정십칠이라고 해서 문득 삼생삼세십리도화의 작가님인 당칠공자님이 생각이 났습니다... 전혀 관련이 없는 인물이겠지요??. 아무튼 이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