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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모아진 목돈을 불리는 투자 또한 중요한데요. 투자하기 앞서 최소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담고 있는 고토 다쓰야씨의 최소한의 투자공부 도서 리뷰 후기를 남겨 볼게요.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좋아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바로 주식의 대가 워렌버핏의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한다는 문구인데요. 투자하기에 앞서 돈을 잃지 않으려면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투자가 필수인 시대가 되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20년 이상 경제금융분야에 몸담고 있는 저자가 쓴 도서라 더 신뢰성 있게 느껴졌습니다. 주가란 현재 보다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업을 볼때 이달에 벌어들이는 수익보다 앞으로 5년, 10년에 걸쳐 이익이 점점 커지는지, 계속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주식이란 무엇인가? 기업의 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금융정책과 시장은 어떻게 연결 되는지 등 경제의 핵심 개념을 비유로 알기 쉽게 풀어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모르겠다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 입니다. 저 또한 주린이로서 주식투자 공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을 잡아주었고, 주식의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부분들을 알아보고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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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오늘 서평책은 [최소한의 투자공부] 입니다. 고토 다쓰야는 전직 니혼게이자이신문 기자 출신으로, 20년간 경제·금융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시절부터 복잡한 경제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능력으로 인정받았으며, 독립 후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 최고의 경제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1.투자가 필수인 시대에 들어서다 2.기초부터 다시 생각하자 3.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4.중앙은행은 금융 시장의 심장 5.투자를 시작하자 — 이 책은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가'를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우리는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투자가 단순히 자산을 불리는 기술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을 읽고 그 흐름에 올라타는 '지적 훈련'이라고 말한다. 일본 최고의 경제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복잡한 경제 용어 대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투자의 본질을 설명한다. 인플레이션은 '내 돈의 가치가 녹아내리는 현상'이고, 금리는 '돈의 가격'이며, 환율은 '국가 간의 힘겨루기'다. 이 단순한 정의들이 모여 거대한 경제의 톱니바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보여준다. 책을 읽으며 가장 뼈아팠던 부분은 '단기적 시각'에 대한 경고였다. 초보 투자자들은 매일의 주가 등락에 울고 웃지만, 저자는 "주가는 기업의 실적이라는 개와 산책하는 주인과 같다"는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을 빌려, 결국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함을 강조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스마트폰 화면 속 빨간 불과 파란 불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업이 세상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있는가'를 관찰하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세 가지 눈'은 투자를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도 큰 통찰을 준다. 미시적인 흐름을 보는 '벌레의 눈', 거시적인 경제 흐름을 조망하는 '새의 눈', 그리고 시대의 변화를 읽는 '물고기의 눈'. 이 세 가지 시각을 갖추지 못한 투자는 나침반 없는 항해와 같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비로소 '투자'라는 행위를 다시 정의하게 되었다. 투자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나의 노동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하여 '경제적 자유'를 얻는 과정이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업을 응원하고 그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는 행위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는 제목 그대로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갖춰야 할 '최소한의 기본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그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철학'이라는 단단한 닻을 내려줄 것이다. 이제 막 투자의 바다에 뛰어든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투자를 해왔지만 여전히 확신이 없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투자는 공부한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지킬 수 있는 정직한 게임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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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목: 최소한의 투자 공부 지은이: 고토 다쓰야 펴낸곳: (주)알에이치코리아 발행: 2025년 11월 25일 최소한의 투자 사고법 <최소한의 투자 공부>라는 제목을 처음 마주했을 때, 어딘가 모르게 안도감이 밀려왔습니다. '최소한'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은 복잡하고 어려운 투자 시장 속에서 길을 잃은 많은 이들에게 분명 한 줄기 빛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단기적인 투기 기법이나 맹목적인 종목 추천에 급급한 여느 투자 서적들과는 궤를 달리합니다. 돈을 불리는 기술을 넘어,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고 읽어내는 지혜로운 '투자 사고법'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지요. 경제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자산을 관리하고 성장시켜야 할지, 그 근본적인 원칙과 철학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가득했습니다.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투자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이 책이 제시하는 통찰력은 단순한 지식을 넘어 삶의 지혜를 전해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합니다. '수익률'이라는 숫자 뒤에 가려진 '세상'이 책을 읽기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잠시 마음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습니다. '수익률'이라는 숫자 뒤에 가려진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려는 열린 마음, 그리고 돈의 흐름을 이해하려는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책장을 넘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고토 다쓰야는 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일본의 대표 경제 저널리스트답게 복잡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지는 경제 용어를 친숙한 비유와 일상 속 실제 뉴스 사례를 통해 쉽고 명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경제의 핵심 지식과 더불어 자신만의 견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세 가지 사고법을 제시하며,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우리 삶과 밀접한 이야기를 통해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견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는 세 가지 사고법 첫째,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 개별 종목의 단기적 흐름에만 집중하기보다, 세계 경제의 큰 흐름과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산업이나 기업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둘째,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는 논리적 사고 주식 시장에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단순히 우연이나 감으로 해석하기보다, 그 현상의 배경이 되는 원인과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찾아내려는 노력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의 노이즈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가려내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셋째, 지금 보고 있는 것을 의심하는 비판적 사고 미디어에 쏟아지는 정보나 전문가의 의견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 항상 '왜 그럴까?', '다른 관점은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자신만의 분석과 확신이 있을 때만이 흔들림 없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체계적인 투자 지식 <최소한의 투자 공부>는 총 다섯 개의 부로 나뉘어 체계적인 투자 지식을 선하하고 있습니다1부 투자가 필수인 시대에 들어서다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적 배경과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자산을 어떻게 잠식하는지 알려주며, 투자의 중요성을 강하게 일깨워 줍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30쪽 2부 기초부터 다시 생각하자 재무제표의 기본 개념과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들을 설명하며, 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바탕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91쪽 3부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단순한 등락을 넘어 주가를 움직이는 다양한 요인들을 분석하고, 시장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주며 섣부른 판단을 경계하게 합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139쪽 4부 중앙은행은 금융 시장의 심장 금리와 통화 정책이 투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다루며, 거시 경제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키우는 데 집중하게 합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252쪽 5부 투자를 시작하자 앞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투자를 시작하는 현실적인 방법과 더불어 실패하지 않는 원칙들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성공적인 투자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밝혀줍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 339쪽 자신만의 투자 철학 정립 필요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돈을 불리는 것을 넘어, 세상을 읽는 지혜로운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단순히 단기 수익에 일희일비하기보다, 꾸준한 학습과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주체적인 판단력과 변화하는 경제 환경을 끊임없이 학습하려는 자세가 필수적입니다. 우리의 귀중한 자산을 지키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마치 공부하듯이 경제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흔들림 없는 투자자로 성장 <최소한의 투자 공부>를 통해 인플레이션, 금리, 재무제표 등 복잡하게 느껴지던 경제 지식들이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경제 격변의 시기에도 안정적인 투자의 첫걸음을 내딛고, 자신만의 판단력을 단련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확실한 시장 앞에서 불안에 떨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기에, 이 책이 전하는 지혜를 나침반 삼아, 흔들림 없는 투자자로 성장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It's not too 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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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월급만으로는 도저히 집 한 채 장만하기 힘든 시대, 모두가 주식과 코인에 열광할 때 오히려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들 따라 투자를 시작하자니 아는 것이 없고, 가만히 있자니 벼락거지가 될 것 같아 막막하기만 합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는 바로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해 쓰인 가장 친절하고 명쾌한 투자 입문서입니다. 전 니혼게이자이신문 기자이자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경제 커뮤니케이터인 저자 고토 다쓰야는 복잡한 수식이나 어려운 용어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돈의 흐름을 읽는 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를 단순히 '돈 불리기'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읽는 기술'로 정의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금리와 환율, 인플레이션 같은 거시 경제의 거대한 파도가 내 지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왜 금리가 오르면 잘 나가던 성장주의 주가가 떨어지는지, 환율 변동이 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물건 가격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마치 옆에서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냅니다. 단순히 차트를 보고 매매 타이밍을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경제 뉴스의 행간을 읽고 시장의 큰 그림을 파악하는 '새의 눈'을 길러주는 데 집중합니다. 책은 주식의 기본 원리부터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재무제표 읽는 법, 그리고 중앙은행의 정책이 시장 심리에 미치는 영향까지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저자는 PER, PBR 같은 지표를 맹신하기보다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미래 가치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시장의 공포와 탐욕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습니다. "투자는 정답 없는 진검승부의 세계"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독자들에게 물고기를 잡아주는 대신 거친 바다에서 스스로 항해할 수 있는 나침반과 지도를 쥐여줍니다. 이제 막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으려는 사회 초년생이나, 경제 뉴스를 봐도 무슨 말인지 몰라 답답했던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당장의 수익률에 일희일비하기보다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단단한 경제 지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투자의 본질을 깨닫고 불확실한 미래를 헤쳐 나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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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투자는 왜 하는 걸까요. 투자를 하면 돈을 벌수도 있고 정치, 경제, 국제질서, 젊은이들의 가치관까지 알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투자를 해서, 특히 주식투자를 해서, 손해를 봅니다. 돈을 따는 것이 아니라 잃죠. 다행히 저자도 충동적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최소한의 투자 공부>를 통해 투자를 시작한다면 저자보다는 이성적인 상황이 될듯합니다. 투자는 어떤 것인가 부터 구체적으로 주식이란 무엇인가를 거쳐 주식을 보는 3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중앙은행의 역할과 투자방법까지 거시와 미시적 시각을 모두 동원해서 독자들의 투자를 둘러찬 다양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과거 일본인들의 주식에 대한 생각은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주식은 정체되어 상승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본에도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외화나 주식이 인플레이션을 햇지 할 수있게 됩니다. 그리고 투자를 하는 것은 경영의 유사체험에 동의를 합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매출, 성장성, 기술 등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검승부라는 표현도 제대로 표현 된듯합니다. 돈놓고 돈먹기라고 속칭을 한다면 얼마나 살벌하고 치열한 곳인지 느낄 수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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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난 6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공약한 코스피 5000시대에 걸맞게 요새 연일 주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들어 한국 주식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33%의 증가율을 기록할 정도로 활황을 거듭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주가지수 5000이 5년(이재명 대통령 임기)이내에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한마디로 투자를 안하는 것이 바보 취급 받는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턱대고 투자에 나설수도 없는 법. 그래서 투자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 알기 쉽고, 편견 없이 투자의 세계를 안내해 줄 역할이 필요한데 <최소한의 투자공부>가 입문서로서 아주 좋은 책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이 책은 일본과 세계 경제이슈를 쉽고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해설자’로 꼽히는 저자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는 물론 돈의 생리에 대해서도 압축해 정리하면서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사례와 엮어서 최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전달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저자는 우선 투자에 대해서 앞으로 사회를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교양이라고 단언하면서, 투자를 통해 돈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경제나 기업뉴스부터 정치, 사회, 첨단기술, 각종 사회문제까지 모든 세상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넓은 범위의 지식과 리스크 감수에 따른 대응 능력, 주가 메커니즘까지 알게 되면서 감정의 통제는 물론 자신에 대한 성찰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과 중국의 충돌, 북한 리스크 등 다양한 국제정세의 급변 속에서 나를 지킬 수 있는 혜안이라는 부수 효과도 거둘 수 있으므로 저자는 투자에 대한 찬양을 안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제 속에서 주식투자에 대해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권고를 한다. 특히 저자가 가진 장점이 일상에서의 사례를 비유로 훌륭하게 주식투자를 설명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 그의 역량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부분은 인적자원으로 지칭되는 직원은 재무상태표에 없으므로 간과될지 모르나 업무의 편의성을 제공하면서 회사를 성장시키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세상에 인적자본 경영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것이 이채롭다. 저자는 이외에도 기술력, 환경, 다양성처럼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도 재무제표에 나타나지 않는 자본과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투자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정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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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내용입니다. 항상 투자책을 읽기전엔 부담이 되곤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어려운 용어가 쏟아질 것 같고, 모르면 안 된다는 압박감이 살짝 있잖아요. 그런데 <최소한의 투자 공부>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경제를 잘 모르는 나 같은 사람도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쓱 덜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아, 투자를 한다는 건 결국 세상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거구나” 하는 깨달음이었어요. 주식 차트나 기업 분석 이전에, 뉴스 하나를 봐도 왜 이게 중요한지 연결해서 이해하는 힘이 필요하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특히 금리,환율,인플레이션 같은 단어들을 좀 더 세심하게 연결해서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세 가지 눈’ 이야기였습니다. 벌레의 눈(기업을 자세히 들여다보기), 새의 눈(경제 전체 흐름 보기), 물고기의 눈(시장 심리 읽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보라는 말이 처음엔 어려워 보였는데, 저자가 비유와 예시로 쉽게 설명해줘서 아~ 이런 뜻이었구나!하고 바로 와닿았습니다. 특히 뉴스에서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올 때마다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이제는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하나 공감됐던 점은 “투자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기술이다”라는 말이었어요. 시장을 맞히는 건 전문가도 어렵다고 하잖아요. 그보다는 흐름과 구조를 알고, 내 판단 기준을 하나씩 세워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저자가 재무제표나 경제 지표 같은 어려운 내용도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 하며 자연스럽게 이해될 정도로 쉽게 풀어놨다는 점이에요. 레스토랑 비유도 그렇고, 도요타와 닌텐도 사례도 그렇고, 모든 설명이 생활 속 예시로 이어져 있어서 잘 읽힌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투자를 시작하려는 분뿐 아니라, 이미 하고 있는데도 자꾸 흔들리거나 불안한 분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최소한의 투자 공부는 꼭 하시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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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화가치가 많이 떨어지고있다. 그러면서 다들 달러, 미국주식, 투자를 안하면 더 살기 힘들어진다 이런글들이 많다.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지... 최소한의 투자공부 이 책이 나왔을때 너무 궁금했다. 목록을 보면 1. 투자가 필수인 시대에 들어서다 2. 기초부터 다시 생각하자 3.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는가? 4. 중앙은행은 금융 시장의 심장 5. 투자를 시작하자 예금으로만 부자가 될수 없는 이유. 만엔 10장으로 살 수 잇는 실질적인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마 물가상승이지 않을까.. 인플레이션 아래에선 현금은 왕이아니다 예시로 21년 아이폰과 22년 아이폰 가격 비교를 봐도 차이가 많이 났다. (엔화약세로 인한 가격의 많이 올랐다) 백세시대이기에 노후자금도 그만큼 많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투자는 필수이다. 투자를 하려면 기초부터 공부를 해야한더, 주식이 무엇인지, 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기업의 영업이익 , 배당, 재무재표 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있다. 기초를 알았다면 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해대 설명해주고있다.
이 책에서는 주가를 보는 세가지눈으로 벌레의눈, 새의눈, 물고기의 눈으로 표현했다 그러면서 벌레의눈은 기업이고 새의눈은 거시경제이고 물고기의 눈은 시장의 흐름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세가지눈인 기업, 경제, 투자자들 등 전체적으로 살펴봐야한다고했다. 배당주의 특징도 설명해주고있다. 투자에 있어서 중앙은행을 모르면 안된다 특히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는 꼭 알아야한다. 중앙은행 관련된 글들을 쉽게 설명해주고있다. 마지막으로는 투자를 할때 가장 먼저 중요한것을 설명해주는데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것같다. 내가 실패했던 것들이 많이 나와있다. 단기투자는 개인투자자는 불리하다. SNS 등 정보는 믿지말라 분산투자를 해라 등등 내가 실패했던 모든것이 나와있었다 그래서 난 실패했나보다ㅠㅠ 이 책은 먼저 읽고 투자를 시작했으면 너무 좋앗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보자들은 이 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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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재무제표, 금리와 투자 원칙까지 주식 투자가 쉬워지는 돈의 기본 최소한의 투자공부 100만 팔로워 경제 커뮤니케이터의 친절한 투자 교과서! 주가는 왜 현재보다 미래를 보고 결정될까 왜 모두 S&P500에 투자하라고 말할까 주식을 읽는 '세 가지 눈'이란 무엇일까 인플레이션이 큰 시대. 금리가 많이 낮아진 탓에,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최소한의 투자 공부" 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서평단에 참여하여 책을 받아 보게 되었다! 투자를 한다면 최소한으로 공부해야하는 책! 기초도 아직인 나에게 딱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토 다쓰야 경제 저널리스트. 일본과 세계의 경제 이슈를 쉽고 명쾌하게 x, 유튜브, 노트등에서 명쾌하게 해설하고 있다. SNS 팔로워 수는 백만명에 달하며 일본에서 '가장 신뢰받는 경제 해설자'로 손 꼽힌다. 개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경제적 감각'을 키워주는 것이 그의 일관적 목표라고 한다. 일본은 은행 예금하나에 자산을 집중하는 식의 투자가 강했는데 엔화 약세 인플레이션을 겪으며 최근엔 투자방식이 바뀌고 있다고 한다. 투자는 엔화 약세 인플레이션의충격을 완화하는 대비책이 될수 있다. 주가는 인플레이션 일때 쉽게 오르고, 외화 자산을 가지고 있다면 엔화약세에 대비할 수 있다. 자산 가치가 늘어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산을 은행 예금 하나에 집중하는 것은 리스크를 안게 된다는 뜻이다. 외화나 주식을 운용하고 있으면 엔화 약세나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을 때 보험 역할을 해 줄 가능성이 있다. 공격이 아니라 수비의 관점에서 투자의 의의를 다시 생각하면 투자를 보는 관점도 바뀔 것이다. 일본인이 주식 투자에 신중한 이유중에는 리스크를 좋아하지 않는 국민성도 한몫한다. 미국에서는 이직이 많고 일본에서는 적은 것도 이런 국민성을 반영할 것이다. 다만 그런 국민성도 변하고 있다. 20대를 중심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사회 구조가 변하지 않는 시대에는 리스크 회피형이 합리적은 생활방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술 진보의 속도가 빨라져 몇년 뒤에는 AI로 인해 일하는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런 시대에서 막연히 주어진 업무만 하다보면 사회에 필요없는 사람이 될지도 모른다. 전환의 시대에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도전하면 얻을 수 있는 과실이 커진다. 반대로 실패를 두려워해서 현상 유지를 지속하면 손실을 볼 수 있다. 해댕 책에서는 주식이 무엇인지 부터 기초부터 알려준다., 주식회사를 설립할 때는 돈이 필요하다. 돈은 차입금과 주식 두종류로 나뉠수 있다. 주식은 자본으로 불리며 차입금처럼 갚을 필요가 없다. 주식에게 있는 2가지 권리 (배당, 의결권) 저자는 2022년에 작은 회사를 설립했으며 해당 회사 설립 이야기를 토대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해준다. 주가는 현재보다 미래를 보고 결정된다. 다양한 이익중에서 우선은 영업이익이 중요하다. 주가는 무엇으로 움직이는 가. -주가를 보는 세가지 눈으로 무엇으로 움직이는 지 칼럼과 함께 알려준다. 중앙은행은 금융시장의 심장 투자를 시작하자 총 5개의 챕터로 투자에 대한 설명으로 쉽게 투자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목차로 되어 있다. 저자가 일본사람이라 엔으로 금액이 기재되어 있지만 괄호안에 한국금액으로도 적혀 있어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었고, 나도 일본사람들처럼 투자에 부정적인 부분이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인플레이션이 심할 때, 화폐의 가치가 하락할 때에는 투자가 꼭 필요하구나 하고 느꼈다.. 책을 다시 한번 정독하며, 투자에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와 비슷한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 투자에 관심이 없고 예적금만 운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고 투자에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말처럼, 주식을 함으로써 세계에, 문화에, 현재 상황에 뉴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여러가지 방면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