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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은 드론을 기술이 아닌 사유의 대상으로 확장시키는 책이다. 이 책은 드론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 1차 세계대전 당시의 무인항공기 실험, ‘퀸 비(Queen Bee)’라는 이름이 지닌 상징성, 그리고 오늘날 드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차분하게 짚어 나간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드론을 단순한 편의 장비나 취미용 기기가 아니라, 전쟁·권력·감시·윤리와 연결된 존재로 바라본다는 시선이다. 드론이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는 순간,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인간은 어디까지 기계를 통해 세상을 통제하려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전문적인 기술 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을 만큼 문장은 친절하고, 사례는 흥미롭다. 동시에 가볍지만은 않다. 드론을 둘러싼 사회적 맥락과 인간의 상상력을 함께 다루며, 독자에게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 드론이 궁금한 사람뿐 아니라, 기술과 인간의 관계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첫 입문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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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전술의 핵심으로 떠오른 무기인 동시에 서울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예술입니다. 이 상반된 풍경은 드론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인류문명 깊숙이 스며든 양날의 검임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 삶의 필수 수단이 된 드론을 역사, 과학, 그리고 윤리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드론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드론이 어떻게 인간의 하늘을 향한 욕망과 조정석 없는 비행이라는 상상력 끝에 창조되었는지 그 과정을 추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공감한 부분은 드론이 활용하기에 따라 인류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인류파멸에 기여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실재로 재난 구조, 택배, 농업 등 긍정적 활용만큼이나 감시, 사생활 침해, 살상 무기화 등 부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에 따른 기술 발전과 인간의 윤리적 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을 우리에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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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드론이라는 첨단 기술을 단순한 기계나 취미 도구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이 열어가는 새로운 사회·문화적 변화까지 다각도로 살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돋보인다. 책은 드론의 구조와 조종 방식 같은 기초적인 이해에서 출발해, 드론이 만들어내는 변화—예를 들어 물류 혁신, 재난 대응, 농업 자동화, 예술적 활용—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특히 기술이 사회와 만나는 지점을 인문학적 질문과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독자는 “드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뿐 아니라 “드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더 깊은 관점을 갖게 된다. 드론 기술이 가진 윤리적 고민과 위험성 역시 놓치지 않는다. 사생활 침해, 안전 문제, 군사적 활용과 같은 민감한 주제들을 피하지 않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해 독자가 기술의 이면을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돕는다. 기술 낙관주의 또는 공포 중심의 서술을 피한 점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드론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하나의 문화이자 사회적 현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입문서다. 미래 기술을 인문학적 감수성과 함께 이해하고 싶은 독자, 드론의 역할과 가능성을 큰 그림으로 보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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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책이 이렇게 재미있을까? 싶었어요. 드론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상상력, 과학, 예술이 모두 담긴 존재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됐거든요. 특히 PART 2 ‘드론과 인간의 관계’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IT 관련 종사자라 드론이 우리의 능력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또 감시와 사생활 문제까지 균형 있게 다뤄서 생각할 거리가 정말 많았어요. 이 책은 드론에 관심 있는 청소년, 진로 고민 중인 학생, 미래 기술이 궁금한 어른들까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읽고 나면 드론을 보는 시선 자체가 바뀝니다. 드론 자격증 정보와 법규까지 정리돼 있어서 실전 활용용으로도 딱!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점도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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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 ㅡ조장현 ● 미래를 여는 꿈·과학·예술의 비행체 ➡️. 드론없는 세상,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 드론이 바꾼, 바꿀 세상에 대한 모든 이야기 ✡️. 꿈을 실현하는 창이자 미래를 향한 날개. 드론은 우리의 상상력을 어디까지 확장할까 ㅡ 언제나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던 인간의 손에 이제는 작은 비행체 드론이 생겼다. 이 이야기는 드론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이야기다. 조종사가 타지 않아도 스스로 하늘을 날아서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폭발하는 기계, 케터링 버그가 드론의 시작이었다. 그 다음으로 1930년대에 등장한 퀸비는 무선조종으로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였는 데, 이 이름에서 드론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퀸비는 여왕벌이고 드론은 수벌이기 때문이다. 처음에 드론은 전쟁이라는 극한의 환경속에서 사람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기술로 시작했다. 지금 드론은 촬영용, 농업용, 물류용, 재난구조, 측량, 시설점검, 통신망 복구, 해양탐사, 기상관측 등 다양하게 사용되며 우리의 일상 깊숙히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론은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게 해서 우리의 활동반경을 넓혀준다. 그로인해 공간에 대한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늘었고 인간의 눈과 감각을 대신해 더 넓고 깊은 정보를 모아주며 사람이 직접 하기엔 느리거나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내고 있다. 이제는 사람의 상상력과 기술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도구로까지 성장했다. 지금 주목받는 ai와도 접목된다면 드론의 쓰임은 더 다양해진다. 이 말은 앞으로도 인간이 더 많은 분야에서 드론과 상호작용하여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는 의미다. 드론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이 분야에 진출하기를 바란다. 장래가 아주 유망한 분야가 드론이다. 그러나 드론이 쓰임이 많아서 혹은 미래 유망산업이어서 만은 아니다. 하늘을 날고 싶었던 인간이 비행기를 만들고 드론을 창조해냈듯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열정이 드론에는 있기 때문이다. "드론을 만들고 날리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동안 여러분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동심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21세기형 미래역량이므로 드론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는 '날아다니는 교과서' 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바로 이 점이 저자가 드론을 과학으로 보지 않고 인문학으로 본 이유다. 모든 기술발전도 그 원천은 인간이다. 인간의 희망, 욕망, 꿈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이 과학이다. 그점에서 바로 눈에 보이고 사람들의 일상 깊숙히 들어와 있는 드론은 과학을 넘어 인간을 읽을 수 있는 학문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니 앞으로 드론의 발달이 더 기대된다. #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조장현 #초봄책방 #드론 #드론인문학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초봄책방 @paperback_chobom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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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처음 만나는 드론인문학 by조장현 🌱 드론은 과학·예술·꿈의 결정체 군사용으로 개발하여 상업용으로 진화! 여왕벌을 위해 일하는 수벌이 바로 ‘드론’! 🌱 ~첨단과학 기술의 결정체인 드론을 인문학으로 본다고? 베테랑 드론 전문가는 말한다. "드론은 과학, 예술, 꿈의 결정체" 라고. 인간은 언제나 새 처럼 나는 것을 꿈꾸었다. 그 꿈이 비행기를 만들었고 이제는 우주로 날아가는 로켓과 드론의 발전에 까지 이르렀다. 드론이 인문학일 수 있는 이유는 그 안에 인간의 꿈과 욕망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드론 전문가가 드론에 관심을 가지는 청소년들을 위해 썼다. 그래서 복잡한 기술용어나 어려운 이론보다는 드론을 바라보는 시선의 변화와 생각의 확장에 초점을 맞추어 썼다고 한다. 드론의 역할이 나날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금은 더 많은 젊은이들이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여 기술발전에 힘쓰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시점이다. 드론은 양력, 추력, 중력, 항력 등의 물리이론을 바탕으로 비행제어 시스템, 통신 시스템, 비행 안정화기술, 조종기술 등 수많은 과학기술이 접목되어 완성되었다. 시작은 군사용이었다. 인간의 모든 첨단기술은 전쟁시기에 군사용으로 발전한다는 말이 있는 데, 드론의 시작도 그랬다. 그러나 지금은 항공촬영, 농업, 택배, 재난구조, 예술공연 등 우리 일상 곳곳에서 활약중이다. 드론은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게 해서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도달하도록 해주고 인간의 눈과 감각을 대신해 더 넓고 깊은 정보도 모아주며 사람이 직접 하기엔 느리거나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내기도 한다. 앞으로는 인공지능까지 결합할 것이므로 드론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하게 늘어날 거라 예상된다. 인간과 ai드론이 함께하는 세상이라니! 상상만으로도 멋지다. 저자도 미래의 드론에 대해 기대가 크다. 나 역시 기대가 크지만 우려되는 바도 있다. "이카로스는 “너무 높이 날아 태양 가까이 가면 밀랍이 녹아버릴 수 있다”는 아버지의 신신당부를 잊고 점점 더 높이 날아오르고 맙니다. 하늘을 나는 기쁨에 취한 거죠. 결국 태양열에 날개의 밀랍이 녹아 깃털이 흩어져 이카로스는 바다로 추락하게 됩니다." 욕심이 과하면 추락한다. 모든 첨단기술이 부작용이 있는 것처럼 제대로된 규칙과 룰이 확고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에는 드론 자격증과 드론 날리기 규칙, 비행허가, 관렵법규와 처벌조항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드론은 미래가 상당히 기대되는 분야다. 이 책이 드론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paperback_chobom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조장현 #드론 #초봄책방 #인문학 #비행체 #과학 🔅< 초봄책방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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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도서협찬 하늘 위의 기록자인 드론의 모든 이야기! 25.12.7(일) ♡한번 쯤 보셨을 가을 밤의 드론쇼! 불꽃놀이 만큼 멋있는 드론쇼! 드론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드론쇼인데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때에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이 둘만봐도 드론의 두 가지를 함께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자는 드론이 하늘을 나는 원리부터, 우리 삶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지를 차분하게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상상력이 하늘 위의 연이 되고 드론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퀸 비(Queen Bee)라는 무선 조종으로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에서 드론이라는 단어가 나왔다고 합니다. 퀸 비는 여왕벌인데 여왕벌 중심으로 일하는 수벌들이 있죠.이 수벌을 드론이라고 부른데요. 이런 점에서, 사람이 조종하지 않고 일만 하는 비행기라는 의미로 '드론'이라는 말이 붙게 된 거라고 합니다. ♡2018년, 세계적인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패션쇼에서 드론이 하늘을 날며 핸드백을 운반하는 장면이 연출된 장면을 보니 이런 일도 드론이 하는구나 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부록에 드론 자격증, 드론 날리기 규칙 등이 상세히 적혀 있어서 관심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드론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이 책, 관심 진로라면 꼭 살펴보시길 추천합니다. @paperback_chobom 감사합니다.♡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조장현#초봄책방#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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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룔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17페이지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을 보면서 느낀 것은 드로ᅟᅥᆫ의 기술을 인간이 예술성과 감수성을 담은 인간의 힘으로 보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인간과의 관계가 어떤면으로 더더욱 멀어지지만, 어떤면으로는 더더욱 가깝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은 우리가 곧 만나게 되는 과학으 발전된 모습에서 우리가 어떻게 그런 모습을 봐야 하는지 인문학적 시각으로 보게 하는 책이다. 차갑지 않게 따뜻한 시선으로 미래를,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보게 도와준 작가님에게 감사드린다.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초봄책방 #조장현 #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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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현 저자의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은 차가운 금속 기계로만 알고있던 드론에 따뜻한 인문학적인 부분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흔히 드론이라고 하면 장난감이나 촬영 도구 혹은 전쟁 무기 같은 기능적인 측면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저자는 드론을 꿈과 과학 그리고 예술이 결합된 비행체로 정의하며 기술 너머에 있는 인간의 상상력과 가치에 주목한다. 이 책은 드론을 통해 단순히 하늘을 나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확장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드론과 예술의 만남이나 문학적 상상력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미래 사회의 모습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가득하다.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축제처럼 수백 대의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허공에 거대한 그림을 그리는 드론 아트 쇼는 깊은 감명을 주었다. 차가운 기계 덩어리가 밤하늘이라는 캔버스 위에서 춤을 추듯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장면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황홀한 순간임을 깨닫게 해주었다. 미국에서는 이미 드론으로 따끈한 피자를 집 앞까지 배달하는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내용은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겨졌던 기술이 우리 일상 깊숙이 들어와 있음을 실감하게 했다. 또한 재난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활약하는 드론의 이야기는 기술이 인간을 향할 때 얼마나 따뜻해질 수 있는지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이 부분을 읽으며 기술 발전의 진정한 목적은 결국 사람을 돕고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하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드론의 시선은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을 낯설게 보게 하고 좁은 시야에 갇혀 있던 사고를 트이게 만드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 저자는 드론을 만들고 날리며 숱하게 실패하는 과정 자체가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한다. 드론이 바람에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잡고 날아오르듯 우리 아이들도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며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이 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다가올 미래 기술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이나 호기심을 가진 어른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드론이 열어갈 세상은 차가운 감시의 사회가 아니라 인간의 상상력이 날개를 달고 자유롭게 비상하는 따뜻한 미래가 될 것이다.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법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초봄책방 #조장현작가 #서평단 #드론 @paperback_chob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