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변화와 제철 음식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낸 책이다
익숙한 음식 속에도 계절과 자연의 흐름이 담겨 있다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해주며,
천천히 맛보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아이들과 읽기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