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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캐릭터보면서 한글공부하기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잘 모르는 글자도 캐릭터 보면서 알아갈수있고, 다른 글자들도 보고 쓰고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그냥 아이가 무조건 좋아해서 서브 한글교재로 하나쯤 두니 종종 꺼내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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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 연습용으로 한글쓰기 책을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티니핑을 정말 좋아해서 책을 보자마자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니 “공부하자”라는 말 없이도 스스로 책을 꺼내 앉는 모습이 참 기특했어요. 구성은 생각보다 알차고 체계적이에요. 단순히 글자만 반복해서 쓰는 방식이 아니라, 따라 쓰기 → 스스로 써보기 → 단어 완성하기 순서로 단계가 나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어요. 글씨 칸도 넉넉하고 선이 진해서 아직 힘 조절이 서툰 아이도 쓰기 편해 보였어요. 중간중간 스티커 붙이기나 색칠 활동이 들어 있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더라고요.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이름이나 상황이 예문으로 나오니 자연스럽게 읽고 쓰기를 반복하게 된다는 거예요. 억지로 시키는 학습이 아니라 놀이처럼 접근하니 집중 시간도 확실히 길어졌어요. 평소에는 쓰기 연습을 조금만 해도 힘들어했는데, 이번에는 “한 장만 더 할게!” 하며 스스로 분량을 늘리는 모습에 만족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종이 재질도 너무 얇지 않아 비침이 적고, 연필로 써도 번지지 않아서 깔끔하게 연습할 수 있어요. 한 권을 끝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글 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나, 재미있게 복습하고 싶은 아이 모두에게 잘 맞을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하는 캐릭터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다시 한번 느꼈고, 한글 공부를 놀이처럼 즐겁게 이어갈 수 있어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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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어요 다른 장난감보다 효율성이 좋고 한글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요 전부터 이야기 했었는데 사주고 나니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내용 구성이 탄탄하기도 하고 한글 쓰기뿐만 아니라 만들기도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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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려고 한다는 장점 이 있으나 6세 초반 여아 울집 아이의 경우 한글 공부 보다는 티니핑 이름만 외운다는 한계는 있네요ㅋ 아직 시기가 안됐나봐요~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낫겠지요?^^; 손 힘 기른다 생각하고 조금씩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