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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야기를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이 사람은 기업가인가, 수도자인가'라는 질문이었다. 그는 실제로 선불교 승려 수행을 받은 사람이지만, 그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그가 일 자체를 수행의 장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서구의 많은 자서전들이 실패와 회복, 좌절과 재기의 드라마를 그린다면, 이나모리의 서사는 놀라울 만큼 단순하고 일관되다. 매일 완전함을 추구하고, 인간으로서 옳은 것을 선택하며, 그저 앞으로 나아간다. 이런 단순함이 오히려 무겁게 다가온다. 27세에 창업해서 단 한 번의 적자도 내지 않고 세계적 기업을 만들어냈다는 사실보다, 8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매일같이 스스로에게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를 물었다는 사실이 더 압도적이다. 그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와 습관의 문제였다. 교세라, KDDI, 일본항공이라는 세 개의 거대 기업을 성공시킨 그의 능력은, 결국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자신을 속이지 않으려는 그 한결같은 마음에서 나온 것이다. 이나모리는 인생과 일의 결과를 간단한 공식으로 정리했다. '결과 = 태도 × 노력 × 능력'. 이 공식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태도에 마이너스 값이 부여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고 노력을 많이 해도, 냉소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결국 비극적 결말에 이른다는 것. 이것은 단순한 도덕적 설교가 아니라, 그가 평생 관찰한 인간과 조직의 작동 원리에 대한 통찰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혼다 소이치로를 언급하며 그는 말한다. 두 사람 모두 고등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불타는 열정과 사회에 기여하려는 고귀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다고. 능력은 태어날 때 정해지는 것이지만, 노력과 태도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삶의 궤적을 완전히 바꿔놓는다. 이 단순한 진리를 이나모리는 자신의 삶 전체로 증명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그가 '노력'을 '열정'으로 재정의하는 부분이다. 그는 평범함에 도달하기 위해 남들보다 몇 배나 더 노력했고, 주변 사람들이 과로로 쓰러질까 걱정할 정도로 자신을 밀어붙였다. 사냥꾼이 창 하나만 들고 먹이를 끝까지 추적하듯, 그는 목표를 이룰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았다. 이것은 강박이 아니라 선택이었다.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한, 약속을 반드시 완수하려는 책임감에서 나온 선택이었다. "날마다 완전을 추구하라"는 그의 말은 얼핏 비현실적으로 들린다. 하지만 이나모리가 말하는 완전주의는 결과의 완벽함이 아니라 과정의 성실함에 관한 것이다. 편법을 거부하고, 변명을 만들지 않으며, 엄격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 그것이 매일 반복되어 습관이 될 때, 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창조적 영역에서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선승들의 수행을 예로 든다. 승려들은 좌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밥을 짓고,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하며, 농사를 짓는다. 이 모든 일상적 행위가 명상만큼이나 중요한 수행이다. 왜냐하면 '하나의 일에 몰두하는 것' 자체가 수행이기 때문이다. 이나모리는 이 원리를 비즈니스 세계로 가져왔다. 3년, 5년, 10년을 이렇게 완전주의를 추구하며 일에 몰두하면, 단순히 일이 능숙해지는 것을 넘어 세상사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고 그는 말한다. 이것은 현대 비즈니스 세계의 '효율성'이나 '워크-라이프 밸런스' 같은 개념들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이야기다. 그는 경영자라면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일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재미있고 편안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경영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까지 한다. 이런 말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시대착오적으로 들릴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중요한 전제가 있다. 그것은 '열심히만 일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 자체를 마음을 닦는 수행의 장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이나모리는 '안다'와 '할 수 있다'를 명확히 구분한다. 세라믹을 구울 때 문헌에 나온 대로 해도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것처럼, 경험으로 확인되지 않은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진정한 지식은 경험이라는 토대 위에서만 견고하게 서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오늘날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더욱 중요한 통찰이다. 우리는 구글 검색 몇 번이면 무엇이든 '알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할 수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다. 이나모리가 말하는 경험은 단순히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완전함을 향해 매일 몰두하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에 새겨지는 깊은 이해를 의미한다. 이나모리의 또 다른 통찰은 대담함과 세심함이라는 모순된 특성을 동시에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이것을 천을 짜는 날실과 씨실에 비유한다. 세로로 내려오는 날실이 대담함이라면, 가로로 질러가는 씨실은 세심함이다. 둘이 교차하며 만날 때 아름다운 천이 완성된다. 흥미로운 것은 그가 경영자에게는 오히려 겁이 많은 기질이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다. 처음에는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 있다가 경험을 쌓으며 용기를 얻어가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 이렇게 몸에 밴 용기는 물러설 때와 나아갈 때를 분별하는 지혜를 지닌 진정한 용기다. 이것은 무모함과 신중함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두 극단을 모두 품고 상황에 따라 적절히 발현하는 능력에 관한 것이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이야기가 다른 많은 경영 철학서들과 다른 점은, 그의 철학이 추상적 원칙에 머물지 않고 구체적 행동과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교세라의 경영 목적은 "모든 직원의 물질적·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와 인류의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다. 실제로 회사를 운영하는 원칙이 되었다. 그가 교토상을 만든 이유도, 파산 위기의 일본항공을 맡은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자신을 키워준 사회에 빚을 갚고, 인류와 사회의 더 큰 선에 기여하려는 것. 이런 이타적 동기가 오히려 장기적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그의 믿음은, 80년 인생의 실제 결과로 증명되었다. 이나모리의 철학은 분명 시대와 문화를 초월한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이것을 21세기의 맥락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직면한다. 그가 말하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생각하는' 경영자의 모습은, 번아웃과 정신건강이 중요한 화두인 오늘날 어떻게 이해되어야 할까? 그의 완전주의는 강박이 아니라 선택이었고, 고통이 아니라 기쁨의 원천이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방식으로 일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나모리의 구체적 방법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의 핵심 원칙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그 답을 따라 행동하며, 자신의 일을 마음을 닦는 수행의 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 원칙은 시대를 초월해 유효할 것이다. 그의 80년 인생이 증명하는 것은 단순하다. 진심으로 선한 의도를 가지고, 매일 성실하게 노력하면, 삶은 결국 우리를 외면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낭만적인 환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 전체가 보여준 구체적 증거다. 그리고 그것이 이 책이 출간된 지 10년이 넘도록 여전히 읽히는 이유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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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책은 무상으로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엔토 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교세라(Kyocera)와 KDDI를 창업하고, 파산 직전의 일본항공(JAL)을 성공적으로 회생시킨 일본의 전설적인 경영자입니다. 그의 경영철학은 '아메바 경영'과 '교세라 필로소피'로 요약되며, "인간으로서 무엇이 올바른가"라는 이타심(利他心)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는 단순한 이윤 추구를 넘어, 인간 존중과 윤리적 가치를 경영의 핵심으로 삼았던 '경영의 신'으로 불립니다. 이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제1부.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법 1.마음을 닦는다. 2.더욱 좋은 일을 한다 3.바른 판단을 한다 4.새로운 일을 이루어낸다 5.역경을 이겨낸다 6.인생을 생각한다 제2부.경영의 마음가짐 제3부.직원 모두가 경영자인 회사 제4부.하루하루 일을 해내가는 자세 — 1. 경영의 신이 남긴, 시대 불변의 '마음' 공부 책을 펼치면, 우리는 이나모리 회장께서 세이와주쿠에서 젊은 경영자들에게 16회에 걸쳐 강연했던 내용을 만나게 됩니다. 그 내용은 회사의 사내 교육용 자료였던 '필로소피 수첩'에서 비롯되었기에, 불필요한 수식 없이 직설적이고 명쾌합니다. 회장님은 "마음이 모여 운명이 된다"는 동양적 관점을 기반으로, 우리가 유치원에서 배웠던 가장 기본적인 도덕, 즉 거짓말하지 않고 남을 속이지 않는 이타심(利他心)이 곧 비즈니스 성공의 가장 실용적인 전략이라고 역설하십니다. 2. 일은 수행이며, 마음을 닦는 거울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이 공감하고 위로받았던 부분은 '일'에 대한 관점이었습니다. 이나모리 회장님은 일이 단순히 생계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마음을 닦는 수행의 장"이라고 정의하십니다. 스님들이 좌선뿐 아니라 밥을 짓고 청소를 하는 모든 과정을 수행으로 여기듯, 직장인인 우리도 맡은 업무에 완전주의(完全主義)를 추구하며 온전히 몰두할 때 인격이 성장하고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쁘고 치열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종종 일의 목적을 잊고 그저 시간에 쫓겨 기계처럼 움직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사심 없이 공명정대한 판단'을 기준으로 삼아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꾸준히 계속하는 자세야말로, 우리 삶의 가장 강력한 추진력이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인생과 일의 결과 = 사고방식($\times$) 열정($\times$) 능력'이라는 그분의 유명한 방정식에서, '사고방식'에 마이너스 값이 부여될 수 있다는 점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과 열정을 가졌다 하더라도, 이기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은 결국 모든 것을 허물어뜨린다는 준엄한 경고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죽비 소리 같았습니다. 3. 단순함의 힘, 그리고 변하지 않는 가치 이 책의 철학은 놀랍도록 단순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겸손하고, 이타적으로 살며,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 하지만 우리는 이 '당연한 것들'을 평생 실천하기가 가장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나모리 회장님은 이 단순한 원칙을 80년의 삶과 3개의 거대 기업 성공이라는 궤적으로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그분의 경영철학은 유행처럼 변하는 첨단 기술이나 금융 기법과는 달리, 시대를 초월하여 불변하는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무겁고 깊은 울림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는 단순히 기업 경영자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맬 때, 혹은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 우리 인생의 좌표를 다시 설정해 줄 확고한 기준점을 제시해 줍니다. 우리 모두에게 스스로를 성찰하고, 보다 나은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치열한 '마음공부'를 시작하라고 독려하는 진정한 인생 지침서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리엔토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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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구루인데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도 그의 인기는 대단하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의 책은 거의 다 읽으려고 노력했는데요. 이번에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 가 출간 되었다는 소식에 반갑게 이번 책을 맞이하고 펼쳤답니다.
사실 이마모리의 책들은 비슷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면이 있는데요. 특히 '태도'와 '마음가짐'대한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가 뻔하고 따분하고 느낄 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당연한 듯한 말이지만, 이나모리 가즈오만의 레벨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전혀 다름 울림을 준답니다. 교세라, KDDI를 창업하고, 파산 위기의 JAL을 2년 반 만에 흑자로 전환시킨 사람이 하는 '태도론'은 결코 가볍지 않답니다.
이번 책은 그의 80여 년 인생과 경영 철학을 집대성한 단 한권의 책인데요. '마음을 바꾸면 인생과 일의 결과가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경영 지침서이자 인생 철학서랍니다.
이나모리가 27세에 교세라를 창업했을 때, 자본금은 300만 엔, 직원은 28명뿐이었는데요. 임대한 사옥에서 시작한 작은 회사였는데요. 그런데 어떻게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이 세계 100대 기업이 될 수 있었을까요?
책에서 그는 이렇게 고백한답니다.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를 묻고 또 물었다. 진솔한 자세로 일과 경영에 임하면서 이 물음을 던지고 답을 구하다 보니 어느새 경영자로서 인생을 관통하는 '교세라 필로소피'가 완성되었다'
교세라의 경영 목적은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모든 직원의 물질적·정신적 행복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와 인류의 바전에 공헌'하는 것. 이익의 극대화가 아니라 '직원의 행복'이 첫번째라고해서 조금은 놀랬답니다. 한국에서 일반적인 기업에서 볼수 있는 경영 목적은 아니었거든요.
책의 1부에서는 이런 철학의 기초가 되는 '마음 닦기'를 다루는데요. · 솔직한 마음을 품고 항상 겸손하기 · 감사하는 마음으로 밝게 살아가기 · 이타심을 판단 기준으로 삼기 · 사심 없이 공명정대하게 판단하기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일에 몰두 하는 것 자체가 수행'이라는 관점인데요. 스님들이 좌선뿐 아니라 청소, 밥짓기도 수행으로 여기듯, 완전주의를 추구하며 일에 몰두하다 보면 세상사의 본질을 깨닫게 된다는 거랍니다. 이나모리의 경영론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모순의 조화'인데요. 책에서는 '세로로 내려오는 날실이 대담함이라면 가로로 질러가는 씨실은 세심함이라 할 수 있다', 대단함과 세심함이 공존해야 한다는 글을 보면서 모순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어떻게 이걸 조화롭게 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해보았답니다.
2부 경영의 마음가짐에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을 이야기 했는데요. · 마음을 기초로 경영한다 · 공명정대하게 이익을 추구한다 · 대가족주의로 경영하되, 철저하게 실력을 중시한다 · 직원 모두가 경영에 참여한다. 평범한 원칙들 같지만, 이 원칙을 그대로 지켜나간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라고 생각되어요. 또 아래의 실무 원칙들도 단순해 보이지만 인상적이었는데요. · 매출을 극대로, 경비를 극소로 · 가격 결정이 경영을 좌우한다 ·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산다 · 매일 채산을 맞춘다 특히 '안다'와 '할 수 있다'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지적이 와닿았는데요. 세라믹 수축률 예시처럼, 경험으로 확인되지 않은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철저한 현장주의와 경험을 중시한답니다. 또 하나 놀라운 건, 경영자는 기질적으로 겁이 많은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통찰었는데요. 처음엔 소심하고 주눅 들어 있다가 경험을 쌓으면 용기를 얻어가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이렇게 몸에 밴 용기가 진정한 용기라는 거 였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는 단순한 경영서가 아닌데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실천적 철학서랍니다. 출판사 리뷰의 표현처럼 '기업의 장기적 성공은 이익을 만드는 '능력'이 아닌 사람을 위하는 '철학'에서 나온다 걸 80년 인생으로 증명한 책이랍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것들은 다음과 같답니다. · 일과 인생의 결과 = 사고 방식 x 열정 x 능력(사고방식이 마이너스면 전체가 마이너스) · 진정한 안정은 의족이 아닌 자립에서 온다 · 이타적 마음이 결국 가장 실용적인 성공 전략이다 · 매일의 성실하고 치열한 노력이 성장과 행복을 만든다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이나모리가 말하는 '당연한 것들'이 실은 가장 어려운 것들이라는 건데요. 맹리 감사하고, 겸손하고, 이타적으로 살며, 일에 전력을 다하는 것. 쉬워 보이지만 평생 실천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들이랍니다.
하지만 그가 이런 원칙들로 만든 결과는 분명한데요. 창사 이래 단 한 번의 적자도 없었던 교세라, 대기업 독점에 도전해 성공한 KDDI, 파산 위기에서 기적적으로 희생한 JAL. 이 모든 성공의 배경에는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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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의 [왜 일하는가]를 읽고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한 단편적이고 편협했던 생각이 부끄러웠던 기억이 있다. 세계적인 기업가이기 때문에 훌륭하다가 아니라 정확한 철학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단하다고 느꼈었던 순간이었다. 그 책이 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담고 있었다면 이번 책은 그 생각들을 바탕으로 이끌어갔던 교세라를 이어온 경영철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교세라 필로소피는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를 바탕으로 하는 경영 철학이다." p11 처음 책을 펼쳤을 때 놀랐던 점은 기업 경영 철학에 대한 내용에 앞서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는 것이다. 기업에 소속된 사람이면서 한 사람, 개인이기 때문에 우선 스스로에 대한 마음가짐을 먼저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이 바로 선 다음 기업에 대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쌓아간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 창업을 했을 때 부터 "돈"과 관련해서 투명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은 작게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이 꼭 새겨두어야 할 내용이라 생각한다. 시작한 다음부터 모든 장부를 철저하게 기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기 때문인지 이 부분에 있어서 더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된 것 같다. 게다가 지금은 컴퓨터로 작업하기 때문에 수정도 쉽지만 이럴 때 일 수록 지우거나 수정해도 된다는 생각은 더욱 위험하다. 느슨한 일처리로인해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돌이킬 수 없다는 점을 항상 잊지 말아야겠다. ![]() 하루를 돌아보며 나는 그 시간들을 무의주의적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주의를 기울이는 것 p.185)으로 보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다보니 정신없고 미완결 상태로 계속 늘어지는 많은 일들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기에 빠른 판단을 하기 위해 집중력을 높였다는 일화는 가장 본받아 실천하고 싶은 일이다. 경영의 신도 이 부분에 대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천하며 세계적인 기업을 이끌었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사고방식이 인생을 좌우한다. 인생/일의 결과 = 사고방식 X 열정 X 능력 p.11 교세라 필로소피는 나는 지금 어떤 생각을 하며 나와 내 일을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나의 사고방식이 나와 일에 미치는 결과를 초래하는가에 대한 고민은 앞으로의 나의 일에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내용을 한 번에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변화시키고 행동한다면 발전된 나와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일에 대해 그리고 나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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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예전에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라는 책을 읽고 그의 삶과 교세라 철학에 관심이 생겼었다. 그 후 그의 책을 보면 한번씩 읽어보곤 했는데 이번에 신간이 나와 읽어보게 되었다. 머리글을 읽어보니 이 책은 제목처럼 교세라 기업의 철학을 담고 있는데 원래는 교세라 직원들과 세이와주쿠 학생들에게만 공유했던 내용이라고 한다. 이것이 입소문을 타 책으로 펴낸 것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내용이 좋으면 교세라의 보물로 여기던 내용을 공개한걸까 궁금해하며 집중해서 읽었던것 같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단지 회장인 자신의 이익, 자신의 회사의 이윤만 쫓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에도 목표를 두었다. 그에 따라 그가 생각하기에 살면서 가지면 좋은 태도들, 즉 금욕과 성실같은 가치들을 중요시했는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점 태만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이런 가치를 다시 되새겨보는게 의미가 있었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구성원들과의 신뢰와 완벽을 추구하는 열정들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의 일화들을 보며 사소하게 이래도 되겠지 하며 무심코 넘겼던 것들을 반성하게 되었다. 사소하고 귀찮은 일에서도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또 그는 판단을 할 때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을 자제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라고 강조했는데 회사의 오너로서 자신의 회사에 이익이 아닐지라도 객관적으로 옳다면 그렇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게 인상깊었다. 사람인 이상 이기적인 마음을 다스리는게 쉽지만은 않은데 자신의 사심을 내려놓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정말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올수도 있으니 나도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전체적으로 그의 가치관을 따르기 위해선 수양을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으나 결국 그게 맞는 것같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가치관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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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인이었던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철학이 담긴 책이다. 그는 생전에 자신의 기업 교세라를 망하기 직전에서 일본에서 손꼽히는 기업으로 키워냈다. 그의 탁월한 경영 능력과 경영 철학은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 그는 생전에 자신의 사상을 담은 책을 다수 출간한 바 있다. 그동안 그의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 이런 자세로 경영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자극을 받고는 했다. 이번에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인생과 경영의 지혜를 배울 수 있어 유익이 되었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교세라 필로소피'는, 교세라의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이념을 정리한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 '교세라 필로소피 수첩'인데, 직원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소책자이다. 이 소책자의 여러 항목을 일목요연하게 구체적으로 서술한 것이 이 책이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읽었던 책자였던 만큼 책에는 경영, 일과 관련한 실질적인 태도와 지침이 담겨 있어 독자에게 유의미한 교훈을 준다.
책은 인생의 목적을 두고 마음을 훌륭하게 가꾸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기업을 경영하면서 마음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 저자는 '사고방식*열정*능력'이라는 인생 방정식을 만들었다. 여기서 마음은 사고방식에 해당하며 열정도 마음에서 온다. 일이나 인생의 결과를 좌우하는 이 공식만 봐도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게 된다. 마음이 탁하면 인생길이 평탄하지 않게 된다. 이 진리는 경영에서도 통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경영자의 마음이 맑고 고요하면 경영 상태도 안정되게 된다. 이 책은 이처럼 일하는 사람의 마음 상태가 경영에세도 얼마나 중요한지 그 의미를 전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경영을 할 때, 일을 할 때 기능적이고 기술적인 방법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태도라는 사실이다. 책을 읽다 보면 경영과 관련된 내용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철학서에 가깝다는 감상이 남게 된다. 사실 처음에는 경영서라고 해서 실용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본질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일의 목적, 일의 이유, 일의 목표, 일의 방향 등에 대해 강조하고 있어 더욱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일이 우리 삶에 어떤 가치이고 어떤 자세로 일하며 살아야 하는지 되새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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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저서들은 기업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일본의 3대 경영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는, 교세라를 창업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경영철학을 정립해 왔다. <교세라 필로소피>는 바로 그 철학의 형성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단순한 경영지침을 넘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이 책은 경영자만 읽어야 할 책이 아니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임원진은 물론, 회사 생활을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교세라 내부에서는 이미 직원 교육 교재로 활용될 만큼 실용성과 깊이가 검증되어 있으며, 이를 세상에 내놓은 것은 보다 많은 이들이 인생의 철학과 일의 의미를 정립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일 것이다. 특히 이나모리 가즈오는 “사고방식이 인생을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어린 시절 폭력적인 삶에 휘둘리던 자신이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가치관을 세워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리더와 직원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교세라는 개인의 힘만으로 성장한 기업이 아니다. 이나모리 회장은 전 직원이 만족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 그리고 인류 발전에 공헌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을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았다. 책 곳곳에는 이러한 철학이 뿌리 깊게 담겨 있다. 분명 경영철학을 다룬 책이지만, 동시에 인생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모두 경험한 한 인간의 깊은 성찰이 녹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경영 지침서를 넘어,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삶의 지침서로도 충분한 울림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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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는 그냥 기업철학에 대한 책이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책었습니다. 교세라 창업자이자 일본의 대표적 경영철학가인 그는, 기업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이 단순한 기술이나 자본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둔 철학’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교세라의 성장 과정에서 체득한 원칙들을 정리한 것으로, 경영자뿐 아니라 개인의 삶에도 적용 가능한 보편적 지혜를 담고 있었습니다. 이나모리는 기업의 목적을 단순히 이윤 창출에 두지 않습니다. 그는 “인간으로서 올바른가”라는 질문을 모든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교세라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된 원칙이며, 결국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그는 경영을 기술적·재무적 문제로만 보지 않고, 인간성의 구현으로 이해했죠. 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원칙의 철저한 실천’이었습니다. 이나모리는 단순히 좋은 말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경영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직원과의 신뢰 구축, 투명한 회계, 고객 중심의 사고, 그리고 위기 상황에서의 결단 등은 모두 ‘인간으로서 올바른가’라는 기준에 따라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실천은 교세라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는 “일은 인간을 성장시키는 도구”라고 말하며, 성실한 노력과 자기 수양을 통해 인간은 더 나은 존재로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그는 ‘순수한 마음’과 ‘겸허함’을 삶의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성공을 위한 욕망보다 올바른 삶을 위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나모리의 철학은 단지 평온한 시기에만 적용된 것이 아닙니다. 일본항공(JAL)의 회생 과정에서 그는 ‘필로소피 경영’을 실천하여 파산 직전의 기업을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철학이 단순한 이상론이 아니라, 실제로 위기 극복에 효과적인 실천적 지혜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위기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장기적 성공을 가져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에게는 원칙과 실천의 지침서가 될 책 같습니다. AI가 대세인 현재에 오히려 이런 원칙들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아래에 블로그용으로 자연스럽게 붙일 수 있는 장점·단점 한줄평을 추가해드렸습니다. 천사 전우치 : 경영과 삶을 하나의 철학으로 꿰뚫어 보여주어, ‘어떻게 일하고 살아야 하는가’를 깊이 성찰하게 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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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많은 경영서가 전략과 시장 분석에 집중할 때, 이 책이 그 이전에 ‘사람과 마음’이라는 기본을 강조합니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보다 우리가 왜 그 안에서 일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려는 태도야말로 일시적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며 이 시대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십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는 경영자뿐만 아니라 직장인, 조직 생활자, 팀장, 리더,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작은 세라믹공장으로 시작해서 거대 기업으로 일궈낸 저자의 철학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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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 옮김 : 유윤한 제목 :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 - 경영의 신이 남긴 불변의 철학 출판 : 쌤앤파커스 출판연도 : 2025.11 페이지 : 528 『이나모리 가즈오의 교세라 필로소피 - 경영의 신이 남긴 불변의 철학』의 저자는 이나모리 가즈오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저자는 교세라 그룹의 창업주이다.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운다. 일본항공을 파산 위기에서 살려내면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몇십년을 유지하는 회사는 몇년 반짝하고 파산하는 회사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세계를 바꿀 엄청난 기술을 개발했던지, 아니면 막대한 전주가 있어 수익을 낼 때까지 지원을 해주던지, 아니면 시대를 잘 만나서 성장을 할 수 있었던지.. 여튼 뭔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교세라가 다른 기업과 다른 것은 무엇일까? 이나모리 가즈오는 왜 경영의 신으로 존경을 받고 있는 것일까? 교세라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무엇일까? 이런 궁금중에 이 책은 답하고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창업 초기에 어떻게 하면 바른 판단을 내려 회사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다고 한다. 고민끝에 얻은 결론은 인간으로서 무엇이 바른가?의 답을 따르는 것이라고 결정하고, 쭉 지켜왔다고 한다.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끝까지 지키는 것. 이것이 교세라의 성공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에는 반드시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모든 구성원이 비전에 대해서 공감하고 한 방향으로 같이 가야 한다. 그래야 회사가 흔들리지 않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성원이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업무는 의욕이 나지 않고, 왜 해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기 때문에 온전히 실행하기 쉽지 않고 중도에 포기하기가 쉽다. 그리고, 입사가 퇴사가 잦아 회사가 안정화 될 수 가 없다. 그런면에서 교세라는 회사 초기부터 시스템이 잘 구성되어 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 회사 운영의 철학 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었다. 성공을 원하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