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이 내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1편을 읽으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2편은 전편과는 살짝 다른 내용이지만 여전히 조님이 내게 하고 싶으신 말들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신다. 곁에 두고 계속 조금씩 읽으며 큰 힘을 얻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이 내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1편을 읽으면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2편은 전편과는 살짝 다른 내용이지만 여전히 조님이 내게 하고 싶으신 말들을 말씀을 통해 알려주신다. 곁에 두고 계속 조금씩 읽으며 큰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