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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의 기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산리오 캐릭터들이 표지에서 반갑게 인사하고 있었고, 그 순간 '아, 이번엔 정말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두꺼운 문법책들 앞에서 번번이 좌절했던 제게 이 책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다가왔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며 '오늘의 주제'를 읽을 때,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마치 프랑스 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 여행 가이드 북을 읽으며 내일의 일정을 상상하는 것처럼요. "오늘은 이걸 배우는구나" 하고 확인하는 그 작은 의식이, 어느 새 저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루틴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어휘' 섹션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좀 두려웠습니다. 낯선 단어들이 빼곡하게 적혀 있으니까요. 하지만 QR 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 두려움은 호기심으로 바뀌었어요. "Combien"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나요. '콤비앵'이라는 발음이 묘하게 음악처럼 들렸죠. 그리고 이 단어가 '얼마나'라는 뜻이라는 걸 알았을 때, 파리의 빵집에서 "Combiencacoute?(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 제 모습을 상상했어요. 바게트의 고소한 냄새와 함께요. 매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세수를 하면서, 커피를 내리면서 그날 배울 단어들을 중얼거렸습니다. 처음엔 혀가 꼬이고 발음이 어색했지만, 신기하게도 일주일쯤 지나니까 프랑스어 특유의 비음이 조금씩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어요. 거울 앞에서 발음 연습을 하는 제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제가 정말 프랑스어를 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문법이 정말 싫었어요. 학창 시절 영문법에 시달렸던 기억 때문인지, 문법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렸죠. 그런데 이 책의 '오늘의 핵심 내용'을 보면서, 문법도 결국은 사람들이 소통하기 위해 만든 약속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특히 의문형용사를 배울 때였어요. Quel, Quelle, Quels, Quelles ... 처음엔 이게 다 뭐람 싶었죠. 남성인지 여성인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달라진다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을까 투덜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표로 정리된 내용을 보면서 천천히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마치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는 것처럼, 규칙이 보이기 시작했죠. 'ATTENTION!' 부분에서 제가 헷갈려할 만한 부분을 미리 짚어주셔서, "아, 나만 어려워하는 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녁 시간, 노트에 이 표들을 정리하며 다시 써보곤 했어요. 볼펜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머리가 아니라 손이 먼저 기억하더라고요. 나중엔 표를 보지 않고도 "아, 여성 복수형이니까 Quelles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핵심 표현'을 연습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건, 단어와 문법이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이었어요. 따로 배웠던 조각들이 완전한 문장이 되어 의미를 전달하는 걸 보면서, 말 그대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uelle heure est-il?" 지금 몇 시냐고 묻는 이 간단한 문장 하나를 제대로 말할 수 있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란! 회사 화장실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혼자 있을 때마다 중얼거렸어요.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또 듣고, 따라하고 또 따라 하면서요. 보너스 표현들은 제게 작은 선물 같았습니다. 기본 표현을 익혔다고 생각할 때쯤,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그 느낌. 마치 프랑스어가 저에게 "조금만 더 나와 친해져 볼래?" 하고 손을 내미는 것 같았죠. 퇴근길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끼고 예문들을 들었습니다. 복잡한 하루를 보내고 지친 몸으로 집에 가는 길이었지만, 프랑스어 문장들이 귓가에 맴돌 때면 이상하게 위로가 되었어요. 언젠가는 정말 파리의 거리를 걸 으며 이 표현들을 쓸 수 있겠다는 상상을 하면서요. '오늘의 회화 완성!'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그동안 배운 모든 게 살아있는 대화로 펼쳐지는 순간이니까요.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장면, 친구에게 시간을 묻는 장면... 이 짧은 대화문들이 제게는 작은 드라마 같았습니다. 혼자서 두 역할을 번갈아 가며 연습했어요. A의 목소리로 질문하고, B의 목소리로 대답하고. 처음엔 어색했지만,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때로는 A를 까칠한 파리지앵으로, B를 친절한 바리스타로 상상하며 감정을 실어 읽기도 했죠. 주말 오후, 집 거실에서 혼자 연극 연습을 하듯 대화문을 낭독했습니다.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저는 상상 속 파리의 카페에 앉아 있었어요. 옆 테이블의 프랑스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그런 제 모습을 그리며요. '잠깐 복습!' 문제들을 풀 때마다 느끼는 건, 이게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는 거예요.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요즘 어때?"라고 안부를 묻는 것처럼, 제가 배운 내용들과 다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틀린 문제를 마주할 때면 처음엔 좀 속상했어요. '분명히 외웠는데.... 싶었죠. 하지만 곧 깨달았습니다. 이 실수가 제게 다시 한번 배울 기회를 준다는 것을요. 틀린 부분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고, 다시 쓰고, 다시 발음 하면서, 그 내용은 더욱 단단하게 제것이 되었습니다. '복습 퀴즈'는 조금 더 특별했어요. 여러 과에 걸쳐 배운 내용들이 한데 모여 있으니, 마치 그동안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느낌이었죠. "아, 이건 첫 주에 배웠던 거고, 이건 지난주에 배웠던 건데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이 참 좋았습니다. 저녁마다 침대에 누워 복습 문제 를 풀었어요. 형광펜으로 틀린 부분에 표시하고, 노트에 다시 정리하고. 그 시간이 저에겐 하루의 마무리이자, 내일로 이어지는 다리 같았습니다. 책과 함께 공부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실수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복습 문제를 틀려도, 발음이 이상해도, 문법을 헷갈려도, 그게 다 배움의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언젠가는 실제 프랑스인 앞에서 이 서툰 프랑스 어를 써볼 거예요. 아마 많이 틀리고, 많이 웃기고, 많이 당황할거예요. 하지만 그게 뭐 어떤가요? 중요한건 시 도한다는 것, 소통하려고 노력한다는 것 아닐까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생각합니다.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구나, 하고요. 이 책은 제게 프랑스어라는 새로운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그 문을 통과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예요. 다음엔 어떤 책을 펼쳐볼까요? 프랑스 소설을 원서로 읽어볼까요? 아니면 프랑스어로 된 팟캐스트를 들어볼까요?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가능성의 시작점에 이 책이 있었다는 걸, 저는 평생 기억할 거예요. 저의 프랑스어 공부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A bientat, mon franç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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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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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라는 기간동안 프랑스어 기초를 탄탄하게 배워볼 수 있는 교재다 Lv.1을 학습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Lv.2로 넘어오면 되고 프랑스어 알파벳과 기초 프랑스어를 어느정도 공부한 사람이 실력 향상을 위해 선택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일상 생활에 자주 쓰일법한 문장들이 대표 문장으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다 8강으로 구성된 준비단계에서는 철자 그 자체보다는 발음의 원리를 먼저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비슷한 소리끼리의 규칙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35강으로 구성된 본문에서는 Lv.1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알고있는 표현들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어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문법의 다양한 규칙과 그에 대한 예외가 많아서라고 하는데 암기하기에는 끝이 없이 많은 내용들이기에 이 책에서는 실용성을 위주로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QR코드를 담아서 원어민 발음을 바로 찾아들을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오늘의 목표, 핵심 내용과 문법이 컬러와 표를 사용해서 눈에 잘 들어오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주의해야할 부분도 표시가 잘 되어있어 공부하기 편해서 좋았다 핵심 표현도 다양한 활용 문장이 담겨있어 여러문장을 학습할 수 있다 매일 학습하고 바로 복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 페이지도 따로 있어서 반복학습을 하기 좋은 구성이다 30강의 본문 구성 중간중간에 배운 내용을 체크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도 5개의 챕터가 들어있다 발음을 다루는 준비강의 8개, 본문강의 30개, 복습 연습문제 5개해서 여유롭게 공부를 한다면 43일이 걸리는 학습 구성이다 무료 PDF 자료도 제공되고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느끼는 사람들은 저자의 유료 직강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서 독학으로 프랑스어를 공부하고싶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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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와 함께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원어민 성우 음원은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의 공부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해서 각 LECON별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교재에서 다루는 필수 문장을 써보는 쓰기 노트와 필수 동사 변화표를 보며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어 독학을 위한 저자 유료 동영상 강의도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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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에 시원스쿨닷컴의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 교재를 리뷰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어서 Lv.2 교재도 공부해 보았다. 2권 역시도 표지엔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의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다. 이번 책도 1권과 마찬가지로 총 35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격적인 내용 전에 준비 파트를 통해 프랑스어의 관사, 숫자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영어의 a, the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어에도 un, le와 같은 관사를 사용하는데 이 부분은 제대로 알아두어야 프랑스어 회화도 막힘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1강부터 공부해 보았는데 1강에서는 소유 형용사와 C'est로 사람 소개하는 것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시간 묻고 답하기, 날씨 표현, 비교급 등도 공부할 수 있다. 학습에 앞서 오늘의 주제를 간단하게 알아보고 어떤 어휘가 나오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었다. 핵심 내용과 표현을 배우고, 조금 더 다양한 표현을 위해 보너스 표현도 나와있다.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프랑스어로 회화문을 완성해 보고, 마지막에 다양한 문제를 통해 복습을 하며 한 강은 마무리된다. 전반적으로 책은 한눈에 보기 좋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회화 부분을 보니 이 사람은 누구야?, 지금 몇 시야?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게 될 만한 문장들이 많았다. 1강에 이어서 2탄에도 프랑스어 밑에 한글 독음으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적혀 있어 도움이 되었다. 물론 완벽하게 프랑스어 발음을 한글로 바꿀 순 없겠지만 기초적인 실력을 가진 나에게는 읽기 편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필수 문장 쓰기 노트, 필수 동사 변화표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 부가 자료도 활용해서 같이 공부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저자인 주미에르 선생님의 유료 강의도 같이 들으며 공부한다면 학습 효과는 더 커질 것이다. 나도 주미에르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프랑스어를 반복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강의를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공부하다 보니 확실히 1권에 비해서 난이도가 올라갔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1권도 완벽하게 공부를 하지 못한 상태라 일단 1권을 공부하며 같이 2탄도 공부를 이어나가 보려고 한다. 외국어는 무엇이든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나도 책에 나온 표현을 통째로 외워보고 프랑스어를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렇다면 언젠가 프랑스인과도 간단하게나마 프랑스어로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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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 프랑스어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졌어요. 기존 언어책들보다 어려운 문법이나 과도한 설명은 줄이고 정말 핵심만 다룬답니다. 이번에도 각각의 leçon마다 QR코드가 있어요.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하며 프랑스어 발음 연습을 할 수 있고요. 現 시원스쿨 프랑스어 대표 강사이신 주미에르강사님의 유료 직강과 PDF/음원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차례만 봐도 실생활에서 사용가능한 회화에 정말 중점을 둔게 느껴지네요. 레슨 14번째에 배우게되는 "이게 내 인생 영화야"라는 표현 정말 사용해보고 싶네요. 사전학습을 끝낸 첫번째 레슨에선 C'est mon ex. (쎄 몽 엑ㅆ) 내 전 남자 친구야. 라는 표현이에요. 소유 형용사 복습하는 부분부터 들어가는데 C'est로 사람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오늘의 어휘도 꾸준히 늘고있는데 다 관련된 사람의 명칭들이라 알아둬서 나쁠 것도 없지요. 프랑스어는 남자와 여자를 정말 딱 나눠부르는게 참 신기하게 와닿아요. 영어로 생각해보면 he his him, she her her hers 같은 건데 참 익숙함과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차이 같아요. 그래서 누구의 지시가 아닌 나 스스로 알고싶어서 알아간다는게 재미있기도 해요. 프랑스어 단어 중 professeur(프호f페쐬ㅎ)는 선생님인데 너무 길어서 prof로 줄여 말하기도 한다니 알면 알 수록 신기한 프랑스어에요. 오늘의 핵심표현은 C'est 쎄를 사용해 사람 소개하기!! C'est qui?(쎄 끼) 누구야? 라는 물음에 C'est mon ex.(쎄 모넥ㅆ) 내 전 애인이야. 인데요 나의 mon(몽)이 와야하지만 뒤에 ex가 전여자친구, 전남자친구의 줄임말이기에 전 애인이 여자든 남자든 연음해서 모넥ㅆ으로 읽어주면 된데요. 강사님과 함께 공부하니 이해가 더 잘 돼요. 생활 속 진짜 회화 예시와 실용적인 표현이 많이 들어있어 생활에서 써보며 익혀보면 더욱 잘 기억할 수 있겠어요. 프랑스어 1, 2 모두 알파벳, 기본 발음, 기초 회화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니 너무 겁내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저는 잠깐 복습!하는 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서 선생님과는 헤어졌지만 오늘 배운 내용을 내 머릿 속에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니까요. 그런데 아직 멀었네요. 채점을 해보니 아직 멀었네요. 나의 아내는 맞게 썼는데 내 아내에요 하고 문장으로 써야하는걸 나의 아내만 써놓고 맞았다 하고 있었어요. 이러면서 배워가는 거지요? 앞으로 배우게 될 표현들 잘 익혀서 프랑스어 말하기 해보고싶은 의욕이 활활 솟아나네요. 똑같은 일상생활 속에 변화가 필요하신 분이나 잠시 주춤했던 프랑스어 다시 시작하시는 분, 그리고 프랑스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 Lv.2》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산리오캐릭터즈 폼폼푸린을 좋아하신다면 콜라보로 제작된 이번 교재 놓치지마세요. 너무 귀여워서 하루에도 네 다섯번씩 열어보게 돼요.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시원스쿨닷컴 #한권한달완성프랑스어말하기Lv2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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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에펠탑 아래에서 현지인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상상을 하며 시작한 프랑스어 공부가 어느덧 일상의 활력소로 자리 잡았다. 지금은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을 한 페이지씩 넘기며 낯선 발음과 씨름하는 중이지만, 마음은 이미 그다음 단계로 향하고 있다. 기초를 다지는 과정에서 오는 즐거움도 크지만, 내가 배운 이 짧은 단어들이 나중에 어떻게 더 풍성한 문장이 될지 궁금해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미리 준비해둔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 교재를 조심스럽게 탐색해 보기로 했다. 교재를 펼쳐보니 레벨 2는 레벨 1과는 확실히 결이 달랐다. 레벨 1 교재가 알파벳과 기본적인 인사말, 그리고 프랑스어의 낯선 문법 체계에 익숙해지는 '기초 공사'였다면, 레벨 2 교재는 그 공사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집을 짓는 과정처럼 보였다. 레벨 2는 이미 익힌 어휘들을 바탕으로 더 다채롭게 문장을 활용할 수 있는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교재의 체계적인 구성이다. 단순히 문장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핵심 규칙을 배우고, 그 규칙이 담긴 실용적인 표현들을 익힌 뒤, 큰 챕터가 끝나면 '잠깐 복습!' 코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며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단순히 새로운 단어를 쏟아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레벨 1에서 익힌 어휘들을 다른 방식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이 문장 속에서 어떻게 더 다채롭게 활용되는지 보여주었다. 책을 훑어보니 앞으로 배워야 할 새로운 규칙들이 꽤 눈에 띄었다. 규칙을 위한 규칙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내 생각을 더 정확하고 풍부하게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서 문법을 다루고 있었다. 문법을 딱딱한 공식처럼 외우는 게 아니라, 살아있는 문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레벨 1을 성실히 마무리한다면, 레벨 2의 새로운 내용도 큰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미 익숙해진 표현들을 바탕으로 조금씩 살을 붙여 나가는 방식이라 학습의 연속성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 낯설게만 느껴졌던 프랑스어 문장들이 레벨 2에서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연결되는 것을 보니, 어서 빨리 레벨 1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이 책에 뛰어들고 싶다는 의욕이 샘솟았다. 공부라는 것은 결국 내가 아는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싸움이다. 그런 면에서 이 교재는 내가 가진 작은 밑천을 가장 효율적으로 불려줄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 같다. 거실 책상에 나란히 놓인 두 권의 책을 보니 파리로 향하는 길에 든든한 지도가 생긴 기분이다. 지금 하고 있는 기초 공부에 더욱 박차를 가해, 이 책이 안내하는 더 넓은 프랑스어의 세계로 곧 발을 내디뎌야겠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 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한권한달완성프랑스어말하기Lv2 #노민주 #시원스쿨닷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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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네이버북유럽카페 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레벨1 다음은 레벨2를 보게 되었습니다. 외국어 학습에서 가장 위험한 고비는 언제일까요?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왕초보' 시절보다는, 알파벳을 떼고 기본적인 인사를 나눌 수 있게 된 직후, 즉 '초급의 문턱'에 섰을 때입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뗐는데 앞에 놓인 문법의 산이 높아 보이고, 내가 구사하는 문장이 너무 단조롭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는 바로 이 지점에 서 있는 학습자들을 위해 탄생한 책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성적인 학습 계획뿐만 아니라, '폼폼푸린' 캐릭터를 이용하여 나름의 힐(?)을 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표지부터 가장 먼저 독자를 반기는 것은 프랑스 국기가 아닌, 동글동글하고 푸근한 인상의 폼폼푸린입니다. 표지 중앙에 큼지막하게 자리 잡은 폼폼푸린은 친구인 햄스터 머핀을 안고 따뜻하게 미소 짓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각 나라 언어나 문화와 관련된 무엇인가를 표지에 표기하는데, 이렇게 폼폼푸린을 보니 사실 처음에는 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머리에 쓴 모자는 전형적인 프랑스 빵모자(?)였기에 프랑스를 의미한다는 걸 알았네요. 다소 아쉬운 점은 책 내부에서는 폼폼푸린을 보기가 힘들었다는 점입니다. 레벨 1이 프랑스어라는 낯선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단계였다면, 레벨 2는 이미 배운 재료들을 요리하여 맛있는 문장을 만들어내는 '활용'의 단계입니다. 저자 노민주(주미에르) 님은 머리말에서 'Lv.1에서 배운 어휘를 그대로 활용해 문장 속에서 더 풍부하게 쓰는 방법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이러한 의도가 잘 드러납니다.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주말에 뭐 해?, '나는 일주일에 한 번 수영을 해'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과 빈도를 묘사하는 표현들이 등장합니다. 이는 학습자가 단순히 프랑스어 단어를 '아는' 상태에 머물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프랑스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레벨 1에서 재료를 모았다면, 레벨 2에서는 그 재료로 나의 이야기를 건축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레벨 2로 일상생활의 대부분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학습자가 프랑스어를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발음 뿐만 아니라 복잡한 문법 규칙, 그중에서도 관사와 동사 변형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문법을 학문적으로 해부하는 대신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차이를 느끼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여기에서도 관사의 미묘한 차이를 아주 직관적인 예문으로 설명합니다. 식탁에 여러 개 있는 크루아상 중 하나를 권할 때는 'Tu veux un croissant?'(부정관사 un)을 쓰고, 친구가 사 온 바로 그 케이크를 먹을 건지 물을 때는 'Tu veux le gâteau?'(정관사 le)를 사용합니다. 문법 용어로 '부정관사와 정관사의 용법'을 외우게 하는 대신,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쓰는지'를 문장으로 보여줍니다. '그녀는 바나나 하나 먹고 있어'(Elle mange une banane)와 같은 예문 옆에 한글 발음을 병기하여, 문법적 고민보다 입으로 먼저 뱉어보는 훈련을 유도하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문법을 공부하느니, 문장 하나를 더 말해보라,와 같은 저자의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언어는 언제든 말을 해야 하니까요. 레벨 2라고 해서 계속 어려운 내용을 새롭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의 목차 곳곳에는 복습 챕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12~21강을 복습하는 내용이 레슨 22입니다. 특히 복습 퀴즈 페이지는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을 넘어, 학습자가 자신의 메타인지를 점검하게 합니다. '나는 그녀 없이 테니스를 친다'라는 한국어 문장을 보고 'Je fais du tennis sans elle'을 골라내는 과정은 앞서 배운 전치사와 동사 구문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소화했는지 확인시켜 줍니다. 하단에 배치된 '오늘의 어휘'를 통해 'mignon(귀여운)', 'tout de suite(바로)' 같은 단어를 챙겨가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재미입니다. 이는 앞서 배운 내용이 휘발되기 전에 다시 붙잡아주는 나선형 학습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되어 매일 한 문장씩 구독하는 페이지의 QR도 찾아보실 수가 있네요.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2'는 제목 그대로 한 권의 책으로 한 달 만에 레벨 업을 꿈꾸게 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속도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이 책에서는 프랑스어라는 언어를 즐기는 '태도'를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보입니다. 쉬워, 근데 어려워, 하고 투덜대던 레벨 1의 단계를 지나, 이제는 '이렇게 하자'(On fait comme ça)라고 주도적으로 제안하고, '내 전 남자 친구야'(C'est mon ex)라며 사적인 이야기도 털어놓을 수 있는 수준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레벨 2에 나와 있습니다. 레벨 2는 공부를 할 정도의 여유는 없었지만, 읽어보면서 그런 내용들이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2월 말 정도가 되면 레벨 2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뒷 페이지에도 귀여운 폼폼푸린이 머핀을 안고 있습니다. 책 여기저기서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귀여운 폼폼푸린과 머핀이네요. 사실 이 책은 쉽게 배우기는 어려운 '프랑스어'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귀여운 폼폼푸린과 함께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는 작은 동기유발을 일으켜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폼폼푸린과 함께, 앞으로 펼쳐지는 프랑스어의 세계로 떠나보시는 건 어떤지, 추천드립니다. "On y va!" (자, 가자!) 이 서평은 #네이버북유럽카페 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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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마치고 2권으로 넘어오면서 프랑스어 공부가 확실히 다른 국면에 들어섰다는 느낌을 받았다. 1권이 소리와 리듬에 익숙해지는 단계였다면 2권은 그 위에 본격적인 표현과 구조를 하나씩 쌓아 올리는 과정에 가깝다. 그래서인지 학습적인 느낌이 훨씬 강해졌고 솔직히 말하면 중간중간 마음이 쳐지는 순간도 있었다. 특히 남성형과 여성형의 차이처럼 예전에 배웠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이 실제 문장 속에서 등장하니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말로 바로 튀어나오는 것 사이의 간극이 크게 느껴졌다. 2권 역시 Preparation 단계부터 시작하는데 이 부분이 생각보다 중요하게 다가왔다. 크루아상 하나를 먹을지 묻는 표현 숫자와 나이 가격을 말하는 법처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이 초반부터 등장한다. 단순한 예문이 아니라 일상에서 충분히 마주칠 법한 장면들이라 학습의 방향이 분명하게 느껴졌다. 이어지는 레슨에서는 시간 묻기 몸 상태 표현 주말 계획 말하기 취미와 빈도 표현 등 일상의 흐름을 따라가듯 구성되어 있어 프랑스어가 점점 생활 언어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여전히 말하기다. 글로 보면 이해가 되지만 막상 소리 내어 말하려고 하면 망설여지는 순간이 많다. 아직도 문장을 글로만 보고 발음이 바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QR 음원을 듣는 과정은 2권에서도 여전히 필수적이다. 원어민 발음을 듣지 않았다면 내가 상상한 발음으로만 말했을 것이고 그 차이를 스스로 알아차리기도 어려웠을 것 같다. 여러 번 듣고 따라 하다 보면 조금씩 입에 붙는 느낌이 들지만 이 부분은 책을 끝낸다고 단번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반복 연습이 필요한 영역이고 이 책은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다행인 점은 2권이 학습이 어려워지는 지점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듯 구성 자체가 학습자를 다독여 준다는 것이다. 중간중간 들어 있는 복습 파트는 총 다섯 번으로 1권보다 훨씬 촘촘하다. 진도를 빨리 나가기보다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다시 말해 보고 확인하게 만들며 자연스럽게 흐름에서 이탈하지 않게 잡아 준다. 하루라도 쉬면 다시 돌아와 복습하게 되는 구조라 오히려 꾸준함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요즘 프랑스어를 공부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언젠가 아이와 함께 프랑스 여행을 갔을 때를 떠올리게 된다. 완벽하게 말하지는 못하더라도 간단한 인사나 주문 정도는 직접 해 보고 싶고 아이에게도 엄마가 새로운 언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 영어처럼 익숙한 언어가 아니라서 더 의미가 있다. 다른 외국어는 아이와 함께 웃으며 배우는 시간이지만 프랑스어는 하루 중 나만을 위한 조용한 시간이 된다. 2권은 쉽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서 더 진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한 달 완성이라는 제목보다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빠지지 않고 이어 가게 만드는 책이다. 학습이 쳐질 때마다 중요한 부분을 다시 붙잡아 주고 끝까지 가보자고 말해 주는 든든한 동반자 같은 교재였다. 아직 2권이 마무리 되려면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화이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권한달완성프랑스어말하기 #시원스쿨닷컴 #시원스쿨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폼폼푸린팬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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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노민주(주미에르) 2025 시원스쿨닷컴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에 이어서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를 바로 살펴 보았다, 나름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와 대학교때 교양외국어로 프랑스어를 해서 인지 영어를 제외 하면 가장 자신있는 외국어 이지만 (한문제외) 오랜만에 체게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라 긴장도 되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라는 생각도 했었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은 1권과 마찬가지로 공부하는데 양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양은 물론 어렵지 않아서 공부를 하는데 두려움은 전혀 없다,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를 통해서 프랑스어 단어를 시작으로 문장 까지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주로 여과를 즐길 때 가벼운 마음으로 원어민 음성을 음악듣는 것처럼 듣고 책을 보기 직전에 집중해서 들었는데 무척이나 높은 효율로 공부를 할 수 잇었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의 구성은 우리에게 친숙한 분위기로 공부를 하는데 부담감을 없어 주면서 시작을 한다. 그리고 각장에 해당 장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에를 들어 첫 번째 장인 Tu veux un croissant ?에서는 오늘의 목표라고 해서 관사 3가지의 복습 및 비교(1권에서 나온다) , 각 관사의 뉘앙스에 대해서 학습을 한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오늘의 학습내용으로 무척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프랑스어 어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리고 해당 어법이 들어간 문장들을 계속 해서 공부를 하게 나온다. 각 문장들이 실제 프랑스어 권에서 사용하는 문장들이 많이 나와서 공부하기 좋으며 스토리를 이어가는 문장들이라 짧은 소설을 읽듯 공부를 하면 효율이 올라갈 듯 하다. 전체적으로 표와 가독성 좋은 문단의 구성, 부담없는 양으로 공부를 하기에 너무 편한 것 같다.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2>를 통해서 예전 공부하던 프랑스어에 대한 감각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아서 좋고 기초를 다시 만들고 계속 나의 제2외국어가 될 것 같아서 너무 만족한 책이였다. #한권한달완성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 #프랑스어공부 #프랑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