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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의 기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산리오 캐릭터들이 표지에서 반갑게 인사하고 있었고, 그 순간 '아, 이번엔 정말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두꺼운 문법책들 앞에서 번번이 좌절했던 제게 이 책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다가왔습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며 '오늘의 주제'를 읽을 때,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마치 프랑스 여행을 떠나기 전날 밤, 여행 가이드 북을 읽으며 내일의 일정을 상상하는 것처럼요. "오늘은 이걸 배우는구나" 하고 확인하는 그 작은 의식이, 어느 새 저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루틴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어휘' 섹션을 처음 봤을 때는 솔직히 좀 두려웠습니다. 낯선 단어들이 빼곡하게 적혀 있으니까요. 하지만 QR 코드를 찍어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 두려움은 호기심으로 바뀌었어요. "Combien"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나요. '콤비앵'이라는 발음이 묘하게 음악처럼 들렸죠. 그리고 이 단어가 '얼마나'라는 뜻이라는 걸 알았을 때, 파리의 빵집에서 "Combiencacoute?(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는 제 모습을 상상했어요. 바게트의 고소한 냄새와 함께요. 매일 아침 출근 준비를 하면서, 세수를 하면서, 커피를 내리면서 그날 배울 단어들을 중얼거렸습니다. 처음엔 혀가 꼬이고 발음이 어색했지만, 신기하게도 일주일쯤 지나니까 프랑스어 특유의 비음이 조금씩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어요. 거울 앞에서 발음 연습을 하는 제 모습이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제가 정말 프랑스어를 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문법이 정말 싫었어요. 학창 시절 영문법에 시달렸던 기억 때문인지, 문법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렸죠. 그런데 이 책의 '오늘의 핵심 내용'을 보면서, 문법도 결국은 사람들이 소통하기 위해 만든 약속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특히 의문형용사를 배울 때였어요. Quel, Quelle, Quels, Quelles ... 처음엔 이게 다 뭐람 싶었죠. 남성인지 여성인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달라진다니,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었을까 투덜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표로 정리된 내용을 보면서 천천히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마치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는 것처럼, 규칙이 보이기 시작했죠. 'ATTENTION!' 부분에서 제가 헷갈려할 만한 부분을 미리 짚어주셔서, "아, 나만 어려워하는 게 아니구나" 싶어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녁 시간, 노트에 이 표들을 정리하며 다시 써보곤 했어요. 볼펜으로 한 글자 한 글자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머리가 아니라 손이 먼저 기억하더라고요. 나중엔 표를 보지 않고도 "아, 여성 복수형이니까 Quelles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핵심 표현'을 연습하면서 가장 신기했던 건, 단어와 문법이 하나로 합쳐지는 순간이었어요. 따로 배웠던 조각들이 완전한 문장이 되어 의미를 전달하는 걸 보면서, 말 그대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uelle heure est-il?" 지금 몇 시냐고 묻는 이 간단한 문장 하나를 제대로 말할 수 있게 되었을 때의 기쁨이란! 회사 화장실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혼자 있을 때마다 중얼거렸어요.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또 듣고, 따라하고 또 따라 하면서요. 보너스 표현들은 제게 작은 선물 같았습니다. 기본 표현을 익혔다고 생각할 때쯤, "이렇게도 말할 수 있어요"라고 알려주는 그 느낌. 마치 프랑스어가 저에게 "조금만 더 나와 친해져 볼래?" 하고 손을 내미는 것 같았죠. 퇴근길 지하철에서 이어폰을 끼고 예문들을 들었습니다. 복잡한 하루를 보내고 지친 몸으로 집에 가는 길이었지만, 프랑스어 문장들이 귓가에 맴돌 때면 이상하게 위로가 되었어요. 언젠가는 정말 파리의 거리를 걸 으며 이 표현들을 쓸 수 있겠다는 상상을 하면서요. '오늘의 회화 완성!'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그동안 배운 모든 게 살아있는 대화로 펼쳐지는 순간이니까요.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하는 장면, 친구에게 시간을 묻는 장면... 이 짧은 대화문들이 제게는 작은 드라마 같았습니다. 혼자서 두 역할을 번갈아 가며 연습했어요. A의 목소리로 질문하고, B의 목소리로 대답하고. 처음엔 어색했지만, 점점 재미있어졌어요. 때로는 A를 까칠한 파리지앵으로, B를 친절한 바리스타로 상상하며 감정을 실어 읽기도 했죠. 주말 오후, 집 거실에서 혼자 연극 연습을 하듯 대화문을 낭독했습니다.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저는 상상 속 파리의 카페에 앉아 있었어요. 옆 테이블의 프랑스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그런 제 모습을 그리며요. '잠깐 복습!' 문제들을 풀 때마다 느끼는 건, 이게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는 거예요. 마치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요즘 어때?"라고 안부를 묻는 것처럼, 제가 배운 내용들과 다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틀린 문제를 마주할 때면 처음엔 좀 속상했어요. '분명히 외웠는데.... 싶었죠. 하지만 곧 깨달았습니다. 이 실수가 제게 다시 한번 배울 기회를 준다는 것을요. 틀린 부분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고, 다시 쓰고, 다시 발음 하면서, 그 내용은 더욱 단단하게 제것이 되었습니다. '복습 퀴즈'는 조금 더 특별했어요. 여러 과에 걸쳐 배운 내용들이 한데 모여 있으니, 마치 그동안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느낌이었죠. "아, 이건 첫 주에 배웠던 거고, 이건 지난주에 배웠던 건데 이렇게 연결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이 참 좋았습니다. 저녁마다 침대에 누워 복습 문제 를 풀었어요. 형광펜으로 틀린 부분에 표시하고, 노트에 다시 정리하고. 그 시간이 저에겐 하루의 마무리이자, 내일로 이어지는 다리 같았습니다. 책과 함께 공부하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은, 실수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복습 문제를 틀려도, 발음이 이상해도, 문법을 헷갈려도, 그게 다 배움의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언젠가는 실제 프랑스인 앞에서 이 서툰 프랑스 어를 써볼 거예요. 아마 많이 틀리고, 많이 웃기고, 많이 당황할거예요. 하지만 그게 뭐 어떤가요? 중요한건 시 도한다는 것, 소통하려고 노력한다는 것 아닐까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생각합니다.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구나, 하고요. 이 책은 제게 프랑스어라는 새로운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그 문을 통과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차례예요. 다음엔 어떤 책을 펼쳐볼까요? 프랑스 소설을 원서로 읽어볼까요? 아니면 프랑스어로 된 팟캐스트를 들어볼까요?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가능성의 시작점에 이 책이 있었다는 걸, 저는 평생 기억할 거예요. 저의 프랑스어 공부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A bientat, mon frança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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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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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프랑스어 말하기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게 무엇인지 궁금했다. 프랑스어를 잘 몰랐을 뿐만 아니라 알파벳을 그대로 읽지 않는다는 것 정도만 알아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했다. 이 책을 본다면 그런 생각이 사라질 지도 모르겠다. 두껍지 않아서 부담도 없을 뿐만 아니라 한달을 투자한다면 프랑스어를 말하기 정도는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레벨 1 정도라서 그렇게 수준 높은 프랑스어를 접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시작을 해야 다음 단계를 넘어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꼭 보고 넘어가야 한다고 본다. 쉬운 표현을 상세하게 분석해서 어떻게 읽고 쓰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야겠다는 강박을 버린다면 얼마든지 끊기지 않는 프랑스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의 유료강의와 음원을 통해 스스로 발음도 교정할 수 있다. 여러번 반복하다보면 굳이 암기하려고 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글도 읽어낼 수 있다. 프랑스어를 배우는 사람들의 걱정거리를 모두 날려줄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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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해 목표로 언어 배우기를 선택하신 분들, 잘 공부하고 계신가요? 올해 목표 중 하나로 프랑스어 공부를 선택해서 프랑스어를 공부중입니다. 이 책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 1>은 단기간에 언어 완성을 목표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박혜미가 언어를 짧은 기간만에 마스터해서 원어민처럼 대화를 했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언어를 단기간에 배우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투자하는 것 보다 강하고 반복적인 노출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장점이라고 보여지죠.
프랑스 발음은 참 쉬운듯 쉽지 않기 때문에 듣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책에서 ㅎ f 이런 알파벳이나 한글이 하나씩 떨어져있는데 오타인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프랑스어를 최대한 표현하고자 하는 노력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발음도 알파벳 읽는 법도 다른 놀라운 프랑스어...이 책에서는 qr로 음성 파일이 제공되어 따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듣고 또 듣고 반복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듣기 파일만으로는 아쉽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유료로 시원스쿨에서 강좌를 들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간단한 문법들도 한달 안에 마스터 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단어도 중요하지만 대화 할때 문법도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을 때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담스러운 양은 아니지만 필수적인 단어와 문법을 한달 동안 한권으로 마스터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었던 책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 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 러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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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라는 기간동안 프랑스어 기초를 탄탄하게 배워볼 수 있는 교재다 Lv.1을 학습한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Lv.2로 넘어오면 되고 프랑스어 알파벳과 기초 프랑스어를 어느정도 공부한 사람이 실력 향상을 위해 선택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일상 생활에 자주 쓰일법한 문장들이 대표 문장으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다 8강으로 구성된 준비단계에서는 철자 그 자체보다는 발음의 원리를 먼저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 비슷한 소리끼리의 규칙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35강으로 구성된 본문에서는 Lv.1에서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알고있는 표현들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어가 더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문법의 다양한 규칙과 그에 대한 예외가 많아서라고 하는데 암기하기에는 끝이 없이 많은 내용들이기에 이 책에서는 실용성을 위주로 반복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법을 알려준다 각 장마다 QR코드를 담아서 원어민 발음을 바로 찾아들을 수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오늘의 목표, 핵심 내용과 문법이 컬러와 표를 사용해서 눈에 잘 들어오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주의해야할 부분도 표시가 잘 되어있어 공부하기 편해서 좋았다 핵심 표현도 다양한 활용 문장이 담겨있어 여러문장을 학습할 수 있다 매일 학습하고 바로 복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 페이지도 따로 있어서 반복학습을 하기 좋은 구성이다 30강의 본문 구성 중간중간에 배운 내용을 체크해볼 수 있는 연습문제도 5개의 챕터가 들어있다 발음을 다루는 준비강의 8개, 본문강의 30개, 복습 연습문제 5개해서 여유롭게 공부를 한다면 43일이 걸리는 학습 구성이다 무료 PDF 자료도 제공되고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느끼는 사람들은 저자의 유료 직강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서 독학으로 프랑스어를 공부하고싶은 사람들에게 더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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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와 함께 학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원어민 성우 음원은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의 공부자료실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해서 각 LECON별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교재에서 다루는 필수 문장을 써보는 쓰기 노트와 필수 동사 변화표를 보며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어 독학을 위한 저자 유료 동영상 강의도 시원스쿨 프랑스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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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랑스어말하기 #프랑스어회화 #시원스쿨프랑스어 #폼폼푸린 #산리오 #산리오캐릭터즈 #Sanriocharacters #폼폼푸린팬 #폼폼푸린마니아 #폼폼푸린러버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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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어학공부를 시작하게 되는데 발음이 어려운 프랑스어는 특히 작심삼일이 되기 쉽다 시원스쿨에서 왕초보탈출을 위한 한달완성 프랑스어 책이 나와서 단기간 목표라면 도전해볼 수 있을거 같아 새로운 마음으로 프랑스어 공부를 시작해본다 책표지도 너무 귀엽고 한달이라는 기간을 목표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새로운 도전을 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기간이라 마음에 든다 목차를 살펴보니 프랑스어 알파벳과 발음을 학습할수 있는 준비단계 10개의 챕터와 본문 31개, 4개의 복습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하루에 한 챕터씩 공부한다면 정확히는 45일에 마스터할 수 있는 분량이다 왕초보 탈출 프로젝트 답게 알파벳부터 발음을 매일 조금씩 연습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다 하루 두세장 정도의 학습량이라서 적은시간 투자로 부담없이 도전해볼 수 있는 분량이다 왕초보를 위한 책이라서 한어병음이 적혀있는데 프랑스어 알파벳이 익숙하지않은 초보가 어려운 프랑스어 발음을 확인하기 편해서 한어병음 있는게 더 편하고 좋았다 시원스쿨 어학책의 최대 장점 중 하나가 모든 챕터에 QR코드가 연결되었다는 점인데 이 책에도 모든 챕터에 QR코드가 있다 원하는 부분은 언제든지 원어민 발음을 바로 찾을 수 있어서 자료찾는 시간까지 아껴주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든다 본문챕터로 넘어가면 핵심 문장과 어휘/문법이 잘 정리되어 있다 표를 활용해서 핵심내용이 눈에 잘 들어오게 구성된 점도 마음에 든다 다양한 핵심 표현들을 담고있어서 단어를 활용한 여러가지 문장을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보너스 표현으로 문장 응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자연스러운 대화문으로 그날 학습한 어휘를 한번 더 체크해볼 수 있고 매일 학습한 내용을 체크할 수 있는 복습 페이지도 따로있어서 반복학습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부담없는 학습 내용과 분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라서 새롭게 프랑스어에 도전해보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교재인거 같다 무료 PDF자료도 제공되고 원한다면 저자의 인강(유료강의)도 찾아볼 수 있어서 프랑스어 독학 교재로도 좋을듯 하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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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에 시원스쿨닷컴의 '한권 한달 완성 프랑스어 말하기 Lv.1' 교재를 리뷰한 적이 있는데 바로 이어서 Lv.2 교재도 공부해 보았다. 2권 역시도 표지엔 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의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다. 이번 책도 1권과 마찬가지로 총 35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본격적인 내용 전에 준비 파트를 통해 프랑스어의 관사, 숫자 등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영어의 a, the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어에도 un, le와 같은 관사를 사용하는데 이 부분은 제대로 알아두어야 프랑스어 회화도 막힘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1강부터 공부해 보았는데 1강에서는 소유 형용사와 C'est로 사람 소개하는 것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시간 묻고 답하기, 날씨 표현, 비교급 등도 공부할 수 있다. 학습에 앞서 오늘의 주제를 간단하게 알아보고 어떤 어휘가 나오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었다. 핵심 내용과 표현을 배우고, 조금 더 다양한 표현을 위해 보너스 표현도 나와있다.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프랑스어로 회화문을 완성해 보고, 마지막에 다양한 문제를 통해 복습을 하며 한 강은 마무리된다. 전반적으로 책은 한눈에 보기 좋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회화 부분을 보니 이 사람은 누구야?, 지금 몇 시야?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게 될 만한 문장들이 많았다. 1강에 이어서 2탄에도 프랑스어 밑에 한글 독음으로 어떻게 발음하는지 적혀 있어 도움이 되었다. 물론 완벽하게 프랑스어 발음을 한글로 바꿀 순 없겠지만 기초적인 실력을 가진 나에게는 읽기 편했다.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 필수 문장 쓰기 노트, 필수 동사 변화표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 부가 자료도 활용해서 같이 공부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저자인 주미에르 선생님의 유료 강의도 같이 들으며 공부한다면 학습 효과는 더 커질 것이다. 나도 주미에르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프랑스어를 반복해서 읽어볼 수 있도록 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강의를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공부하다 보니 확실히 1권에 비해서 난이도가 올라갔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직 1권도 완벽하게 공부를 하지 못한 상태라 일단 1권을 공부하며 같이 2탄도 공부를 이어나가 보려고 한다. 외국어는 무엇이든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나도 책에 나온 표현을 통째로 외워보고 프랑스어를 자주 말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렇다면 언젠가 프랑스인과도 간단하게나마 프랑스어로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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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전부터 프랑스 여행을 한번쯤 가보고 싶기도 했고 프랑스어에도 관심이 있어서 프랑스어를 조금 공부했었는데, 아직 기초적인 내용만 대강 알고 실력이 좋지는 못하다. 2026년을 맞이해 올해는 프랑스어를 더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시원스쿨닷컴에서 새롭게 프랑스어 '한권 한달 완성 말하기' 교재가 나와서 보게 되었다. 산리오 캐릭터를 평소 좋아하는데 책의 표지에 귀여운 폼폼푸린이 그려져 있어 표지를 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은 10강의 준비 단계와 35강의 본 강으로 이루어져 기초적인 프랑스어를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맨 처음 프랑스어의 알파벳과 발음부터 공부할 수 있었는데 아래에 한글 독음으로 어떻게 발음을 하면 되는지 적혀있어 처음 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프랑스어 구강 모음 발음, 비모음 발음 등으로 나뉘어 입모양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 팁도 볼 수 있었다. 글자 자체는 영어와 똑같아 익숙하지만 읽는 발음이 특이한 점은 더욱 신경쓰면서 외워야겠다. 프랑스어의 특징이라고 하면 연음이 된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연음은 발음되지 않던 마지막 자음이 모음이나 무성 h로 시작되는 다음 단어와 이어져 발음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런 부분도 생소한 부분이라 어렵기는 하지만 책에 나온대로 많이 발음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본격적인 1강부터 공부해보았는데, 처음엔 학습 목표와 함께 배우게 될 어휘가 정리되어 있었다. 이어서 나오는 핵심 내용을 공부해보니 글씨도 큰 편이고 표로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어 한눈에 보기 좋았다. 본문에서도 프랑스어와 함께 한글 독음이 나와있어 문장을 읽어볼 때 참고가 된다. 핵심 표현과 함께 회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간략한 프랑스어 회화도 공부하게 된다. 문장을 보니 평소에 사용할 만한 유용한 문장들이 많았다. 마지막에는 문제를 풀어보며 배웠던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도 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있다. 보다보니 한 강의 내용이 크게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하루에 프랑스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간에 복습할 수 있는 단원도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공부하다보니 프랑스어는 발음도 그렇고 쉽지 많은 않은 언어 같기도 하지만 꾸준히 책의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연습해보면서 프랑스어 실력을 키우고 싶다. QR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음원도 제공되기 때문에 최대한 음원 파일도 활용하며 들어볼 생각이다. 이번 책을 보고 나서 다음 2권까지도 얼른 공부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