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섞일 수 없는 두나라의 관계만큼
그 당시 근대화 과정에서
한 쪽은 가해자 한 쪽은 피해자로
그 시기를 이해하는데 서로의 근대문학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시기에 이들도 다양한 작가들이 다양한 문학 활동을 했다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