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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 : 리틀씨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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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 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안에서 법을 적용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 덕분에 아이들이 더 쉽게 법을 이해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6개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그 안에서 법과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순서대로 읽어봐도 좋을것 같고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요.저희는 아이들이 먼저 읽어 보고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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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 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안에서 법을 적용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 덕분에 아이들이 더 쉽게 법을 이해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6개의 이야기를 읽어보고 그 안에서 법과 연결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순서대로 읽어봐도 좋을것 같고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아이들이 먼저 읽어 보고싶은 부분을 골라서 읽어봤어요.

가장 먼저 읽은 이야기는 

“철봉 아래에서 돈을 주웠어요”였어요.

실제로 아이들이 경험해본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놀다가 철봉이나 모래놀이터에서 동전을 줍는 일이있었어요.

저학년때는 담임선생님께 바로 달려가서 동전을 주웠다고 말씀드리고 칭찬을 받은 경험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어느날은 등교길에 1000원짜리 지폐를 주워서 담임선생님께 드린적도 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런데 간혹 길이나 운동장에서 돈이나 물건을 주워도 선생님께 말씀드리지 않고 그냥 갖는 아이들이 있다는 말도 해주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이것이 옳지 않은일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법적으로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고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형법 제360조에 점유이탈 횡령죄에 해당된다는 것을 읽고는 친구들에게 말해줘야겠다고 아주 신이났어요.


“친구끼리 그러 수도 있지”를 읽고는 큰아이가 같은반에 승이와 비슷한 친구가 있다면서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친구들에서 간식을 자주 얻어 먹는다고 해요.  다음에 용돈을 받으면 갚겠다는 말을 하지만 잘 돌려주지 않나보더라구요.

그리고 돌려달라고 하면 친구끼리 이정도도 못 사주냐며 핀잔을 주곤 한다고 했어요.

저희아이는 그 친구가 불편해서 조금씩 거리를 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약속을 어기는 것은 민법에 해당된다고 해요.

말로하는 약속도 문서로 하는 약속도 모두 민법으로 규정한 사적인 생활의 기본 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법들이 정말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하는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수 있었고 민법역시 너무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헌법보다 민법을 더 잘 지키며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어려운 법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경험들을 바탕으로한 이야기로 읽으며 접하게 되니 확실히 이해가 더 잘 되더라구요.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법이 이해가 되는 신기한 경험이기도 했어요.


저학년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고 고학년 아이들은 혼자 읽어봐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학교 수업시간에도 법에대한 공부를 하는데 미리 읽어보면 수업시간에 더 자신감 있고 이해도 잘 될것같아요.



e****n 2026.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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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연계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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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리틀씨앤톡의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교과연계로 진행되며 사회편과 과학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사회편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인데요. 법이라고 생각하면 지키지 않으면 잡혀 가는 것인가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죠. 그런 법 이야기를 교실에서 찾을 수 있다니, 아이들의 교실에서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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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리틀씨앤톡의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 교과연계로 진행되며 사회편과 과학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사회편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인데요. 법이라고 생각하면 지키지 않으면 잡혀 가는 것인가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죠. 그런 법 이야기를 교실에서 찾을 수 있다니, 아이들의 교실에서는 어떤 법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1장 헌법에 의거한 공정한 선거

제2장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 기본권

제3장 범죄와 벌을 정하는 형법

제4장 형법에 따른 형사 처벌

제5장 사적 관계를 규정해 놓은 민법

제6장 신의 성실의 원칙을 규정한 민법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16번째 이야기는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도구로서 만나는 법 이야기인데요. 법이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우리 아이들 교실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제1장 헌법에 의거한 공정한 선거는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에는 꼭 반 회장이 되고 싶은 민재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단짝 친구에게 후보 추천을 부탁했고, 자신을 포함해 세 명의 후보가 나왔는데요. 동네 유명 빵집을 운영하는 삼촌의 도움으로 빵 쿠폰을 받아 돌리려고 합니다.


문제는 삼촌이 늦게 도착해 빵 쿠폰을 돌리지 못했는데요. 민재는 아쉽게도 겨우 한 표 차이로 회장이 되지 못했어요. 빵 쿠폰만 있었더라면~


알고보니 삼촌은 학급 회장 선거 이야기를 듣고 일부러 늦게 왔다고 해요. 어른들의 선거법을 이야기하며 학급 선거에선 불법은 아니더라도 불명예스럽다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속에서 아이들의 교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법에 관해 알려줍니다. 부모님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선거에서 투표로 뽑고, 우리가 학교에 다니면서 교육을 받고, 마트에서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모든 것들이 법에서 보장하고 법과 관련된 행위입니다.


이 책을 통해 법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우리 생활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생각보다 법에 대해 알려주는 정보 페이지가 많아 도움될 것 같아요. ^^


c********7 202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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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생활속에도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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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어른도 어렵게 느껴지는데,이렇게 재미있는 법이야기가 있다니!! 리틀씨앤톡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교실에서 찾은 법이야기하루의 1/4 이상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교실, 학교에서 만나는 법!어린아이의 일상속에도 법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법이 어른들만 얘기하고, 지키는 것이 아니구나!내 일상생활에도 법이 있고, 내가 지켜야할 법이 있는거구나 알 수 있는 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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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이라고 하면 어른도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법이야기가 있다니!!


 리틀씨앤톡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교실에서 찾은 법이야기

하루의 1/4 이상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교실, 학교에서 만나는 법!


어린아이의 일상속에도 법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법이 어른들만 얘기하고, 지키는 것이 아니구나!

내 일상생활에도 법이 있고, 내가 지켜야할 법이 있는거구나 알 수 있는 책

 제목보고 엇! 어렵겠다 읽기 망설여지다가 한번 펴서 읽어보면 참 재미있는 책이다




아이가 가장 재미있다고 한 헌법에 의거한 공정한 선거이야기


삼촌이 개발한 빵으로 친구들의 표를 얻어 회장이 되고 싶었던 민재

한 표차이로 아깝게 진 것이

회장선거전에 오시기로 한 삼촌이 오지않아 빵을 주지 못한 것 때문인 것 같아 더 속상한 민재



여기서 잠깐!!

학급 회장 선거에 어른들의 선거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쿠폰으로 환심을 사서 회장이 된다면 부끄러웠을 거라는 삼촌 


선거 전이든 선거 후에 주는 거든 투표를 이유로 금품을 주고 받으면 안된다는 거!

 

아이 학급 반장 뽑을 때에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고 얘기하더라고요.

나를 뽑아주면 뭐를 사주겠다, 주겠다 이런건 절대 안된다고요!


아이의 교실은 작은 사회니깐

사회에서 적용되는 법을 교실안에서도 지켜야해요!

 공정한 선거를 위한 헌법의 법칙!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었지만 까먹은 아이는

다시 책을 보며 기억을 되살렸어요


투표가 공정하게 진행되고, 부정선거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해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니깐요!


 아이가 책을 통해서 그동안 본인은 잘 몰랐지만 법을 배우고 지키고 있었다는 거를 깨닫고

더 법을 열심히 지켜야겠다고 다짐했어요

k******0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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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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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공간인 ‘교실’에서 출발해 법을 조금 더 쉽고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이에요.“법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될까?”법은 단순히 잘못했을 때 벌을 주기 위한규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가 안전하고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 하는 약속이죠.이 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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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데,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공간인 ‘교실’에서 출발해 법을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이에요.


“법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될까?”

법은 단순히 잘못했을 때 벌을 주기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지켜야 하는 약속이죠.


이 책에서는

✔️ 헌법에 의거한 공정한 선거

✔️ 국민의 권리와 기본권

✔️ 범죄와 형벌을 정하는 형법

✔️ 형법에 따른 형사 처벌

✔️ 사람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민법

✔️ 신의성실의 원칙

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설명해줘요.



어려운 법률 용어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학교에서 친구와 약속을 하거나 갈등이 생겼을 때,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물건을 사고 돈을 주고받을 때처럼

생각보다 법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걸 알게 해줘요.


법을 많이 아는 것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상황을 차분하게 살펴보고,

내 권리와 다른 사람의 권리를 함께 생각하는 것.


사회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법과 권리,

책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



🏷️ @little_seentalk 

#리틀씨앤톡 #교실에서찾은법이야기 #초등사회책 #어린이법책

l******y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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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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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어렵진 않을까 반신반의하며 펼쳤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판결이나 복잡한 법률 용어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겪는 학교와 교실 속 이야기로 풀어내서 거부감 없이 푹 빠져 읽더라고요. 법이라는 게 멀리 있는 무서운 벌이 아니라, 친구들과 싸우지않고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우리 반 약속'이나 '배려'와 똑같은 거라는 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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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어렵진 않을까 반신반의하며 펼쳤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판결이나 복잡한 법률 용어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매일 겪는 학교와 교실 속 이야기로 풀어내서 거부감 없이 푹 빠져 읽더라고요. 

법이라는 게 멀리 있는 무서운 벌이 아니라, 친구들과 싸우지않고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우리 반 약속'이나 '배려'와 똑같은 거라는 걸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설명해주기 막막했던 사회 규칙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정하게 짚어주는 책이라, 저학년부터 사회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첫 법•사회 도서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d*******1 202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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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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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었어요 ⚖️법이라고 하면 괜히 어렵고 딱딱한 느낌부터 들잖아요. 저도 선아에게 법 이야기를 해준다고 생각하면 헌법, 형법, 민법 같은 어려운 단어부터 떠올랐는데요.《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니 법은 특별한 사람들만 알아야 하는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학교에 가고, 친구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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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었어요 ⚖️


법이라고 하면 괜히 어렵고 딱딱한 느낌부터 들잖아요. 저도 선아에게 법 이야기를 해준다고 생각하면 헌법, 형법, 민법 같은 어려운 단어부터 떠올랐는데요.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니 법은 특별한 사람들만 알아야 하는 지식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약속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에 가고, 친구와 약속을 하고, 물건을 사고, 투표를 하고, 누군가와 갈등이 생기는 일까지 생각보다 많은 순간이 법과 연결되어 있더라고요.




“이것도 법이랑 관련이 있네?” 🤔


책에서는 선거, 기본권, 범죄와 처벌, 계약과 약속처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상황을 이야기로 풀어내요.


특히 헌법·형법·민법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사례를 통해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선아도 처음에는 법이라고 하면 ‘잘못하면 벌을 받는 것’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은데, 책을 읽으면서 법에는 잘못을 처벌하는 역할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의 권리와 안전, 행복한 삶을 지켜주는 역할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갔어요.


학교에서 엘리베이터가 필요한 상황이나 친구 사이의 약속, 빌려준 물건과 계약처럼 실제 생활에서 한 번쯤 생각해 봤던 이야기가 나오니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읽으면서 선아가 특히 재미있어했던 건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생각해 보는 부분이었어요.


“생각해 보니까 그냥 누가 잘못했다고 정하면 안 되겠네.”


이런 식으로 상황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는 게 이번 독서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이에요.






법을 배우면서 갈등을 바라보는 방법도 배워요 🌱


저는 이 책에서 단순히 법률 용어를 알려주는 것보다 공정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친구와 다툼이 생겼을 때 내 입장만 생각하면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놓치기 쉽잖아요. 그런데 법률적 사고방식은 감정적으로 판단하기보다 사실을 살펴보고,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생각하면서 합리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태도라고 해요.


선아와 책을 읽으면서도 “누가 맞을까?”에서 끝내기보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서로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알아두면 좋은 ‘생활 속 법’ 💛


이번 책을 읽고 나니 법은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해졌어요.


법은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권리와 안전, 행복한 삶을 지켜주는 중요한 약속이라는 메시지가 책 전체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헌법·형법·민법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법이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권리와 책임, 공정함과 정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고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법을 외우게 하기보다 생활 속 사례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책을 계기로 선아도 앞으로 친구와 갈등이 생기거나 어떤 문제를 만났을 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만 주장하기보다 상황을 차분하게 살펴보고 공정하게 생각하는 연습을 조금씩 해보면 좋겠어요.


법을 처음 만나는 초등학생에게 어렵지 않게 법 이야기를 시작해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


아이와 함께 읽으며 법과 정의, 권리와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눠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교실에서찾은법이야기 #리틀씨앤톡 #생각하는어린이 #어린이법 #초등법 #초등사회 #초등사회책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어린이책추천 #법이야기 #헌법 #형법 #민법 #기본권 #권리와책임 #공정함 #정의 #초등교양 #초등필독서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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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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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찾은법이야기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사소한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빌려준 물건을 안 돌려받는 일, 주운 돈을 어떻게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일, 반장 선거 때 “당선되면 뭐 해줄게” 같은 말이 슬쩍 나오는 일.그때마다 그런 사탕발림의 말들이 왜 안 되는지를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다.이 책은 교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에서 출발해 헌법, 형법, 민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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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찾은법이야기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사소한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빌려준 물건을 안 돌려받는 일, 주운 돈을 어떻게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일, 반장 선거 때 “당선되면 뭐 해줄게” 같은 말이 슬쩍 나오는 일.

그때마다 그런 사탕발림의 말들이 왜 안 되는지를 제대로 설명해 주지 못한다.

이 책은 교실에서 일어날 법한 일에서 출발해 헌법, 형법, 민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준다.

선거 전 그런 사탕발림의 말들이 왜 문제인지, 주운 돈을 그냥 가져가면 안 되는 이유, 친구끼리라도 약속은 지켜야 하는 이유를 법으로 짚어 준다.

법이 벌주기 위한 게 아니라, 같이 안전하게 살기 위한 약속이라는 걸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 아들을 둔 나로서는 그 점이 특히 좋았다.

아이들이 여럿 있어서 집에서의 법으로 다룰 문제들을 가지고 의견이 왔다 갔다 한다. 그러면서 싸우기도 하고, 내 말이 맞네, 틀렸네, 말들이 서로서로 길어진다.

다음에 의견이 분분하고 또 싸울 때 “그건 안 돼” 대신 “이 책에서 본 그 이야기 기억나?”라고 물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서포터즈 #리틀씨앤톡 #책추천 #도서추천 #일상기록 

c*********8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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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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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아이에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것 같았는데 이책은 학교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으로 풀어줘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선거부터 기본권, 형법, 민법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이야기 나눌 거리도 많더라고요. 법이 단순히 잘못한 사람을 벌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권리와 안전을 지켜주는 약속이라는 점도 배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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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아이에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것 같았는데 이책은 학교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으로 풀어줘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선거부터 기본권, 형법, 민법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이야기 나눌 거리도 많더라고요. 법이 단순히 잘못한 사람을 벌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권리와 안전을 지켜주는 약속이라는 점도 배울 수 있어 초등 사회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a****l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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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진정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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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의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16권인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아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갈등 상황을 법의 시각으로 통찰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반장 선거, 학교 내 이동권, 바닥에 떨어진 돈의 소유권, 친구 사이의 약속 등 6가지 실제적 에피소드를 통해 헌법·형법·민법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고 명쾌하게 탐구합니다.루소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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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의 논픽션 시리즈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16권인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아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갈등 상황을 법의 시각으로 통찰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반장 선거, 학교 내 이동권, 바닥에 떨어진 돈의 소유권, 친구 사이의 약속 등 6가지 실제적 에피소드를 통해 헌법·형법·민법의 기본 원리를 자연스럽고 명쾌하게 탐구합니다.




루소는 법을 “공공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시민들의 일반의지”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체감하는 법과 규칙은 종종 자신의 자유를 가로막고 잘못을 꾸짖는 ‘차가운 족쇄’로 오해받곤 합니다.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이러한 편견을 말끔히 걷어내고, 법이 타인의 부당한 침해로부터 나의 존엄과 안전을 지켜주는 가장 따뜻한 ‘약속의 울타리’임을 인문학적·교육적 통찰로 설득력 있게 증명해 냅니다.


이 책이 어린이 독자에게 유독 빛을 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법을 먼 나라의 딱딱한 조문으로 다루지 않고, 아이들이 매일 숨 쉬는 ‘교실’과 ‘골목’ 한가운데로 자연스럽게 끌고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의 하루는 사실 법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학교 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친구와 반장 선거를 치르고, 문구점에서 간식을 사 먹으며, 분실물을 마주치는 모든 일상이 법의 영역입니다. 책은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어 헌법·형법·민법의 묵직한 가치를 아이들의 생활 밀착형 눈높이에 맞춰 유기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아이들의 실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풀어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 독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구성적 장치들이 곳곳에 돋보입니다.


첫째, ‘교실 속 현실적 갈등’을 딛고 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입니다. 

‘선거 전 친구들에게 돌린 빵 쿠폰 사건’에서는 공직선거법과 헌법상 4대 선거 원칙(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의 가치를 길어 올리고, ‘다리를 다친 친구를 위한 학교 엘리베이터 설치 청원’에서는 헌법 제10조의 인간 존엄과 평등권, 학습권이라는 묵직한 기본권을 풀어냅니다.


 ‘무인 매장 아이스크림 도둑 소동’이나 ‘운동장 철봉 아래 떨어진 돈을 주운 일’에서는 형법상 점유이탈물횡령죄와 죄형법정주의, 그리고 고의와 과실의 윤리적 딜레마를 스스로 고민하게 만듭니다. 친구끼리 겪는 사소한 일들이 법적 분쟁과 맞닿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 아이들의 눈빛은 호기심으로 반짝이게 됩니다.


둘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직관적인 인포그래픽과 다이어그램’입니다.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법 개념을 한눈에 들어오는 따뜻한 삽화와 시각 자료로 시각화한 점은 어린이 교양서로서 최고의 미덕입니다. 헌법의 5대 기본권(평등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사회권)을 저울, 투표함, 법원, 확성기 등의 상징적 일러스트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어려운 사회과 개념을 글줄에 갇히지 않고 머릿속에 그림처럼 입체적으로 구조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셋째, 사회적 약자를 감싸 안는 ‘절차적 정의와 인권 감수성’의 확장입니다. 

이 책은 “도둑질하면 잡혀가 벌을 받는다”는 식의 1차원적 인과응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 명백한 잘못을 저지른 피의자라 할지라도 법원의 확정판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헌법 제27조)’으로 보호받아야 하며, 체포 순간 ‘미란다 원칙’을 고지받고 ‘국선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헌법적 권리가 있음을 단단하게 짚어줍니다. 

법이란 강자의 편이나 국가의 처벌 칼날이 아니라, 가장 취약한 순간의 한 사람까지도 억울하지 않도록 지켜주는 최소한의 인권 보루임을 깨닫게 하는 대목은 어린이들에게 대단히 성숙한 민주시민 의식을 심어줍니다. 

나치 정권의 형식적 법치주의 한계를 짚으며 ‘실질적 법치주의’와 위헌법률심판의 가치를 다루는 부분은 고학년 학생들에게도 깊은 지적 쾌감을 선사합니다.


넷째, 단순한 규칙 준수를 넘어 ‘공동체의 상호 신뢰’로 나아가는 인문학적 매듭입니다. 

친구 사이에 구두로 맺는 수많은 약속과 거래를 다루는 민법 파트에서, “지우개를 빌려 쓰고 콩알만 하게 만들어 돌려주거나 1년 뒤에 준다면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를 법조문과 계약서로 빈틈없이 규정할 수는 없습니다. 저자는 바로 그 법의 빈틈을 메우는 가장 중요한 힘으로 ‘신의성실의 원칙(민법 제2조 제1항)’과 일상의 상식, 서로를 배려하는 신뢰를 제시합니다. 법률적 사고란 법 조항을 무기 삼아 상대를 이겨 먹는 기술이 아니라, 갈등 앞에서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고 상식적인 선에서 타협을 이끌어내는 소통의 태도임을 깨닫게 합니다.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아이들을 규칙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수동적인 규율의 대상에서, 스스로 규칙을 세우고 타인의 권리를 나의 권리만큼 아낄 줄 아는 ‘자율적 시민 주체’로 훌쩍 자라나게 만듭니다. 사회 현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틔워주고, 다름을 인정하며 평화롭게 갈등을 조율하는 지혜를 선물하는 이 책은 자라나는 모든 어린이들의 책상 위에 꼭 놓아주고 싶은 가장 다정하고 든든한 법학 첫걸음입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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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실에서 시작하는 세상 공부, 법을 만나는 시간
"교실에서 시작하는 세상 공부, 법을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을 마주한다. 친구의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갔을 때, 장난으로 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때,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교실의 규칙을 정할 때. 아이들은 그때마다 묻는다. "선생님, 이건 잘못한 거예요?" "누가 맞는 거예요?"그럴 때마다 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을 한다. 법은 어른들이나 배우는 어려운
"교실에서 시작하는 세상 공부, 법을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크고 작은 갈등을 마주한다. 친구의 물건을 허락 없이 가져갔을 때, 장난으로 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때,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교실의 규칙을 정할 때. 아이들은 그때마다 묻는다. "선생님, 이건 잘못한 거예요?" "누가 맞는 거예요?"

그럴 때마다 법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을 한다. 법은 어른들이나 배우는 어려운 지식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의 약속이자 서로의 권리를 지켜 주는 기준이기 때문이다.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을 교실과 일상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만나게 해 주는 책이다. 법을 딱딱한 조항이나 외워야 할 지식으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상황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반갑다.

특히 초등학생에게 법을 가르칠 때 중요한 것은 법 조항을 많이 아는 것보다 어떤 상황에서 왜 법이 필요하고, 나와 다른 사람의 권리를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모두에게 공정한 해결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테니까.

교실은 작은 사회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부딪히고 화해하며 규칙을 만들고, 때로는 그 규칙이 공정한지 다시 고민한다. 그런 일상의 경험에 법이라는 렌즈를 더한다면, 아이들은 법을 시험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도구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법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잘못을 가려내는 일이 아니다.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고, 갈등 속에서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찾아가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다. 『교실에서 찾은 법 이야기』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시작해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생각하는 시민으로 자라도록 돕는 의미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y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