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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후 , 작성된 서평입니다.> 숲 속에서 멀리 보이는 기중기를 바라보는 오랑우탄과 원숭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표지 그림만 봐도 평화롭고 자연의 고요함이 느껴지지만 그 속에서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또한 , 숲과 그곳에 살아가는 동물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오랑우탄 도라의 여정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팜농장 즉 팜유 만들기 위해 도라가 살던 숲에 불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도라의 아빠는 도라를 구하고 아빠는 불길을 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게 됩니다. 도라는 한순간에 소중한 보금자리 숲 그리고 아빠를 잃게 되었습니다. 배고픔으로 엄마와 사람들있는 헛간으로 가서 ![]() 과일을 먹는도중 도라는 사람들에게 잡히고 그 과정중 도라 엄마는 놀래 사라지고, 도라는 좁은 케이지에 갇히게 되죠. 그곳에서 파티마라는 소녀를 만나게 된 도라는, 몸과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회복해가려 노력합니다. ![]() 사람들으로 보금자리 숲을 잃고 , 잡히고 , 동물원까지 가게된 도라 순탄 하지 않고 힘든 여정을 보여주고 담고 있습니다. 도라에게 돌멩이를 던지자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도라는 오랑우탄으로서 그 상황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였죠. 책 내용과 그 과정을 아이들과 소중한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이야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연과 가족, 동물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도라는 과연 동물원을 탈출해 다시 엄마와 보금 자리를 되 찾을수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ㅎㅎ 나의숲으로 책에 확인 해보세요!! 저는 이 책을 읽는동안 자연과 동물 소중함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되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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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잃지 않고 헤어진 엄마를 찾아 떠나는 오랑우탄 도라 책 표지는 평화롭고 따뜻했지만 사람들의 욕심으로 무분별한 숲 개발과 서식지를 잃어가는 동물들마저 돈벌이의 수단으로 팔아버리는 사람들 속에서도 따뜻한 친구 파티마를 만나게 됩니다. 도라는 과연 엄마를 찾았을까요? 초등학생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했는데 다 읽으면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려 합니다. |
![]() 주인공 도라와 도라의 친구 루디는 먹을 것을 찾기 위해 기중기에 올라 갑니다. 그러다 사람들이 낸 불을 발견하지만 끝내 불길에 도라는 아빠를 잃게 되고 엄마와 도라는 도망치다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과연 도라와 엄마는 어떻게 될까요?? |
![]() 주인공 도라와 도라의 친구 루디는 먹을 것을 찾기 위해 기중기에 올라 갑니다. 그러다 사람들이 낸 불을 발견하지만 끝내 불길에 도라는 아빠를 잃게 되고 엄마와 도라는 도망치다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과연 도리와 엄마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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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우탄 도라와 루디는 숲속에서 부모랑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데요 어느날 둘은 기중기를 발견하고 엄청 높이 있는 기중기가 궁금해서 기중기 위로 올라가 보는데요 그 위에서는 그들이 생활하고 있는 숲의 전체 모습을 볼수 있지요. 둘은 신이 나서 여기 저기 둘러 보고 있는데요 숲에서 불이 나, 위험에 처하게 되었답니다.
사람들이 팜 농장을 만들려고 숲에 불을 낸 것인데요 불을 피하다가 도라의 아빠는 죽게되고 도라와 엄마는 도라와 엄마는 다른 숲으로 도망쳤지만, 그곳은 숲이 아니라 팜나무가 심어진 농장이었고, 결국 사람들에게 붙잡히게 되지요. 도라는 혼자 케이지에 갇히고, 엄마는 어디론가 끌려갑니다. 도라는 동물원에 갇히게 되지만 새로운 긴팔원숭이 친구 모리와 함께 탈출에 성공해 엄마가 있을 숲을 찾아나선답니다.
책속 그림은 숲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고 있고 불이 나는 장면, 도라의 표정변화도 너무 섬세하게 잘 그려져서 이야기 몰입도를 높여줄수 있어요. 숲이 불에 타고, 도라처럼 많은 동물들이 집을 잃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짧은 이야기지만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인듯 합니다.
사실 얼마전에 동물원에 갔었는데요.. 갇혀 있는 동물들을 보고 너무 불쌍하다고 한 선아... 자연속에서 자유롭게 생활해야 하는데 사람들을 위해 동물원에서 전시되어야 하는것이 너무 불쌍하답니다. 동물원의 동물들도 불쌍하다는 선아.. 이기적인 사람들로 인해 집을 잃게 된 도라 이야기가를 읽고 눈물까지 펑펑 흘리는 선아.. ![]() 오랑우탄이란 말은 말레이시아어로 <숲의 사람 >이라는 뜻으로 인간과 유사한 동물인데요, 그런 오랑우탄이 점점 사라져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숲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숲으로>를 읽고 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느껴보았답니다.
자연과 공존하는 우리, 자연재해도 계속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람들의 이기심때문에 환경이 파괴되는 없으면 좋겠어요. |
오랑우탄 도라가 숲을 잃고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의 개발로 숲이 파괴되고, 도라는 가족과 보금자리를 잃게 됩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면서, 도라가 숲으로 돌아가려는 여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보금자리의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책을 읽으며 자연이 훼손될 때 그 영향을 받는 것은 동물들뿐만 아니라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또한, 도라가 힘든 여정을 거치며 엄마를 찾고, 다시 숲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이 책은 단순한 동물 이야기 이상으로,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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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나의 숲으로 <최부순 글/ 이로우 그림 / 리틀씨앤톡> 저번에 처음으로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을 만나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연속으로 만나 보았어요.^^ 이번 동화는 자연, 환경파괴, 생태계, 멸종위기와 관련된 오랑우탄이 주인공인 도라가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놓았답니다. ? ??[나의 숲으로] 오랑우탄 도라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사는 숲. 어느 날, 사람들이 팜 농장을 만들기 위해서 숲을 불태웁니다. 그바람에 도라는 아빠를 잃게되고 엄마와 함께 다른 숲으로 도망을 가요. 하지만 그곳은 숲이 아니라 팜 열매를 키우는 팜농장이였지요. 그래서 도라는 붙잡혀 케이지 안에 갇히게 되고 엄마는 사람들 손에 어딘가로 데려가고 말아요. 그렇게 뿔뿔이 흩어질지 알았는데 우열곡절 끝에 도라는 엄마를 찾게 됩니다. 그길로 다시 숲에서 가족과 살기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탈출을 시도하는데.. 과연, 도라가 가족은 무사히 자신이 살았던 숲속 환경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요? ? ![]() [나의 숲으로] 이번 나의 숲으로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과 더불어 환경 파괴, 생태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서 숲을 파헤치고 그곳에 건물이나 도로를 건설하는 일이 과연 좋은일 인것인지, 자연을 파괴하는 일이 과연 옳은것은지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자연과 더불어 동,식물들과 어울려 살아 갈 수 있을지 또한 생각해 보면서 읽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이 땅에 살아 숨쉬고 있는 모든 것들에대한 소중함을 잃지않고 위대함을 알아가길 바라면서 우리 모두 자연환경 지키기에 앞장서길 바랍니다. ^^ 나의 숲으로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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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마무리는 역시 책이죠~ 한번 읽어볼까...하고 폈다가 끝까지 다 읽었네요. ![]() <나의 숲으로> ![]() 점점 사라지는 숲, 도라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 뒷 표지와 차례만 봐도 너무 흥미진진하죠~ ![]() 도라와 단짝 친구 루디는 숲에 나타난 기중기가 너무 궁금했어요. 그래서 이른 새벽에 엄마 몰래 루디와 기중기에 가보기로 하죠. ![]() 기중기에 올라온 도라와 루디는 갑자기 숲에 불이난걸 발견하고 급하게 피해보지만... 도라를 구하러 온 아빠는 불길을 피하지 못했고ㅠ 도라와 엄마도 사람에게 붙잡혀 서로 떨어지게 되요ㅠㅠ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의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지네요ㅠㅠ
도라는 과연 엄마를 찾아 다시 평화로운 숲속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더 이상 숲을 해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서평을 마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나의 숲으로 #리틀씨앤톡 #나의숲으로이 책을 읽으면 뭔가 반성하게 되고 동물들에게 미안하고 자연을 훼손하지 말자 아끼자 사랑하자 이런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아이도 읽더니 재미없다는 평이 어울리지는 않지만 지루해하지 않고 감동이었다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가는 둘째도 동물이 나오는 표지이다 보니 읽다가 페이지 수가 좀 많아서 읽다가 표기는 했지만 뒤에 그림만 보고도 후기가 감동적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아무튼 어른인 저도 읽으면서 마지막엔 감동이더라고요, ![]() ![]() 놀이공원이나 경치 좋은 호텔 등 가면 참 좋지만 그곳이 원래는 누구의 터전이었을 수도 있고(물론 아닌 경우도 잇지만요) 사람들이 편하고자, 좋고자 자연을 망가트리는 경우가 사실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고속도로나 터널 등을 보면서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가고 이용을 하지만 실제로 처음부터 만들어지는 건설되는 과정을 본다면 이용할 때마다 미안함이 들것 같아요. 이 책도 사람들의 돈을 위해 자연을 훼손을 시키는데요 그곳에서 살던 동물들이 점점 더 밀려지고 먹을 곳과 살 곳이 없어지는 거 내용입니다. 그리고 먹을 것을 위해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가게 되는 일 그곳에서 잡혀서 사람들에게 팔려가고 도망치고 도망치는 일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도 나쁜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 정말 동물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많고 그 사람들을 믿는 동물의 모습도 나오고 양면의 모습을 보여준 도서였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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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나의 숲으로
오랑우탄 도라는 평화롭게 숲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팜유 농장을 만든다고숲에 불을 지르면서 모든 게 산산조각 나버려요.
특히 기중기 위에서 숲이 불타는 모습을 보며 느끼는 도라의 절망은 자연이 파괴되었을 때 동물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는지 생생히 보여줘요. 결국 도라는 사람들에게 잡혀 동물원에 갇히게 되고, 가족과 함께했던 보금자리인 숲으로 돌아가겠다는 결심을 잃지 않고 탈출을 감행해요.
불길 속에서 헤어진 뒤로 오랜 시간 떨어져 있던 두 마리 오랑우탄이 서로를 꼭 끌어안는 모습이 뭉클했어요. 그 장면에서 도라는 새로운 숲에서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고, 진정한 보금자리는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라는 걸 깨닫게 돼요. 특히 도라가 숲으로 돌아가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기야. 엄마랑 함께할 수 있는 곳이야.”라는 대사가 깊은 인상을 남겼어요. 이 말은 도라가 자신이 정말로 행복할 수 있는 곳은 가족과 자연 속이라는 걸 깨달았다는 의미예요. 숲은 단순한 생활의 공간이 아니라, 가족과 생명이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보금자리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했어요.
이 책은 팜유 농장 때문에 사라지는 숲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 그리고 생태계와 기후 변화의 문제를 아주 현실적으로 보여줘요. 우리가 매일 먹고 쓰는 빵이나 과자, 라면 같은 제품들이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돌아보게 만들고, “내가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던지게 해요. 책을 읽으면서 팜유가 들어간 제품을 줄이고,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나의 숲으로 >는 도라의 용감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과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불에 타버린 숲을 떠나 새로운 숲을 찾아 나선 도라의 여정은 우리가 자연과 함께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요. 이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모두가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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