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색 미술관>을 쓴 강민지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이번엔 초록색이라니 주저없이 바로 읽었는데 이 책은 정말 힐링 그 자체입니다. 편안하게 전개되는 내용들과 함께 끝없이 펼쳐지는 자연의 명작들이 고단하고 위안이 필요한 도시인들에게 따스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것 같아요. |
| 신간 중에 단연 눈에 띄어 구입했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동안 눈과 마음이 아주 아름다워지는 기분이에요. 초록색의 싱그러운 내음이 코로 전해지는 것만 같달까요? 숨겨져있던 화가들, 유명하지만 이런 자연을 그렸다는 건 미쳐 몰랐던 화가들의 이야기까지 알 수 있어 재미가 넘쳐 흐릅니다. 무엇보다 표지가 넘 예뻐서 소장가치 100%입니다. |
|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 나뭇잎이 떨어져가는 나날인데, 싱그러운 초록색 자연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어 참 좋았다. 그것도 아름다운 명화로 말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독자를 배려한 미술사를 전공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여 좋았다.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