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긴밤이 인생 책 중 하나라 작가님의 신간 출간과 함께 낭독회 소식을 듣고 기대하며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작가님의 동화처럼 작가님도 따뜻한 분이신 것 같았어요. 낭독회 후 작가님 싸인도 받고 함께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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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하려다가 루리 작가님 생각나서 별 세개 표기합니다 루리 작가님 만나러 간건데, 사회자님이 말씀이 너~~무 많으셨어요. 루리 작가님 낭독회 인데 말이죠 주객이 전도 된 느낌이었어요. ㅠ.ㅠ (사회자님 본인 평론회가 아닌데 ㅜ.ㅜ) 루리 작가님은 너무 좋으시고 따뜻하셨어요. 사진도 찍어주시고 정성스럽게 사인도 해주셨어요. 다음 낭독회에는 루리 작가님 이야기와 목소리를 더 많이 들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
| 낭독회라고 했는데, 낭독도 적었고 사회자님의 강의 시간 같았어요. 사회자님이 루리 작가님의 이야기를 많이 끌어내는 역할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어요. 루리작가님의 작품관등 작품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