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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에선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꼬마 생쥐는 자신이 원하는 숲에 도착했습니다.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세상에서 자신만의 집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불을 피우지 못하는 토끼를 도와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케이크를 못 만드는 여우를 도와 케이크를 만듭니다. 집을 구하지 못하면 크리스마스를 보낼 곳이 없기에 쥐는 부지런히 집을 찾아 나섰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집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은 텅 빈 곳이라 채워야 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꼬마 생쥐는 필요한 것을 찾으러 숲으로 향했는데 아까 본 친구들의 행동이 이상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꼬마 생쥐가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꼬마생쥐가 꿈꾸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친구를 돕는 꼬마 생쥐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손을 내밀며 자신의 일도 성실히 해냅니다. 추운 겨울 꼬마 생쥐의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작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꼬마 생쥐의 도움을 받은 동물친구들의 활약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귀여운 동물캐릭터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할 포인트입니다. 어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인들을 만나는 날이었습니다. 곧 크리스마스라 어제부터 카드를 쓰고 작은 선물을 포장하는 마음엔 설렘이 가득해졌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기쁨은 마치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선물을 나누고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쌓이면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꼬마 생쥐가 이야기하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함께 하는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하루라 생각합니다. 함께하는 시간은 추운 겨울의 시림도 행복으로 따듯하게 채워질 것입니다.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를 완성하는 건 계획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마음임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배려와 우정, 함께 하는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도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의미를 전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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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들뜬 마음으로 12월을 보내고 있는데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 따뜻한 이야기가 있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책의 글씨가 빨간색이고 반짝반짝거려서인지 주인공 생쥐가 하얀 눈 위에 서있는 모습이 귀여워서인지 재밌을것 같다며 좋아하는 딸! 크리스마스 이브! 두근 두근 설레고 기쁨가득할 순간에 날씨는 춥고 집을 빨리 구해야하는 생쥐! 그런 상황에서 조급하고 짜증도 날 것 같은데 생쥐는 오히려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스스로 돕는다. 생쥐의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그리고는 또 묵묵히 집을 찾아나서고 상상과는 달리 쿰쿰하고 텅빈, 천장에는 고드름과 거미줄이 주렁주렁인 집을 찾고나서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초긍정 마인드구나~~ 생쥐야!👍👍👍 결국 생쥐의 따뜻한마음이 다시 돌아오고.. 친구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는데..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고 여유를 되찾은 생쥐가 그때 마시지못햐 핫초코를 마시고 있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진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생쥐 이야기 읽으며 자녀들과 대화하기 좋은책!! 꼭 읽어보세요🙆♀️🙆♀️ . . . #크리스마스책 #꼬마생쥐의행복하고완벽한크리스마스 #레베카해리 #사파리출판사 #초등도서 #유아도서 #그림책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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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생쥐가 자신의 새 집을 찾으러 가던 중 열일 제쳐두고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도와주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여러 친구들을 도와주다보니 어느새 너무 춥고 어두워진 후였습니다. 배도 고프고 몸도 지쳐가던 찰나에 세찬 눈보라가 휘몰아쳐 언덕 아래로 굴러떨어져버립니다. 다시 힘을 내고 가던 중 나무 밑동에 자그마한 구멍을 발견하고 허름하고 보잘 것 없지만 몸을 뉘이고 쉴 수 있는 공간이라 여겨 그 곳을 집으로 결정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크리스마스는 주변을 좀 더 자세히 둘러보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먼저 나서서 도와줄 수 있는 마음, 도움을 요청했을 때 기쁜 마음으로 함께하는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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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작년 이맘때 재미있게 읽었던 <눈토끼와 숲속 친구들의 크리스마스 쇼> 의 작가 레베카 해리의 신간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가 나왔어요. 다수의 크리스마스 주제의 그림책을 출간한 작가의 책답게 이번 책도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의 그림으로 크리스마스의 마법같은 분위기를 그려냈어요. 함박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 꿈꾸던 숲에 도착한 꼬마 생쥐는 앞으로 살아갈 새 집을 찾아 나섰어요. 서둘러 잰걸음하던 꼬마 생쥐는 오들오들 떠는 꼬마 토끼를 도와 불을 지펴주고, 꼬마 여우를 만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드는걸 도와주었어요. 또 혼자 힘들게 크리스마스 장식 달던 꼬마 곰을 도와 예쁘게 꾸며 주었어요. 꼬마 곰이 고맙다며 따뜻한 핫초코를 건넸지만, 어서 새 집을 찾아야하는 꼬마 생쥐는 서둘러 나왔어요. 친구들을 돕느라 어느새 해가 저물고, 꼬마 생쥐는 간신히 아주 거대한 나무 밑동에 자그마한 구멍을 발견했어요. 나무 구멍 안은 쿰쿰한 냄새가 나고, 거미줄로 가득했지만 꼬마 생쥐는 실망하지 않고 침대로 쓸 나뭇잎을 찾으러 나갔어요. 마른 나뭇잎을 줍던 꼬마 생쥐는 꼬마 토끼, 꼬마 여우, 꼬마 곰을 만났지만 모두 그냥 가버렸어요. 어쩐지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든 꼬마 생쥐에게 동물 친구들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 과연 어떤 선물일까요? 자신의 일보다 친구들을 돕는 꼬마 생쥐의 모습을 통해 나눴을때 더 큰 기쁨이 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었어요. "만약 네가 꼬마 생쥐라면 흔쾌히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해보며, 크리스마스는 단순히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니라 나눔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날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가슴 따뜻한 동화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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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보금자리를 찾아온 꼬마 생쥐가 크리스마스이브 하루 동안 겪는 일을 따라가요. 눈이 소복하게 쌓인 숲은 예쁘지만 날이 금방 어두워져요. 생쥐는 얼른 편히 머물 곳을 찾아야 해요. 그래야 친구들과 모여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숲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이 생쥐 앞에 나타나요. 불이 잘 안 피워져서 추위에 떨고 있는 꼬마 토끼, 케이크를 망쳐서 속상해하는 꼬마 여우, 꾸미고 싶은데 손이 모자라는 꼬마 곰까지 모두 마음이 급할 상황인데도 생쥐는 그냥 지나치지 않아요. 생쥐는 자신이 해야 할 일보다 친구들의 상황부터 살펴요. 함께 나누는 마음이 왜 따뜻한지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느껴져요. 도움을 주고 나면 해가 더 기울어져 있고, 아직 머물 곳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쥐는 후회하지 않아요. 마침내 생쥐가 찾은 집은 처음 꿈꾸던 곳과 조금 달라요.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아" 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친구들이 생쥐를 찾아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장면에서는 제 마음까지 환해졌어요. 생쥐가 베푼 마음이 그대로 돌아오는 순간이라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어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를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선물이나 장식처럼 겉에 보이는 것보다 주변 사람을 살피는 행동이 더 오래 기억된다는 걸 알려줘요. 겨울 풍경 속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에요. 누리과정 자연탐구와도 잘 이어져요. 눈 내린 풍경을 보면서 겨울 날씨가 어떤지, 왜 따뜻한 곳이 필요한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숲의 계절감이 함께 담겨 있어서 배움과 즐거움이 잘 어우러져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생각보다 길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음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라서 더 의미가 있었오요. 올해 겨울에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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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즈음이 되면 아이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그림책을 읽곤 한다. 오늘 아이와 함께 읽어본 그림책은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다. 레베카 해리 작가님의 다른 크리스마스 관련 그림책을 아이와 읽은 경험이 있어서 이 책은 또 어떤 모습의 크리스마스를 그려냈을까 궁금해졌다.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생쥐가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 앞으로 살아갈 새 집을 찾기 위해 분주하다. 하루 밖에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때에는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놀아야 하기에 꼬마 생쥐는 빨리 새 보금자리를 찾아야만 한다. 보금자리를 찾아 다니다 보니 많은 친구들이 도움이 필요해 보인다. 나라면 빨리 보금자리를 찾을 생각에 그냥 지나칠 법도 한데 꼬마 생쥐는 그렇지 않다. 토끼를 도와 잔가지들을 사이사이 넣고 불을 지펴주기도 하고, 꼬마 여우와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함께 굽기도 한다. 새로운 숲에서 만난 친구들은 도와주는 생쥐의 마음이 예뻐보이지만 '이러다간 생쥐가 크리스마스 전에 집을 못 찾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며 걱정이 되기도 했다. 내가 생쥐가 아닌데도 '얼른 집을 찾아야 할텐데'라는 조바심이 느껴지기도 했다. 생쥐는 친구들을 도와주며 머릿속으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어렵게 찾은 집이 마음에 쏙 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기뻐하는 생쥐의 모습을 보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생쥐가 베푼 작은 친절 하나하나가 모여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이뤄내는 모습을 보니 어쩌면 생쥐가 친구들에게 베푼 친절보다 큰 선물을 받지 않았나 싶다. 나의 일을 잠시 내려놓고 다른 사람을 위해 친절을 베풀었던 따뜻한 생쥐의 마음이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행복하고 기쁜 날이지만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그런 날에도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런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며 손 내밀며 함께 크리스마스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덮으며 아이에게 질문을 해본다.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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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착하고 귀여운 생쥐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었고, 그 크리스마스를 보낼 딱 맞는 집을 찾고 싶었어요. 서둘러야 하는데 생쥐는 친구들의 어려움을 모른 척할 수가 없었어요. 진심을 다해 친구를 돕는 생쥐가 기특하기도 하고, 날이 저무는데 저러고 있으니 안쓰럽기도 하고. 아이가 책의 결말을 예상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당연하게 결말을 예상하고 있었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말해주지 않아도 잘 알고 있었어요. 생쥐가 꿈꾼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생쥐의 따뜻한 마음 때문이라는 것도요. 꼬마 생쥐의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 이번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딱입니다. 함께 읽어보세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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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제일 먼저 친구들이 떠오른다. 쉬는 시간에 노래를 부르며 장난도 치고, 집에서 만들어 온 것들을 서로 나누어 주면서 놀던 순간들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이다.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읽었을 때, 나도 꼬마 생쥐처럼 누군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가 얼마나 특별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다. 꼬마 생쥐는 혼자서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려고 한다. 예쁜 장식도 하고, 선물도 챙기고, 눈길을 걸으며 크리스마스를 꿈꾼다. 그런데 결국 가장 따뜻한 순간은 친구들과 곁을 나누는 장면이었다. 꼬마 생쥐가 친구들을 만났을 때 서로 기뻐하며 반기는 모습은, 내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고 받을 때 느끼는 기분과 똑같아 보였다. 나는 매년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든다. 작년에는 세 명이서 눈사람을 만들고, 장갑이 젖을 때까지 눈싸움을 했다. 또 어떤 날은 반 친구들과 쉬는 시간마다 크리스마스 스티커를 붙이고, 서로 만든 악세서리를 보여주며 웃었다. 그런 순간들은 선물보다 더 행복했고,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책 속 꼬마 생쥐도 그런 마음이었을 것 같다.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예쁜 장식이나 큰 선물이 아니라, 함께 있고 싶은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이라는 걸 알았다. 나도 이 부분에 가장 공감했다. 크리스마스가 오면 받고 싶은 선물도 있지만, 그날 친구들과 나누는 웃음이 더 특별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은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아주 부드럽고 따뜻한 방식으로 알려주는 그림책이었다. 꼬마 생쥐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모습은 귀엽고 아기자기하지만, 그 안에는 중요한 메시지가 숨어 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는 혼자 꾸미는 것이 아니라, 함께할 누군가가 있어야 완성된다는 것. 아이의 요즘도 친구들과의 일상과 추억으로 가득하다. 그 모든 시간들이 우리 아이에게는 책 속 꼬마 생쥐가 가진 눈부신 크리스마스처럼 반짝이는 순간이었을 것이다. 따뜻함을 선물처럼 전해주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올해도 아이의 크리스마스가 꼬마 생쥐처럼 행복하고 반짝이길 바란다. #꼬마생쥐의행복하고완벽한크리스마스 #레베카해리 #사파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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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고, 아이와 함께 읽을 만한 책을 찾게 되는데요.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제목만 봐도 벌써 포근한 기운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손이 갔어요. 겨울밤의 분위기, 크리스마스 장식, 반짝이는 눈송이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가 읽는 내내 마음을 몽글하게 만들었어요. 특히 작고 귀여운 생쥐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의 작가는 레베카 해리예요. 레베카 해리 작가는 영국 엑서터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작가예요. 카드, 엽서, 유아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며 실력을 쌓았고, 현재는 작은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그림책을 만들고 있어요.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읽는 순간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온 듯한 따뜻함을 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제가 더 행복해지는 느낌이었고,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읽으니 분위기가 더욱 살았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도 재미있어했고, 함께 도우며 완성되는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오래 마음에 남았어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고 싶거나 따뜻한 이야기를 찾는 어린이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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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사파리 /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행복하고 따스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것! 무엇이 있을까요? 맛있는 음식, 케이크, 벽난로, 크리스마스트리, 트리 밑 선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인데요 뭔가 빠진것 같지 않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크리스마스에 맛있는 음식과 선물만 생각했지 크리스마스가 가진 진짜 의미는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눈이 소복하게 내린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트리같은 빨간 가방에 초록 목도리를 한 생쥐가 기대감 잔뜩 가진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네요~ 꼬마 생쥐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있는건지 책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책을 펼치면 하얀 눈송이가 배경과 함께 어우러져서 마치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요 책을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글로만 묘사하고 들어가요~ 눈으로 덮힌 새하얀 숲에서 생쥐는 새집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발길을 옮겨보는데요 내일이 크리스마스인지라 마음이 바빠요~ 그런데.. 창문 너머로 한숨쉬는 꼬마 여우가 눈에 들어온 거예요 발걸음을 멈추고 여우의 사정을 들어보는데...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혼자 만들지 못하겠다며 걱정이 잔뜩.. "꼬마 여우야, 내가 도와줄게!" 본인도 바쁘지만 생쥐는 흔쾌히 친구를 도와서 맛난 케이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는 같이 즐길 틈도 없이 새집을 찾기 위해 다시 길을 나선답니다 그렇게 몇발걸음을 옮기면 다시 도움의 손길을 구하는 친구가 눈에 들어오죠 그냥 지나칠까요? NOPE!!!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그냥 두지 않고 도와줘요~ 그리고는 쉴틈없이 다시 발걸음을 옮기는데요 때마침 눈에 들어온 새집 하지만 너무 휑해서 하나하나 꾸며야되니 마음이 급해졌어요 그때 저~ 멀리 생쥐의 도움을 받았던 동물들이 하나둘 보이는데 도움은 커녕 인사조차 받아주지 않은 채 쌩~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으로 터벅터벅 집으로 향하게 된답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밤 과연 생쥐는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맞게 될까요? 이웃에 손을 내밀 수 있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시간 크리스마스 그림책으로 다가올 겨울 따스함으로 마음을 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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