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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작게 시작해도 괜찮다는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나도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말 뒤에는 언제나 현실적인 고민이 따라옵니다.육아, 일, 경제적 부담, 자신감 부족, 준비되지 않은 느낌이 계속 커져만 갑니다.그래서 생각만 하고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직장을 오래 다녔던 여성도, 전업주부였던 여성도 창업을 떠올린 적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 블라썸원 신간 『작게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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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언젠가 나도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말 뒤에는 언제나 현실적인 고민이 따라옵니다.

육아, 일, 경제적 부담, 자신감 부족, 준비되지 않은 느낌이 계속 커져만 갑니다.

그래서 생각만 하고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을 오래 다녔던 여성도, 전업주부였던 여성도 창업을 떠올린 적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 블라썸원 신간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리뷰는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그런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책은 “여성의 삶에서 창업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단순한 경제활동이 아니라, 자기 정체성과 연결된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와 조언으로 보여줍니다.


읽는 중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창업이다.”라는 문장을 만났을 때 잠시 생각이 멈췄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나는 지금 내 삶을 주도하고 있는가?”


누군가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책은 말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아주 작은 걸음이면 충분하다.


만약 이 말에 마음이 조금이라도 움직인다면, 그게 이미 첫걸음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은 이론서가 아니라 실행서라는 점입니다.

창업 아이디어 정리, 시장조사, 브랜딩 방향성, 첫 고객 경험 설계, 정부지원사업 준비까지 단계별로 안내돼 있어 실전으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특히 정부지원사업 파트는 체크리스트와 실제 사례가 있어 초보 창업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브랜딩에 대한 설명도 인상 깊었습니다.

브랜딩은 화려한 로고가 아니라 내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가치로 일하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과정 이라고 말합니다. 정체성과 약속이라는 핵심도 오래 남았습니다.


또 이 책은 창업을 ‘시작’이 아니라 ‘지속’으로 바라봅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계속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성장한다는 메시지가 현실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읽는 동안 부담스럽지 않았던 이유는 실제 창업자들의 경험이 곳곳에 녹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았던 순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실행 후 달라진 순간들이 담겨 있어 마치 선배 창업자의 상담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책을 덮고 난 뒤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에서 작게라도 해보자


지금 단 한 가지라도 움직여본다면, 그것이 글쓰기든, 고객 인터뷰든, 시장조사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거창하게 뛰는 것이 아니라 작게 시작하고, 멈추어도 다시 이어가는 힘입니다.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은 머릿속에만 아이디어를 담아둔 사람에게 실행의 문을 열어주는 책입니다. 나만의 일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지도이자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y************5 2025.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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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창업할 수 있다' - 가장 현실적인 창업 멘토링북!
"'시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창업할 수 있다' - 가장 현실적인 창업 멘토링북!" 내용보기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육아, 시간, 자본 등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재정비하려는 이들에게 특화된 창업멘토링북이다. 화려한 성공 신화 대신, 현실 기반의 접근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쓰였있다.사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겠지만,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터로서 한 해를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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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육아, 시간, 자본 등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하거나 재정비하려는 이들에게 특화된 창업멘토링북이다. 화려한 성공 신화 대신, 현실 기반의 접근과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쓰였있다.

사업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가장 도움이 되겠지만,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터로서 한 해를 돌아보고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 시점에거 이미 진행해온 프로젝트와 사업 모델을 점검하기 위한 종합적인 점검표 역할에도 유용하다.

이 책은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브랜딩과 마케팅, 그리고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한 재정비까지 실전적인 내용을 총 43가지 목차로 다룬다. 특히, 정부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나 공동 창업 시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노하우는 창업실전노트로 손색이 없다.블라썸원의 이 도서는 여성창업도서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사실상 모든 1인 사업자나 소자본창업을 염두에 둔 이들에게 통용되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준다.  

시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창업해야 하는 사회
책의 프롤로그 문장, “시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창업할 수 있다” 이 문장은 제 마음을 오래 잡아끈다. 그리고 이 문장을 이렇게 다시 써본다.

“시작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창업해야 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언젠가 내가 속한 조직을 떠나거나, 새로운 일이 필요해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육아나 출산 같은 라이프 사이클의 변화가 아니더라도, 어느 순간 내가 속했던 조직을 나오게 되거나, 하던 일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으니까.

막막함을 준비로 바꾸고 싶은 분께
이 책은 여성 창업자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예비 창업자, 1인 사업자, 기획자, 마케터… 이미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현재 프로젝트를 다시 점검하는 프레임을 제공합니다. 막막함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이 속도에 맞춰 작게라도 한 걸음을 내딛고 싶은 사람에게 블라썸원의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책을 가만히 건네어본다. 이책은 그 막막함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바꿔주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s*******g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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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소자본 창업 멘토링북 블라썸원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소자본 창업 멘토링북 블라썸원" 내용보기
프리랜서 강사로 지내다 보면 기본값처럼 따라붙는 작은 불안감이 있죠. 특히 12월이 되면 그 마음이 더 복잡해집니다. “다음엔 무엇을 해볼까?” 하는 고민 속에서 최근 제 안에 아주 작은 씨앗이 하나 심겼는데요, 바로 창업이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읽게 된 책이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입니다.이 책은 서로 다른 분야의 여성 창업자 두 명과 창업 멘토 교수가 함께 쓴 실전형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소자본 창업 멘토링북 블라썸원" 내용보기
프리랜서 강사로 지내다 보면 기본값처럼 따라붙는 작은 불안감이 있죠. 특히 12월이 되면 그 마음이 더 복잡해집니다. “다음엔 무엇을 해볼까?” 하는 고민 속에서 최근 제 안에 아주 작은 씨앗이 하나 심겼는데요, 바로 창업이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읽게 된 책이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입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분야의 여성 창업자 두 명과 창업 멘토 교수가 함께 쓴 실전형 창업 안내서입니다.

창업을 왜 하고 싶은지? 질문으로 시작해서 아이디어 발굴부터 브랜딩, 운영, 정부 지원 활용까지 창업의 A to Z가 담겨 있어 큰 기대를 안고 펼쳤습니다.

“나는 왜 창업을 하고 싶은가?”

저 역시 요즘 비슷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있었거든요. 처음엔 “돈을 충분히 벌고 싶어서”라는 단순한 답만 떠올랐는데, 책에서 정의한 한 문장을 보고 무릎을 쳤습니다.

창업은 세상의 문제를 푸는 동시에, 나의 철학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제 안에서 꿈틀거리던 무언가가 명확해졌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이 아니라, 내가 가진 생각과 가치로 세상에 작은 해결책을 던져보고 싶다는 마음이었구나 싶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른 작은 아이디어들을 더 구체화해보고 싶은 욕심도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이 책이 실전서라고 느껴졌던 이유는 챕터마다 따라 적을 수 있는 '실전 노트’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질문들이 정리되어 있어, 여러 각도에서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건, 창업을 꼭 큰돈 들여 시작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준 점입니다. 무자본·소자본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을 친절하게 소개하며 “지금 가진 경험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라고 말해줍니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챕터는 정부 지원 제도 활용법이었습니다. 창업 시기별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줘서, 사업자등록 전후 모두 참고하기 좋더라고요.

“창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마케팅 지원” 같은 키워드 뒤에 거주지를 함께 검색하라는 조언은 정말 실전 꿀팁이었어요.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내용도 실용적이었습니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한 줄의 슬로건으로 압축하는 방법, 기억에 남는 슬로건을 만드는 기준 등 바로 적용 가능한 팁들이 많아서 저만의 슬로건을 다시 고민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책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
완벽하지 않아도, 작게 시작하라

결국 중요한 건 실행이죠. 아이디어만 머릿속에 가득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처럼 단계별로 필요한 내용을 짚어주고, 나만의 답을 글로 정리해 볼 수 있다면 시작이 훨씬 가벼워집니다.

“작게 시작해도 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창업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있다면,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을 펼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창업이라는 씨앗이 마음에 있다면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거예요.


r********0 202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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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 1인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 1인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 내용보기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은 “창업 = 거창하고 부담스럽다”라고 느끼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책이에요.저 역시 언젠가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선뜻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어요.‘창업’이라고 하면 사무실은 기본, 직원 서너 명이 북적이면서 정신없이 돌아가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곤 하죠. 그러다 보면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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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은 “창업 = 거창하고 부담스럽다”라고 느끼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책이에요.
저 역시 언젠가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선뜻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어요.

‘창업’이라고 하면 사무실은 기본, 직원 서너 명이 북적이면서 정신없이 돌아가는 장면이 먼저 떠오르곤 하죠. 그러다 보면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주저하게 되고요.

이 책은 그런 막연한 두려움을 가볍게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성 혼자서도 충분히 1인 기업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창업 과정을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세 명의 저자 중 두 분이 실제로 창업하여 사업을 운영 중인 여성 창업가라는 점이었고, 나머지 한 분은 창업 지원사업 전문가라는 사실이었어요. 실무 경험이 녹아 있는 조언이라 신뢰감이 더욱 컸습니다.

소자본 1인 창업의 전 과정을 담은 실질적인 가이드

창업을 하고 싶어도 무슨 아이템으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답답함이 먼저 찾아오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첫 단계, 즉 창업 아이템 찾기부터 매우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컨셉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작게 시작하라.”사람들이 나에게 자주 묻는 질문,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들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에서 창업 아이템이 시작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저는 이 부분에서 『핑크펭귄』과 『백만장자 메신저』가 떠올랐어요.
나의 경험과 취향,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바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관점이 매우 닮아 있었거든요.

또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BMC(Business Model Canvas) 도구가 책 속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제가 실제 업무에서 신규 사업 기획할 때 자주 활용하던 툴인데, 개인 창업에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 — 창업자 지원제도와 정부지원사업 안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단연 정부 및 지자체의 창업 지원제도 소개였어요.창업을 하면 투자금만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무실 공간을 저렴하게 대여해 주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마케팅·홍보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어요.

정말 알아야 활용할 수 있는 정보라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저 역시 이 부분에서 아주 귀한 인사이트를 많이 얻었어요.

아쉬웠던 점도 있어요

책에서 창업의 전반적인 흐름과 마인드셋, 준비 과정을 폭넓게 다루고 있는 반면,
회계·세금 같은 실무적인 내용
창업 후 법률·관리 이슈
마케팅의 구체적 실행 전략
이런 부분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소개된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입문서라는 성격상 너무 깊이 다루지 않은 것이라 이해는 되지만, 창업 이후의 운영 단계까지 고민하는 독자라면 추가 학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고 나니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실감이 드는 점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창업을 꿈꾸지만 “너무 큰 도전”처럼 느껴져 선뜻 시작하지 못한 분
여성 1인 창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가 궁금한 분
정부지원사업·교육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지원 제도를 알고 싶은 분
취향과 경험을 활용해 작은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은 분

입문 단계에서 부담 없이 창업의 문을 열어볼 수 있는 가이드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y****1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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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 선배 여성 창업가들이 알려주는 창업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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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은 예비창업자이거나 초초기 창업자 분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창업과 회사 운영에 엄청난 무언가가 두렵다기보다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가 가장 두려움인데이 책을 보면 어느정도 감을 잡고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창업을 권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관련된 책들은 많습니다.그런데 사업 성장의 프로세스를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 선배 여성 창업가들이 알려주는 창업 A to Z " 내용보기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 은 예비창업자이거나 초초기 창업자 분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창업과 회사 운영에 엄청난 무언가가 두렵다기보다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가 가장 두려움인데이 책을 보면 어느정도 감을 잡고 방향을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업을 권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관련된 책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사업 성장의 프로세스를 이렇게 솔직하게 적어둔 책이 있을까?, 이렇게 쉽게 이해하게 적을 수 있을까?, 이런 공감대가 가능할까? (작가님들의 필력 대단) 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창업자를 위한 지원제도와 활용법

전 이런 내용을 잘 모르기도 했고, 초기엔 지원 정보를 찾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이 책에는 다 들어있습니다. 물론 책에선 큰 틀의 설명을 해주고 있고요. 대략 감 잡은 뒤에는 이제 각자 실행력을 발행해야겠지요?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라면 책꽂이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펴서 가이드로 삼기 딱 좋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n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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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업, 작게 시작하는 용기를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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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모임을 운영하면서 그 크기를 한번 키워볼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글쓰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자연스럽게 그 글들을 모아서 출판업을 해보면 어떨까, 선생님 중에서도 출판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하는 생각으로 창업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남편과 같이 운동하는 센터에서 여성 창업 컨설팅을 해준다는 공고를 보았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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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모임을 운영하면서 그 크기를 한번 키워볼까 생각한 적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글쓰는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 자연스럽게 그 글들을 모아서 출판업을 해보면 어떨까, 선생님 중에서도 출판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하는 생각으로 창업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마침 남편과 같이 운동하는 센터에서 여성 창업 컨설팅을 해준다는 공고를 보았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창업계획서를 써서 제출해 보았다. 그리고 운영 방식과 관련해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생겼다. 창업멘토링을 받고 난 다음 일어서서 돌아오는 길에 내가 참 작고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 능력도 없으면서 뭘 해보겠다고 덤볐구나, 현실을 마주했다랄까. 그 생각 끝에 '내가 언젠가 성공해서 저분을 꼭 다시 만나야지'라는 이글거리는 마음?!도 올라왔다. 그리고 다시 학교생활을 부지런하게 하면서 창업 따위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던 사람처럼 현실에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었다. 한낯의 꿈?! 같은 시간이었다랄까. 멘토링 이후 오히려 본업을 열심히 하면서 이곳에서 내 역량을 차곡차곡 쌓는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뭐랄까. 무언가를 막 해 봐야겠다는 욕망이나 욕심이 더이상 들지 않았다. 지금 이대로도 참 충분하고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하며 지내던 요즘이었다. 그런 나에게 작은 불씨를 던져준 책이 한 권 있었으니 바로 곽진영, 석경아, 고태형 작가의 작게 시작하는 여성창업이라는 책이다. 

출판사가 블라썸원인것을 보고 '어머, 블라썸원을 창업하신 곽진영 작가님이 출판사를 차리셨구나!'생각이 들면서 대단하기도, 멋지기도, 부럽기도 한 마음이 들었다. 곽진영작가를 처음 만났을때, 그녀는 '엄마를 위한'무언가를 하고 싶어했다. 엄마가되어 경력이 단절되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들을 펼쳐나갈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어했다. 그녀의 그런 마음이 책 구석구석에도 잘 담겨 있었다.

 첫 번째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내가 만약 내 아이에게 딱 하나의 삶의 기술을 알려줄 수 있다면, 나는 창업을 가르칠 것이다.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다.-30p' 책을 읽다 이 문장 앞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창업이라는 것이 가장 '나'답게 살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창업을 선택하는 이유라고 한다. 그 이유가 분명해야 거기에서 부터 진짜 창업이 시작된다는 말을 보면서 '과연 내가 처음에 글쓰기 강의와 출판업으로 창업을 해 보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곰곰이 생각해 보아도 참, 나는 막연하게 창업을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별다른 고민도 없었고, 그냥 해오던 것이 좋으니 해보면 어떨까?로 넘어간 정도였다. 이렇게 막연하게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워크시트도 잘 준비되어 있다. 실전노트 속에 창업을 시작하기 앞서 꼭꼭 필요한 질문들이 담겨있고, 예시 자료가 잘 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막연한 창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 아..., 이 책을 읽고 멘토링을 갔어야 했는데 하하^^;; - 


두 번째로 인상깊었던 부분은 '창업은 오래 공들여야 하는 일이기에, 끝까지 나를 붙잡아 줄 가치가 필요하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가 진심으로 의미 있다고 느끼는 일, 나와 맞닿은 문제, 삶의 방향성과 연결된 일로 창업하길 권한다.-54쪽' 라는 부분이다. 이 문장을 읽다보니 어쩌면 나는 이미 창업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21년도에 글쓰기 모임을 구상하고 그 모임을 지금까지 이어오면서 이런 저런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으니, 이 또한 창업의 한 갈래이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돈을 번 것은 아니지만, 이 경험을 바탕으로 외부 강의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얻었으니 이런 크고 작은 경험들이 모두 창업의 재료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창업을 당장 시작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내 삶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어떻게 살아오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꾸준히 고민하면서 크고 작은 시도들을 해 본다면 그 또한 넓은 범위에서 창업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세 번째로 인상깊었던 부분은 '시장에는 이미 유사한 제품과 서비스가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차별화된 실행 구조 즉, 어떻게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하는 점이다-156'라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부분이었다. 창업하면 나의 어떤 아이디어를 '판다'라고만 생각했지 그것을 판매하는 '구조'에 대해서는 고민해 보지 않았다. 결국 내가 진행했던(소소한 프로젝트도 창업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면!) 프로젝트들은 내 발품과 손품을 팔아야 했고, 하다보면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들 만큼 소모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자체의 규모를 줄이게 되었고, 지금은 더 이상 규모를 늘릴 계획이 없다. 현재 나와 꾸준히 글쓰기 모임을 해 오는 이 모임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구조'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면서, 만약 내가 나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창업을 해 나간다면 무엇보다 '구조'를 꼭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에는 작게 시작하는 여성 창업이라는 제목에 맞게 창업을 해 볼까 고민하는 모든이에게 '지금 그 두려움을 딛고 딱 한 발자국만 내딛어 보세요'라는 용기를 가득 심어준다. 읽고 있다 보면 책을 덮고 당장 창업을 시작하고만 싶어지게 만드는 동기부여를 가득 해주는 책이다. 특히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 창업가가 누릴 수 있는 기회와 혜택들도 빼곡하게 정리해 둔 것을 보면서 '이렇게 친절할수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작게 실험해 보고, 예상 비용과 수익을 시뮬레이션하고, 혼자 할 수 있는 영역과 외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부분을 미리 나눠두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정적인 출발이 됩니다.'와 같이 현실적인 조언은 실제 여성창업을 경험해본 저자들만이 해줄 수 있는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패를 두려워할 수록 더욱 부지런히 준비할 것이라는 응원과 함께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면서 그동안 내가 해왔던 경험들과 앞으로 해 나갈 경험들을 어떻게 연결해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흠흠 글쓰기와 요가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 하하^^;;;) 창업을 꿈꾸고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여성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번즈음 손에 꼭 쥐어주고 싶은 책이다.
m********0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