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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사회 편 첫 번째 책은 정치와 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원래 6학년 사회책에서 정치와 법을 다루었는데 올해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현재는 5학년과 6학년 사회책이 똑같게 되었거든요. 아마도 6학년 2학기쯤에 정치와 법을 배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3, 4학년쯤에 가볍게 배우기도 하구요. 좀 더 집중적으로 심화과정을 배우는건 6학년쯤이지 싶네요. 정치나 법은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어른들도 그러하답니다. 어릴때부터 관련 용어를 많이 배우고 또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그 개념이 바로잡혀 갈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구요. 그러기에 아이에게 이 책 시리즈가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란 무엇일까요? 나라를 다스리려먼 먼저 나라는 다스릴 수 있는 힘(권력)이 있어야 하죠. 그리고 이 권력을 빼앗기지 않고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정치는 나라는 다스리기 위한 권력을 차지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정보가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일, 국회 의원이 법을 만드는 일, 선거로 대표자를 뽑는 일 등이 모두 정치라고 할 수 있어요. 아리스토텔레스는 공동체를 유지하며, 공동체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인간의 특징을 '인간은 정치적 동물' 이라 표현했어요.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 폭력으로 해결하지 않고, 대화와 타협을 통해 서로에게 이익이 되도록 풀어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정치죠. 가끔 뉴스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서로 몸싸움을 하는 등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민망하고 챙피할 정도의 장면등을 뉴스를 통해 보기도 합니다. 제 밥그릇 싸움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 좋아보일리는 없지요. 좋은 정치를 위해서 모두에게 이롭게 하는 정치는 무엇인지 책을 통해 잘 이해했어요. 국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만드는 민주 정치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헌법을 만들어요. 그리고 정치 활동도 국민의 참여를 통해서 이루어지지요. 서로 생각이 다른 문제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갈등ㅇ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민주 정치의 전통입니다. 이와 같은 민주 정치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국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하고, 정부는 국민의 정치 참여가 보장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가 바로 그런 정부입니다. 정치, 민주주의, 지방자치, 여러가지 법 등 용어자체가 느껴지는 어려움이 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워나가는 과정을 통해 지식도 키워가고 지적 호기심도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초등 사회를 위해 아이들이 접하면 도움이 진짜 많이 될 거 같아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정치와 법>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에 쉬운 문장으로 풀이되어 있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진짜 진짜 공부가 많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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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 1 정치와 법 저자 조한서 | 아름다운사람들 | 2015.02.09 | 페이지 148 | ISBN 9788965133469 초등 3학년부터 사회 수업을 하는데 3학년 때는 내가 사는 주변을 탐구하는 정도였지만 4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넓은 의미의 사회 공부가 시작됩니다. 국가, 정치, 지역사회 등과 관련한 부분에서는 용어도 확 어려워지고 낯설 수밖에 없는데 우리 아이들 미리미리 이런 책을 한 번쯤 읽으면 개념을 수월하게 잡을 수 있을 거예요.
공부가 되는 사회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권부터 살펴봅니다. 정치와 법을 다룬 1권에서는 민주주의란 무엇인지, 정치란 무엇인지, 사회란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어요. 사회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정치와 법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것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추상적인 사회 개념이 아닌, 내가 직접 참여 가능한 사회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말하는 좁은 의미의 정치 개념은 감이 잘 오지 않기도 해요. 이미 우리 아이들은 넓은 의미의 정치 개념을 몸소 익히고 접해왔던 것임에도 불구하고요. 학급 선거, 가정에서나 친구 사이에서 의견 나누고 결정하기 등이 해당하지요. 이렇듯 먼저 정치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고, 그런 정치를 잘하기 위한 날개인 '민주주의'를 설명합니다.
민주주의 본고장인 서방의 민주정치 발전 과정과 함께 우리나라 민주정치 발전 과정을 소개합니다. 서구식 민주정치 이전 우리나라 민주정치 사상에 관한 이야기도 알려주는데, 단군 홍익인간 이념과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연오랑과 세오녀 설화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를 통해 민주 정치의 기본이념을 되새기고, 촛불시위를 왜 서울광장에서 하는지도 이번 참에 깨닫게 될 거에요.
아이가 받아온 사회 4학년 1학기 교과서입니다.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단원이 있네요.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이 보장되는 민주주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정치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민주주의 기본 4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주권, 국민자치, 입헌주의, 권력분립원리입니다. 4학년 1학기 사회에서 정치와 관련된 단원은 국민 자치에 관한 것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지방 자치 단체가 그나마 내가 사는 지역과 밀접한 정치 개념의 하나이긴 하지만, <공부가 되는 사회> 책은 민주 정치의 역사를 통해 지방 정치에 관한 개념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며, 다양한 민주 정치 참여 방법과 종류부터 설명합니다. 폭넓게 공부할 수 있어 큰 흐름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멀게만 느껴지는 정치를 그 지역의 주민이 스스로 지역을 다스리는 일에 참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개념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영토, 국민, 주권으로 나라를 이루는 국가의 구성요소를 살펴보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의무, 사회규범, 권리를 알려줍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법의 종류와 내용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딱딱한 학습 내용만 있는 게 아니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사회 상식도 있어 읽는 재미가 좋네요. 초등 4학년부터 읽기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정치, 사회 개념을 설명하면서 다른 나라의 시민혁명, 민주정치 역사를 함께 언급하고 있고, 행복한 사회가 되려면 정치와 법이 어떠해야 하는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정치, 사회 전반을 이해하고 흐름을 잡을 수 있게 인문교양서 격으로 읽어내기 좋은 구성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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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 "사회" 영역이 나왔어요.
교과목 중 일반사회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아들냄 때문에 평소 사회와 관련된 도서들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소장하기도 하고 즐겨보고 있던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사회편이 나오니 무척 반가웠어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교과영역뿐만 아니라 교양영역까지 필요한 주제들을 골고루 잘 다루고 있어서 전집을 소장하고 싶을만큼 욕심이 나는 책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 사회 시리즈도 무척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지요~^^
총 3권의 구성 중 <공부가 되는 사회 1권 정치와 법> 을 읽었어요.
아들냄이 작년에 법 캠프를 다녀온 후 부터는 법에 대해 친근감을 갖고 무척 편안하게 대하는 편이라 1권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보통 정치나 법과 관련해서는 딱딱하고 지루하게 여겨지기 때문에 책으로는 더욱 접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공부가 되는 사회 1권 정치와 법>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스토리 전개와 흥미있는 구성으로 초등학생들도 쉽게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것 같아요.
<공부가 되는 사회 1권 정치와 법>에서는 크게 7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정치와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민주정치와 법, 국회 등 4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웠던 내용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저학년들은 미리 배울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고학년들은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본문은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의 분위기와 달리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거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공부가 되는 사회 1권 정치와 법>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자료와 재미있는 부연설명으로 본문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책에서 눈을 뗄 수 없을만큼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아요.
아들냄이 가장 재미있게 봤던 부분이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인데,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노벨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스토리와 나라별로 기억할만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최초의 대통령 이야기들은 아이들도 크게 흥미를 느끼기 좋은 부분이었어요.
지루하고 딱딱한 정치와 법이 아닌 자꾸 궁금해지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영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하고 설명해 주고 있는 <공부가 되는 사회 1권 정치와 법>
여러번 읽다보면 꼭 알아야 할 내용들까지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어서 사회공부도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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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사회SOCIETY 1.정치와 법.. <공부가 되는>시리즈- 초등고학년 사회가 재미있어지는 책이네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중 공부가 되는 사회SOCIETY시리즈를 만났어요~ 올해 초등5학년 들은 1학기에 사회수업을 하게되었는데 내용이 초등4학년때보다 난이도 가 있어 어떤 책을 읽어야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던 중에 공부가 되는 사회SOCIETY시리즈 의 도움을 받았어요~ 공부가 되는 사회SOCIETY시리즈 는
1.정치와 법 /2.경제 /3.사회와 문화..이렇게 세권세트로 되어있어요~
먼저 1.정치와 법 ..편을 읽어보았어요 정치와 법..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책의 각장의 시작이 공책 필기 일러스트 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체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대화체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정치와 법의 개념을 알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가 아렵지 않고 재미있는 느낌으로 정치와 법의 중요한 기본개념을 읽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민주주의를 처음시작한 그리스...
친절한 사회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주시는것 같은 친근한 대화체 문장이라 그리스가 도사국가(폴리스)로 이루어진 나라이고 지금으로부터 2500년전에 아테네 폴리스 에서 처음 민주정치가 시작되었고 아테네는 민회/ 평의회 /재판소 에서 서로 일을 나누어 민주정치가 시작되었다는것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중요한 사회개념의 기초를 어렵지 않게 이해 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
대통령제와 의원내각제에 대한 이야기도 개념을 잘이해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책의 장점을 가장 잘 드러낸 단원은
4.국가가 되려면 이'세가지'가 있어야 해!..였어요
이 '세가지'란 바로 영토,국민,주권..이라는 것을 우리나라의 주권이 없던 일제강점기를 예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하고 있어 사회가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어려울것 같아 주저하게되는데 이책에서는 헌법의 개념을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설명하면서도 중요한 개념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책의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TIP..이에요~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지는 탄핵소추에 대해 정말 잘 설명이 되어있어 엄마도 이책을 통해 뉴스에서 듣던 정치와 법에 대해 잘 알게 되었어요~
어려워진 초등고학년 사회과목의 사회개념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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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년이 높아지면서 사회에 대한 어려움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동네 - 구 - 시 - 대한민국 - 세계... 이렇게 점점 영역을 확장해 가면서 알아야 하는 것도 많고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지요. 모든 것이 그렇듯 배경지식이 있을 때와 없을 때는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네요.
아이는 이번에 공부가 되는 사회를 통해 정치와 법 부분을 읽었습니다. 정치하면 우리가 아닌 정치인들이 하는 거라 생각했던 아이는 정치의 의미를 읽으면서 우리도 정치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좁은 의미의 정치는 정부가 정책을 세우고 실행하는 일, 국회 의원이 법을 만드는 일, 선거로 대표자를 뽑는 일 등이 모두 정치라고 합니다. 넓은 의미의 정치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는 모든 일이 정치라고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무엇을 할까 결정하는 일, 학습의 중요한 일을 의논해서 결정하는 것, 가족회의에서 집안일을 의논하고 결정하는 것도 모두 정치에 속한답니다. 그러니 우리 아이들도 모두 정치활동을 하는거죠.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모두 이야기 처럼 구성이 되어있어 읽는 재미와 더불어 알아가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네요. 과거 민주주의의 발달 과정을 배울 때는 좋은 점만 배웠던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민주 정부의 길로 들어서는 과정을 처음 정부부터 언급하며 설명합니다. 이승만정부의 부정선거, 독재정치, 4.19 혁명도 함께 이야기 합니다. 또한 박정희 정부의 독재정치와 죽음도 언급합니다. 전두환정부의 6.29 민주화 선언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비소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사회지식을 배워가는 것 뿐만 아니라 교과와 연계가 되어있어 초등 5학년에서 배우는 사회 내용이 이 책에 잘 설명되어있네요. 영토, 국민, 주권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영토에 해당하는 부분은 5학년 1학기 첫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예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는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떠올려가며 내용을 확인하기도 하고 더 많은 내용을 읽으면서 그 지식을 확장시켜 가기도 합니다.
정치나 법이라하면 사실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인데 이 책 속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치나 법이 꼭 멀리 있는 것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아이는 갖게 되었습니다. 특정한 사람이 하는 것이 정치가 아닌 우리 모두가 정치과정속에 있고 또 그 정치는 서로 함께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과정임을 이해하게 되었지요.
무조건적인 암기가 아닌 흐름에 의해 이해하고 영역을 확장해 갈 수 있는 공부가 되는 사회는 아이들에게 학습뿐 아니라 사회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아가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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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학교에서 사회를 도입하는시기가 초등 3학년이라고 하네요. 울 쭌군.. 아직은 2학년이지만.. 역사나 사회관련된 책은 그레이트북스 생활속 사회탐구 전집이나 쉬운 내용으로 와이같은 만화내용들로도 조금씩 접해주고 있답니다. 주변 조언이 사회가 의외로 애들이 어렵게 느끼다보니 지금부터 쉬운책으로 접하게 해주면 좋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인건 쭌군도 그런 내용들을 싫어하지 않고 재미난 이야기로 조금씩 보고 있는 중이네요. 사회는 배경지식으로 알아두면 차후 고학년에도 도움이 되는걸로 생각이 드는데요. 쉬운내용은 아니라 읽으면서도 의미해석도 필요해서 이책의 경우는 맘인 제가 먼저 읽고 난후 아이와 처음엔 한번정도 함께 읽고 난 후 천천히 한 단원씩 혼자 읽게 해주면 더 좋을듯 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 1 정치와 법 편인데요.. 사실 정치와 법.. 뜻부터가 어렵게 다가올수도 있는 단어죠? 아이가 지금 속한 학교도 하나의 사회생활로 생각하면 쉽게 다가가죠 ... 학교에서 아이들과 의견을 나눌때도 분명 민주주의라는 말이 나올텐데.. 그 민주주의라는것도..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들이고.. 그것과 연관되어진 내용들을 하나씩 알아가면 전반적인 의미는 간단히라도 알게 되겠죠.
목차를 처음에 살펴보면 민주주의 기본틀부터시작해서 민주정치, 정치참여의 선거, 법, 국회등 에 대하여 열거하며 알려주는데 중간중간 팁도 줘가며 어려운 내용에 대한 부가적 설명도 빠뜨리지 않고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할 내용들을 아이들 수준의 설명으로 되어 있어 제가 보긴 좋아요. ㅎㅎ
그러나 쭌군은 아직은 이른감이 있네요. 책을 처음부터 정독해서 읽으려하면 아마도 쉽게 읽혀지지 않겠지만 재미삼아 가볍게 훑는 식으로 처음 읽어준후 함께 뉴스를 보며 나왔던 이야기들과 연계시켜주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 마냥 어렵게만 느끼던 정치와 법이라는걸 새로이 배우는 계기도 만들어주는 책이네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는데 이 사회도 먼저 경험하고 알게되면 3학년에서 만나게될 사회과목을 아이가 더 친근하게 재미나게 즐기며 수업을 듣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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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시리즈55 - 공부가되는사회 SOCIETY 1. 정치와 법 조한서 지음 / 아름다운 사람들
학기초라서 학생기초조사서를 조사했는데 우리 둘째가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사회라는군요. 저도 사회과목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터라 그것까지 닮았나 했네요. 사회를 어려워 하는 이유가 암기과목으로 알고있기때문일텐데 개념을 잘 이해하고나면 암기까지도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중 1권으로 정치와 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민주주의인데 솔직히 우리 아들에게 물어보니 정확하게 민주주의에 대해 설명을 못하더라고요. 첫번째로 나오는내용이랍니다. 총 7개의 큰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밑으로 세부세용들이 나오구요. 1. 민주주의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 2. 민주 정치란 무엇일까? 3. 우리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 4. 국가가 되려면 이 '세가지'가 있어야 해! 5. 법 중에 으뜸가는 법, 헌법 6.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7. 법을 어기면 왜 처벌 받을까? 큰 흐름을 알수 있겠죠. 정말 궁금해지더군요.
민주주의에 대해 알고 민주정치나 왜 정치가 중요한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참여하는지 헌법에 대해서, 국회에서 하는일,법을 어길경우 처벌까지 정치와 법에 대해 세밀하면서도 우리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도록 쓴것같아요. 궁금했던 부분들까지도 가려운곳을 긁어주는것처럼 시원하게 알려준답니다. 사진도 많고 TIP도 있어서 깊이있는 사회관련된 개념등을 알게됩니다.
정치와 법이 머리가 아프고 잘 모른다하여 그냥 지나칠것이 아니라 우리아이들과 함께 이책을 보고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우리와 멀지않은곳에 정치와 법이 있는만큼 잘 알아둔다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이 책은 구어체로 되어 있어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해주는것처럼 느껴지니까 조금은 자연스럽고 좀 더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억지로가 아님 암기만이 아닌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고 저절로 공부가 되는 사회 초등학생들에게 유익하고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공부가 되는 사회1,2,3 시리즈 中 - 1권 정치와 법 조한서 지음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책 세 권을 쪼르륵 펼쳐놓으니 느낌 좋은데요! 디자인이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책 표지에 들어간 실사 이미들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책이 두껍지도 않아서 세 권이지만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네요.
지은이 조한서 선생님은 어린이 문학상 기타 문학상을 많이 타신 분이라고 합니다. 저서로는 『공부가 되는 사회』 시리즈, 『공부가 되는 한국사 시리즈』, 한용운, 김대중, 윤동주 등의 위인전 등이 있어요. 어린이 비문학 분야의 책들도 많이 쓰셨네요.
3학년부터 사회를 배우게 되는데... 아이들 마다 다르겠지만, 사회 과목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용어가 어렵고, 그동안 접해보지 않은 내용이라 낯설기 때문입니다. 사회를 배운다는 건 우리가 사는 환경을 배우는 건데, 그 동안 나와 가정, 학교 등을 중심으로 비교적 좁은 일상의 바운더리 안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은 우리 고장, 국가, 세계로 확장된 환경에 대해 배우면서 새로운 느낌도 갖겠지만, 낯설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어쩌면 당연하겠지요.
교과서와 문제집과 더불어 차근차근 한 권씩 읽어나간다면 사회 개념을 이해하고 사회 전체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내지 편집도 예쁘고 깔끔하네요. 행간이 넓고 공간이 여유있게 편집되어서 읽는데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아요. 표지가 광택이 없는 한지 느낌의 종이재질로 되어 있고, 내지의 색깔도 연한 미색을 띄고 있어서 편안함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내용도 친근한 대화체로 서술되어 있어서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TIP을 주네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용어 등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니까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책들은 묵독을 하는 것 보다는 낭독을 하면서 읽으면 훨씬 더 그 의미가 머리 속에 잘 들어올거라 생각합니다. 이해도 잘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구요. 사회는 이해를 하고 나서 암기도 해야하기 때문에 낭독하는 것이 도움이 될거에요. 엄마랑 같이 읽는다면 한 페이지씩 교대로 읽어도 좋겠죠. 3,4학년 이상 친구들이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참고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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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사회 과목이 어렵다는 이야기만 들어온터라 수연이 어릴적부터 사회동화책을 전집으로 몇 질씩 들여서 읽어왔었죠. 3학년 1학기때는 너무 재미있다며 사회의 어려움을 못 느끼던 수연이도 2학기에는 단원평가에서 1학기때보다 틀리는 문항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다시 사회동화를 하나씩 꺼내서 읽더라구요. 그래서 어릴적 읽던 사회동화가 아닌 수연이 나이에 딱 맞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접하게 된 책이 있어요.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전 3권으로 되어 있는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중 1권 정치와 법에 대하여 소개할까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책은 지난번 공부가 되는 흐름 한국사에서 읽어 본 적이 있어요. 그 때도 언급했지만, 디자인 편집이 무척 맘에 들어요. 빽빽하게 글씨로 가득 채워진 내용이라면 읽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넉넉한 여백으로 학습만화책을 좋아하는 수연이가 읽기에도 좋게 한 페이지당 글밥수가 많지 않아요.
그럼~~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사회 1. 정치와 법의 목차를 한번 살펴볼까요? 1. 민주주의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 2. 민주 정치란 무엇일까? 3. 우리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해? 4. 국가가 되려면 이 '세 가지'가 있어야 해! 5. 법 중에 으뜸가는 법, 헌법 6.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7. 법을 어기면 왜 처벌받을까? 총 7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각의 장을 설명하면서 알아보자꾸나. ~ 어떤 것이 있을까? 살펴볼까? 등 자상하게 설명하고 안내해주는 느낌이라 아이 스스로 빠져들어서 읽기에 좋습니다.
제 5장 법 중에 으뜸가는 법, 헌법 중에서
법에도 등급이 있어 편입니다.
법은 여러 사람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서 있는 것으로 법에도 등급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장 최고의 법은 헌법으로 헌법 밑에는 법률이 있고, 헌법과 법률은 국회의원이 모인 국회에서 만들고, 대통령이 만든 '시행령'이라는 법도 알게 되어요.
시행령은 어떤 법이고 왜 만들어졌으며, 또한 시행령 아래에는 어떤 낮은 법이 있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각 장별로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내용이 길거나 지루하지 않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기에 아이 혼자 읽기에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왜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인기가 있는지 읽으면서도 느낄 수가 있었어요. 학습관련도서임에도 아이 스스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한 권씩 읽고 나면 만족감도 느낄 수 있으며, 사회 별거 아니네.. 라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사회를 읽으면서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를 깊이있게 볼 수 있는 안목과 판단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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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개정되면서 둘째가 5학년이 되는데요 5학년은 분명 역사가 일년동안 진행되었던것 같은데 예정대로 1학기때 전혀 찾아볼수가 없네요..
갠적으로 전 역사를 1년 훑고 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바뀐 이유가 다 있겠죠???ㅎㅎ
아이들이 영어, 수학은 열심히 해서 잘 하지만 다른 과목은 많이 어려워 합니다. 과학은 그나마 실험이 있어서 또 남자 친구들 같은 경우는 많이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사회는 어떨까요?
정말 정말 어렵고 힘들어 하네요...
그런 아이들의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는건... 체험이나 책 밖에는 없는듯 합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제가 참 좋아라 하는 책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사회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3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1권..정치와 법에 대한 후기 부터 올려볼께요.. 정치와 법은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나온듯 합니다. 내년에 바뀌면 또 어찌될지 몰라서요... 이젠 언제 나온다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ㅎ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사회 SOCIETY 1권 정치와 법 조한서 지음 아름다운사람들 펴냄
정치와 법은 정말 아이들 모두 어려워 하는 낯선 단어들로 가득입니다. 그러면 쉽게 이해를 해줘야 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 국회나 법원을 다녀오는것도 추천합니다.
정치는 사람이 모여 살아 가면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여러 문제를 서로 의논해서 의견의 차이를 좁히고 모두에게 이롭도록 조정해 나가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한말중 가장 유명한 말이 있지요...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다...
그런데 정치가 독재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민주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이지요...
국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받드는 민주 정치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헌법을 만듭니다. 정치 활동도 국민의 참여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와 같은 민주 정치가 제대로 이루어지려면 국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하고 정부는 국민의 정치 참여가 보장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가 바로 그런 정부입니다.
국가가 되려면 있어야 하는 것이 세가지 있습니다. 바로 영토, 국민, 주권...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땅덩어리 입니다. 다른 말로 영토라고 합니다. 영토 안에는 많은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토 안에서 국가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국민이라고 합니다. 영토와 국민...그리고 이제 국가를 이룰수 있는건 바로... 다른 나라의 간섭을 받지 않고 스스로 나라를 다스리고 지켜 나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주권이라고 합니다... 국가를 이루려면 이 세가지가 꼭 있어야 합니다.
영토, 국민, 주권...국가의 3요소라고 합니다.
정치와 법을 살펴보니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처음 읽을때는 이해하기 어려울겁니다. 그러면 또 읽고 또 읽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탄핵소추..어른들도 사실 어려워 하는 단어인데요...
탄핵소추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국무 위원등 행정부의 고위 관리나 법관, 감사원장등 법률이 정한 공무원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반했을 때, 국회에서 이들을 파면시키기 위해 밟을수 있는 절차랍니다.
정치와 법은 우선 단어가 어렵습니다. 공부가 되는 사회 시리즈가 단어를 좀더 쉽게 이해시켰으니... 계속적으로 반복하면서 사회공부를 좀더 쉽게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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