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피었다 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에 이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는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온땅의 주인'이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분명히 언약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