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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 입니다>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결코 지지 않는 믿음 나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법! 믿음을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응답은 커다란 선물입니다. 아기의 때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감사하고 기뻐 합니다. 하지만 성장하여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이 되어 가듯 믿음도 성장해야 하는데 늘 어린 아이인 나의 믿음을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불평 불만을 쏟아 내고 침묵하시고 노! 라고 응답 하심을 슬퍼하고 분해 하기도 하지요. 최근 섬기는 교회에서 초청잔치를 준비하고 있고 늘 사랑과 관심을 주고 있지만 변하지 않는 성도들을 보며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나의 때가 있듯이 그들도 때가 있음을 가끔 망각 하는 나를 보곤 합니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그들을 심판하십니다. 그 때가 언제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다고 하나님을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이해 할 수 없을 뿐 입니다. 세상엔 우리의 이해와 상관없이 많은 일이 일어 납니다. ' 나의 기도는 왜 안들어 주시나! 라고 한탄 하는 분들이 있으시지요. 사실 저도 그런 불만을 많이 쏟아 냈었던 한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노!도 응답이요. 침묵도 응답임을 지금은 압니다. 세상에는 필독서 라는 이름으로 많은 책이 쏟아 집니다. 위인이 남긴 명언들을 다시 읽고 써 가며 무언가를 얻으려 하고 가끔은 아이들에게 읽도록 푸시하기도 하지요. '사람이 남긴 기록을 귀중하게 여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 권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중요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절대적 권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권위 있는 것은 없습니다.' 믿음을 막 시작 했을땐 하나님과 예수님만 알았었지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성령님이 내 안에 역사 하신다는 뜻임을 이젠 잘 압니다. 최근 신앙생활을 시작한 분들이 있으십니다. 본인과 아이들은 나오는데 남편은 돈을 벌어야 한다 말합니다. 이글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선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이런 마음이였으니까요. 덜벌어도 온가족이 함께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것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다 생각합니다. 이규현 목사님의 책은 처음 만났지만 책 속에 많은걸 얻어 갑니다. 좋은 책을 만나 기뻐요!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의지하는 제가 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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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님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국제이사를 맡고 계신 이규현 목사님이 집필하신 책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회복, 성숙, 승리의 세 가지 키워드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 저자는 하나님께 질문하길 권한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으로부터 답을 얻어야 하며 질문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알린다. 기도할 때면 내가 원하는 것들을 기도에 담아낸다. '하나님 이거 주세요', '도와주세요', '지켜주세요', 등등 내가 바라는 리스트를 읊어대기 바쁘다. 생각해 보니 질문하지 않았다. 살면서 감당할 수 없는 여러 일들을 겪게 되었다. 도저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일들도 있었다.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요즘같이 자녀가 귀한 시대에 부모들은 대부분 자녀가 원하는 것을 주려 하고 자녀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려 한다. 그러다 보니 어른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 키우는 방식이 애들 다 버린다고도 말한다. 매가 약이라고 혼 내질 않으니 애들이 기고만장해서 자기밖에 모른다는 말도 나온다. 나도 공감한다. 하나님께 우리도 자녀인데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것이 정말 우리는 위하는 일일까? 저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는 이유가 자기 고집대로 뜻대로 살고 싶어서라고 말한다. 정말 그렇다. 내 가족도 내 주변 지인들도 하나님을 떠나 자유하게 살고 있다. 신앙생활을 하며 자유롭지 못하고 감옥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다. 그리스도인이기에 조심해야 하는 일들.. 주일을 대부분 교회에서 보내는 일들이 힘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아버지 없이 살던 때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길 잃은 유기견이 된 것만 같다. 하나님 앞에서 내 고집이 꺾여야 함은 마땅하다. 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응답해 주실 때까지 잠잠히 기다려야 한다. 침묵도 응답이다. 세상 사람들은 절망을 부정적으로 생각 하지만 민음의 세계에서 절망이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절망을 겪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고 절망을 통해 소망을 이룰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응답하신다. 나도 경험해 보았다. 지금의 상황이 절망적이지만 돌이켜보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시작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며 광야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함을 배웠다. 악한영의 공격은 끊임없이 들어온다. 우리가 믿음으로 무장해야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끝내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큰 계획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삶을 살아야겠다. 영적으로 침체되고 지치신 분들, 신앙을 바로 세우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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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올 당시 마침 교회 독서모임에서 저자의 『회복의 여정』을 읽고 은혜를 나누고 있던터라 신간도 궁금해졌습니다. 회복 - 성숙 - 승리의 여정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꼭 『회복의 여정』의 후속작 같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승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혼란 중에도 성령께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을 인도하십니다. 광야 속에서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회복 - 성숙 - 승리의 여정으로 깊어집시다. 고난과 고통이 없는 인생이 어디 있을까요. 겉으로 평안해 보이는 저같은 사람에게도,🤣 그 어느 누구에게나 광야는 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인생길이 광야같을지라도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하셨으니 우리가 그 가운데서 승리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당연히 우리의 힘만으로는 할 수 없겠지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성령을 의지할 때, 믿음이 자랄 때 문제는 작아집니다. 광야 속에서 오히려 신앙이 자라고 삶은 깊어집니다. 인생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분들, 인간적인 열심을 품다가 지치신 분들, 예배를 통해 회복하길 원하시는 분들, 신앙의 여정에서 성숙하고 승리하고픈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p.129 모든 복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주어집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복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 p.262 갈수록 싸움은 치열해집니다. 이때 우리는 우리가 어디에 속했는가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영원을 위해 삽니다. #끝내이기게하십니다 #이규현 #두란노 #기독교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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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이규현 목사 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다는 것은 일상에서 흔하게 듣는 설교중의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것은 사람마다 승리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공통분모가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은 각 사람의 형편과 처지에 맞게 일하시기 때문에 저자에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보고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남는 부분이 여럿 있다. 그 중에서 하나만 선택한다면 우리의 시선과 관련된 부분이다. p.237.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주목하게 했습니다. 무엇을 주목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주목하는 데에는 의도가 있습니다. 무엇이든 주목하는 것은 크게 보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많이 보는 것에 집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많이 본다는 것은 그만큼 보는 것에 중요성을 두고 주목하는 것이다. 책에도 말하듯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지만 결국 문제에서 눈을 떼고 하나님을 집중하게 될 때 비로소 응답이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신앙생할이나 기도의 방향이 얼마나 많은 수정을 필요로 하는지를 말해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으로 승리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알게 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렇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시선처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문제보다 말씀과 하나님에게 집중하고, 성령의 감동이나 인도하심에 집중할 때 문제는 작아지고 삶의 여유가 생기게 된다. 요즘 자녀의 취업과 정시 지원을 놓고 온 가족이 기도중이었다. 감사하게 취업은 해결되었지만 대학 진학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한주간 온가족 특별새벽기도를 결심하며 하나님께만 집중하여 끝내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소망해본다. 이 책은 ‘회복’, ‘성숙’, ‘승리’라는 주제로 쓰여져 있다. 그래서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앙의 뼈대를 세워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한다. 저자인 이규현 목사님은 책을 펴내는 목적이 패배주의를 걷어내고 영적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라고 하였다. 내가 읽고 느낀 것을 더하면 영적 자신감이 생기는 것 뿐만 아니라 영적 생활의 승리하는 방법까지 알고 된다. 영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 사람은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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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몇년 동안 하나님이 내 삶에 대해 '끝내 이기게 하신' 경험을 했다. 겸손하기 위해 하는 말이 결코 아니라 이건 팩트인데, 그것은 정말 내가 한 일이 아니었다. 내가 무너지고 바스라진 곳은 내가 어찌해 볼 도리가 없는 '시간'이고 인생 전반이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하나님은 나의 그 거대한 폐허에서 일으키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시간을 복구하고 계신다. (요엘 2:25) 내가 전에 너희 중에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해수들을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이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고 나니 나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진심으로 믿게 되었고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승리도 믿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신 일과 또 앞으로 하실 일을 기대하며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은 크게 3개 장으로 전개된다. 1부의 큰 제목은 '회복'으로 이 파트에서 살펴보는 성경은 하박국이다. 한번 읽어는 봤지만 특별히 깊이 묵상해보지 못했던 하박국을 전보다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재미있고 좋았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이스라엘을 친 것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갈대아였다는 사실이 새로웠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도 쓰신다. 2부는 '성숙'에 대해 알아보고 로마서를 살펴본다. 환난의 시기를 거치면서 인간은 성숙해지게 된다. 나의 경우에도 그렇다. 책에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은 뗄 수 없는 것으로 당연한 것이라 말한다. (p140) 고난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고난 중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이 우리의 마음밭을 성숙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너무 식상하리만치 많이 들은 이야기이지만 믿음의 진리이다.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승리'를 주제로 마태복음에서 하신 하나님이 말씀을 알아본다. 우리가 하나님을 붙잡고 광야를 통과할 때, 우리는 성령의 능력, 말씀의 능력, 예배의 일상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내 경우, 나는 말씀의 능력을 위해, 소망을 굳게 붙잡기 위해 노력한 것은 하나도 없없다. 나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 안에 있기 만을 신경썼을 뿐이었다. 3부를 읽다보면 마치 '내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바람직한 신앙인의 태도를 갖추어야 승리가 일어나는 것인가 보다.'라는 생각이 자칫 들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승리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식으로 일어난다. 신앙이 조금 성장한 지금은 다시 환난 속을 겪게 되면 나는 3부에서 인도하는 대로 소망을 붙잡고 내 삶이 더욱 예배가 되도록 노력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승리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거기에는 '네가 내 말을 잘 듣고 경건 생활을 잘 해야 너를 이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줄거야' 하는 '조건'은 없다. 이 책을 통해서 나는 하박국을 다시 살펴보게 되었다. 전에는 피상적으로 말았던, 하박국에서 말하는 이스라엘의 고난과 피페함이 이토록 혹독한 줄 새삼 알게 됐다. 그리고 그 혹독함 속에도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사실이 가슴 깊이 와 닿았아서 하박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고 싶다는, 더 나아가 성경의 선지서를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관심이 생겼다. 또 내가 경험했던 그 힘들었던, 하나님 외에는 소망없던, 세상의 것들을 무익하고 헛되다 여기며 하나하나 떨쳐내게 되었던 시간들이 나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라 많은 이들의 삶에서 또 이렇게 한 민족의 역사에서도 나타난다는 사실에, 그리고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시고 또 그것들이 하나님의 컨트롤 안에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낀다. 현재 고난을 겪고 있는 사람, 또 나처럼 큰 환난을 겪고 난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인생을 살면서 고난은 피할 수 없는 여정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광야학교를 어떻게 잘 마칠 수 있을 것인가를 이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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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3개의 PART 1부 회복, 2부 성숙, 3부 승리로 되어있다. 각 파트마다 성경을 근간으로 하여 결국은 Victory로 이르게 하는 글의 내용은 간결하면서도 깊은 메시지를 주고 있음에 밑줄도 담아두고 싶은 구절도 많았다. [1부 회복] 하박국 전체의 성경 말씀을, [2부 성숙] 로마서 5장 1절에서 6절 그리고 마지막 [3부 승리]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11절에 이르는 묵상이 위로가 된다. p.33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상황이 위급할수록 절실하게 기다립니다. 사실 기도는 하나님이 답이라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니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립니다. 하나님께 기대하는 게 있으니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기대하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기다릴 수 없습니다.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산 소망이다. 그 믿음으로 인하여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소망 그것이 바로 회복에 이르는 길이 아닐까? 넘어져도 쓰러져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쁨. 하박국 선지자가 살았을 그 당시에도 세상은 어렵고 힘들었다. 그러나 그는 고백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하 3장 17절-19절…
P.49 하나님은 기도의 자리에서 버티는 사람을 주목하십니다. 하 나님만 바라는 사람, 하나님만 구하는 사람,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인내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방법을 찾거나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침묵 가운데서도 하나님만을 바라며 믿음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그 앞에 엎드리는 사람을 하나 님이 어떻게 사랑하지 않으실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만이 답이 시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Part 1에서 다룬 소제목처럼 회복의 과정에 있어서 ‘침묵도 응답이고,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신다. 진짜를 붙들면 된다. 기도하면 느리더라도 달라진다. 그래서 절망 중에서도 노래하면, 어느새 회복의 길에 다다를 것이다. P.114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 되시므로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P.116 하나님은 도움을 구하는 사람을 도우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히브리어로 평화, 평안을 의미하는 말인 샬롬 (히브리어: שָׁלוֹם )은 아랍어의 '살람(Salam)'과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이기도 하다.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라는 것은 형제지간인데 지금의 세상은 곳곳에 전쟁으로 인한 아픔이 반복되고 있음에 평화 (Peace)의 기도를 드려보게 된다. 완전한 샬롬은 구원에 이르는 절정을 맛보게 할 것이다.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때와 섭리하심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아가 이르게 하는 그 길은 성숙되는 과정이기도 하다. 위와 마찬가지로, Part 2 책에서 다룬 내용 소제목처럼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며, 로마서 5장 말씀처럼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여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마침내 소망을 이루게 하는 것! 그 하늘의 소망을 굳게 붙들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부어진다.’ Part 3에서 마태복음 4장 성경 구절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라는 주일학교 찬양과 예수님도 시험당하셨음을 목도하게 된다. 그런데 이번 책 내용을 읽으면서 “그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 4장 1절)” 성령에게 이끌리어 라는 구절에 책을 잠시 멈추었다. 전에는 인지하지 못했던 구절, 성령에게 이끌리어 광야에서 시험당하시고 결국은 승리하신 예수님.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은 아버지를 신뢰하는 것. p.242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것, 이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입니다. 이것이 전부라면 말씀의 능력을 믿고 일상에서 드리는 삶의 예배로 ‘승리‘ 하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따뜻한 위로가 연말연시를 맞아 내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로 이 책을 건네보기를, 그리도 이 책을 마주하는 모든 이들에게 흘러가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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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러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설교를 접하게 된다. 귀에 머물다 사라지는 말들도 적지 않다. 영상을 통해 감동을 받았던 설교는 다른 설교가 들어오면 자연스레 그 감동과 멀어지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영상이 아니라 책으로 한 설교를 만나 오래 마음에 남는 영적 도전을 경험하게 되었다. ⠀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이 책은 부산 수영로교회 담임이신 이규현 목사님의 설교집이다. 무기력한 영적 삶에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과도 같은 책이었다. ⠀ ⠀ 저자는 신앙의 여정을 “회복–성숙–승리” 라는 세 가지 축으로 정리하셨는데, 절망 앞에서 하나님께 질문할 수밖에 없었던 하박국의 고백을 통해 무너진 마음이 다시 세워지는 “회복”을 말하고, 로마서 말씀을 통해 삶의 태도와 방향으로 자라가는 신앙의 “성숙”을 짚어 준다. 또한 마태복음의 말씀을 따라가며 “승리”는 인간의 성취가 아니라 끝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안에 있음을 선포하며, 성도들의 기나긴 영적 삶의 여정에 끝까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신뢰하게 한다. ⠀ ⠀ ‘나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법’이라는 소제목처럼, 이 책이 말하는 ‘이김’은 빠른 응답이나 즉각적인 해결이 아니다. 광야 같은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머무는 태도, 그 기다림 자체가 이미 패배를 넘어서는 믿음임을 일깨우고 있다. 패배주의에 익숙해진 신앙을 흔들어 깨우고, 말씀 위에 다시 서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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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패배 의식에 젖은 사회는 건강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없게 만든다. 이러한 사회 가운데 패배 의식에 젖은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들은 영적 삶에서 실패 또한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러한 시대 가운데 이규현 목사의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라는 책은 믿음의 자녀들인 우리가 어떻게 이길 수 있을 것인가를 바르게 알려주기에 읽어보고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곳에 마음이 갔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은 P.151이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둡지 않습니다. 환난과 시련을 겪은 후에 다가올 영광을 알기 때문에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장래에 주어질 영광을 바라고 기다립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합니다. 환난 중에 즐거워합니다.”
그렇다. 우리가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실 속 환난은 늘 우리를 따라다닌다. 그럼에도 우리가 웃을 수 있는 것은 미래의 약속을 바라기 때문이다. 장래에 우리에게 주어질 영광이 지극히 크기 때문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참으로 시의적절한 말이 아닐까?
저자는 만만한 신앙생활은 없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시험의 연속이고 신앙생활의 여정 또한 광야와도 같다고 한다. 우리는 늘 평안하고 안락한 삶을 꿈꾼다. 기나긴 신앙의 여정 가운데 그렇게 평안하고 안락한 삶의 길은 그리 많지 않다. 아니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저자인 이규현 목사의 말처럼 무엇보다도 성령의 인도를 받는 일상이 중요하다. 어려움이 올 때,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성령이 함께하실 때 승리하게 된다. 신앙의 여정은 단순히 종교적 익숙함이 아니라 은혜가 쌓이고 쌓일 때, 깊어지고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이규현 목사는 이 책을 펴내는 목적을 이렇게 말한다. “패배주의를 걷어 내고 영적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자 함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시시때때로 마귀의 악한 궤계로 인해 넘어지고 쓰러지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이해 범위와 이성의 한계를 넘어선다. 세상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세상을 움직이는 이들이 나라의 지도자들이나 강대국인 듯하다. 그러나 모든 결정권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전능하시다.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시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하게 이루어진다.
책 속에서 저자는 특유의 날카롭지만 명확한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낸다. 늘 염려와 근시 가운데 욱여쌈을 당해도, 사람 보기에는 근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 안에 기쁨이 있는 이유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처럼 저자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노래한다, 용기를 준다.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은 광야다. 광야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살게 하신다. 무엇보다 성령과 함께 말씀을 묵상할 때 성령이 우리를 도우시고 감동을 주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능력을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은 지금도 여전히 패배 의식 가운데 힘들어하는 믿음의 자녀들에게 놀라운 길을 제시한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영적으로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폐배주의에 빠져 힘들어하거나, 앞길이 보이지 않아 갈팡질팡하거나,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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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감정 이입이라고 하는 것이 책을 읽을 때도 통하는 것 같다. 신앙서적에서 감정이입이라니 ..라고 생각하겠지만, 내 마음이 지금 너무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하나님과의 긴밀한 대화를 하고 싶은 상태일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 이 책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있는데,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그중에 나는 '회복'에 집중하게 되었다 . 하박국 선지자의 기도 . 하나님을 향한 기도 그 상황을 보여주면서 철저하게 말씀 중심으로 이루어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앙생활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면서 흔들리는 질문들을 명쾌하게 답해주고 있다. [만만한 신앙생활은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시험의 연속이다.] 모태신앙으로 열심히 살아왔고 믿음생활 잘해가고 있는 나에게 왜 이말이 참 나에게 힘이 되면서 나를 알아주는 말처럼 들렸는지 . 나만 이러는 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많이 위로가 되었다. [기도하면 달라진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아름다운 대화입니다] 딸이 아픈 상황에 있어서 어려서부터 기도하면서도 그 아픔이 해결되지 않아도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였고,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면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이 당연한듯 . 그것이 현실인듯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 반드시 이루신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침묵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이다. 포기하지말고 지쳐 기도를 중단하지 말라고 한다. 이 책에서 얻은 배움은 이것이다 . 기도는 쉬지말라. 승리하리라 . 신앙인의 삶에서 일상에서의 삶을 살아가는 신자인지 일반인인지 그렇게 단순하게 살아가려던 나에게 다시금 [기도]의 중요성 잘사는 삶을 위해서는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과 그것이 승리의 삶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그러면서 올해 마지막남은 기간동안 성경읽기는 하박국으로 정했다. 기도하고 싶고 기도의 목표와 결과를 잘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 역시 깊이 있는 성경말씀 배우기와 신자로서의 삶에 방향을 잘 잡아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감사하고 다시 회복하는 기도하는 신자의 삶이 되어야겠다는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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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5월에 신장암 수술을 받고, 7월엔 전립선 암 수술을 받고 난 후부터 너무 무기력했다. 호르몬 때문에 의욕이 없고 몸이 가라앉는 것도 있었겠지만 그보다 ‘내가 이제 뭘 할 수 있겠어’라는 패배의식에 젖어 있었다. 평생 신앙생활을 하며, 목회자로 양들을 돌보며 살았건만 이젠 정말로 할 수 있는 게 없었고,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아내가 손자를 보러 아들네 집으로 가고 나면 텅 빈 집에서 거실에 앉아 있는 것이 전부였다. 이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내게 찾아온 책이 <끝내 이기게 하십니다>라는 책이었다. 무엇을 이기게 하는지 궁금하여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기도하면서 읽었다.
이 책은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이사장과 코스타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는 이규현 목사가 승리의 삶이 ‘영적 기본기’에서 시작됨을 설명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모든 것이 하나님 손안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간다면 결국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는 능력이 된다는 것이다. 인간의 열심과 능력만으로는 광야 같은 인생을 건널 수 없다.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때 신앙은 깊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익숙한 종교생활을 하지 말고, 신앙생활을 하며, 말씀과 성령의 인도 속에서 날마다 새로워지는 승리의 여정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패배주의를 걷어 내고 영적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자” 이 책을 펴냈다고 밝히고 있다. 나 자신이 그동안 패배의식에 젖어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본다. 영적 침체에 빠져 영적 전의를 상실하지 않았는지, 익숙한 종교 생활에 머무르면 신앙의 연조가 쌓여도 영적 무기력과 패배의식에 빠질 수 있다. 말씀과 성령 충만으로 영적 활력을 되찾아야 하겠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 문장은 “하나님은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응답하실 때가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보다 더 좋지 않은 상황으로 몰아가시기도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과 전혀 다릅니다. 이런 상황에 처하면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럽습니다. 하나님이 왜 이러시는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pp.23-24) 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항상 듣고 계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바라는 방식이나 시간에 응답하시기보다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때에 응답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준비하신 더 좋은 응답을 기다리면 된다.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은 “세상은 영적 전쟁터인데 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간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다.”(엡 6:12)
이 땅에는 악한 영들이 설치며 우리를 향해 무차별 공격한다. 이 전쟁에서 패배하면 사탄의 졸개처럼 살게 된다. 신자답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려면 영적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 영적인 전쟁, 하늘에 있는 악한 영과 싸움에서 이기려면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엡 6:11) 갈수록 싸움은 치열해진다. 이때 우리는 우리가 어디에 속했는가를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책을 패배의식에 젖어 영적 활력을 잃고 있는 분, 영적 무기력과 침체 속에서 하루하루 버텨 내는 것만으로 힘겨운 분, 절망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