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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쉬어가도 괜찮아. 조금 천천히 느슨하게 하루를 보내도 괜찮아. 아이도 어른도 각자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작은 쉼표를 건네준다. 늘 무언가를 해내야 할 것 같은 마음, 조금 느려도 괜찮고, 오늘 하루는 해야 할 일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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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한가지 책으로 2가지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보기도 하고 어른이 읽어도 여운을 주는 책입니다
쿼카 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의 2가지 일상을 보여줘요
<쿼카처럼 촘촘하게> 하루일정 계획표에 따라 밥도 먹고 유치원도 가고 여러 학원들도 가면서 바쁜 일정을 지내요 그리고 밤에 스르르 잠이 들죠
<쿼카처럼 느슨하게> 월,화,수,목,금 바쁘게 지냈으니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더 자고 시작해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맛있게 짜파게티도 먹고 천천히 걷다가 잠시 멈춰서 꽃에게 인사도 해요
아이는 다 같이 짜파게티 먹는 장면이 제일 좋았다고 해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 귀여운 그림들과 잔잔한 글이 여운을 주고 자주 생각나네요 집에 소장용 책으로 추천 합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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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쿼카처럼 촘촘하게 느슨하게 작가: 어른이 출판사: 공(KONG) 완독일: 2026-02-13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쿼카의 촘촘한(계획적인) 삶과 느슨한(휴식) 삶을 보여주는 동화책. 리뷰: 아이가 있는 어른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글이 매우 적고, 그림이 많아서 성인 분들이 구매해서 보는 건 조금의 낭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읽고 새삼 느끼는 게 많을 것 같다. 작가는 공부만 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휴식과 신체적 활동이 중요하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건 아닐까. 동시에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하루 정도는 쉬어가도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느낌이 든다. 천천히 걷다가 잠시 멈춰서 꽃에게 인사하기도 해-> 한국 사람은 너무 바쁘고 빠르게 산다. 하늘 한 번 쳐다보지 않고, 꽃 한 번을 온전히 감상하지 못한다.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은 게으른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걸음을 나아가기 위한 휴식이다.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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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그림책은 첫 장을 넘기자마자 마음이 먼저 말랑해졌다. 동글동글하고 무해한 그림체 덕분에 편안한 미소가지어졌다. 계획표처럼 촘촘한 일상을 사는 나의 모습이 괜히 뜨끔했고, 그래서 더 고개가 끄덕여졌다. 책을 뒤집어 읽으면 펼쳐지는 또 다른 이야기는, 주말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느슨한 시간처럼 따뜻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 같은 장면을 보며 웃고, 각자 다른 부분에 공감하는 시간이 참 오랜만이었다. 어른이라는 작가의 시선은 따뜻하지만 정확해서, 지금의 나를 다정하게 비춰주는 거울 같았다. 아이를 위한 동화이면서 동시에 나 같은 어른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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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쿼카의 무해하고 단순하지만 편안한 그림체에 표지만 봐도 마음이 말랑해지는 듯하다. 그냥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얼굴에 쿼카를 닮은 웃음이 슬쩍 걸린다. 마치 긴장 풀린 어깨처럼, 마음의 잠금이 자연스럽게 해제되는 느낌. 책 속 분위기는 쿼카를 닮았다. 촘촘한 하루도 느슨한 하루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여유가 부족한 나의 마음에 말랑한 행복들을 놓고 간다. 밥 한 공기에 담긴 수많은 응원과 믿음과 사랑. 어릴 땐 너무 당연해서 기억에도 남지 않던 말들, “잘했어”, “괜찮아”, “네가 참 좋아” 같은 말들이 어른이 된 지금은 왜 이렇게 귀해졌을까. 이 책은 어른이 된 나에게도 여전히 그런 스티커가 필요하다는 걸, 나에게 주는 칭찬이 너무 인색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쿼카라는 동물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실제 모습도 그림책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억지로 밝지 않고, 그저 가만히 미소 짓고 있는 느낌이라 더 좋았다. 과장된 위로도 어설픈 공감도 잔소리같은 조언도 없는 그저 옆에 있기만해도 따뜻해지는 난로처럼 짧은 몇 문장에 마음 속 평안이 찾아오는 듯 하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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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사는 현대인을 위해 잠시 아이처럼 쉬어 갈 수있는 페이지! 아이를 키우는 직장인으로써 앞만보고 가족만 보고 달리다가 지쳤을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곳! 부정적이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행동과 말을 바꾸고 무엇이든 날위해 아이처럼 쿼카처럼 아이도 함께 나도 함께 잠시 읽으면서 다시 돌아보고 여유와 오늘에 대해 이야기 해볼수 있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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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주에서 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 쿼카의 시선으로 촘촘하고도 느슨한 에세이 리뷰 책 부제에서도 보이듯이 '어린이 그림책'이 아닌 쉼이 필요한 '어른이 그림책' 이라는 것을 염두해 두고 보시면 한결 편안해집니다^^ 특이한 점은 앞에서부터 읽어도 되고 뒤에서부터 거꾸로 읽어도 된다는 점!!! 참 특이하죠? 잎사귀 하나 씹으며 읽는, 조금은 느슨한 우리의 기록 안녕! 나는 로트네스트 섬에서 온 쿼카야. 사람들은 나를 보면 항상 웃고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나도 가끔은 나무 그늘 아래 누워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을 때가 있어. 최근에 내가 읽은 이 책은 딱 그런 나의 마음을 닮았더라고. 너무 촘촘하게 살지 않아도 괜찮다고, 가끔은 '느슨하게' 세상을 바라봐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어. 쿼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느슨함은 포기가 아니야" 내가 풀을 뜯을 때 한 번에 다 먹으려고 서두르지 않는 것처럼, 이 책도 독자들에게 삶의 속도를 늦추라고 속삭여. 쿼카인 내가 보기에 사람들은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것 같아. 하지만 우리가 진짜 행복할 때는 맛있는 잎사귀를 발견했을 때나, 따뜻한 햇볕 아래서 낮잠을 잘 때거든. 책 속의 문장들은 말해줘. 촘촘한 계획표보다 중요한 건, 지금 내 발바닥에 닿는 흙의 감촉을 느끼는 여유라는 걸 말이야. 책 속의 그림 이야기: "선명하지 않아 더 따뜻한 풍경들" 이 책의 그림들은 마치 내 털처럼 보들보들하고 따뜻한 느낌이야. 아주 세밀하게 그려진 실사화는 아니지만, 오히려 그 뭉글뭉글한 선들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져. 쿼카인 내가 책 속에 들어가서 같이 뛰놀고 싶을 만큼 다정한 색감들이지. 그림 하나하나가 마치 "여기서 잠시 쉬어가도 돼"라고 자리를 내어주는 쉼표 같아서, 글을 읽다 지치면 한참 동안 그 그림을 바라보곤 했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친구가 이 책을 읽는다면, 나처럼 입가에 살짝 미소를 띠고 읽었으면 좋겠어.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좋아. 그냥 마음이 가는 페이지에 머물며, 그 순간의 평화를 즐기는 것. 그게 바로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일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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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은 동화책인 쿼카처럼 촘촘하게 느슨하게, 양쪽 어디로든 읽기 시작해도 되는 양면 동화책이에요. 투두리스트 적어서 하루를 촘촘한 생활을 하고 있는 쿼카나, 느슨하고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는 쿼카의 두 가지 모습을 소개해요. 이 동화책은 이 쿼카처럼 바쁘게도 차근히도 보내는 생활방식 모두를 소개하면서 어느것도 정답은 아닌, 각자의 페이스대로 살아도 된다는 교훈을 주는 것 같네요 ㅎㅎ 귀엽고 감성따듯한 그림체까지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차분히 읽어주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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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인 쿼카는 바쁜 일상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쉼의 시간도 더없이 행복하게 보낸답니다 책표지에서 만나는 쿼카의 표정은 따라 미소짓게 합니다. 모든 마음먹는거에 따라 일상의 시작이 달라진다고들 하죠. 하지만 그 마음을 먹는 일조차 버거울 만큼 바쁜 일상에 치여 나를 잃어버리고 있다면, 이 양면 그림책을 뒤집어 보세요 책을 돌려보는 그 작은 행동 하나가 어쩌면 경직되어 있던 우리의 마음을 유연하게 매만져주는 시작점이 될지도 모릅니다. 쿼카처럼 느슨하게 쉼을 누리고, 다시 촘촘하게 일상을 채워가는 지혜. 그 유연한 마음가짐이 우리를 다시 웃게 할 거예요. 오늘 하루, 쿼카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를 따라 일상도 포근하고 단단해지기를...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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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항상 웃고 있는 것 같은 귀여운 동물 쿼카가 주인공인 그림책이에요. '쿼카처럼 촘촘하게 느슨하게'라는 제목 아래 어른이 그림책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어요. 어른을 위한 그림책 좋은데 하고 호기심이 생겼는데 알고 보니 작가님 필명이 '어른이'더라고요🤣🤣 어른용으로 나온 그림책이라니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서평단 신청을 했기에 다소 놀랐지만 어른이 봐도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나 조카가 있다면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쿼카처럼 촘촘하게 느슨하게' 그림책을 실물로 보고 독특하네 느꼈는데 바로 앞으로도 읽을 수 있고, 뒤로도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이었어요. 앞과 뒤 어디를 먼저 읽어도 상관없기에 표지를 보고 끌리는 쪽으로 먼저 읽어보면 될 것 같아요. 현재를 음미하듯 느슨하지만 알차게 하루를 보내던 어릴 때 기억이 나기도 하고 무엇을 잊고 지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어린이도 어른도 각자 나름대로 바쁜 하루를 보내구나 싶기도 하고요. 귀여운 미소의 쿼카 가족이 식사를 하는 장면을 보니 설 연휴와 잘 어울리는 그림책인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 작은 몸으로 최선을 다하며 오늘의 행복을 느끼는 쿼카를 보며 우리도 지금 행복한 순간을 즐기며 보내면 좋겠어요, 쿼카처럼 느슨하게 촘촘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