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전의 순정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주인공 조력자인 줄 알았는데 뒷통수를 친다는 설정은 대표적으로 큐O 생각나고 요즘 들어서는 꽤 많은 설정이지만 이때는 정말 센세이션하지 않을까 싶어요. 마법소녀물 초창기 통수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정체도 나오고 쟌느의 원래 정체도 나와서 진짜 혼란스러움의 연속이었어요. 이당시 역사적 인물을 재각색했다는 점에서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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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6 - 타네무라 아리나 잔다르크를 소재로 한 내용이라 그런지 쟌느 즉 마론이 용감하고 당차게 해내는 모습들이 비춰지는데 그 모습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잔다르크와 비하면 강인한 모습들이 적게 느껴지지만 이건 순정만화니까요.. 아무튼 그런 모습이 저에게 좋은 인상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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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7 구매) 잔다르크에게 힘을 받아 다시 쟌느로 변신할 수 있게 된 마론. 치아키와의 사이도 순조롭긴 한데, 미야코가 악마한테 홀리면서 큰일이 터진다. 그래도 마론-미야코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쟌느의 정체를 미야코가 이미 알고있던 것도 놀랍고. 핀-엑세스의 사이도 조금씩 풀어내고 있는데 준천사가 되는 과정이 너무 갑작스럽지 않나, 싶다. 그래도 마지막 장면으로 뭔가 사정이 새롭게 밝혀질 것 같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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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한 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쟌느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서브남주가 등장하는데 이러다 서브병에 걸리는 거 아닌가 고민했지만 우리 남주가 워낙 잘나서 괜한 걱정이었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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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권까지 한권 남은 신풍괴도 쟌느 6권을 읽고나서 든 감상입니다. 히지리와 마론이 잔다르크를 만나고, 벌어지는 사건들이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잔다르크가 마론에게 힘을 넘겨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악마가 된 마을사람들은 무서웠던 것 같습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계속 집중하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체크메이트를 성공하는 마론이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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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봤던 추억템인데 이북으로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번에는 잔다르크를 만나 과거의 모습을 보여주고 힘을 되찾습니다. 나름 서브 남주?인 노인이 나오는데 잔다르크에 관한 집착이 보기 좋네요 어릴땐 악역 같아서 정말 싫어했는데 커서 보니까 집착남 정석으로 보여요 하는 행동은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름 정이 가는것 같습니다. 오래된 작품이라 상황 같은것들이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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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잔다르크의 전설과 잘 버무려져 개연성도 좋고 서사도 넘치고 사실 스토리가 굉장히 좋은 작품인데 작화까지 너무 예뻐서 이대로 전설이 되어버린 쟌느ㅠㅠㅠ 여기서부턴 애니메이션판과 스토리가 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말도 아주 많이 다르고 일단 잔다르크 캐릭터부터 좀 다르네요 ㅎㅎ 노인도 다르고 |
| 원작에서는 애니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핀과 엑서스의 서사가 나와서 흥미진진 하네요~ 이 둘은 원작에서 더 매력있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애니보단 수위가 좀 높구요, 그런데 작화는 더 예쁜 것 같아요. 7권밖에 되지 않아서 술술술 금방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옛날 추억도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신의 괴도 쟌느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원작도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거에요~~ 추천하고픈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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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이 과거 잔다르크 시대로 타임슬립을 한 것에서부터 6권이 시작됩니다. 비록 힘을 잃은 마론이었지만 잔다르크로부터 힘을 직접 받아서 다시 잔느로 변신할 수 있게 되네요. 치아키를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죽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후회했기 때문에 돌아와서는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되지만 전개가 그걸 내버려두지는 않고...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또 무언가 수수께끼가 밝혀지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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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의 배신으로 상처 받은 마론은 악마인 노인과 함께 과거로 타임슬립해서 거기서 자신의 전생인 잔다르크를 만나게 됩니다. 결국 잔다르크가 화형 당하는 것을 막진 못했지만, 잔다르크에게 힘을 전해 받아 다시 쟌느로 변신할 수 있게 됩니다~ 과거에서 다시 현재로 돌아온 마론은 용기의 힘에 대해 깨닫게 되고요^^ 그런데 이번엔 마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미야코가 악마에 빙의되고 맙니다. 미야코를 원대래로 되돌리기 위해 바로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미야코는 그런 마론을 이해하고 받아주지요~ 이제 마지막 1권만 남은 상황에서 어떻게 결말이 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