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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 싶은 시리즈의 4부.. 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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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부를 다 봐버린 독자라면 4부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날 것이다. 내가 그랬으니깐^^; 이번 이야기는 불의 잔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지금의 4부 1권만을 보면 왜 불의 잔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또 다시 볼드모트가 나오면서 그 시작부터 긴장감이 느껴지고 다시 3부에서 나온 해리의 대부인 시리우스를 보고 싶게 한다. 그리고 약간은 달라진 해리에
"너무나 보고 싶은 시리즈의 4부.. 그 1권" 내용보기
벌써 1~3부를 다 봐버린 독자라면 4부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날 것이다. 내가 그랬으니깐^^; 이번 이야기는 불의 잔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지금의 4부 1권만을 보면 왜 불의 잔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는 또 다시 볼드모트가 나오면서 그 시작부터 긴장감이 느껴지고 다시 3부에서 나온 해리의 대부인 시리우스를 보고 싶게 한다. 그리고 약간은 달라진 해리에 대한 그의 외삼촌 가족들에 행동들,이 장면은 독자들의 기분을 유쾌하게 해주는 대목이다. 4부 1권의 이야기는 요약하자면 '퀴디치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다. 빅터 크룸이라는 퀴디치의 스타 플레이어를 등장시켜 다시 한번 독자를 흥미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다. 그러던 중 그 경기의 종료 후, 죽음을 먹는 자들(볼드모트의 추종자)의 소동으로 묘한 여운을 남기면서 이야기는 4부 2번째권으로 넘어가게 된다
p******k 2004.01.04.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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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벗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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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서 읽고 있어요. 지금까지 1권,2권,3권를 읽고 4권의 1부을 빌려서 읽었는데.. 4권은 4부분으로 나눠져 있었서 그런지 제가 읽은 1부에 대해서 말 하자면... 별로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읽어온 것에 비해서 설명이 조금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아요. 해리포터가 여름방학동안 더즐리 가족에게서 벗어나서 론의 집에 가는데, 여기서 퀴디치 월드컵이라는 아주 유
"예상을 벗나가는 ..."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친구에게 빌려서 읽고 있어요. 지금까지 1권,2권,3권를 읽고 4권의 1부을 빌려서 읽었는데.. 4권은 4부분으로 나눠져 있었서 그런지 제가 읽은 1부에 대해서 말 하자면... 별로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읽어온 것에 비해서 설명이 조금 많이 들어가 있는것 같아요. 해리포터가 여름방학동안 더즐리 가족에게서 벗어나서 론의 집에 가는데, 여기서 퀴디치 월드컵이라는 아주 유명하고 인기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요. 물론 이렇게 온 세계의 마법사와 마녀가 모인 자리에서 아무 탈 없이 보낼수는 없겠지요. 모두들 들떠 있는 퀴디치 월드컵에 끝난 그날 밤... 모두가 긴장하고 무서워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하늘에 떠 있는 커다란 해골, 섬뜩한 해골이 뱀처럼 혀를 내밀고 초록빛 광채를 뿌리면서 어두운 밤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그 무서운 어둠의 징표. 모두들 볼드모트를 상징하는 그 어둠의 징표에 겁을 먹고 있는데... 하지만 해리포터는 무사히 여름방학을 마치고 호그와트로 돌아갑니다.

[인상깊은구절]
'벌써 한참 동안이나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내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모부도 아시겠지만, 제 편지를 받지 못하면 시리우스 아서씨는 분명히 먼가 일이 잘못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사실 인상 깊었던 구절을 잘 찾을수가 없었어요. 시간이 조금 걸리것 같거든요.. 하지만 이 부분에서 버논이모부가 당하는걸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
y******o 2001.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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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 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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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새로운 학년을 맞을때마다 늘 위기가 있고 고통이 있었지만, 그만큼 끊임없이 성장한다. 어쩌면 해리포터에게는 이제 고난이라는 단어가 늘상 친구처럼 붙어다녀야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이제 4학년을 맞이하는 해리포터에게는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볼드모트와의 만남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  새학년을 맞이하는 해리포터 앞에는 엄청난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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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새로운 학년을 맞을때마다 늘 위기가 있고 고통이 있었지만, 그만큼 끊임없이 성장한다. 어쩌면 해리포터에게는 이제 고난이라는 단어가 늘상 친구처럼 붙어다녀야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이제 4학년을 맞이하는 해리포터에게는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볼드모트와의 만남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  


새학년을 맞이하는 해리포터 앞에는 엄청난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주 위험한 모험이기도 했다. 바로 트리위저드 시합이었다.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다른 두 나라에서 온 마법학교 (보바통, 덤스트랭)와의 친선 경기로, 각 학교를 대표하는 챔피언을 선정하여 세 가지 마법 시험을 치르며 대결을 벌이는 것이었다. 호그와트를 대표하는 단 1명의 챔피언을 뽑는 과정에서 해리포터는 누군가의 음모로 케드릭 디고리와 함께 동시에 뽑히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난다.


트리위저드의 세 가지 시합은 너무나 흥미진진했다. 용을 통과하여 그 알을 가져오는 첫 번째 시합, 가장 소중한 사람을 제한시간 내에 물 속에서 구해내는 두 번째 시합, 트리위저드 컵이 기다리고 있는 장애물이 가득한 미로속을 통과하는 마지막 시합까지 누가 우승할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었다. 마지막 시합에서 트리위저드 컵을 동시에 잡은 케드릭 디고리와 해리포터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또한 발생한다. 트리위저드 컵은 볼드모트의 추종자가 만들어 놓은 포트키(순간이동)였던 것이다. 그것도 볼드모트에게로 직행하는.


결국 해리포터의 피로 볼드모트는 부활하고, 해리포터는 구사일생으로 겨우 호그와트로 돌아온다. 그리고 볼드모트의 부활과 케드릭 디고리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또 다른 충격을 맞이하게 된다. 해리포터의 이름을 불의 잔 속에 넣어 그가 챔피언으로 뽑혀 시합에 나갈 수 있도록, 우승할 수 있도록 도운 볼드모트의 추종자는 바로 그토록 믿고 따랐던 앨러스터 무디 교수였던 것이다. 


충격적인 반전이었다. 겨우 4학년인 아이가 겪기에는 너무나 큰 고통의 연속이었다. 나라면 그같은 충격의 연속에 기절했을지도 모른다. 모든 것을 피하고 어디로 숨어버리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볼드모트의 부활과 그의 추종자들, 그리고 이에 맞서는 교장 알버스 덤블도의 사람들과 해리포터, 과연 앞으로 어떤 싸움을 벌일 것인가? 마법학교들은 과연 힘을 합쳐 볼드모트에게 맞설까? 


'해그리드의 말대로 어차피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야...... 그리고 그 일이 닥치면,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거야.' 295p 한 가지는 분명하다. 해리포터는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절대 포기하지 않고 회피하지 않으며 볼드모트에 맞서 용감히 싸울 것이라는 것을. 

p*****s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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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내용보기
해리포터 시리즈는 일고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항상 상상하게 만드는 이 책.(작가의 세세한 설명이 있기에) 해리포터 시리즈는 끝났어도 계속 계속 일게 되요. 10번 넘게 보았는데 그래도 질리지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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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일고 읽어도 질리지가 않아요!!

항상 상상하게 만드는 이 책.(작가의 세세한 설명이 있기에)

해리포터 시리즈는 끝났어도 계속 계속 일게 되요.

10번 넘게 보았는데 그래도 질리지가 않으니.

 

                                                                                                

 

o*****p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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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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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해리포터는 참, 아무리 멍할 때 봐도 괜찮은 책이다. 일단, 재미있으니까.   그런데 사실 나는 전작에 비해 조금지루하다는 생각을 했다. 2권정도 까지? 나머지 두 권은 본래의 속도감을 좀 찾다가 중간에 또 다시 느슨해지는 부분이 있었고. 너무 일을 크게 벌리려다 보니 벌일 때 느슨해지고, 설명할 때 느슨해 진 것 같다. 그런데 변역작가의 후기에는 해리포터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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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해리포터는 참, 아무리 멍할 때 봐도 괜찮은 책이다.

일단, 재미있으니까.

 

그런데 사실 나는 전작에 비해 조금지루하다는 생각을 했다.

2권정도 까지?

나머지 두 권은 본래의 속도감을 좀 찾다가 중간에 또 다시 느슨해지는 부분이 있었고.

너무 일을 크게 벌리려다 보니 벌일 때 느슨해지고, 설명할 때 느슨해 진 것 같다.

그런데 변역작가의 후기에는 해리포터의 작품중에 가장 잘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렇게 말한 사람은 문학평론가였다.

문학평론가가 해리포터를 번역했다는 점이 재미있었고,

나는 재미로만 본 책을 문학적으로 평한 것도 재미있었다.

평론가라는 사람들은 무슨책이든 머리로 뭔가를 찾아내어야 속이 풀리나 보다.

뭐, 내가 편견을 가진 것일지도.

그냥 재미로만 보면 된다고 생각한다. 해리포터는.

권선징악의 형태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삶의 기준도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구지 받아들여지는 것 이상으로 부풀려서 뭔가를 해석할려고 하는 건 좀, 아니다 싶다.

뭐 그렇다.

 

b******k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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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해리포터" 내용보기
정말 책장 잘넘어가는 해리포터 시리즈~^^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멋진 글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 어른 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무 읽기 좋은 책이다 ^^ 책장이 진짜 술술 잘 넘어간다 ^^ 와우~ 정말 최고의 책이다 ^^ 난 셋트로 구입해서 읽었다 ^^ 마법사의 돌1권,2권 , 비밀의방1권,2권, 아즈카반의죄수1권, 2권, 불의잔1권, 2권, 3권, 4권~ ^^ 언제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은 최
"해리포터" 내용보기
정말 책장 잘넘어가는 해리포터 시리즈~^^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멋진 글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 어른 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무 읽기 좋은 책이다 ^^ 책장이 진짜 술술 잘 넘어간다 ^^ 와우~ 정말 최고의 책이다 ^^ 난 셋트로 구입해서 읽었다 ^^ 마법사의 돌1권,2권 , 비밀의방1권,2권, 아즈카반의죄수1권, 2권, 불의잔1권, 2권, 3권, 4권~ ^^ 언제 다시 읽어도 좋을것 같은 최고의 책이다 ^^ 강력 추천!!
h*******m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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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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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빨리,가장 많이 팔린책이 해리포터 시리즈라고 하던데, 전 별루 끌리지도 않고 영화도 재밌긴 하지만 애들영화같은 면이 있고해서 시큰둥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이번 불의잔 영화는, 관람 내내 그 내용에 푹~ 빠져서 ''책도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앞에 이야기는 놔두고, 일단 내가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불의잔''시리즈부터 주문을 했습니다 (좀
"해리포터와 불의잔" 내용보기
가장 빨리,가장 많이 팔린책이 해리포터 시리즈라고 하던데, 전 별루 끌리지도 않고 영화도 재밌긴 하지만 애들영화같은 면이 있고해서 시큰둥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이번 불의잔 영화는, 관람 내내 그 내용에 푹~ 빠져서 ''책도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앞에 이야기는 놔두고, 일단 내가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불의잔''시리즈부터 주문을 했습니다 (좀 늦었지만 대신 30%나 할인~) 영화를 이미 본 후에 읽는거라서 이어질 내용을 아니까 재미없으면 어쩌나했는데 ..... 그게 아니에요. 저도 어느새 해리포터 팬이 되버렸습니다. 아, 주문할 때 양장본을 살까 분책된걸살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소장용으론 양장본이 좋겠지만, 실제 제가 책을 읽는 시츄에이션이 느긋하게 책상에 앉아서가 아니라, 이동시 틈틈히 읽는거라 portable한 분책으로 주문했습니다. 별로 후회없어요~ 무거운거 들고다니는것보다 낫죠... 영화를 보고나서 책을 읽으니까, 영화에서 소홀히 한 부분이 이런게 있었구나...싶고.... 그땐 왜 그랬을까?하는걸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고....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이제는 책을 먼저읽고 영화를 보게될것같네요.

[인상깊은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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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p 200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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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그 고귀한 운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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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4부 은 해리가 타고난 운명, 즉 불드모트와의 싸움이 시작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전의 1, 2, 3부는 모두 1, 2권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1권으로도 나왔죠) 세트로 되어 있었는데, 4부는 두배나 늘어난 1, 2, 3, 4권 세트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되시겠죠? 1년동안 벌어진 해리의 하나의 모험이 1,2,3 부의 내용이었던 것은 모두 아실거예요. 참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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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4부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은 해리가 타고난 운명, 즉 불드모트와의 싸움이 시작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전의 1, 2, 3부는 모두 1, 2권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1권으로도 나왔죠) 세트로 되어 있었는데, 4부는 두배나 늘어난 1, 2, 3, 4권 세트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짐작이 되시겠죠? 1년동안 벌어진 해리의 하나의 모험이 1,2,3 부의 내용이었던 것은 모두 아실거예요. 참 흥미진진했죠 ^___^ 하지만 4부로 보면 그 모든 것들은, 심지어 해리가 볼드모트의 저주에서 살아남은 사건까지 4부를 위한 것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불의 잔을 읽다보면 처음에는 4부 내용의 주가 트리위저드 시합이라고 생각할 수도 되는 데, 그게 아닙니다. 트리위저드 시합의 끝에서 상상도 못했던 사건이 벌어지면서 드디어 그 주제가 나옵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볼드모트가 3부에서 트릴로니가 말했던 대로 돌아옵니다. " 더욱 더 강하고 끔찍하게..." 해리포터가 문학적으로 정말 뛰어난 작품이란 것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소장가치가 뛰어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다른 해리포터 책들은 몰라도 4부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1,2,3부는 모두 이 책의 전야제에 불과할 뿐더러, 4부는 앞으로 5,6,7부에서 벌어질 그 장대한 모험의 시작이니까요. 꼭 추천하고 싶구요, 재밌게 읽으시길 바랍니다 ^______^
y********9 200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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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왔다.
"해리포터가 왔다."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이야기가 더욱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볼드모트도 점점 힘이 세지면서 해리 포터와 한바탕 싸움이 일어날 것 만 같지요. 이번에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영화로 개봉되어서 이 책이 더욱 인기를 끌 것 같아요. 저 뿐 아니라 우리 아이까지 영화가 개봉되기만을 기다렸답니다. 전에 있던 해리포터 세 편의 시리즈는 각각 2권씩이었는데 이번에는 분량이 대
"해리포터가 왔다."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이야기가 더욱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볼드모트도 점점 힘이 세지면서 해리 포터와 한바탕 싸움이 일어날 것 만 같지요. 이번에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이 영화로 개봉되어서 이 책이 더욱 인기를 끌 것 같아요. 저 뿐 아니라 우리 아이까지 영화가 개봉되기만을 기다렸답니다. 전에 있던 해리포터 세 편의 시리즈는 각각 2권씩이었는데 이번에는 분량이 대폭 늘어 4권으로 두 배 가까이 이야기가 많아졌답니다. 내용이 더욱 많아서 읽는 재미가 더하답니다. 볼드모트가 힘이 세지는지 해리 포터 이마의 흉터가 점점 아파옵니다. 불쌍한 해리. 그리고 그동안 남의 몸을 빌려 살아왔던 볼드모트가 점점 홀로서기를 하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마법사들의 세계에서 대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퀴디치 월드컵이지요. 각 나라의 마법사들이 함께 모여 퀴디치 시합을 한다는 발상이 정말 멋있습니다. 해리는 론의 가족들과 함께 퀴디치 월드컵을 보러 나가는데, 그곳에서도 엄청난 일이 발생하지요.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해리 포터, 다음권을 빨리 읽어야 겠네요.
s******l 200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