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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쟌느 3권입니다. 어릴 때 애니로 볼 때는 왜 쟌느를 잡으려고 했는지 궁금하지 않았는데 제법 감동적인 이유가 있었네요. 벌써 둘이 사귀는 느낌도 들어서 순정만화 보는 듯한 느낌도 들고 빨리 끝까지 읽고 싶어요. |
| 꿈에서 좋아하는 상대를 만난다는 설정은 언제나봐도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옛날 만화에 꿈이라는 설정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요. 치아키와 잘되가는 분위기여서 마론도 좋아하는데 이 분위기가 오래가지 않을 것 같아서 꽤 긴장감이 느껴졌던 3권입니다. 치아키의 아버지라는 사람도 되게 의미심장한 인물로 그려지고 있어서 읽으면서 계속 뒷부분이 궁금해지네요. |
| 잔느와 신밧드의 관계성 너무 맛집.... 순정만화 진짜 오랜만에 읽는데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가 더 재밌네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흥미진진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그림체 감상하는 맛으로 보기도 합니다. 잔느 의상이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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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3 - 타네무라 아리나 저 치아키와 마론의 케미 너무 좋아요.. 아니 치아키 성격이나 말투는 너무 별론데 얼굴이 잘생겨서 용서가 되는.... 이번 편에는 미야코의 오빠가 악마가 되어서 미야코가 마론에게 부탁합니다 그런데 확인하는 도중 로자리오를 빼앗기고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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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치아키 아버지의 일과 미야코의 오빠 일로 바쁘게 움직이는 마론. 치아키와는 여전히 잔느와 신밧드간의 기싸움이 있긴 하지만 연애방면으로는 순조롭게 진행되는 중. 미야코도 야마토랑 뭔가 썸싱이 생길락말락 하는 분위기. 미야코가 왜 잔느를 잡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나왔는데 잔느의 정체가 밝혀지면 어떻게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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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쟌느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남주의 정체가 밝혀져서 대립각 세우는 게 알고봐도 귀엽고 재미있네요! 이제 남주가 감길 일만 남아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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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3권의 리뷰입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작가였고 만화와 애니메이션도 즐겨 보았는데 다시 만화책으로 읽으니까 또 재미있었습니다. 치아키의 아버지 에피소드도 흥미로웠습니다. 악마에게 조종당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밧드와 치아키, 쟌느와 마론 둘의 관계가 발전하고 그에 따라 이야기가 점점 더 몰입도가 높아져서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너무너무 예쁘고요. 두 사람 다 학교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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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 특유의 화려한 그림체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는 신풍괴도 쟌느 3권입니다. 핀과 함께 곤란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고 있는 쟌느 계속 활동을 하다가 자신과 대적하는 신밧드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그 신밧드의 정체가 치아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옜날 작품이라 치아키가 마론에게 들이대는 장면은 오글거리긴 하는데 그런 감성 제외하고 봐도 재밌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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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쟌느는 정말 최고에요. 어릴때 재밌게 읽었다가 20년 지난 후에 다시 읽으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이게 이렇게 이북으로도 나오다니. 예전에 봤던 순정만화들이 새록새록 기억나고 그 책들도 구매하고 싶어졌어요. 어릴때 정말 만화책 속에서 살았던것 같은데. 이젠 그 책들을 이북으로 구매하고 있네요. 전 어른이니까 |
| 지금 다시봐도 타나무레 아리나 작가님의 그림체는 전매특허라고 할 만큼 개성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 TV에서 자주 보곤 했었던 만화인데 옛날 생각이 나서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원작과 애니메이션은 살짝 분위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판도 좋았지만 원작은 더 제 취향이에요~ 애니에선 보지 못했던 내용도 나와서 흥미롭네요. 약간의 90년대 풍의 감성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요~ 애니에선 보지 못했던 비하인드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