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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쟌느 1권입니다. 어렸을 때 티비에서 애니로 방영해주었던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원작으로 읽어보네요. 그 때 그 시절도 생각나고 역시 만화책으로 읽어도 재밌는 것 같아요. 원작으로 보니 더 자세한 것 같아요. |
| 어렸을 적 추억으로 인해서 많이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어보게 된 만화입니다. 국내 애니판과 제목이 좀 다르네요. 그림체는 애니와 비슷합니다. 마법소녀라고 해야할지 괴도인데 물리법칙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니 마법소녀라고 칭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괴도라는 직업을 리듬체조를 잘하는 운동신경이라는 설정이 있어서 이부분은 개연성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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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1 - 타네무라 아리나 저 어릴 때 가장 좋아하던 티비 애니메이션 중 하나였어요 저는 유달리 여주인공이 변신하는 애니메이션 중 신풍괴도 쟌느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옛 추억 생각하며 원작을 전부 구매해서 읽었더니 원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작화를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이 시절만의 분위기와 작화는 못 이기는 것 같아요 |
| 유명한 고전명작만화이자 애니로도 나온건데 사실 이름은 알고있었지만 직접 본거는 지금이 처음이었습니다. 보고나서 왜 유명한지 알것 같더라구요. 괴도물이자 마법소녀물 두가지를 충족시켜주는 간지폭발 설정... 그림체도 존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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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분위기 자체는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가볍고 개그가 많이 섞인 편이다. 그림 자체는 원작이 훨씬 더 좋다. 내용진행도 상당히 빠르다. 1화에서 바로 신밧드가 등장하고 마론과 치아키와의 연애 진도도 빠르게 진행되는 편인데 좀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서 정신없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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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네무라 아리나 작가님의 신풍괴도 쟌느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작품의 내용이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 신의괴도 잔느만 봤었는데 만화원작은 엔딩이나 세세한 부분이 약간 다르다고해서 궁금한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초반 내용은 비슷하지만 역시 갓작은 갓작이네요 원작의 맛이 또 달라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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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괴도 쟌느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왓챠에 애니메이션이 있었는데 제가 아는 결말과 내용이 좀 달라서 혹시 몰라 검색해보니 예사에 쟌느가 있는게 아니겠어요? 어릴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쟌느가 이북으로 나와있다니 제가 너무 늦게 안거겠죠? 바로 질렀죠. 전 어른이니까. 너무 옛날 작품이라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역시나 그 재미는 사라지지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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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떤 추억의 만화가 이북으로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스캔 상태는 별로 좋지 않아요 잉크 번진 부분이 자주 보여서 좀 아쉽지만 오래된 만화라 그러려니 해요 정말 재밌게 봤엇는데 기억과 달리 치아키가 많이 강압적이네요 그 사이 제가 유교걸이 되어버려서인것 같아요. 조금 가볍게 생각하고 보면 설정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뒷권도 바로 달려야겠어요 |
| 어릴 때 티비에서 방영했을 땐 "신의 괴도 잔느"라는 제목이었는데 그 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서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본 것과 만화책으로 보는 게 차이 있긴 하지만 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네요~ 그림체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어릴 땐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지금 보니 주인공들이 참 어리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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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행본으로 구매하려했지만 몇권이 품절로 빠지는 바람에 소장을 실패하고 애장판이 나왔을때에는 언제 완결까지 나나 기다려서 한꺼번에 구매해야겠다는 교만한 생각으로 소장을 실패하고 결국에는 이북으로 구매하게된 작품이다. 옆에 작은 이야기들이 실려있는 구판으로 이북이 구성되어서 다행이었다. 세일러문과 웨딩피치에 비교하면 사용하는 기술이나 능력이 떨어질지 모르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