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은 다크 판타지의 진수를 보여주며, 주인공 율리안이 아기 디아나를 지키기 위해 처절한 싸움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2권에서 보여준 속도감 있는 전개와 비극적인 분위기가 절정에 달하며, 동료였던 앙발과의 가슴 아픈 대립이 3권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비정하고 잔혹한 세계관 속에서도 가족애와 희생이라는 주제를 잃지 않으며, 율리안과 디아나의 앞날에 대한 긴장감을 높이는 3권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에피소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스토리의 완성도와 액션의 타격감이 결합된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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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투리아 3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작중에 가장 잼있게 보는작품중 하나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약간 가슴아픈 에피소드가 있지만 내용전개를 위해 어쩔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켄투리아 3권이였습니다 |
| 쿠라모리 토오루 작가의 켄투리아 3권입니다. 계속 볼까말까 고민하던 차에 3권도 구매해 봅니다. 이미 4권까지 나왔네요. 일단 몇몇 중도하차한 만화가 있어 이 켄투리아만은 계속 볼 생각입니다. 이참에 4권도 마저 구매해야겠네요~~ |
| 켄투리아》 3권은 예언자 엘스트리의 가혹한 선고로 인해 촉발된 ‘운명과 인간성’ 사이의 처절한 갈등을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 왕을 죽일 존재로 지목된 디아나를 지키려는 율리안과, 명령과 양심 사이에서 흔들리며 주먹을 휘두르는 안발의 대립은 보는 이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지만, 반격조차 포기한 율리안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반역자가 되기를 선택한 마을 사람들의 연대는 이 비극적인 서사 속에서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소중한 이를 지키고자 일어선 민초들의 뜨거운 결의를 목격한 안발의 심경 변화는 개인의 고뇌를 넘어선 거대한 운명의 전환점을 예고하며, 단순히 잔혹한 판타지를 넘어 ‘인간의 의지가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압도적인 회차입니다. |
| 켄투리아 3권은 이야기의 방향성을 명확히 각인시키는 분기점 같은 권이다. 초반의 미스터리와 탐색전이 정리되고, 세계의 규칙과 인물들의 목적이 본격적으로 충돌한다. 전투는 거칠고 직선적인 힘의 교환이 아니라, 각자의 신념과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로 묘사되어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주인공이 감당해야 할 책임의 무게가 선명해지면서, 단순한 생존담이 아닌 비극적 서사로 확장되는 인상이 강하다. 분위기와 전개 모두에서 작품의 색을 확실히 굳힌 한 권이다. |
| 켄투리아가 3권이 나왔다. 요즘 나름 소소하게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이라서 이렇게 나와주는게 사실 굉장히 반가운 만화책이기도 하다. 발매주기도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편이라 적당히 나온다는 기분이 들어서 괜찮다. 추천하는 작품이다. |
| 켄투리아 3권입니다. 메이저 작품처럼 크게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다고 생각되는 만화입니다.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팍 인기가 올라가지 않을까 하며 기대하고 있어요. 신간으로 모아보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
| 쿠라모리 토오루 작가의 켄투리아 3권입니다.2권이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언제 나오려나 했는데 드디어 나왔네요.예언자와 이능력자가 나와 줄리안이랑 싸우게 되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될려나 보네요.아기에 관해 떡밥이 남았는지도 궁금하고 아기가 다 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텐데 줄리안의 여정이 어찌될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