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다...
"그리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다 보면 시리즈라고 적혀 있지 않지만 같은 배경이거나 조연들이 같은 인물인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럴 때는 친근감이 느껴져 내용이 별로라도 눈길이 더 가는 것 같다. 이 작품도 그렇다. 이 작품은 배경인 등장 인물들이 만남을 갖는 회사가 같다. 리조트 개발 회사인 트리테라 사다. 같은 배경이 나오는 작품은 다. 이곳에 근무하는 키라와 제임스의 우여곡절 사랑 이야기다.
"그리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다..." 내용보기
책을 읽다 보면 시리즈라고 적혀 있지 않지만 같은 배경이거나 조연들이 같은 인물인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럴 때는 친근감이 느껴져 내용이 별로라도 눈길이 더 가는 것 같다. 이 작품도 그렇다. 이 작품은 배경인 등장 인물들이 만남을 갖는 회사가 같다. 리조트 개발 회사인 트리테라 사다. 같은 배경이 나오는 작품은 <사랑 찾기="">다. 이곳에 근무하는 키라와 제임스의 우여곡절 사랑 이야기다. 마음에 드는 여자 키라를 발견한 제임스, 그것이 사랑이라고는 생각 못하고 자신에게 어릴 적 옆집 동생이었던 여자의 중매를 거부할 생각에 계약 결혼을 제의한다. 그리고 키라는 할머니를 돌보는 조건으로 허락한다. 이렇게 시작된 사이가 평탄하게 지속된다면 말이 안 되겠지. 그래서 로맨스의 법칙에 따라 진행된다. 하지만 그리 재미있는 작품은 아니다. 이런 작품은 너무 흔하고 그런 작품들 중에서도 그렇게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다.
d*****g 200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지 조건만 보는 결혼이란 진정한 결혼이라 할수없다.
"단지 조건만 보는 결혼이란 진정한 결혼이라 할수없다." 내용보기
부모님을 잃고 키워주신 고모님의 소원으로 결혼을 할려고 하는 제임스. 그런 그에게 딱맞는 적임자가 나타났으니 신중하고 성실한 키라였다. 하지만 역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를 봉양하는 키라에겐 그와의 관계가 너무나 위험해 보이는데.... 결국 제임스의 설득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혼식날 만난 제임스의 결혼상대자였던 질은 그의 묘사와는 달리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릅
"단지 조건만 보는 결혼이란 진정한 결혼이라 할수없다." 내용보기
부모님을 잃고 키워주신 고모님의 소원으로 결혼을 할려고 하는 제임스. 그런 그에게 딱맞는 적임자가 나타났으니 신중하고 성실한 키라였다. 하지만 역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를 봉양하는 키라에겐 그와의 관계가 너무나 위험해 보이는데.... 결국 제임스의 설득으로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혼식날 만난 제임스의 결혼상대자였던 질은 그의 묘사와는 달리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릅다웠다. 어린시절 그를 괴롭힌 것은 어린아이의 애정이었고, 그를 영웅시하였다는걸 알게된 키라는 그를 떠나는데... 여동생같은 질 때문에 그녀가 자신을 떠난 것을 몰랐던 제임스는 그제서야 그의 혼란스럽던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 짐작하고 그녀를 뒤쫓는다. 너무나 비슷한 영혼의 두 사람의 차이점은 단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받아들일수 있는 여유가 있었던 여성이었다는 점과 스스로 사랑을 믿지 못하고 사랑할 수 있는 감정을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남성이라는 차이일뿐.

[인상깊은구절]
신중하며 신뢰할 수 있음 수난 격렬한 분노의 물결이 그녀를 휩쓸었다. 신중하며 신뢰할 수 있다니! 이건 나에 대한 칭찬이 아니라구. 조롱이지. 신중하다니! 그건 바로 겁쟁이라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신뢰할 수 있다니! 그건 바로 내가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고 늘 사람들과 겉도는 편이라는 뜻이 아니겠는가! 신중하며 신뢰할 수 있다구? 하 좋아, 신중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게 어떤 건지 꼭 보여주고 말겠어!
h*****4 200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