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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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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인을 오랫동안 지켜봐야만 했던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처음 이 소설을 읽으며 메그의 심정 보다는 잘난 남자 잭의 심정을 먼저 헤아려 보았다. 사랑하는 여인과 또한 자신의 딸을 지켜보며 그 사랑을 마음에 담아 두어야했던 남자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비록 불행한 설정이기는 하지만 메그의 남편이 죽음으로 그들의 사랑이 새로이 시작된다. 그리고 잭은 이번에는 결코
"사랑의 진실" 내용보기
사랑하는 여인을 오랫동안 지켜봐야만 했던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처음 이 소설을 읽으며 메그의 심정 보다는 잘난 남자 잭의 심정을 먼저 헤아려 보았다. 사랑하는 여인과 또한 자신의 딸을 지켜보며 그 사랑을 마음에 담아 두어야했던 남자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비록 불행한 설정이기는 하지만 메그의 남편이 죽음으로 그들의 사랑이 새로이 시작된다. 그리고 잭은 이번에는 결코 그 사랑을 놓치지 않으려고 절대 물러서지 않는다. 나는 이런 남자주인공의 설정은 상당히 맘에 들어한다. 사랑을 위해 물러서지 않는 남자. 그리고 그 사랑을 조금씩 그녀에게 풀어놓는 남자. 그러한 사랑 속에 메그는 세상에 자신이 숨겨놓았던 비밀을 풀어놓으려 한다. 사랑은 진실 속에 더욱 깊어지는 법이니까.
d*******u 200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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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대한 부모밑의 자식은 힘겹다...
"너무 위대한 부모밑의 자식은 힘겹다..." 내용보기
오빠의 결혼식에 첫눈에 반한 남자와 사랑을 나눈 메그, 하지만 그는 너무 엄청난 신분의 사람이었다. 도저히 적응할수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그의 아이를 위해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되고, 편안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결국 남편의 장례식에서 잭을 다시 만나게 되버렸다. 그것도 그가 그녀의 딸 캐티가 그의 아이인걸 알고있는 상황에서! 게다가 남편의 장례식날 프로포즈를 받게
"너무 위대한 부모밑의 자식은 힘겹다..." 내용보기
오빠의 결혼식에 첫눈에 반한 남자와 사랑을 나눈 메그, 하지만 그는 너무 엄청난 신분의 사람이었다. 도저히 적응할수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그의 아이를 위해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되고, 편안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결국 남편의 장례식에서 잭을 다시 만나게 되버렸다. 그것도 그가 그녀의 딸 캐티가 그의 아이인걸 알고있는 상황에서! 게다가 남편의 장례식날 프로포즈를 받게 되다니...메그는 정신이 혼란스러웠다. 그의 협박과도 같은 프로포즈에 억지로 순응하게 되고 둘은 캐티를 중심으로 가족이 되어갔다. 엄청난 부와 훌륭한 아버지의 그늘에서 자신에 대한 자신을 갖지못한 잭은 그의 아버지를 이을 정치인이 되라는 무언의 압박에 반항하고 있었는데... 그늘속에 숨어서 세계의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있었던 잭은 캐티를 위해서라도 자신이 일을 추진하려고 결심한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그녀의 사랑과 믿음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고... 험한 정치의 세계에서 그들은 굳게 뭉쳐진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인상깊은구절]
"왜 의사나 간호사가 되고 싶지는 않은 거지?" 그가 물었다. 캐티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의사나 간호사는 아픈 주사를 놓아야 하는데, 그래서는 사람들을 구해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공주님과 소방관은 사람들을 구해 준다고 했다. 잭은 캐티에게 말하고 싶었다. 넌 이미 공주님이라고. 바로 그의 공주님. 그앤 벌썬 누군가를 구원해 주었다. 바로 잭이라는 남자를....
h*****4 200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