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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입문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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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1  방대한 양 때문에라도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세계사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학습만화 전집을 읽으면서 세계사에 대한 재미와 흥미는 느낄 수 있었지만전체적인 흐름이나 맥락을 잡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았아요.   중등이 된 아이와 함께 세계사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상황에서한국사를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읽으면서 접할 수 있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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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덕끄덕 세계사 1  





방대한 양 때문에라도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세계사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학습만화 전집을 읽으면서 세계사에 대한 재미와 흥미는 느낄 수 있었지만

전체적인 흐름이나 맥락을 잡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았아요.

  


중등이 된 아이와 함께 세계사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상황에서

한국사를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편하게 읽으면서 접할 수 있는 세계사 책을 찾다가

풍부한 시각 자료와 함께 스토리 속에서 세계사를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 3권 중 첫번째 편을 읽어봤어요.



일단 적당한 두께감에 쉽게 손이 갈 수 있었고,

얼핏 들춰봐도 깨알같은 글씨보다는 사진과 그림들이 먼저 눈에 들어와서

부담없이 읽기 시작할 수 있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시리즈는 3권 구성으로

1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문명의 탄생과

알렉산드로스, 인도, 로마제국, 중국 왕조 등의 고대제국까지

총 2부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책이나 교제를 고를때에 중요하게 확인하는 부분이 목차인데,

소제목들만 보더라도 대략적인 흐름과 핵심 주제를 알 수 있는것 같아요.

 








1권의 주요 내용인 1~2부의 첫 페이지에서는

세계사의 핵심적인 큰 흐름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이미지와 함께 중요 문장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책을 읽은 후에도 이 부분만 보면서

다시 한번 세계사의 흐름을 짚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워낙 방대한 세계사이기 때문에 각각의 사건이나 역사를 알고 있어도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것이 어려운데,

그런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소주제별 이야기의 시작에서는 만화와 삽화 등을 통해

주제와 관련된 핵심 내용을 미리 생각해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세계 4대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허 문명을

도입부터 뚜렷하게 구분하여 잘 기억할 수 있는 시각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어요.





 





세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각 나라의 지리적 위치도 지도 자료를 통해

꼼꼼하게 짚어보고 제대로 알 수 있어요.


여러 문명과 나라들, 전쟁 등과 관련된 내용은

해당 지역의 지리적 위치를 통해 주변 나라들과의 관계까지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지도 자료는 세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척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사진과 그림 자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 문명 유적지의 실제 사진을 통해 간접적으로 그곳을 경험할 수 있었고,

명화를 통해 세계사의 여러 장면을 알아보고 접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



끄덕끄덕 세계사가 술술 잘 읽힐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사진이나 그림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설명을 하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그 내용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아요.




 





본문에서 설명하고 있는 다양한 유물들에 대해서도

관련된 다양한 사진 자료를 보면서 제대로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유적지나 박물관 등을 직접 가보지 못하더라도

사진 자료를 통해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유물이나 유적지를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각 소주제별 이야기 뒷부분의 마인드맵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방대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정리할 때에는 마인드맵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데,

이렇게 한 페이지씩 정리가 되어 있으니

읽었던 내용들에 대한 요약도 바로 되면서 나중에 쉽게 찾아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또,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마인드맵을 직접 작성해 보고,

부족하거나 빠진 부분을 채워가면서 세계사 지식을 쌓는데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끄덕끄덕 세계사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았던 또 다른 이유는

끊임없는 질문을 제시하고 있어서 궁금증을 갖고 생각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단순 설명 방식의 구성이었다면 자칫 지루하고 흥미를 잃기 쉬운데,

문제제기를 통해 한번 더 생각해 보고 궁금해 하면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도 느낄 수 있어서 페이지를 더 술술 넘길 수 있어요. 





첫장을 넘기면서부터 쉬지 않고 읽을 수 있었던 재미있는 세계사 책~


쉽게 정리된 내용과 사진, 그림 등의 다양한 부가자료를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

초등고학년부터 중등까지 세계사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k****9 2016.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세계사 마인드맵으로 자동 정리! 《끄덕끄덕 세계사》
"초등세계사 마인드맵으로 자동 정리! 《끄덕끄덕 세계사》" 내용보기
세계사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착각했다는 걸 이 책 읽으며 절절하게 깨달았네요. 아니, 책 읽는데 왜 이렇게 낯선 내용이 많은지 ^^;; 이 책은 초등 고학년 ~ 중학생이 읽는 책인데, 이 엄마도 너무 큰 도움 받았어요.   서경석 저자는 역사를 '이야기이자 문학'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잃어버린 이야기의 재미를 살리려 했다는데 그 의도가 정말 잘 반영된 것 같았어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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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착각했다는 걸 이 책 읽으며 절절하게 깨달았네요. 아니, 책 읽는데 왜 이렇게 낯선 내용이 많은지 ^^;; 이 책은 초등 고학년 ~ 중학생이 읽는 책인데, 이 엄마도 너무 큰 도움 받았어요.

 

서경석 저자는 역사를 '이야기이자 문학'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잃어버린 이야기의 재미를 살리려 했다는데 그 의도가 정말 잘 반영된 것 같았어요. 스토리텔링으로 세계사 흐름을 따라가면 인과관계와 전후관계가 더 잘 이해되더라고요.

세계사 시작하는 중학생이나 빠르면 초등 6학년도 읽을 수 있는 수준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진중한 문체가 마음에 들었어요.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너무 말랑하지도 않은 방식이라 대중교양서 읽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었네요.

 

 

세계사는 인류 전체의 역사이니만큼 그 내용도 참 방대합니다. 예전처럼 유럽 중심 세계사가 아니라 지역별로 고르게 편성한 방식도 마음에 들었고요. 4대 문명을 설명할 때도 그 지역 역사가 함께 소개되어 문명의 탄생 이유와 과정 등 문명의 흥망을 이해하기 좋게 풀어내고 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의 장점 중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바로 마인드맵. 장별 끝날 때마다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해주네요. 역사는 마인드맵 하기 정말 좋은 과목인 것 같아요. 이렇게 마인드맵을 접하다 보면 읽으면서 직접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테네 민주주의를 설명할 때 나오는 도편 추방제도를 들을 때마다 도편 사진이 같이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마침 <끄덕끄덕 세계사>에서는 도편 실물 사진이 자료로 등장했네요.

도자기 조각에다가 어떻게 이름을 적어 낼까 의아했었는데 사진 한 장으로 바로 이해되는군요.

 

 

사진, 그림, 지도 등 참고자료가 정말 대박인 것 같아요 ㅎㅎ 성인들이 봐도 괜찮은 수준인 것 같아요.

 

 

한쪽에는 추가 정보나 가십거리도 나오는데 이런 게 오히려 재미 쏠쏠하기도 하죠 ^^ 그리스 전쟁사에 등장하는 살라미스 해전 이야기 때는 영화 300을 언급하기도 합니다. 300의 배경이 바로 살라미스 해전이었거든요.

 

대부분 역사책이 해당 지역의 역사 이야기만 일단 풀어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비교를 제법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흐름을 잡을 수 있겠더라고요.

 

 

매 장 시작할 때 나오는 김수박 만화가의 삽화는 그 장 테마를 유추할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림만 보고도 이번엔 이런 이야기가 나오겠구나 짐작할 수 있죠. 이야기의 주제를 드러낸 핵심이기도 하네요.

 

"왜?" 라는 질문도 참 많이 나옵니다. 그리스는 왜 하나의 강력한 제국으로 통합되지 못한 걸까? 로마 제국은 왜 쇠퇴했을까? 등등...  전후, 인과 관계를 탐색하기 좋은 스토리텔링의 특성을 제대로 살렸더라고요. 과거의 발자취인 역사를 통해 이 시대의 고민을 생각해보게 하는 의도를 잘 보여준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l****5 2015.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 내용보기
한국사는 익숙하기도 하고, 종류로 많이 읽었지만 세계사는 별로 접해본 적 없는것같아요. 물론, 동화책이나 만화책으로 읽어본것 말구요 본격적인 세계사 공부를 위한 책이요. 너무 방대해서 도데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한우리 북카페에서 좋은 책을 소개해주셨어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편 ​고대 제국의 흥망 입니다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 내용보기

한국사는 익숙하기도 하고, 종류로 많이 읽었지만

세계사는 별로 접해본 적 없는것같아요.

물론, 동화책이나 만화책으로 읽어본것 말구요

본격적인 세계사 공부를 위한 책이요.



너무 방대해서 도데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한우리 북카페에서 좋은 책을 소개해주셨어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편

고대 제국의 흥망 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바로 서경석님이라고 하시네요.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20세기 큰 인물과

GO! GO! World를 지으신 분이라 더 반갑게 펼쳐봤어요.






 






역사 또한 옛이야기이기에

분명 흥미롭고 재미있어야할텐데요

공부라고 받아들이고 죄다 외우려고만 드니 어려운 공부로 다가오는것 같아요.

재미있는 동화책처럼 찬찬히 여러 번 읽다보면 절로 머리 속으로 들어오겠죠?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제1부 문명의 탄생 ~ 제2부 지역을 통일한 제국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유럽과 오리엔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동양과 서양은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기도 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영향도 받으며 발전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의

세계 4대 문명 정도만 알고 있던 아이가

헬리니즘 문화, 로마 문화, 중국 문화까지 골고루 알게되겠죠.


분명 서점에는 많은 종류의 세계사 책들이 존재하겠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차근차근 읽으며 머리 속으로 정리가 되는 책,

술술 넘어가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것같아요.

한번 만나면 두고두고 옆에 두고 읽어야하는 책들은 좀 더 신중하게 살펴보게 되는데요

제목에 나온 글귀처럼

실제로도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도록 잘 구성되어 있더군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학교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에


이런 이유가 아닌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역사를 배우는 이유를 읽어보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 보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겠죠.







 






제 1부 문명의 탄생



약 40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기원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약 150만 년 전에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농경과 목축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발전을 하게 됐죠



그 발자취를 찬찬히 뒤따르며 읽어봅니다.






 






생태계의 최강자로 군림하는 인간은  두 발로 서서 걸으며

손으로 도구를 만들어 썼기에

다른 동물들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해요.

돌멩이와 몽둥이로부터 시작해서

간석기까지 정교한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으니

그 지혜가 놀랍습니다.






 






무리 지어 살던 인류는 필요에 따라

계급과 국가, 문명이 탄생하게 되죠.


분명 길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아이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을정도로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술술 책장이 넘어가도록 만들어져 있더군요.

중간중간 이야기가 나오는 시기 세계지도도 나와있어서

저도 모르게 지도와 친해지기도 쉽구요

글로만 읽는것보다 그림과 도표, 사진을 통해 좀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됩니다.








 






한 이야기가 끝이 나면 꼭 뒤에

마인드맵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덕분에 내가 읽긴했지만  마구 헷갈리던 내용들이 스스로 자리를 찾아갑니다.

찬찬히 보던 아이가 도표를 통해 연결고리를 찾은 것들이  많았어요.







 





책을 읽는 도중,

알고있는 내용이 조금씩 나오니 더 재미있게 읽히나봐요.

아예 하나도 모르는 내용들만 있었더라면 흥미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주는것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깊이있고 다양한 분야의 독서가 필요할텐데

점점 독서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안타까워요.





 






1부가 문명의 탄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면

2부부터 본격적인 여러 제국들이 등장하게 되죠.


많은 제국의 흥망성쇠로 인해 이야기는 마구 섞이고 복잡해지지만

그만큼 더 흥미로워지는것도 사실이에요.

좋은 세계사책을 통해 잘 정리하는것이 좋은 방법일텐데요

흥미롭게 읽히는 끄덕끄덕 세계사가 마음에 쏙 듭니다^^






 






그 유명한 페르시아 전쟁과 펠로폰네소스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에요.

이미 여러 책들에서 단편적으로 만나본 이야기지만

세계사책으로 만나게 되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페르시아 전쟁이 시작된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마라톤 평원에서의 패배로 대리우스 1세는

 제 3차 원정까지 준비했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맙니다.

그의 아들 크세르크세스 1세는 원정을 떠나고

그 뒤로도 30년 동안이나 전쟁이 이어지며 다양한 사건들이 이어집니다.









 







 많은 사건과 인물들, 나라 등 복잡한 내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마우리아 왕조가 인도 북부를 통일하고

쿠샨왕조의 카니슈카 왕이 대승불교를 전파한 이야기까지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로마가 일으킨 포에니 전쟁도 읽어봅니다.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시황제가 15년만에 멸망하고

한고조가 중국 전통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까지 이야기가 찬찬히 나와있구요

동서문화 교류의 길 실크로드에 대한 이야기도 잘 나와있었어요.


비단길을 통해 다양한 작물과 문화 뿐 아니라 종교까지 아시아와 유럽 곳곳에 퍼지게 됐죠.

막연히 알고있던 단편 지식들이 하나로 모아지며

세계사가 더욱 재미있어 집니다.






 






오현제 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로마는 점점 쇠퇴하며

크리스트교가 국교가 된 이야기도 영화나 책을 통해 종종 만나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 자세한 내막은 모르고 있었는데

찬찬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밀라노 칙령을 발표한 콘스탄티누스 1세는 콘스탄티노플을 로마의 수도로 삼았어요.

하지만 로마제국은 점점 더 쇠락하고

결국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열되고 맙니다.






 







책을 읽은 후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좀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기 마련이죠.

우리 큰아이가 좀 더 관심있게 살펴본 부분은

중국을 통일한 진 한 부분과

고대 로마의 쇠퇴기입니다.


뒤죽박죽 머리에서 헝클어질 수 있는 내용을 마인드맵을 통해 잘 정리할 수 있고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다고 하네요.












그림과 사진을 보며 역사적 직문을 이끌어내고

나만의 마인드맵 그려보며 정리하는 방법이

이 책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아직까지는 여러 번 읽어보며 머리로 정리하는 아이에게 슬쩍 권해봐야겠어요~


세계사라는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

여유롭게 수영하며 즐길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a*******2 2015.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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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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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권으로 되어 있는 <끄덕 끄덕 세계사시리즈>의 첫번째 도서로서 인류가 생겨나면서 수렵 채집에서 목축과 농업으로 삶을 이동하게 된다..특히 수렵.어로 채집 생활을 하면서 인류가 처음 사용하였던 도구가 필요에 따라 다듬어지고 정교해지면서 기후가 따뜻한 곳에 정착하는 농경과 목축생활을 시작하게 된다..특히 강을 끼고 땅이 비옥한 곳에 사람들이 살면서 수확량도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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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권으로 되어 있는 <끄덕 끄덕 세계사시리즈>의 첫번째 도서로서 인류가 생겨나면서 수렵 채집에서 목축과 농업으로 삶을 이동하게 된다..특히 수렵.어로 채집 생활을 하면서 인류가 처음 사용하였던 도구가 필요에 따라 다듬어지고 정교해지면서 기후가 따뜻한 곳에 정착하는 농경과 목축생활을 시작하게 된다..특히 강을 끼고 땅이 비옥한 곳에 사람들이 살면서 수확량도 늘어나 사람들이 모여있는 하나의 공동체 샐활을 하게 된다..이렇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배경은 바로 사람들이 철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기존의 농기구의 재질은 청동이었으며 재질이 철로 바뀌면서 생상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고 남는 양을 비축하게 되었다.. 


이렇게 남아있는 잉여 생산물을 뺏으려는 자와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으며,공동체 구성원의 필요에 따라 확장되었으며 큰 강을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4대 문명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으며,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황하 문명이 만들어지게 된다..그리고 4대강에서 매년 홍수로 인하여 큰 피해를 입게 되고 그로 인하여 치수 사업이 발전하였으며 달력이 만들어지게 된다..그리고 피해 복구를 위햐 수만명의 노동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그 노동력을 얻을 수 있는 국가가 4대 강을 중심으로 형성이 되었다..그렇게 형성된 국가는 점차 커져 갔으며 각 나라 독자적인 문화 속에서 새로운 국가들을 만들어가게 되며,유럽 또한 크레타 문명이 만들어졌으며 마케네 문명으로 변화하게 되고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폴리스가 탄생되었다.. 


이렇게 인류가 탄생되고 4대 강을 중심으로 국가가 형성이 되고 그 안에서 어떻게 역사가 형성이 되고 문화가 형성되었는지 책에는 담겨져 있으며,유럽에서는 그리스와 로마의 역사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유럽은 그리스와 로마를 중심으로 그 주변국가들과 전쟁을 하고 철학과 문화를 꽃피웠던 그리스와 강력한 왕권 국가였던 로마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한편 중국에서 형성된 황하 문명에서 하나라가 만들어졌으며 은-주-춘추전국시대로 이여지는 중국의 역사가 책에 있다.,그리고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였던 진나라의 이야기를 통해서 유럽의 문명와 황화 문명을 비교할 수가 있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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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주니어] 끄덕끄덕 세계사 / 고대 제국의 흥망
"[아카넷주니어] 끄덕끄덕 세계사 / 고대 제국의 흥망" 내용보기
학창시절... 역사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가까이 할 수 없었던 과목이었지요. ^^;;외워야 할 내용도 정말 많은데다가생소한 언어와 문화까지 다 이해해야 해서정말 너무나 힘들었었어요.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데...아직은 엄마의 영향이 많이 미치는 시기인지라저의 세계사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될까 싶어 걱정이 되더라구요.엄마부터 공부
"[아카넷주니어] 끄덕끄덕 세계사 / 고대 제국의 흥망" 내용보기

학창시절...

역사는 무조건 외워야 하는 과목으로

가까이 할 수 없었던 과목이었지요. ^^;;


외워야 할 내용도 정말 많은데다가

생소한 언어와 문화까지 다 이해해야 해서

정말 너무나 힘들었었어요.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데...

아직은 엄마의 영향이 많이 미치는 시기인지라

저의 세계사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될까 싶어 걱정이 되더라구요.


엄마부터 공부하자!!!

아이와 함께 엄마도 배워야 하니까... ^^;;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끄덕끄덕 세계사]였답니다.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 고대 제국의 흥망 / 아카넷주니어


[끄덕끄덕 세계사 1. 고대 제국의 흥망]은

본격적인 역사에 들어가기 전에

역사란 무엇이고,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요.


역사란 인간 사회의 발자취를 기록한 것으로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던 일인 사실로서의 역사와

역사가가 자신의 관점으로 골라낸 자료들을 바탕으로 재구성하고 해석해낸 글인 기록으로서의 역사로 나뉜다고 해요.


사실로서의 역사는 변하지 않는 반면

기록으로서의 역사는 새로운 자료가 발굴되거나 재구성하고 해석하는 역사가의 관점에 따라 끊임없이 바뀐답니다


끊임없이 바뀌는 역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야 하는 까닭은

과거를 알지 못하면 현재를 알 수 없고, 미래를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고

역사란 지식과 경험의 보물 창고이기 때문이며

역사를 통해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자기 정체성을 깨닫기 때문이에요.



[끄덕끄덕 세계사 1. 고대 제국의 흥망]은

1부 문명의 탄생에서 부터

2부 로마제국의 쇠퇴에 이르는 고대 제국들의 역사를 알려주고 있어요.



제 1부 문명의 탄생에서는

1. 인류가 모습을 드러내다

2. 계급과 국가, 문명이 탄생하다

3. 세계 4대 문명을 중심으로 도시 국가가 발전하다. 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다양한 유물이나 유적자료는 물론

벽화, 지도, 그림 등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역사가의 모습들도 종종 소개되어 있어 흥미로웠어요.


책을 읽는 내내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풍부한 사진자료들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따로 다른 책이나 검색을 하지 않아도 되어 좋았어요.

볼거리가 풍부하다는것이 [끄덕끄덕 세계사 1. 고대 제국의 흥망]의

큰 장점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농사짓는 모습, 가축을 기르고 생활했던 모습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들, 문명과 국가의 탄생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과관계가 충분히 설명되어 있어 정말 좋았어요.


읽으면서 정말 끄덕끄덕 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각 단원의 말미에는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이 있어요.

역사와 관련된 굵직한 핵심들이 마인드맵 형식으로 연결되어 있어

앞에서 읽었던 이야기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기억나더라구요.


학창시절 배웠던 내용들도 기억이 나면서

이제야 정리되는 느낌이랄까요?  ^^


이런 정리 방식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제 2부 지역을 통일한 제국의 등장에서는

4. 에게 해에서 유럽 문명이 싹트다

5. 유럽과 오리엔트가 최초로 맞붙다

6. 알렌산드로스 제국이 동서 세계를 통합하다.

7. 불교와 알렉산드로스 3세의 침공이 인도를 하나로 묶다.

8. 도시 국가 로마가 대제국으로 성장하다.

9. 진한이 중국을 통일하다.

10. 비단길이 동서를 잇다.

11. 로마의 쇠퇴가 크리스트교를 꽃피우다. 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2부역시 정말 화려한 볼거리들이 많았어요.

사진자료가 이렇게 많은 역사책은 처음인듯 싶네요.  ㅎㅎ


그만큼 생생한 세계사를 전달해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사진 자료들이 있어 좀 더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것 같구요.


너무나 많이 들어왔던 아테네의 민주주의

스파르타와 비교하여 많이 외웠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외웠던 도편추방제, 헷갈렸던 여러 전쟁들...

외우기 어려웠던 그리스와 로마의 왕들 이름과 업적들...

 

그때 공부했던 내용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역시 각 단원이 끝날 무렵에는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이 있어요.


정리하면서 한번더 공부하고

흩어져있던 내용들을 하나로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참 좋은 정리방법인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답니다. ^^


*****


학창시절 시험에 쫓겨 무조건 외우는데 급급했기 때문에

역사가 주는, 세계사가 주는 즐거움을 누리지 못했던것 같아요.


[끄덕끄덕 세계사 1. 고대 제국의 흥망]을 한번 읽었을 뿐인데

역사적 인관관계를 이해하면서 읽어서인지

쉽게 정리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더라구요.


암기를 안할 수는 없겠지만

자세한 사진자료를 활용하고, 인과관계식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면서 학습한다면

어렵지 않게 세계사와 친해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l****4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끄덕끄덕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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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니, 한국사 공부할 때 세계사도 동시에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끄덕끄덕 세계사> 이 책 읽으면서 앞서 배운 내용도 정리도 할 겸~ 관련 세계사 책 읽으면서 역사 2 를 배우기 전에 한 번쯤 짚고 넘어 가면 좋을듯 해서  ​다시금 확인 해보면서 읽어보라고 책을 권해 주었어요.  한참을 읽다보니, 매끄러운 전개 덕분인지~ 세계사 내용이 귀에 쏙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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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니, 한국사 공부할 때 세계사도 동시에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끄덕끄덕 세계사> 이 책 읽으면서 앞서 배운 내용도 정리도 할 겸~ 관련 세계사 책 읽으면서 역사 2 를 배우기 전에 한 번쯤 짚고 넘어 가면 좋을듯 해서  ​다시금 확인 해보면서 읽어보라고 책을 권해 주었어요.  

한참을 읽다보니, 매끄러운 전개 덕분인지~ 세계사 내용이 귀에 쏙속 박히네요.

정말 제목처럼 '아하~! 그렇구나 '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고 하더니, 정말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끄덕끄덕 세계사>~ㅎㅎ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네요~​ㅋ

인간이 생태계의 최강자가 된 까닭 부터 시작해서 역사를 이해 하고 그 속에서 역사를 관찰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답니다.

일단 4대문명에 대해서 아이가 이미 배운 내용이라 어느정도 알고 았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원인과 결과의 형태로 역사스토리가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서 국가가 생겨나고 국가의 관리가 필요할수 밖에 없엇는지 ~그리고 문명의 발전 방향과 여러 나라의 흥망 성쇠를 조금은 이해 할수 있었다고 말하네요..

전에는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면서 암기 하기 급금 했는데~  스토리로 이해가 되고 이해관계를 알게 되었다면서 즐겁게 책을 읽더라구요.  ​

특히, 울 아이는 중세 문화인 헬레니즘 부분에선 정말 복잡하고 여러 제국들이 나와서 시대순으로 나열하는게 제일 힘들었다고 하네요...아이 말로는 암기를 해도 끝이 없었다고~ㅠㅠ

그런데  <끄덕끄덕 세계사> 이 책에서는 파트별로 '똑똑하게 정리하는 착착 마인드맵'이 나오는데~ 앞서 읽은 내용을 한눈에 정리를 해둬서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울 아이도 이 마인드 맵​ 덕에 한번 더 역사 공부가 된다고 하네요.

정말이지 <끄덕끄덕 세계사> 이 책은 역사적 유적 사료도 칼라풀하게 많아서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크고 ~ 잘 장리된 마인드맵으로 세계사의 흐름까지 살펴보면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세계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 있을거같아요.

 

 

 

" 출판사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b****7 201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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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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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 세계사가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요! 한국사는 좋아했던 것과는 달리 세계사 시간은 마냥 지루하기만 했던 학창시절~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전 정말 세계사가 어렵고 또 싫었답니다. 아이들이 세계사에 관해 물어보면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알아야겠다 싶었지요. 허나~ 예전에 어려웠던 세계사가 나이들었다고 갑자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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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끄덕 세계사 :: 세계사가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요!



한국사는 좋아했던 것과는 달리 세계사 시간은 마냥 지루하기만 했던 학창시절~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꺼란 생각이 드네요.

전 정말 세계사가 어렵고 또 싫었답니다.

아이들이 세계사에 관해 물어보면 난감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알아야겠다 싶었지요.

허나~ 예전에 어려웠던 세계사가 나이들었다고 갑자기 재미있어 지지는 않는다는거..ㅠㅠ

참 슬픈현실입니다.






아이들 세계사전집을 읽으면서 재미를 깨우치다가 만난 끄덕끄덕 세계사.

확실히 초등세계사전집보다 두께가 좀 있지만 정말 술술 읽히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정리도 되니 읽으면서 이해가 되니 자꾸 앞쪽을 뒤척일 필요가 없더라구요.^^




4페이지에 걸쳐 목차가 나오는데 일단 한페이지만 담아봤어요.

큰제목과 소제목을 보면 대략 어떤 세계사가 담겨있을지 대략적으로 감이 오더군요.

큰 제목의 위력을 끄덕끄덕 세계사에서 엿볼 수 있답니다.

한눈에 전체적인 지도가 그려지는 제목이랍니다.




세계사 시작할 때 항상 만나는 문명의 시작~

이건한국사를 시작할 때도 만나게 되는 부분이지요.

이부분은 울 둘째와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네요.

마인드맵은 아니지만 맨처음 글의 도웁부분에 이런 표와 함께 사진으로 정리된 부분을 먼저 보고 들어가니 이해가 더 잘 되더라구요.

앞부분이 연표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부분을 먼저 잘 이해하고 넘어가면 뒷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한 단원이 끝나면 나오는 마인드맵~

간단해보이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중요포인트만 잘 정리해놓았네요.

간단해서 아이가 마인드맵을 따라서 그린 후 추가내용을 정리해봐도 좋을 듯 싶습니다.



 



역사적 사실만 나열한 세계사 책이 아니랍니다.

왜 이런 역사가 생겼는지 배경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훨씬 수월하더군요.

문명이 왜 큰강을 유역에서 시작되었는지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단순히 외우기만 했던 것과는 다르게 오래 기억에도 남아서 의미있었답니다.

자연재해를 보고 원인을 궁리하다가 철학과 과학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사실도 책을 보고 첨 알았네요.

아이들 세계사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손색없는 책!!

정말 끄덕끄덕 고개가 끄덕여지는 세계사랍니다.







세계사다보니 지리적으로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그걸 해소해주기 위해 그림으로 지도를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또한 유물은 사진으로 보여준답니다. 실제 모습을 보니 오래기억에도 남고 이해도 잘되고~

여러모로 시각적인 효과가 좋더라구요.


세계사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이해를 돕는 좋은 책~

끄덕끄덕 세계사로 재미있게 세계사 시작해보세요!!

전 1권 제대로 읽고 다음권도 만나볼까 합니다.

j******a 201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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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익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술술 익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내용보기
아카넷주니어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조각 조각 알게되면 재미있는 세계사가 세계사라는 한권의 책으로 만나면 어찌나 이리 힘겨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웃님 덕분에 재미난 세계사를 알게 되어 소개해보려해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제목부터 뭔가 쉬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무엇보다도 술술 읽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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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넷주니어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조각 조각 알게되면 재미있는 세계사가

세계사라는 한권의 책으로 만나면 어찌나 이리 힘겨운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웃님 덕분에 재미난 세계사를 알게 되어 소개해보려해요.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제목부터 뭔가 쉬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무엇보다도 술술 읽힌다는 것에 관심 집중!!


에이~~ 그래도 세계사 인데 정말 술술 읽히겠어?

하는 버리지 못한 미련한 마음을 안고 책을 만났답니다. ㅎㅎ



차례을 보는 순간

오호라~~~  요거요거 재미있겠는데? 싶더라구요.

지은이의 말부터 역사를 왜 알아야 하지? 하는 들어가는 말까지도 눈을 사로잡았어요.

지금까지 역사를 만나면서 그냥 역사니까 알아둬야지 하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왜 역사를 알아야 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하고 알게되니 역사를 만나는 자세부터 달라지네요.


소제목들도 재미있게 씌여있어 세계사를 어렵게 느꼈던 마음이 쑥 누그러 들더라구요.

이야기의 마무리는 착착마인드앱으로 앞에서 읽은 내용을 간단하게 나만의 것으로 정리할 수 있어 더더더 좋아요.


역사를 만나는데 그것을 어떻게 만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지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냐 자신의 관점으로 골라낸 자료들을 통해 재구성하고 재평가할 것이냐

이것이 사실로서의 역사와 기록으로서의 역사가 다른점이지요.

이 부분을 읽으며 아이는 역사를 만나는 마음을 달리하고 중요하건 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역사책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면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죠.


폭군으로 알려져있던 광해군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살펴보고 광해군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어요.


짧고 간단하게 강의 이름과 문명의 이름만을 외웠던 그 시기와는 달리

이 책은 주변 상황들을 재미있게 풀어가며 역사를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도와주네요.


그림으로가 아닌 실제 사진 자료들을 보면서 관심을 높힐 수 있는 것도 참 마음에 드네요.

이곳이 마을이었을까? 도시였을까? 어떤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

상상해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재미에 파져 술술 넘어가는 적이 있지요.

그러다보면 내용 정리를 위해 다시 책을 뒤적거려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 마인드맵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다시 책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재미가 있어요.

세계사라기보다는 재미있는 옛 이야기로 생각하면 더 쉽게 만나게 되는듯 해요.


뒷 페이지를 보니 이 책을 활용하는 법도 씌여있더라구요.

1. 그림과 사진을 보며 역사적 질문을 이끌어 내고 스스로 답 찾아보기

2. 김수박 만화가의 섭화로 장별 테나 미리 보고 전개될 내용 추론하기

3. 장별 마인드맵으로 똑똑하게 정리하고 나만의 방법으로 마인드맵 그려보기


어렵게만 느껴졌던 세계사를 이제는 조금더 재미있게 만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를 기록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새롭게 바라보고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이 책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즐겁게 1권을 읽었으니 어서 2권을 만나봐야겠어요.


재미있게 술술 읽고 끄덕끄덕 할 수 있는

끄덕끄덕 세계사

정~~~말 재미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카넷 끄덕끄덕 세계사] 술술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
"[아카넷 끄덕끄덕 세계사] 술술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 내용보기
올해 6학년이 되니 예비중등으로써 중학교때 배울 여러가지를 미리 알고 가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중에 하나가 세계사 인데요~~  한국사는 여러 배울기회때문에 많이 알아 왔는데 세계사는 접해볼기회가 많지 않았거든요~ 그동안 동화형식으로된 책을보다가 이책으로 갈아타봤는데 만족스럽네요^^               세계사라는게 너무 딱딱하고 어려운책보다는 정리
"[아카넷 끄덕끄덕 세계사] 술술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책~!" 내용보기

올해 6학년이 되니 예비중등으로써 중학교때 배울 여러가지를 미리 알고 가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그중에 하나가 세계사 인데요~~ 

한국사는 여러 배울기회때문에 많이 알아 왔는데

세계사는 접해볼기회가 많지 않았거든요~

그동안 동화형식으로된 책을보다가 이책으로 갈아타봤는데 만족스럽네요^^

 

 

 

 

 

 

 

세계사라는게 너무 딱딱하고 어려운책보다는

정리가 잘되어있고 받아들이기 쉬운책이었으면 했어요

끄덕끄덕 세계사를 보니 정말 정리가 잘되어있고

왜??라는 질문을 던져줌으로써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듯해요

 

 

 

 


 

 

 

 

역사를 왜 알아야하지???

역사라고 하면 뭔가 복잡하고 머리 아픈 과목같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외울것만 많은 과목이라고??

 

 

도대체 역사를 왜 배울까???

첫째 역사는 우리가 어디에서 와서,어디에 서 있으며,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둘째,역사는 특정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알수 있는 지식과 경험의 보물 창고다

 

셋째,역사는 우리가 누구인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알려준다

 

 

 

 

 

문명의 탄생으로 시작하여 지역을 통일한 제국의 등장까지

역사적 사건과 배경을 나열해 줌으로써 아이들 머릿속에 오래 기억이 남겠어요

 

 

 

 

 

마인드맵으로 다시한번 정리를 확실하게 해주네요

맘에 쏙 드는 부분이랍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아부 심벨 신전의 람세스 2세좌상

 

유적지에 직접 가보지 못하지만 생생한 사진으로 접할수가 있네요

이사진말고도 수많은 유물과 유적지의 사진과 지도가 삽화되어있어 더욱더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박물관에서 본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면서 아는거 나오니 더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책을 열심히 보고 박물관에서 다시한번 유물을 보면 기억도 나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지 않을까 기대가 되네요 ㅎ

 

s******0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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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읽었어요~
"초등역사,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읽었어요~" 내용보기
세계사라는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여유롭게 수영하며 즐길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펼쳐 본 초등역사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소채님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끄덕끄덕 세계사 1편고대 제국의 흥망 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바로 서경석님이라고 하시네요.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20세기 큰 인물과GO! GO! World를 지으신 분이라 더 반갑
"초등역사,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읽었어요~" 내용보기

세계사라는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고

여유롭게 수영하며 즐길 수 있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펼쳐 본 

초등역사 이야기를 해볼까해요^^

 

소채님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는

끄덕끄덕 세계사 1편

고대 제국의 흥망 입니다.

 

 

 

 

 

 

 

 

 

이 책의 지은이가 바로 서경석님이라고 하시네요.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20세기 큰 인물과

GO! GO! World를 지으신 분이라 더 반갑게 펼쳐봤어요.

 

 

 

 

 

 

 

  

 

 

역사 또한 옛이야기이기에

분명 흥미롭고 재미있어야할텐데요

공부라고 받아들이고 죄다 외우려고만 드니 어려운 공부로 다가오는것 같아요.

재미있는 동화책처럼 찬찬히 여러 번 읽다보면 절로 머리 속으로 들어오겠죠?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제1부 문명의 탄생 ~ 제2부 지역을 통일한 제국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유럽과 오리엔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동양과 서양은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기도 하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영향도 받으며 발전합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의

세계 4대 문명 정도만 알고 있던 아이가

헬리니즘 문화, 로마 문화, 중국 문화까지 골고루 알게되겠죠.

 

분명 서점에는 많은 종류의 세계사 책들이 존재하겠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차근차근 읽으며 머리 속으로 정리가 되는 책,

술술 넘어가는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것같아요.

한번 만나면 두고두고 옆에 두고 읽어야하는 책들은 좀 더 신중하게 살펴보게 되는데요

제목에 나온 글귀처럼

실제로도

술술 읽히고 착착 정리되도록 잘 구성되어 있더군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학교 교과서에 나오기 때문에

 

이런 이유가 아닌 역사를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재해석되는 역사를 배우는 이유를 읽어보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 보는 지혜를 얻을 수 있겠죠.

 

 

 

 

  

 

 

 

 

 

제 1부 문명의 탄생

 

 

약 40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기원을 찾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약 150만 년 전에 불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농경과 목축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발전을 하게 됐죠

 

 

그 발자취를 찬찬히 뒤따르며 읽어봅니다.

 

 

 

 



 

 

 

생태계의 최강자로 군림하는 인간은  두 발로 서서 걸으며

손으로 도구를 만들어 썼기에

다른 동물들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고 해요.

돌멩이와 몽둥이로부터 시작해서

간석기까지 정교한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으니

그 지혜가 놀랍습니다.

 

 

 

 


  

 

무리 지어 살던 인류는 필요에 따라

계급과 국가, 문명이 탄생하게 되죠.

 

분명 길고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아이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을정도로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술술 책장이 넘어가도록 만들어져 있더군요.

중간중간 이야기가 나오는 시기 세계지도도 나와있어서

저도 모르게 지도와 친해지기도 쉽구요

글로만 읽는것보다 그림과 도표, 사진을 통해 좀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됩니다.

 

 

 

 

 

 

 

 

 

한 이야기가 끝이 나면 꼭 뒤에

마인드맵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덕분에 내가 읽긴했지만  마구 헷갈리던 내용들이 스스로 자리를 찾아갑니다.

찬찬히 보던 아이가 도표를 통해 연결고리를 찾은 것들이  많았어요.

 

 

 

 

 


 

 

 

 

 

책을 읽는 도중,

알고있는 내용이 조금씩 나오니 더 재미있게 읽히나봐요.

아예 하나도 모르는 내용들만 있었더라면 흥미가 없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주는것이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깊이있고 다양한 분야의 독서가 필요할텐데

점점 독서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안타까워요.

 

 

 


 

 

 

 

 

 

1부가 문명의 탄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면

2부부터 본격적인 여러 제국들이 등장하게 되죠.

 

많은 제국의 흥망성쇠로 인해 이야기는 마구 섞이고 복잡해지지만

그만큼 더 흥미로워지는것도 사실이에요.

좋은 세계사책을 통해 잘 정리하는것이 좋은 방법일텐데요

흥미롭게 읽히는 끄덕끄덕 세계사가 마음에 쏙 듭니다^^

 

 

 

 


 

 

 

 

 

 

  진나라 시황제가 15년만에 멸망하고

한고조가 중국 전통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까지 이야기가 찬찬히 나와있구요

동서문화 교류의 길 실크로드에 대한 이야기도 잘 나와있었어요.

 

비단길을 통해 다양한 작물과 문화 뿐 아니라 종교까지 아시아와 유럽 곳곳에 퍼지게 됐죠.

막연히 알고있던 단편 지식들이 하나로 모아지며

세계사가 더욱 재미있어 집니다.

 

 

 

 오현제 시대에 전성기를 맞이했던 로마는 점점 쇠퇴하며

크리스트교가 국교가 된 이야기도 영화나 책을 통해 종종 만나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 자세한 내막은 모르고 있었는데

찬찬히 설명해주고 있네요.

 

밀라노 칙령을 발표한 콘스탄티누스 1세는 콘스탄티노플을 로마의 수도로 삼았어요.

하지만 로마제국은 점점 더 쇠락하고

결국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열되고 맙니다.

 

 

 

 


 

 

 

 

 

 

 

책을 읽은 후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좀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기 마련이죠.

우리 큰아이가 좀 더 관심있게 살펴본 부분은

중국을 통일한 진 한 부분과

고대 로마의 쇠퇴기입니다.

 

뒤죽박죽 머리에서 헝클어질 수 있는 내용을 마인드맵을 통해 잘 정리할 수 있고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다고 하네요.

 

 

그림과 사진을 보며 역사적 직문을 이끌어내고

나만의 마인드맵 그려보며 정리하는 방법이

이 책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아직까지는 여러 번 읽어보며 머리로 정리하는 아이에게 슬쩍 권해봐야겠어요~

 

a*******2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