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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알록달록한 색채에 큰 흥미를 보이며 그림을 가리키고 율동을 하는 등 즐겁게 몰입하더라고요. 읽고 난 뒤에는 마티스의 컷아웃 기법을 활용해 색종이 놀이도 해볼 수 있어 확장 활동까지 알차게 즐겼어요~ 유아 첫 명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고퀄리티 보드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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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예술가 시리즈로 아티스트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예술’이라는 걸 부담 없이, 놀이처럼 느끼는 게 제일 좋았어요 “이걸 열면 하트가 나오는 문인가?” 하며 눈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상상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가져요책을 덮고 나서는 마티스처럼 알록달록한 색으로 아이의 감각과 안목을 길러주는 첫 걸음 아름다운 명화로 예술 감각을 길러주는 마법 같은 책이에요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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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화 책에 관심이 많아진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이번 책은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보드북이에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마티스의 색감과 대표적인 특히 책을 본 뒤 아기가 색연필로 색을 칠하거나 색종이를 찢어 붙이며 자연스럽게 ‘마티스 따라 하기’ 활동이 이어져서 더 좋았어요.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확장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명화를 어렵지 않게, 즐겁게 소개해주는 첫 미술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이어질 ‘꼬마예술가’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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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노래하고 색으로 춤추다! 『앙리 마티스』 마티스 하면 야수파, 강렬한 색채. 이런 것만 떠올랐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재미있게 책을 읽고 마티스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술혼을 불태우며 고민한 흔적과 결과물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2025년에 만나는 『앙리 마티스』를 소개합니다. 먼저 요약정리하고 가볼까요? ✒️ 사진은 대상을 담아내지 못합니다. 특정 순간에 대상의 표면에서 반사된 빛을 기록할 뿐이지요. 그래서 사진가들은 소위 대상의 '본질'을 잡아내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들었어요. 아이의 뒷모습을 찍은 이 사진도, 그 편이 이 아이를 더 잘 보여주는 방식일 것이라는 사진가의 판단에 의한 것이겠지요. 리뷰를 적으며 책도 비슷한 부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는 앙티 마리아 명화의 작품을 한 장, 한 장, 어느 지점에서는 미동도 없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너무 가까워져 “눈이 어지러워 초점 맞추기가 어려워 엄마” 라고 하는 아이. 아무렴 괜찮습니다. 아이는 곤란해한다기보다는 (순간의 잠시뿐) 즐거워하며 아이가 바라보는 무언가의 시선,
그것으로 충분하다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출판사로부터 #협찬도서 를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정성스러운 포장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몽맘북 #그림책추천 #도서협찬 #앙리마티스 #책리뷰 #꼬마예술가 #꼬마예술가시리즈 #키즈아트보드북 #색채의마술사 #그림책소개 #컷아웃 #명화 #탄탄한소재 #예술감각 #색과모양 #바바북스 #어린이명화책 #보드북 #꼬마예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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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마티스 / 글 박수경 / 출판사 바바북스 앙리마티스가 누구야? 이름은 생소하지만 <긴 머리의 나디아> 그림은 여기저기에서 익숙하게 많이 보셨을 거에요 :) 아이와 공연, 전시회, 미술관 가는것이 로망인 저에게 이 책은 그 첫 발걸음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우리 집으로 찾아온 작은 미술관. 그림은 정답이 없죠.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이 책을 보며 또 한번 반성하였습니다… 왜 나는 그렇게 아이에게 ‘ 선을 똑바로 그려야지~’ ‘ 동그라미가 왜이리 회오리칠까??‘ ’ 거긴 그 색이 아닌데~?‘ 라고 말했을까요… 💡선 하나에도 내 기분이 들어가요 내가 그린 건, 나의 마음이에요 - 앙리 마티스 - 그 아이의 마음, 기분, 표현방식이 가득 담긴 선이였는데 말이죠. 덕분에 조금은 더 열린 시야로 이 작은 화동의 자유표현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 진짜처럼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가 느낀 세상을 그리는 거에요. - 앙리 마티스 - 그리고 나서 무얼 그렸냐 물으면 항상 그녀에게서 새로운 대답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는 하얀 캔버스 세상을 까맣게 휘몰아치는 그녀의 손길을 자유롭게 맘껏 그릴 수 있도록 해주어야 겠어요. ☺️ 아이와 함께 보시고 한 폭의 그림을 그려 우리집 전시회를 열어 보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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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시선을 오래 두고 좋아해서 정말 만족한 보드북입니다. 문장 설명이 거의 없어 아이가 그림 자체에 집중할 수 있고, 앙리 마티스의 색감과 형태가 선명하게 표현되어 아기 눈에도 확 들어오더라구요. 보드북 특유의 단단함 덕분에 스스로 페이지 넘기기도 편하고 말문이 트이기 전에도 색을 보고 느끼는 감각놀이용으로 아주 좋아요. 첫 명화 보드북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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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북스에서 새롭게 나온 키즈 아트 보드북 시리즈라 기대가 컸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유아 첫 예술책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춰 명화를 소개하는 구성이라 6세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보드북 형태라 손에 들고 보기에도 튼튼합니다. 색과 모양,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페이지가 짜여 있어 ‘그림을 읽는다’기보다 ‘예술을 경험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예전에 앙리 마티스 전시를 본 적이 있어 책 속 그림을 보자마자 반가워하며 여러 이야기를 스스로 꺼내더군요. 전시에서 봤던 작품들,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까지 연결해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아에게 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다음 꼬마예술가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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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색과 모양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예술 책을 찾게 되는데, 바바북스의 명화 보드북은 첫 장부터 몰입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앙리 마티스의 강렬한 색감과 단순한 형태가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순간 시선을 확 끌고, 각 페이지마다 짧은 한 문장만 있어 그림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돼요. 설명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이야기를 떠올리며 상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이가 편하게 넘길 수 있고, 20여 점의 작품을 한 권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러워요. 예술을 지식이 아닌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는, 첫 미술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보드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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