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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게 된 동기 ‘길벗 출판사’에서 ‘독서챌린지’를 진행하더라구요. 최근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책을 거의 읽지 못해, 독서 습관을 다시 길러보자는 생각으로 본 챌린지를 지원하게 됐어요. 챌린지 도서로 선정된 책이 이 ‘늅늅의 야생 기획자 관찰 일지’였는데요 ! 마침 ‘마케터’를 진로로 희망하는 1인으로서, 항상 콘텐츠를 생각해내는 것에 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이 그런 콘텐츠 기획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해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늅늅’이라는 귀여운 캐릭터에요. ‘늅늅’이는 기획자인데요, 이 책은 그런 ‘늅늅’이가 야생 속에서 콘텐츠를 기획해나가며 겪는 여러 우여곡절들을 담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콘텐츠 기획’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팁들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 작가 소개
작가님은 현재 ‘콘텐츠 기획자’를 현업으로 삼고 계신 분이에요. “초심자의 시선에서 배운 것들을 보기 좋게 기록해 두면, 언젠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소박한 꿈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저 같은 초심자에게 결코 작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실무자의 유익한 팁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제공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 느낀점 (책의 특징, 인상적이었던 부분, 추천포인트)
우선 이 책은 ‘만화책’이라 쉽게 읽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달하고자 하는 팁들도 더욱 잘 와닿았던 것 같아요. 항상 콘텐츠를 짤 때 그에 관한 방법을 잘 모르다보니 막막한 적이 많았어요. 이 책이 저의 그런 막막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준 것 같아 좋았습니다.
- 마무리하며
저와 같이 ‘마케터’를 꿈꾸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태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지금 갈피를 잡지 못해 해메고 있는 분들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 되리라 믿습니다. 또 꼭 마케터를 꿈꾸지 않더라도, 무슨 일을 하든 살아가면서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근본적으로 그러한 능력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이기에,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추천드립니다!!
- 유사한 책 추천
만약 ‘콘텐츠 기획’을 위한 보다 심화적인 팁이 필요하시다면, ‘에디토리얼 씽킹’이란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콘텐츠 기획자’에게 필요한 사고방식을 좀 더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책입니다. 저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늅늅’이의 책을 읽어보시고 좀 더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추가로 얻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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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사회생활을 되돌아보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량을 배우고 써먹었던것 같다.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 몇몇 결과의 경우 상당히 만족스럽지 못하게 흐지부지 했던 경우가 있었다. 당시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긴했는데.. 시간이지나 나만의 일을 하기위한 요즘 뒤늦게서야 내가 가장 부족하고 취약헸던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바로 모든일의 시작과 끝 기획이었다. 누군가의 틀대로 그저 시키는 대로만 행동했던 나에겐 기획이란 능력이 자라날리 만무했던것이다. 그렇게 뒤늦게나마 기획력을 키우기 위해 이런저런 검색도중 발견한 것이 바로 '늅늅의 야생 기획자 관찰 일지' 였다. 나의 선택기준을 충분히 충족했다고 해야하나? 나의 기준은 딱 한가지였다. 기획 뉴비를 벗어나기 위함이기에 '최소한의 생존을 위해 쉽게 학습할 수 있을 것!' 이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과도하게 글이 많아 부담스럽지 않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생존을 위해 필요한 내용만 쏙쏙 들어가 있다. 그러면서도 작가인 늅늅님의 다양한 기획 노하우가 자연스레 전달되도록 표현되어있고 말이다. 그거면 충분하지 않은가? 얼마전 펀딩이 끝나고 배송받은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책이라 조금더 읽어보며 습득해봐야 알겠지만, 아마 조만간에 정글에서 살아남는 당당한 신입기획자로 거듭날거라 믿는다. 기획이란 정글에 함께할 초심자 분들 모두에게 추천하며 마무리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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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일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몰라 헤매던 나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이 다가온 도서. 만화로 되어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고, 내용은 간결하지만 확실해서 초보 지침서로 좋은 것 같다. 완독 후 얻은 팁들을 활용해 믓찐 기획자로 성장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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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늅의 야생기획자 관찰 일지>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처음엔 당황했는데오히려 디테일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어서 유용하다. 기획 시 조사할 때의 디테일을 더 배우게 되었다. 변태같이 조사해주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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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그림과 만화 형식이기 때문에 손이 더 자주 가고, 기억에 쏙쏙 남게 됩니다.짧은 시간에도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새로접하는 기획자 이야기지만 만화라서 부담이 없어요. 동글동글 감자 같은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요. 저에게 기세가 잔뜩 붙어서 초심자의 용기와 희망이 발현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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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기획 업무 뿐만아니라 모든 업무의 시작 단계에서 유용한 책이에요. 기획안을 보는 사람 또는 소비자의 관점의 니즈를 파악할수 있어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것은 덤이구요! 오랜만에 정말 유용하고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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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들어와서 항상 기획 과제나 공모전에 나가며 기획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는 배워보지 못한 것 같아요!ㅠㅠ 또 유튜브나 블로그를 찾아봐도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는데요🥺 앞으로는 공모전에도 수상해보기 위해 열심히 기획에 대해 배우고자 찾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만화책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기획의 현실 모먼트를 쏙쏙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도 공감 했던 부분이 아이디어가 막혔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몰랐는데 그런 부분 같이 딱 해결법을 제시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기획이 처음이고 마케팅 관련 학과에 진학하시는 분들 꼭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분석 과제에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처럼 기획에도 저는 분명 정해진 진행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맨 땅에 헤딩하시는 것보다 꼭 기획의 절차에 대해 알아가셨으면 합니다! 추천드려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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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일을 하다가 기획 쪽으로 직무를 전환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기존에 맡았던 일은 정확히 기획이라고 하기는 어려웠기 때문에, 제가 기획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미처 깨닫지 못했죠.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제가 해왔던 모든 일들이 크든 작든 모두 기획의 일부였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만으로도 이미 반쯤은 기획자가 된 기분이에요. 책 전반적으로 감탄한 점은, ‘탐험’이라는 컨셉이 명확하고 목차 구성까지 그 콘셉트를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늅늅’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정글에서 도시로 떠나는 여정이라는 설정 덕분에, 마치 한 권의 책을 탐험 게임처럼 즐기게 되더라고요. 읽다 보면 완독 욕구가 절로 생깁니다. (이 책도 기획의 산물인 느낌) 책은 기획의 전반적인 과정을 다루면서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저자의 실무적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늅늅의 기획수첩’ 코너에서는 작지만 유용한 팁들을 전해주고, 증정된 책갈피에도 카드게임스러운 디자인이 들어 있어 읽는 재미와 유쾌함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단순한 이론서라기보다 게임처럼 탐험하는 기획 입문서로 느껴졌습니다. 현재 읽는 중이지만, 기획 초보자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
| 기획을 잘 하고 싶은 마음 또는 기획을 하고 있는데 아이디어가 막막하신 분 등 기획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읽기 쉽고 알찬 내용들도 담겨져 있고 또 책 안에 부적도 동봉 되어 있어서 정말 귀여운 책인 거 같아요 기획 관련 일을 하신다면 한번쯤은 펼쳐 보기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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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인 지금 상상하던게 현실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잘 상상하고 잘 기획해야할 때!! 이 책은 만화 구성으로 쉽고 재미있게 어떻게 기획해야하는지 알려줍니다 하루10분만 투자하면 좋은 기획 방향을 알려줘서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