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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관련 서적들을 모으는건 취미 안에 취미 책장에 쌓여 있는 털실타래를 보면 괜히 뿌듯 ^^ 도안 하나를 구매 하는 것도 좋지만 뜨개 관련 정보들과 도안까지 수록 되어 있으니 너무 유익합니다 자주 구매 하던 상점들이 소개 되고 내가 느꼈던 촉감과 손맛을 다른 니터의 느낌과 비교도 해보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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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쉐가 제일 크게 써 있어서 작년꺼지만 코바늘쟁이라 미련 없이 구매했습니다. 정말 뜨고 싶은게 한가득이에요. 항상 책 욕심에 구매하고 한두개 뜰까말까인데 이번책은 돌아오는 계절마다 뜰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귀한 도안들은 풀어 놓으시는 건지. 돈이 아깝지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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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고 싶은 코바늘이 있어서 구입했어요. 1년구독할까 고민하다 이제사 구입, 보고 배우고 있어요. 코바늘은 어려워서.. 실을 찿기가 힘들지만 어찌어찌 뜨고 있어요. 레이어드 크로셰중세서 4가지나 뜨고 싶은게 있어서 좋아요.사이즈가 맞아야 할텐데... |
| 봄호에 맞게 코바늘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표지작품을 따라하다 길이가 너무 짧아 멈추고 다른 작품을 완성했는데 표지처럼 간절기에 레이어드해서 입거나 여름에 입어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도안 2개 정도의 가격에 다양한 작품들이 수록되어있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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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타래 일본어는 도저히 자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우리나라 버전도 출시되어 너무 좋네요. 코바늘, 대바늘 작품, 실 정보 등 다양하지만 아직 전문가 수준이 아니라서 책 속 도안들이 유용하지는 않지만 한권이라도 소장하고 싶은 욕심에 구입하게 되네요 |
| 뜨개하시는 분 선물로 털실타래 Vol.7 2024년 봄호 구매했다. 신간 나올때마다 구매해서 소장하기 좋은 시리즈 같다. 뜨개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많이 실려있고, 도안도 꽤 다양하게 있다. 뜨개인이라면 재밌게 읽을만한 도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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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사모으면서도 여전히 눈으로만 만끽하고 있는 뜨개러입니다. 하지만 눈으로만 봐도 즐거운 것이 함정이라면 함정이네요 :) 세계 여러 나라의 수예 관련된 기획을 가장 흥미롭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이런 저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봄호도 잘 봤습니다! 이제 2024년 여름호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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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타래 Vol.7 : 2024년 봄호 리뷰 매 분기 나올때마다 말벌 아저씨처럼 예약 걸어가면서 사고 있는 잡지입니다. 이런 잡지 한국어버젼이 아니라 한국어판도 나오면 참 좋겠다는 생각ㅠ 이럴땐 일본이 좀 부럽기도 해요ㅜ 매번 훌륭한 작품 도안들이 많은데 저는 이번에도 손빨고 구경만 하는 처지입니다. 그래도 도안가득하고 이쁜거 많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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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의 주제는 레이어드 크로셰입니다. 초봄부터 여름까지 입기 좋은 크로셰 니트가 소개되어 있고, 비침무늬 양말과 아무히비 인터뷰도 반가웠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작가 michio의 4사이즈 니팅 ‘일러스트 같은 베스트’를 꼭 떠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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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호는 레이어드 크로셰, 모티브, 미치요 선생님 내용이 있어서 사봤습니다. 털실타래 내용이 알차서 자꾸 모으게 되네요. 알록달록한 봄호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네요. 7호의 주제는 초봄부터 여름까지 입기 좋은 ‘레이어드 크로셰’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니트와 도안이 있구요. 세계 니트 업계의 동향 뉴스, 유명 뜨개 작가 인터뷰, 새로 나온 실 소개, 행사 및 신간 정보, 한국어판만의 기획 기사 등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