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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아이에게 독해와 교과 상식이 조금씩 넓어졌으면 해서 개인적으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구성이 훨씬 탄탄해서 만족도가 높네요. 하루 한 장씩 넘기기만 하면 되니 아이가 부담 없이 시작했고, 짧은 글과 문제로 구성돼 있어 집중 시간도 딱 적당했어요. 국어·사회·과학처럼 교과와 연결된 내용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기초 개념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퀴즈를 풀고 나서 “오늘 건 어렵지 않았어” 하며 넘어가는 모습을 보니 꾸준히 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습지처럼 딱딱하지 않고, 읽기 훈련과 배경지식 쌓기가 동시에 가능한 책이라 초등 고학년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꾸준히 활용해볼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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