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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책구입하면서 리뷰 작성은 처음이네요!!
보통의 책 앞에선 오로지 독자의 입장에 있다가 파리시크릿을 만나고나선 마치 제가 이 그림책의 작가가 된듯한 묘한~~기분이 들더라구요!
항상 책을 읽고 그 책에서 느낀 감정들을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곤 했었는데요.
파리시크릿같은 경우엔 쉽고 다양한 그림에 내 하루하루의 기분을 여러 색을 통해 표현 할 수 있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내가 움직여야 비로소 완성되는 책이라 더 손길이 가는듯합니다~~~ 시작한지 며칠안되어서.. 첨부는 많이 못합니다~^0^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실력은..아직 헤헷
+정말로 스트레스 받을때 좋은거 같아요. 엉망인 머릿속이 정리되는 느낌도 들구요~!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되는 그림들이 너무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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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건 제 딸래미가 맹글어준 코트
일명 천송이 코트
자기 상표도 똭
어때요? 좀 닮았나요? ![]()
여긴 카페몽실
요 의자와 파리시크릿의 의자 아무래도 파리에 있는 카페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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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파리시크릿 컬러링 북 오른쪽은 엽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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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고 칠해도 매번 비슷한 느낌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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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화려한 커피잔은 없지만...
제대로 컬러링으로 스트레스는 날리는데... 파리에 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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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의 매력을 한마디로 이야기한다면 글쎄....... 그냥 좋다는것 이유가 있을까? 그냥 색칠의 매력에 푸욱 빠져 칠하다보면 시간은 어느새 저만치 가있고 하나의 작품이 탄생 아줌마로서 잡다한 생각도 저먼치 물러나는 그런 매력 때문에 요즈음 컬러링북의 매력에 푸욱 빠져 지낸다. 아주~~ 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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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알게 되고 한창 고민고민 하던 끝에 결정한 컬러링북 '파리 시크릿' 식물같은 자연이나 패턴이 많은 다른 컬러링북과 달리 소품과 도시적 풍경이 많은 점이 확 끌려서 구매했습니다^_^ ![]() 몇 주 동안 계속 색칠했더니 마음도 힐링되고 내 마음대로 색칠해서 꼭 나만의 책을 하나 만드는 기분이더라구요 ♥
![]() 처음 책 받았을 때 살짝 놀랐던 점이 책 크기가 의외로 크다는 거였어요 시그노 펜으로 살짝 크기비교 해보세요 ㅎ 일반 노트 1.5배정도 느낌이랄까?? 그래서 색칠하기도 편하고, 완성하니 더 예뻐보여요^_^
![]() 제일 처음으로 완성했던 '속옷과 수영복?" 부분이예요 칠해보면서 서서히 감을 잡아가는 단계예요
![]() 다 완성하니 제일 마음에 드는 '신발' 부분!! 제 마음에 드는 신발만 골라서 사놓은 듯한 느낌이 들어서 볼때마다 마음에 들어요 ♥ ![]() ![]() 확대하면 이런 느낌?? 산뜻하니 보기 좋은것 같아요ㅎㅎ ![]() 나름 공들여서 색칠한 크레이프트럭이예요 다른 페이지에는 자동차도 있어요 ㅎ 바나나 누텔라 크레이프 생각이 나서 비슷하게 칠해봤어요! 크레이프도 파리 느낌이 물씬 나네요
![]() 이건 '향수' 부분인데요 칠하고 보니 샤넬 향수가 제일 예쁘게 보이네요 옆 페이지에는 샤넬 no.5 큰게 확대되어 있어요 ㅎ
![]() '주전자' 부분은 나름 산뜻한 유럽 스타일?로 했어요 색칠하고 보니 주전자의 디자인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같은 디자인이 없어서 할때마다 새롭게 느껴집니다^^
![]() 그리고 프랑스 파리 하면 맛있는 디저트의 도시! 케이크, 아이스크림, 사탕 등 다양한 디저트가 그려져 있는데 칠하다 보면 진짜 먹고 싶어요♥ 칠해놓고 보니 부라보콘, 스크류바도 보이는데, 파리에도 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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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채소' 부분인데요, 여긴 사실적으로 색칠해보려고 했어요ㅎ 처음보는 채소도 있고, 한국 거랑 생김새가 달라서 확실히 외국 채소 느낌이 나요ㅋ 큰 페이지에 한명씩 있는 소녀도 칠해놓으면 예뻐서 자꾸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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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패턴도 하나씩 있는데요 반복되는 패턴도 있고, 다채로운 패턴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칠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아직 미완성이지만 '케이크' 부분인데요 서로 다른 색연필을 이용하면 완성하면 그림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다음엔 펜이나 수채화도 도전하면 좋을것 같아요 하나씩 채워가다 보면 완성되는게 아까워져요 ㅠ-ㅠ 이러다 하나 더 구매할지도 ㅎㅎ 다 완성한 부분은 아래처럼 글씨도 써보고, 폰배경이나 블로그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요 손글씨나 캘리그라피 연습용으로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잘 못해서 ㅠ-ㅠ 연습 열심히 해야 겠네요
![]() ![]() ![]() '파리 시크릿'은 첫 컬러링북으로는 제격인것 같아요 작은 소품이 많아서 약간 실수해도 많이 티가 안나네요^^ 제가 색칠한 부분은 주로 소품과 식품이 많았지만 ㅎ 파리의 건물과 풍경도 많이 있으니까 더 좋으실 거예요 다 완성하면 너무 뿌듯하고 예쁠것 같아요 200%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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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에 푹 빠져 10권 정도 구입했는데 파리시크릿이 제일 좋아요^^ 실재 존재하는 제품은 사진을 보고 최대한 비슷하게 색칠도 해보고 창의성이 필요한 그림은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채워가면 정말시간이 금새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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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북을 많이 구입했다.
![]() 다양하게 구입하여 정말 컬러링 북 비교가 가능할 것 같다.
비닐로 포장되어 비닐을 벗겨야 한다. 아마 분리되기 쉬운 엽서의 특성상 책의 손상이나, 소실을 방지위한 노력으로 느껴진다.
엽서북이라 선택했지만 꽃보다는 동물의 색이 어렵게 느껴지는 나에게는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듯 싶다. 특히, 작은 새는 색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듯 하다.
엽서 사이즈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완성으로 만족감도 빨리 가질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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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성이 생각보다 훨씬 예뻐서 감탄하며 책장을 넘겨보았던 <파리시크릿>
가장 먼저 색칠한 페이지는 바로 빵 그림. 찰리와 초코렛 공장을 떠올리며 최대한 맛있게 색칠해야지 마음 먹었더랬습니다.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지라 개인의 취향이 상당히 반영된 페이지;
패션 아이템도 색칠하며 참 즐거웠는데, 어린 시절 막연하게 꿈꿨던 디자이너가 된 기분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색칠하게 되더군요.
주방 아이템들도 마음에 쏙 들었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찻잔 그림.
테두리까지 칠해서 사무실 데스크 위에 붙여두었습니다. 업무 과부화로 힘겨울 때 보고 힘내려고.
중간 중간에 있는 소녀 그림도 마음에 들었는데, 뒷모습이나 옆모습, 손이나 카메라로 얼굴을 가린 모습 등이 수줍고 신비롭게 느껴졌습니다.
2015년에 행운의 파랑새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완성한 소녀 그림.
패턴 그림도 몇 장 있는데, 복잡한 듯 씸플한 듯 꽤나 멋스럽습니다.
칠하며 조금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런 면에서 만다라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완성했을 때 묘한 성취감이 느껴졌던 페이지.
어른이 되어 뒤늦게 색칠공부를 하면서 어린 시절 순수했던 동심에 빠지기도 하고, 하루의 스트레스를 잊고 채색에 심취하는 시간이 치유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한 칸 한 칸을 정성껏 칠하는 마음으로 2015년의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보내고 싶네요.
워낙에 좋아하는 책이기도 해서 공모전 겸 리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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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거 칠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림이 너무 좋아요, 내 마음대로 칠해놓고 보면, 참... 나 색칠 잘하는거 같다고 스스로 칭찬이;;; ㅎㅎㅎ 앞으로 나올 재팬 시크릿도 너무 기대됩니다! 세계여러나라 의상(한복,기모노,치파오,네덜란드, 독일 전통의상 등.) 컬러링북도 있었으묜좋겠어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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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패턴 엽서북: 25가지 패턴 컬러링 엽서북 컬러링 북이 한창 유행할 때 다른 컬러링 북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프리티 패턴 엽서북〉에는 호수 위에 서 있는 학, 파도가 치는 바다에 떠 있는 돛단배, 탐스러운 꼬리의 다람쥐, 쫑알쫑알 노래하는 귀여운 아기 새들, 따뜻한 느낌의 찻주전자와 찻잔, 먹음직스러운 배와 파인애플, 다양한 무늬의 나비와 화려한 공작새,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컬, 그 밖에 하트, 기하학 패턴 등 25가지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직접 예쁘게 컬러링 한 프리티 패턴 엽서에 메시지를 담아 친구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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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컬러링북을 알아보다가 눈에 딱!! 들어온 '파리 시크릿' ? 파리 시크릿 책 안에는? 파리의풍경, 옷, 신발, 속옷, 물고기, 도구, 향수병, 안경, 모자, 패턴, 의자, 야채 등등등 많은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있어요 . 그래서 여러가지 종류의 그림을 색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림이 엄청 많아서 다칠하는데는 한 1년? ...예상하고있어요.. ?이것만 붙잡고 있지 않는 이상은 그럴듯..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