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 할인 행사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은행 강도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었네요. 시리즈 물이긴 한데 따로 이야기가 분리되어 있어서 그냥 이 작품만 단독으로 봐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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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홀레 시리즈를 정독중이다. 앞에 세권을 읽고 바로 네번째 이야기 - 네메시스를 시작해서 읽었다. 책들이 거의 벽돌수준이라 다 두꺼운건 알고있어서 양이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았고 여전히 술술 잘 읽혔다. 네메시스는 해리홀레 세번째 책과 달리 이야기가 전개되는 장소 및 시간, 인물들이 상대적으로 한정되어있고 따라서 이야기가 굉장히 밀도있게 전개된다. 여전히 성장해가는 과정에 있는 해리의 연애사 및 사건해결과정을 보면서 해리홀레에게 무섭게 몰입해가는것도 재밌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복선이 촘촘하게 설정되어있다는 작가의 설명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스토리라인을 자랑하며 역시 요 네스뵈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책이다. |
| 전편 레드브레스트에서 이어지는 복선 위로 두가지 살인사건이 평행선을 그리며 이어지다 끝에서 이어지는 매력적인 이야기는 책의 만만치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독자로 하여금 마지막 이야기까지 손을 놓치 못하게 한다. 오슬로 3부작으로 일컬어지는 다음 마지막 이야기 데빌스스타가 무척 기대되는 독자로서 해리홀레의 매력에서 헤어나오기 힘들다. 이 책을 놓자마자 데빌스스타를 집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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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강도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음 참 재미있어요 이거는 그냥 모르고 보는게 재밌어요. 대강의 줄거리도 모르고 걍 재밌다고들해서 봤는데 참 재밌네요. 요네스뵈 의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 스릴러를 말하는 이 작품은 참 치밀하다고할까 잘 짜여졌어요 작가가 각오를 단단히 하고 쓴 느낌 바삐 읽어내려가게되는 호흡입니다. 시간내서 쭉 읽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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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은행강도!!!! 은행강도 사건해결을 하기 위해 고분분투!!! 맨날 혼자 바쁜 해리홀레 은행강도 사건해결도 바쁜데 수사팀 팀장도 맘에 안들고 전여친은 왜 또 연락을... 암튼 그 여친때문에 또 바쁘고...누명도 쓰고... 자기 앞가림부터 잘하자 해리홀레....ㅜㅠ 여자랑 엮이면 넘 힘들어지는 해리.... 여자복이 없어,.,,, 그래도 두가지 사건을 다 해결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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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맨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작품이라 고민없이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