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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 행복했던 적이 있었을까?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서 만원 지하철에 시달리고 출근을 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 상사와 동료들 때문에 괴롭고 생계만 아니면 사표를 던지고 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대한민국의 대다수 직장인들은 참고 또 참으며 직장을 다닌다 서점에서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와서 그 자리에서 반은 읽은것 같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북으로 구매하고 비교적 한산한 퇴근길 지하철에서 읽었다 결론은 그만두지 못할거면 내 마음을 바꾸고 다니라는 얘기다 하루중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곳, 가족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직장동료 미워하기보다는 마음을 바꿔서 이해해보는건 어떨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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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시대에 같이 계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항상 반성하고 늘 다시 깨닫습니다. 늘 깨우치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항상 행복은 내 곁에 있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괴롭고 불행한 거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내 마음을 늘 잣대로 삼아, 늘 이대로 행복하게 살아가게 계속 정진하겠습니다. 늘 깨닫고, 늘 감사하고, 늘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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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위해 직장을 다니며 자신의 적성에 맞지않는다고, 상사 혹은 동료와 갈등을 겪는다며 불평하며, 승진이 안된다고 불만을 갖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불만을 갖으면서도 결국엔 어디가서 그런 돈을 벌수 없을 거라는 생각과 현상유지라는 욕심으로 가만히 있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러한 불만은 어느 직장에 가더도 계속되니 마음에 들지않는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더라도 불만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불만이 생기는 것이기때문에 정진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라고 하셨다. 정말 공감이 되는 말이다. 어느 것 하나에 만족하지 못했던 사람이 자신이 동경하던 것을 한다고 해도 결국엔 또 다른 불만족이 생겨 불평을 하듯, 직장 역시 똑같을 뿐이다. 돈을 위해, 가족을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한다고,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의 자기의 모습이 좋다고 생각하도록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자기를 행복하게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모르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 혹은 법륜스님의 이야기를 통해 그렇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누가 과연 그럴까라고 부정적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책을 다 읽고나니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보단 매일 아침 틈틈이 반복해서 법륜 스님의 말씀을 되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어나야지"라는 말에 일어나기 싫다라는 말이 내포되어있어 결국엔 작심삼일이 되는 것처럼 어떻게 바꾸나라는 나의 생각조차 하기 싫다라는 생각일 뿐이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은 한 번에 바뀌지않을 것이기에 매일 아침 되새김질하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출근길, 아니 통학길이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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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모두 읽어봤으면 합니다. 저는 밑줄 그어가면 새기면서 읽었는데 많은 답을 얻었습니다. 회사생활 잘 할 것 같습니다 !!!
제가 이 책을 직장동료에게 권하니까 '안 그래도 출근하기 싫었는데 제목이 너무 멋지네요', 다음날은 "한 10페이지 읽었는데요 다 제 이야기처럼 들려서 참 좋네요" 하시더군요.
직장생활은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관계이고 두번째는 일을 대하는 나의 자세인 듯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관계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마음 낼 것을 일에 대해서는 잘 쓰이면서 정성을 다하는 것으로 정리하면서 명쾌해졌습니다.
저는 껍질을 벗긴 빨간책을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다시한번 이 직장에 다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직장동료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한 직장인을 위한 '행복한 출근길' 필독입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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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법륜스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출근하면서 매일 화내고 짜증내고 하루종일 불평불만만 하다보니 내 인생 이게 뭔가 결국 내가 선택한 회사이고 내가 싫으면 그만두면 끝인데..다닐때까지는 행복하진 않더라도 짜증은 내지말자는 마음으로 제목보고 읽게 되었어요.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고, 한편으로 정말 내가 한심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나의 입장에서만 보니 화가나고 왜저러나했던일이 이 책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생각하려고 노력했던것같아요. 그래도 아닌인간은 아닌거였지만요... 회사생활에 지친분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