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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세키군 6권 후기입니다. 6권부터는 요코이의 참견이나 간섭이 좀 늘어난 것 같은..? 전권에서 동생과 안면을 텄기 때문에.. 이젠 세키군이 미워도 동생 얼굴을 보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착한 요코이..ㅠㅠㅠㅠ 전권과 비슷하게 세키는 여전히 수업중에 딴짓을 하고 요코이는 방해를 받지만 뭔가 요상하게 반복되어도 재밌네요 ㅋㅋ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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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딴짓을 하는 세키군. 하지만 감기가 대유행이라 그만 결석을 하고, 드디어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나 싶었던 요코이는.뜻밖의 복병을 만나게 되는데... 내가 이 그림을 왜 알지?싶은 일본 역사책 인물들이.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있어서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세키군은 공부는 열심히 안 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제대로 공부하나 봐요. 그리고 그걸 알아차리는 요코이도 공부는 하는 듯? 개그코드 맞는 이야기가 하나쯤은 나오겠지 하는 심정으로 읽고 있어요. 나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