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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가나출판사-입니다. Why를 비롯해 다양한 과학 학습 만화에 빠져서 좀 걱정이었는데, 글밥이 많으면서 재미와 흥미를 함께 줄 수 있는 과학책을 찾고 있었거든요. 겉표지만 보고선 학습 만화겠거니 했는데, 짧막한 만화와 사건을 풀어 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의 맘을 확 잡는 책이었답니다.
각 장의 다른 사건을 풀어 가면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인데요.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마치 마인드 맵처럼 더 자세하고 더 다양하게 과학지식이 확장된답니다. 선명한 사진자료와 흥미로운 사실과 그리고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한 설명도 빠지지 않습니다.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책에 흥미를 느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울딸내미는 워낙 과학책을 좋아했었는데, 추리 소설이 더해지면서 전권을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신학기라 소비가 늘어 지금 지름신을 잠재우고 있지만.. 아무래도 조만간 학습만화를 치우고 그 자리를 채워넣어야 할 것 같아요.ㅜㅜ
간단한 실험관찰도 참 괜찮네요. 재미로 하다보면 어느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될 것 같아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학년 이상이면 딱 읽기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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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과학을 어려워할 것 같아서 집에 과학책도 들이고, 과학형사대 만화책도 아이에게 보여줘 봤는데.. 다행이 아이가 과학이 재미있다네요?? 이번에 CSI의 과학형사대는 <변화의 바람이 불다.>라는 제목으로 재미있는 줄거리가 펼쳐지네요..^^ 사건이 4개로 나뉘어서 핵심 과학 원리를 태풍, 탄성, 포유류와 털, 단백질에 대한 과학 내용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펼치고 있답니다.. 과학 내용이 지루할 줄 알았는데,,,역시..ㅋㅋ 게임으로 내용을 스릴이 있고, 궁금증을 바로 해소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책을 놓치 않고 쭉!!!읽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 우리 딸램 재미있다면서 책을 반 이상 훌쩍 읽는걸 보니 마냥 기특하더라구요,, 글밥도 상당히 긴데 말이죠~~~~ 태풍의 이름이 독수리, 장미, 반달 등이 있다고 저에게 말해주길래 정말이냐고 물으니 이 페이지를 보여주면서 우리 딸램 좔좔좔 설명을 해주는 똑순이가 되었네요,,^^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다니~~~~정말 신기하네요,, 하수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편에서는 태풍에 대해서 요약해주고, 왜 생기는지, 태풍이 생기는 원리까지,, 지식가득~~하니 아이가 과학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으네여,,,^^ 아이도 스트레스 안받고,,엄마도 잔소리 안해서 좋고,,GOOD!! 사건2에서는 박교장의 친구인 공교장이 갑자기 죽음을 당해서 놀랐는데, 그의 아들이 공교장의 죽음이 의심스럽다며 CSI아이들에게 수사를 맡기자는 내용으로 줄거리가 시작되네요,, 그림으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이 지문도 찾고, 증거를 찾는 모습이 정말 진지하지요?? 아이들과 박 교장은 여러 수소문과 CCTV 확인, 자료수집 등을 통해서 재혼녀 양선희씨와 강민구씨의 계획하게 죽음을 당한 공교장의 안타까움을 밝혀낸다는 이야기 중에 탄성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서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네요,
제일 뒷편에는 특별활동 부록으로 함께 놀며 훈련하다!라는 게 있는데, 어려운 실험이 아니라 집에 있는 물건들로 쉽게 해볼 수 있는 실험이라 아이와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과학이 이렇게 하면 쉽게 되는구나!! 좋아하게 되는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준 이 책이 정말정말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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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편견일 수 있겠지만 여자 아이들은 과학을 상대적으로 어려워하는 것 같다. 자연스럽게 아이가 과학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중,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알게 되었다. 여러 서평과 입소문을 통해 듣게된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꽤나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느낌이다. 과학 지식에 대한 단순 전달이 아닌, 그 세부 원리에 대한 자세하면서도 알기 쉬운 설명으로 잘 구성된 책이다. 초등 중학년들 부터 읽기에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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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봄의 향기를 내뿜고 있다. 이제 지천으로 꽃들이 피어나서 눈을 어지럽히겠지만 요즘처럼 바쁘게 시간이 흘러간다면 여유를 누리기 힘들듯 싶다.^^ 그래도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어디로라도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다. 하루의 짧은 여행일지라도 더할나위 없이 좋을 듯 싶다. 가족과 함께면 더 좋겠지만 가끔은 혼자만의 여유도 부려보고는 싶다.마음뿐 실행에 옮긴 적은 없지만.^^ 좋은 곳에 가서 맛난 것도 먹고 힐링도하고.^^ 가족끼리 모여서 영화를 볼라치면 취향들이 달라서 고르는 일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난 액션물이나 sf, 범죄물등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나마 큰아이와는 취향이 조금 비슷해서 함께 영화며 드라마 등을 보는 편이다. 옆에서 말을 걸어도 모를 정도로 몰입해서 보게 된다.^^ 한동안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텔레비젼에서 하는 범죄 드라마 등을 정말 열심히 재미있게 보았었다.CSI,크리미널 마인드 등의 경우엔 시리즈별로 빼놓지않고 다 보았다. 마치 내가 수사 요원이 돼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재미있었다. 신랑은 무서운 영화는 싫어 하면서 저런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고 시신 해부하는 장면도 나오고 하는 것을 어떻게 보냐고 하면서 의아해 한다. 나도 그점은 좀 이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내가 사건을 풀어나가는 듯한 상상을 하면서 재미있게 본다.^^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도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어린이 형사학교를 배경으로 4개의 사건을 풀어나가며 해결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내용 속에 들어있는 핵심과학 원리를 배워가는 재미도 쏠쏠했다.사건해결과 연결해서 과학의 원리를 배우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되는 듯 싶었다. 마지막에 있는 특별활동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에서는 직접 만들어 보면서 배울수 있는 8개의 실험이 들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과 함께 재료를 준비해서 직접 만들어 보아야 하겠다.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을 추리로 배우며 이해해나가니 더 오래 기억에 남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차원,태산,하수,마리 네명의 아이들이 사건을 바라보며 분석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놀랍고도 재미있었다. 그런 형사 학교가 있다면 나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이 과학 형사대를 통해서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 갈수 있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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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완전 재미있게 보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시리즈~~ 이번에 27권인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 편이 신간으로 나왔다. 울 아이는 워낙 과학을 좋아해서 미래에 과학 수사대에 들어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탐정물, 수사물에 홀릭해서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권-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 이 책은 각 사건 별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핵심 과학 원리가 숨어있다. 화학형사 고차원, 물리 형사 강태산, 지구과학 형사 은하수 그리고 생물 형사 한마리가 풀어내는 사건의 실마리들~~ 이들과 사건도 해결하면서 과학도 공부하게 되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주는 책이다. 스토리가 주는 적당한 긴장감과 더불어 재미를 주고있어서 그런지 울 아이들이 흡입력 있게 읽게 되는 모양이다. 태풍이 부는 날 게임으로 재미있는 수행평가가 펼쳐지는데~~ 울 아들은 이런 평가가 넘 재밌다고 한다.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동질감을 느끼는 지 교감선생님이 내 준 문제를 같이 풀기도 했다. 암튼 이 사건은 과학수사에 관심 많았던 울아들이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게 본 사건이기도 하다. 다음은 중등 1학년인 딸아이가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권-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 이 책은 어린이 형사들이 추리를 하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이야기로 실은 책이다. 이 책의 앞부분과 뒷부분은 몇 장의 만화가 그려져 있는데, 이 책에 있는 글들이 다 만화로 되어 있었다면 훨씬더 재미있었을거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는 많은 사건들중에서 신기한 인연이 제일 재미있게 본것 같다. 이 사건은 예전에 가수였던 강은아가 이사를 해서 신 형사의 윗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신형사는 예전에 강은아 팬이었어서 다시 반하고 말았다. 그런데 어느날, 강은아가 집을 비울쯤에 누군가 집에 들어와서 물건들을 몇개씩 훔쳐가는 사람이 생겼다. 그래서 신고를 하고, 결국엔 옛날에 강은아 팬이었던 어떤 남자가 강은아가 주변에 이사를 와서 너무 기뻐서 자신도 모르게 강은아의 물건을 몇개 가져왔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2015. 02.27 오수빈 (중1) -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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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추리를 통해 교과서 과학을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어렸을 때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사건의 해결에 과학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았던 CSI시리즈를 보면서 과학은 사건을 해결하는데 무엇보다 놀라운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 특히 여학생들에게 과학은 조금 어렵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배우게 되면 더 흥미있게 과학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추리소설의 형식을 가지고 있게 때문에 궁금증을 가지고, 사건의 해결을 보기 위해 읽다보면 어떻게 사건을 해결했는지를 알게 된다. 사건의 실마리는 과학의 원리인 것이다. 태풍 불던 날 이야기는 태풍이 몰아치던 날 어수선 교감 선생님의 바뀐 것 알아맞히기 놀이를 합니다. 나중에 알게 되는데 이것은 수행평가이고, 바뀐 것은 바로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사건해결의 원리는 태풍이고 태풍이 무엇인지,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태풍의 이름은 아시아 태풍 위원회에서 회원국의 고유한 이름을 나라별로 10개씩 제출해서 총 140개의 이름이 있는데 이를 28개씩 5개조로 순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글이름이 많은 이유는 우리나라와 북한이 각각 10개씩 제출했기 때문이래요. 두번째 이야기는 박교장의 슬픔인데 친구에 대한 죽음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사건을 의뢰합니다. 다행히 범인은 밝혀지는데 넥타이의 탄성이 사건의 실마리가 되어줍니다. 세번째 이야기 신기한 인연은 포유류와 털, 네번째 이야기는 단백질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그 사건의 실마리를 과학에서 푸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게 빠져들어서 읽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과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은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딩 딸도 이전의 시리즈를 사달라고 할 정도이니 평범한 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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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27
csi시즌 3 차례를 보면 책의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한눈에 보여서 파악하기 쉽더라구요 요번 csi의 주된 과학원리는 태풍, 탄성 ,동물의 털 ,단백질 이랍니다.
csi과학형사대는 스토리텔링으로 이야기를 읽다보면 형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배워갈수있답니다. 우리 아이가 친고와 csi놀이도 하고 주인공바꾸어서 역할 놀이도 하며 즐겁게 노는데 신간 csi가 나와서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주된 내용인지 파악이 쉽답니다. 우리 아이는 첫번째 앞부분의 애니매이션 두세장에 모든 내용이 담겨있다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중요하다고 먼저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별 내용이 없는것 같은데 주인공들의 사랑관계도에서 시작되는 csi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4장의 다른이야기 구성중에 동물의 털을 읽어보았어요
책 중간중간에 요렇게 작은 박스에 중요한 과학상식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가 됩니다. 텔레비젼에 보면 방치된 유기견에게 물리는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는데 그럴때 이 정보를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털에 대한 정보도 있습니다.하루에 100개나 빠진다니 놀랍네요.
책 중간중간에 만화도 껴있어서 이야기의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역시 눈으로 보는것이 빠르긴 한데 csi는 만화보다 글이 훨씬 많아서 글밥이 많은 책에 속합니다.만화만 보려는 우리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어요. 내용이 재미있으니 지루하지 않게 읽으면서 과학상식이나 정보를 접할수 있답니다.
이야기가 있는 사건해결의 핵심원리입니다. 책속에서 말하지 못한 더 자세한 원리들을 한눈에 쏙들어오게끔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줍니다. 털이란 무엇인지?털의 다양한 기능.그리고 동물들의 털갈이.털을 이용한 과학수사. DNA를이용하면 같은 강아지의 털인지 아닌지 확인할수 있답니다. 강아지의 털이 범인의 옷에 묻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털을 찾아내어 결국 범인임을 밝혀낼수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맨뒤에편에는 특별활동코너가 있습니다. 아이와 신기한 과학 실험을 해볼수 있도록 CSI,함께 놀며 훈련하다!코너 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인데 아이들과 해보면 신기해 하네요~
뭐든 직접 해보고 몸으로 느껴보면 오래 기억에 남게 됩니다. 과학원리를 모르면 풀어낼수없는 범인의 실마리 너무 흥미진진해서 한번 잡으면 손을 놓을수 없는 길지만 재미있어서 빨리 읽어진답니다.
저번26권에서 장길산을 죽인 범인이 자수를 하면서 마리는 자신이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쳐 이 사건에 해결을 더 어렵게 하는것 같다며 빠지려 합니다. 그러나 하성재가 장길산을 죽였다고 자수한 송창구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고... 마리가 혈흔을 발견합니다.혈흔이라는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혈흔을 화학발광이라는 방법으로 찾아낸답니다.LCV시약으로 혈흔을 찾아내는 방법은 단백질과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마리양의 어머니의 뺑소니 사건 범인을 찾기위한 수사를 계속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언제쯤 마리엄마 사건사고의 범인을 찾을지 궁금해지며 다음권이 기다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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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꿈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꿈은 매 번 바뀌지만 정말 좋아하네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우리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 4가지 사건이 나오네요. 태풍 불던 날 , 박 교장의 슬픔, 신기한 인연, 오지만을 체포하라 재미있고 과학적인 흥미가 가득한 추리들 하나하나 과학적인 해결을 하네요.. 태풍은 왜 생기는지, 열대성저기압의 종류, 태풍의 이름 등등 재미있는 태풍의 이름들 독수리, 장미, 은하수, 너구리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태풍의 이름들 두 번째 사건은 탄성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게 되네요.. 과학이 하나도 어렵지 않고 쉽고 생활 속에서 알게 되니 재미있어요. 탄성과 탄성의 이용한 다양한 물건들, 탄성의 한계까지..
하수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에서 과학의 원리 배워봐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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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27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서 읽어보는 책 리스트 중 요즘 핫한 책이 바로 이 과학형사대 CSI 랍니다. 그동안은 대충 읽는 정도였는데 요즘은 이 책 시리즈에 마음을 뺏겼더라구요... 새로나온 27권을 건네주니 완전 신났네요...^^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어떤 새로운 바람이 불지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이 날씨에 따라 마음이 많이 움직이나봅니다. 태풍이 부는 어느날 수업시간이 되었지만 어 교감의 첫 시간은 아이도 그렇고 어 교감님도 그렇고 수업할 마음이 없나봅니다.. 어 교감님은 아이들에게 게임을 제안하는데... 교실마다 단서를 두고 게임을 풀게 하는데.. 살인사건이나 강도사건등이 안 나와서 엄마로써 참 마음에 들었네요..^^ 태풍의 이름을 맞추는 게임이였는데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아시아 14개국의 국가에서 10개씩 태풍이름을 순차적으로 쓰고 있는데 피해가 많이 있었던 태풍은 이름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엄청난 피해를 준 루사도 사라지고 지금까지 20개의 태풍이름이 사라졌다니 20번이나 큰 피해를 입었다니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아시아쪽에서 올라 오는 것은 태풍, 미국으 동쪽으로 올라오는 허리케인, 인도 대륙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이클론, 호주나 뉴질랜드는 윌리윌리 라고 한답니다.. 이름은 모두 들어 봤는데 태풍의 이름인지 몰랐던 것도 잇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상식도 쌓여가네요...^^ 본문 뒤에는 특별활동으로 과학실험도 해볼 수 있어서 부모님과 함께 실험해보면서 좀 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과학과 추리를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고 아이의 흥미도 끌면서 과학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이여서 꾸준히 읽어주면 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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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형사대 CSI27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감수 곽영직 가나출판사
항상 기다려지는 시리즈가 있어요 그중에 단연 늘 챙겨보는 책은 바로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라죠 이책은 엄마보다는 아들이 먼저 챙겨서 볼만큼 어느순간 푹빠져버리더라구요 과학영역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당연히 푹빠져버리지만 자신또래의 친구들이 각 분야에서 활약하며 어른못지않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어떤 추리소설보다도 흥미진진 덩달아 엄마도 빠져드는 이친구들의 활약상~!! 어느던 시즌3를 맞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되는데요 ㅎㅎ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도 자연스레 터치하며 우정과 사랑의 소중함과 서로 돕고 경쟁과는 과정역시 잘담아내고 있어 성장소설이란 말도 사실 어울리는듯해요 ㅋ 물론 추리소설적 요소가 바탕에 깔리면서 요소요소 잔재미들을 담아내고 있으니 아이들에겐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듯 푹빠져들게 되구요^^
두근두근 차원이가 드뎌 마리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고백했어요 엄마의 뺑소니 사고로 인해 맘을 많이 다친 마리 그곁에서 듬직하게 지켜주며 마리에게 좋은감정을 느낀 차원이 그리고 태산이와 하수~!!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을 잘 담아내며 자연스레 좋은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스토리전개 ㅎㅎ (요맘때 친구들의 또다른 고민들이 아닐까 싶어요 ㅋ) 그리고 노총각 신형사 ㅋㅋ 맘을 두근거리게 하는 여인의 등장과 사건이 발생하며 또다른 인연을 예고하기도 하는데요 ㅋㅋ
참 재미있어요 스토리가 긴장감과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며 빠져들거든요 사건의 해결속에 아이들은 주인공이 되는거 같아요 함께 어린이과학형사대 CSI의 또다른 일원이 되서 함께 고민하고 그 사건의 정황을 살펴보는 과정~!! 과학적 추리과정이 참 손뼉을 치게 만들어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구나 이런 사건속에서 아이들의 빛나는 추리과정과 실수와 그 실수를 딛고 또다른 추리를 하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그래서 좋아요 너무 완벽주의를 추구하면 참 그것도 거리감이 있는데 말이죠 이친구들은 은근 헛점을 내보이면서 우리아이들의 모습을 닮은듯해서 말이죠^^
아이들이 해결해야할 사건은 총 네게~!! 물론 첫번째 사건은 태풍이 부는날 게임으로 시작한 수행평가지만 ㅋㅋ 멋지게 해결해내며 긴박감을 주는 요 수업이 왜이리 흥미진진한지요 ㅋㅋ 이런 수업한번 들어보고 싶어진다는 녀석이였어요^^ 아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며 각 게임속 연결고리를 찾아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 저두 같이 추리하다가 혹시~~~했는데 ㅋㅋ 맞혔다죠^^ 풀어내야할 문제속 공통점??? 함께 찾아보는것도 잊지마시구요^^
탄성의 원리로 알아낸 자살을 가장한 타살현장 박교장의 친구의 죽음이 가져온 비극적 사건속 해결
모테솔로인듯한 신형사의 마음을 흔든 여인이 나타났으니 ㅋㅋ 과거 아이돌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강은아가 신형사 집 윗집에 이사왔는데 이런 아무도 없는 집에 누군가의 흔적이.... 그 흔적의 결적타는 바로 예삐~!! 포유류와 털로 알아본 추리과정과 수사과정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그리고 마리엄마의 뺑소니사건의 용의자 오지만.... 그가 또 누군가를 살해하게 되는데요 단백질의 성질을 이용한 LCV 시약으로 혈흔 발자국 검출을 통한 증거확보... 과연 마리의 엄마 뺑소니 사건의 증거와 범인 검거 과연 가능할지 그리고 뭔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흘리는 하성재....
이거 추리하는 재미에 빠지며 함께 사건해결하다보면 어느새 한권이 훌쩍입니다 ㅋㅋ
그래서 빠져드는거 같아요 개성강한 네친구의 각 분야에서의 활약상 화학형사 고차원, 물리형사 강태산,지구과학형사 은하수 그리고 생물형사 한마리 아이들의 들려줄 사건의 해결열쇠도 정말 공부가 많이 된다죠^^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었나란 생각이 절로 들어요 제가 정말 과학을 싫어했거든요 외우는것 투성이 어려운 화학 물리용어 ㅠ.ㅠ 머리가 지끈지끈 그런데 아들이랑 재미있게 만나는 어린이과학형사대CSI가 "어 과학 참 재미있네"라며 같이 찾아보게 되니 ㅋㅋ 이렇게 공부하라면 푹빠질꺼같아요 어른인 저도 없던 흥미가 생기는데 상상력풍부하고 뭐든 즐거움찾길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떨까요??? 과학싫어란 말 쏘~~~옥 들어갈꺼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사건현장에 출동~!! 함께 과학적 추리로 멋지게 자신의 역량을 함께 펼쳐볼친구들~!! 과학과 추리의 만남 어떤 추리소설보다 짜릿한 어린이과학형사대 CSI 놓치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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