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열어 보았습니다. 역시 그 때 익혔던 페이퍼 학습법으로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네요.
이번에 이 책과 함께 제가 학창 시절에 썼던 B4 페이퍼를 함께 보니 감회가 남 다릅니다. 제 제자들로 이 책으로 기본기를 잘 쌓아나가길 고대해 봅니다.